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rss version="2.0">
  <channel>
    <title>자 상남자</title>
    <link>https://brunch.co.kr/@@bcDb</link>
    <description>자 상남자의 브런치입니다. 초등 교사이자 두 딸의 아빠로서 아이들에게 더욱 성장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싶어서 새벽에 일어나 글을 씁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15 Apr 2026 11:59:00 GMT</pubDate>
    <generator>Kakao Brunch</generator>
    <image>
      <title>자 상남자의 브런치입니다. 초등 교사이자 두 딸의 아빠로서 아이들에게 더욱 성장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싶어서 새벽에 일어나 글을 씁니다.</title>
      <url>//img1.kakaocdn.net/thumb/C100x10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cDb%2Fimage%2F0eBax_00vcQF4-f0RVJMIThz2bQ</url>
      <link>https://brunch.co.kr/@@bcDb</link>
      <width>100</width>
      <height>100</height>
    </image>
    <item>
      <title>아이를 주도적으로 만드는 비법? ㅅㄱ ㄱㅎ</title>
      <link>https://brunch.co.kr/@@bcDb/100</link>
      <description>학부모 상담 주간을 맞아 매일 서너 분의 학부모님을 마주하며 깊은 고민을 나눕니다. 많은 부모님의 공통된 화두는 단연 &amp;lsquo;공부의 재미&amp;rsquo;입니다. 어떻게 하면 아이가 지치지 않고 즐겁게 배움의 길을 걸어갈 수 있을지 묻는 간절한 눈빛들 앞에서, 저는 두 가지 핵심 키워드를 꺼내놓았습니다. 바로 &amp;lsquo;자기 주도적 경험&amp;rsquo;과 &amp;lsquo;성공 경험의 축적&amp;rsquo;입니다.   이 두 가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cDb%2Fimage%2Fzs_wp8IyW0ELF7v6g7Ayyv4JRPI.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9 Mar 2026 02:00:01 GMT</pubDate>
      <author>자 상남자</author>
      <guid>https://brunch.co.kr/@@bcDb/100</guid>
    </item>
    <item>
      <title>가정에서 글쓰기 지도를 하면 좋은 이유</title>
      <link>https://brunch.co.kr/@@bcDb/99</link>
      <description>지난주에 이어 &amp;lsquo;아이의 우주&amp;rsquo;를 들여다보는 도구로서의 글쓰기에 대해 조금 더 깊은 이야기를 나눠보려 합니다. 오늘은 왜 우리가 굳이 바쁜 일상 속에서 직접 아이의 글쓰기를 지도해야 하는지, 그 현실적이고도 따뜻한 이유를 짚어보려 합니다.  사라진 일기 검사, 갈 곳 잃은 아이들의 문장  우선 현실적인 변화부터 살펴보겠습니다. 예전 우리 세대에게 '일기'는</description>
      <pubDate>Wed, 25 Mar 2026 01:00:10 GMT</pubDate>
      <author>자 상남자</author>
      <guid>https://brunch.co.kr/@@bcDb/99</guid>
    </item>
    <item>
      <title>글을 왜 써야할까 - 아이의 마음을 읽는 독심술, 글쓰기</title>
      <link>https://brunch.co.kr/@@bcDb/98</link>
      <description>아이의 마음을 읽는 독심술, 글쓰기  &amp;quot;편지를 쓰는데 걸린 시간은 그 사람을 생각하는 시간입니다.&amp;quot;-'일본 광고 카피도감' 중에서-  누군가에게 편지를 쓸 때 펜을 들고 한참을 머뭇거렸던 경험, 다들 있으시죠? '이 말을 하면 기분 나빠하지 않을까?', '내 진심이 잘 전달될까?'를 고민하며 썼다 지우기를 반복하는 그 시간. 그 시간은 단순히 글씨를 적는</description>
      <pubDate>Wed, 25 Feb 2026 00:00:26 GMT</pubDate>
      <author>자 상남자</author>
      <guid>https://brunch.co.kr/@@bcDb/98</guid>
    </item>
    <item>
      <title>당근으로 사 온 책에 생명력을 불어넣는 아빠의 기술</title>
      <link>https://brunch.co.kr/@@bcDb/97</link>
      <description>당근마켓 판매자분의 씁쓸한 뒷모습을 뒤로하고 집에 돌아와, 거실 한편에 150권의 전집을 쌓아 올렸습니다. 책장에 빼곡히 들어찬 책들을 보며 뿌듯한 마음도 잠시, 문득 겁이 났습니다. '이 책들도 우리 집에서 그저 예쁜 배경 화면이나 인테리어 소품으로 전락하면 어쩌지?'라는 걱정 때문이었습니다. 저도 어렸을 때 부모님께서 세계문학전집을 사주셨었지만 제대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cDb%2Fimage%2FRU4wYCh7FSF27fv28ODKP2SVVHI.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8 Feb 2026 04:00:09 GMT</pubDate>
