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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네이머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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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안녕하세요. 카피라이터입니다 :)</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20 Apr 2026 15:55:28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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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안녕하세요. 카피라이터입니다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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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생각의 끝까지 가보는 연습 - 바칼로레아가 필요한&amp;nbsp;'나라는 어른'</title>
      <link>https://brunch.co.kr/@@bcBL/14</link>
      <description>책을 읽다가 오랜만에 프랑스 수능시험을 접하게 되었습니다.'바칼로레아'라는 시험인데 들어보신 적이 있으신가요?책에서 본 바칼로레아 시험 문제는 아래와 같아요.1. 왜 우리는 스스로를 알고 싶어 하는가?2. 교양 있는 사람이 다른 사람보다 우월한가?3. 나는 내 과거로부터 만들어지는가?어떠신가요, 정말 철학적이고 길게 쓰기 어려울 것만 같은 문제들이죠. 이런</description>
      <pubDate>Fri, 27 Nov 2020 17:22:11 GMT</pubDate>
      <author>네이머쓱</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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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단순하게 사는 삶 - 인생을 카피라이팅 할 수 있다면</title>
      <link>https://brunch.co.kr/@@bcBL/13</link>
      <description>카피를 쓸 때는 말하고 싶은 단 한 가지만 명확하게 남겨두고 나머지 불필요한 것들은 날려버려야 합니다. 그렇게 만들어진 카피가 힘 있고 영향력 있는 아우라를 가집니다.그래서 생각해 보게 되었습니다. 나의 인생도 그랬으면 좋겠다고요. 복잡하고 불필요한 것들이 다닥다닥 붙어있는 것 같은 내 생각과 인생이 그저 단순해지면 좋겠다는 생각을 합니다.내 욕심으로 만들</description>
      <pubDate>Sun, 22 Nov 2020 09:43:46 GMT</pubDate>
      <author>네이머쓱</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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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거인의 어깨 위에서 카피라이팅 - 카피라이터의 빚에 대하여</title>
      <link>https://brunch.co.kr/@@bcBL/12</link>
      <description>생각을 하고글을 쓰고생각을 하고카피를 쓰고이 모든 것을 가능하게 해준 것은 거인의 어깨 위에 서는 방법을 알게 되었기 때문입니다. 제가&amp;nbsp;쓰는 글과 카피와 생각은 모두 거인들로부터 빚을 지면서 나올 수 있었습니다.인생의 어느 순간 어떤 거인을 만나, 그 거인의 말, 행동, 태도, 글이 내 마음속 어딘가에 깊이 박혀서 어느 순간 저의 손끝에서 다시 태어납니다.</description>
      <pubDate>Sat, 14 Nov 2020 20:11:37 GMT</pubDate>
      <author>네이머쓱</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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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름' 하나로 감정을 흔드는 방법 - 카피라이터의 네이밍 공부</title>
      <link>https://brunch.co.kr/@@bcBL/11</link>
      <description>'이름 하나로 감정을 흔드는 방법'&amp;nbsp;이거 하나에 마음이 움직여서 클릭을 하셨다면 이름 짓기 즉 '네이밍'에 어느 정도 관심이 있으신 분일 거라고 생각합니다. 아래의 내용은 책 '한마디면 충분하다'의 일부분을 공부하며 짧게 정리한 바임을 알려드립니다.&amp;nbsp;지금부터 함께 네이밍에 대한 공부를 시작합니다. 자, 그러면 먼저 이름 하나로 감정을 흔든 예시를 들어볼까요</description>
      <pubDate>Fri, 06 Nov 2020 15:29:36 GMT</pubDate>
      <author>네이머쓱</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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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삶의 가장 큰 적은 귀찮음 - 카피라이터가 뭐길래</title>
      <link>https://brunch.co.kr/@@bcBL/10</link>
      <description>귀찮음을 이기고 무언가를 했을 때, 귀찮음이 얼마나 큰 것인지 느끼고는 한다. 아주 어렸을 때부터 귀찮음과 동고동락하면서 살아왔다. 내가 크는 것만큼 귀찮음도 같이 크는 기분이다. 좀처럼 작아 든 것 같지가 않다.하루하루가 귀찮음과의 사투라고 생각하다가 문득 가장 귀찮은 일을 하는 나 자신을 보았다. 그건 뭘까. 바로 글쓰기다. 사실 글 쓰는 일이 제일 귀</description>
      <pubDate>Wed, 28 Oct 2020 11:52:11 GMT</pubDate>
      <author>네이머쓱</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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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누구나 사랑하는 것이 있다. - 카피라이터의 마음가짐에 대하여</title>
      <link>https://brunch.co.kr/@@bcBL/8</link>
      <description>누구나 사랑하는 것이 있다. 음식일 수도 있고 운동일 수도 있고 특정 브랜드 일 수도 있다. 다만 여기서 말하고자 하는 건 카피라이터가 사랑하는 것이다.&amp;nbsp;카피라이터는 어떤 것에 대한 짧은 문장을 쓴다. 이것으로 밥벌이한다. 누구나 사랑하는 것이 있지만 모든 것을 사랑할 수는 없다. 카피라이터도 마찬가지다. 다만 카피라이터로서 어떤 것의 매력을 문장 하나로</description>
      <pubDate>Thu, 22 Oct 2020 14:56:37 GMT</pubDate>
      <author>네이머쓱</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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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카피 쓰는 법을 알려드릴게요.</title>
      <link>https://brunch.co.kr/@@bcBL/3</link>
      <description>대뜸 카피 쓰는 방법을 알려준다고 하니 조금 당황하실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뭐지, 이거? 내가 쓸 수도 있는 건가?   저는 직접 카피를 써보는 경험이 '지금 노출하고 있는 광고 카피가 진짜 괜찮은 것인지' 판단하는 데 있어서 큰 도움이 된다고 생각합니다.   내가 조금이라도 카피라는 글을 알고 있다면, 카피의 설득력과 참신함을 알아볼 수 있습니다.</description>
      <pubDate>Mon, 19 Oct 2020 07:55:47 GMT</pubDate>
      <author>네이머쓱</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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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 본 수많은 광고가 기억 안 나는 이유</title>
      <link>https://brunch.co.kr/@@bcBL/1</link>
      <description>오늘 하루 우리에게 노출된 광고는 몇 개나 될까요?   아침에 일어나 확인한 카톡에서부터, 출근하는 지하철, 신호등을 기다리며 지나가는 버스에조차 눈이 피곤할 정도의 광고가 넘쳐나는 세상입니다. 하지만 잠자리에 들기 전 구매하고 싶은 제품이나 서비스는 얼마나 되던가요?   이런 수많은 광고 속에서 내 광고가 살아 남을 방법은 가치를 전달하는 방법뿐입니다.</description>
      <pubDate>Mon, 19 Oct 2020 07:54:53 GMT</pubDate>
      <author>네이머쓱</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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