      <author>자 상남자</author>
      <guid>https://brunch.co.kr/@@bcDb/97</guid>
    </item>
    <item>
      <title>아이들에게 책을 읽게 하기 위한 세 가지 단계</title>
      <link>https://brunch.co.kr/@@bcDb/95</link>
      <description>겨울방학이 되었습니다. 아이들이 집에 머무르는 시간이 길어졌기에 아이들의 생활이 더욱 생생하게 부모의 눈에 들어오기 마련이고 이에 따라 잔소리도 비례하여 자연스레 늘기 마련입니다.  &amp;quot;태블릿(휴대폰) 그만 보고 책 좀 봐!&amp;quot;  초등학생 자녀 키우는 부모치고 방학이나 주말 동안 이 말 한번 안 해보고 넘어가는 부모님은 아마 없을 것 같습니다. 독서가 중요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cDb%2Fimage%2FUZV06zgm_gKcDVQnyrGuPSPQ65I.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4 Feb 2026 23:00:09 GMT</pubDate>
      <author>자 상남자</author>
      <guid>https://brunch.co.kr/@@bcDb/95</guid>
    </item>
    <item>
      <title>자작자작 글쓰기 플랫폼을 이용하여 겨울방학 되돌아보기</title>
      <link>https://brunch.co.kr/@@bcDb/94</link>
      <description>저는 두 딸과 겨울방학을 맞이하여 2가지 미션을 시작해 보았습니다. 첫 번째는 문학 작품을 읽고 독서록을 꾸준히 쓰는 것과 두 번째는 '글쓰기 자작자작'플랫폼을 이용해 꾸준히 글쓰기 연습을 하는 것입니다. 오늘은 자작자작에 대해 말씀 드릴께요.  자작자작은 글쓰기 교육을 위해 제작된 일종의 디지털 교육 공간입니다. AI열풍이 교육 현장에 적용된 사례라고 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cDb%2Fimage%2F0bJV96VcI538eUr951Yu7tQTKnw.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9 Feb 2026 01:49:16 GMT</pubDate>
      <author>자 상남자</author>
      <guid>https://brunch.co.kr/@@bcDb/94</guid>
    </item>
    <item>
      <title>AI의 역습. 반격은 글쓰기로!</title>
      <link>https://brunch.co.kr/@@bcDb/93</link>
      <description>2016년 무렵으로 기억합니다. 대학원을 함께 다녔던 친구를 만나 꿈에 관해 이야기하던 중이었습니다. 제가 언젠가 책 한 권을 집필해보고 싶다고 말하자, 친구는 잠시 생각하더니 제안했습니다. &amp;quot;블로그를 한번 시작해봐.&amp;quot; 그 친구의 아내가 블로그에 두 딸과 함께 노는 다양한 방법과 후기를 꾸준히 기록했더니, EBS에서 연락이 와 방송에도 출연하고 책도 펴내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cDb%2Fimage%2FXlQPuMeqg7wihOyY38PgFL8NjQk.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4 Feb 2026 04:05:05 GMT</pubDate>
      <author>자 상남자</author>
      <guid>https://brunch.co.kr/@@bcDb/93</guid>
    </item>
    <item>
      <title>배드민턴 클럽의 칸트 부녀</title>
      <link>https://brunch.co.kr/@@bcDb/92</link>
      <description>유명한 철학자인 칸트는 매일 오후 3시 30분이면 산책을 했다. 칸트가 얼마나 시간을 잘 지켰던지 산책하는 칸트를 보면 사람들이 이제 3시 30분이구나 하고 시간을 맞췄다는 일화는 유명하다.  배드민턴 클럽에서 내 별명이 칸트가 되었다. 배드민턴 클럽이 오픈하는 시간이 18시 30분인데, 두 딸을 데리고 클럽에 도착하는 시간이 그쯤이다. 클럽 회원분들에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cDb%2Fimage%2Fc60JQ5DVqPHnA4m9zHd2zMuttM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0 Jun 2025 23:24:50 GMT</pubDate>
      <author>자 상남자</author>
      <guid>https://brunch.co.kr/@@bcDb/92</guid>
    </item>
    <item>
      <title>평범해지고 싶을 그 아이 이야기</title>
      <link>https://brunch.co.kr/@@bcDb/90</link>
      <description>작년에 우리 학교로 전학 온 학생 중 소위 말하는 시설에 거주하는 학생이 2명 있었다. 우리가 생각하는 시설은 아마도 고아원이 아닐까,&amp;nbsp;커다랗지만 다소 황량한 건물에 아주 어린아이부터 중학생 정도까지의 아이들이 모여 사는, 영화나 드라마에서 봤던 그런 곳이 아닐까. 그런데 그 중 한 학생에게 사정이 생겨서 직접 가정 방문 차원에서 가본 그곳은 옛날 느낌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cDb%2Fimage%2FUCJeodp1y9xWQ6EbLVWPQodis04.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6 May 2025 23:39:56 GMT</pubDate>
      <author>자 상남자</author>
      <guid>https://brunch.co.kr/@@bcDb/90</guid>
    </item>
    <item>
      <title>고척근린시장에 현장체험학습을 다녀왔습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bcDb/89</link>
      <description>학교를 다녀온 딸들에게 자주 묻는 질문이 있다.  &amp;quot;딸, 오늘 학교에서 뭐가 가장 즐거웠어?&amp;quot;  대부분 체육 시간 이야기, 쉬는 시간에 친구랑 논 이야기, 점심 급식 메뉴 이야기 등이 대부분이다. 수업 시간이 재미있었다는 말은 좀처럼 듣기 어렵다. 하긴 내가 학생이었을 때도 그랬던 거 같은데 시간이 지나고 변하지 않는 것은 확실히 있다.  어제 우리 반 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cDb%2Fimage%2FlZ2CV0dzFBvIo5KbmPFW8VAQi_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9 May 2025 23:32:31 GMT</pubDate>
      <author>자 상남자</author>
      <guid>https://brunch.co.kr/@@bcDb/89</guid>
    </item>
    <item>
      <title>부담을 하루 10분으로 쪼개자</title>
      <link>https://brunch.co.kr/@@bcDb/87</link>
      <description>부담 :의무나 책임 등에 대해 느끼는 힘들도 짜증 나는 마음.  2025년이 되면서 몇 가지 목표를 세웠는데 그중 하나가 꾸준히 글쓰기를 하는 것이다. 하루에 10분이라도.  글이나 말로 자신의 생각이나 느낌을 꾸준히 표현하는 것은 예나 지금이나 항상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2016년부터 네이버 블로그를 개설하여 내가 했던 경험했던 다양한 상황들을 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cDb%2Fimage%2FPq7ykH7Ei_UkDiFt9UpBiNuPhog.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1 May 2025 23:36:21 GMT</pubDate>
      <author>자 상남자</author>
      <guid>https://brunch.co.kr/@@bcDb/87</guid>
    </item>
    <item>
      <title>비 내리는 캠핑장</title>
      <link>https://brunch.co.kr/@@bcDb/85</link>
      <description>비 오는 날 좋아하세요?  나는 비 오는 날을 좋아한다。 어렸을 때부터 좋아했다。 물론 운동장 체육만 가능했던 시기였기에 비 때문에 체육을 하지 못하게 되는 것만 빼곤 비가 좋았다。 비를 좋아하는 이유는 지금 이 순간이 특별하게 느껴지기 때문이다。 대한민국 ３６５일 중 비 내리는 날이 약 １００일 정도 된다고 한다。 확률로 치면 약 ２７% 정도다. 만약 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cDb%2Fimage%2FthXtDBVyFwjSvlvKgEHBwNCwKs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6 Apr 2025 00:07:44 GMT</pubDate>
      <author>자 상남자</author>
      <guid>https://brunch.co.kr/@@bcDb/85</guid>
    </item>
    <item>
      <title>마음이 달려 나갔던 금요일</title>
      <link>https://brunch.co.kr/@@bcDb/84</link>
      <description>지난 금요일 이야기다。  강화도로 &amp;lsquo;아빠 어디 가&amp;rsquo; 캠핑을 다녀왔다。 목요일에 야근을 하고 들어와서 밤 １２시까지 짐을 싸고 캠핑을 떠나는 금요일이 되었다。 오후에 조퇴를 하고 돌아오면 바로 애들을 챙겨서 목적지인 강화도 캠핑장으로 떠나야 했기에 오전부터 맘이 급했다。 그런데 오전 １１시경에 평소에 자주 연락을 하지 않던 광주에 거주하는 사촌이 전화를 걸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cDb%2Fimage%2FGDbSFfhVdh_JIad9cUg-hdcYvC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3 Apr 2025 03:02:33 GMT</pubDate>
      <author>자 상남자</author>
      <guid>https://brunch.co.kr/@@bcDb/84</guid>
    </item>
    <item>
      <title>운동장에 핀 벚꽃</title>
      <link>https://brunch.co.kr/@@bcDb/82</link>
      <description>교정에 벚꽃이 가득 피었다. 통학로를 화사하게 채워주는 벚꽃은 출근길을 격려해주고 퇴근길을 칭찬해준다. 봄꽃이 개화 순서가 동백, 산수유, 매화, 목련, 개나리, 진달래, 벚꽃, 철쭉 순이라는데 이제 2025년 봄도 철쭉 하나 밖에 남지 않았다. 벚꽃이 피고 지는 것을 수없이 봐왔지만 올해는 유독 환하게 핀 벚꽃을 보니 이제 올해 봄도 곧 지나가겠구나 싶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cDb%2Fimage%2FDbl1-OKoSIr-9zEkSqAOndIPG2s.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0 Apr 2025 23:21:08 GMT</pubDate>
      <author>자 상남자</author>
      <guid>https://brunch.co.kr/@@bcDb/82</guid>
    </item>
    <item>
      <title>수영 덕분에 다시 학생이 되었다.&amp;nbsp;</title>
      <link>https://brunch.co.kr/@@bcDb/75</link>
      <description>교사도 학생이 되어봐야 학생의 마음을 안다.  대학교때 낙성대 구민체육센터에서 수영 고인물들 사이에서 죽을둥살둥 수영하다 나는 수영은 힘들겠구나 싶었다. 그 이후로 수영을 멀리하다 직장에서 간 제주도 워크샵에서 깊은 물에서도 유유히 수영을 즐기시는 한 선배님의 여유에 반해 1회 레슨에 2만원이나 하는 그룹 레슨 수영장에 등록했다.  포기하지 않고 1년을 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cDb%2Fimage%2FZu-4yMelXzUQKuT19Ax8wr2ym74.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3 Apr 2025 22:58:11 GMT</pubDate>
      <author>자 상남자</author>
      <guid>https://brunch.co.kr/@@bcDb/75</guid>
    </item>
    <item>
      <title>출근하면서 떠날 꿈을 꾼다.</title>
      <link>https://brunch.co.kr/@@bcDb/78</link>
      <description>올해 목표인 '책 24권 이상 읽고 책 리뷰 남기기'가 순항 중이다. 직장 근처에 근사한 구립 도서관이 있다는 것을 4년 만에 알게 되었다. 그래서 출퇴근길에 들어 책을 빌리고 반납하는 재미를 느끼고 있다. 올해 들어 벌써 3번째 책을 빌렸다.  초반에는 내가 미리 읽어보려고 메모해 둔 책을 찾아다녔는데, 요즘에는 도서관 여기저기를 훑어보는 것이 좋아졌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cDb%2Fimage%2FMFjV7kjtYN2Zqquh99DFJ_WfaH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1 Apr 2025 23:41:15 GMT</pubDate>
      <author>자 상남자</author>
      <guid>https://brunch.co.kr/@@bcDb/78</guid>
    </item>
    <item>
      <title>교실 뒤에서 바라 본 학부모 공개수업</title>
      <link>https://brunch.co.kr/@@bcDb/76</link>
      <description>지난 수요일에 학부모 공개 수업을 다녀왔다.  첫 째가 초등학교에 입학한 이후로 코로나19가 시작되어 2학년때까진 아예 오프라인 공개수업 자체가 없었고, 그 이후에는 내가 공개할 시간에 우리 아이도 함께 공개수업을 해야 했다. 서로 다른 교실에서 아빠도 수업을 해야 하고, 아이는 수업을 받아야 했기에 우리 아이가 교실에 어떤 모습을 앉아 있는지는 그저 궁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cDb%2Fimage%2FHHYVkyH7zpU7_B4pbfsYUqVePkE.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8 Mar 2025 02:05:45 GMT</pubDate>
      <author>자 상남자</author>
      <guid>https://brunch.co.kr/@@bcDb/76</guid>
    </item>
    <item>
      <title>회식? 라떼는 말이야...</title>
      <link>https://brunch.co.kr/@@bcDb/73</link>
      <description>직장인에게 있어 '회식'이란 어떤 의미일까?  내가 막 신입사원급이었을 때 참가 했던 회식은 지금의 모습과는 사뭇 달랐었다. 좀 더 일방적이고, 위계가 있으며, 노래방까지도 이어지는 그런 자리였던 것으로 기억한다. 어디에서 어떤 규모로 자리가 만들어지느냐에 따라서 조금은 차이가 있었지만 남자 선배님들이 많은 자리에서는 술잔 돌리기가 큰 트렌드였다. 그리 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cDb%2Fimage%2FRo1N7BNUZk9ONqAvK7ZFkkdRZ7Q.png" width="339" /&gt;</description>
      <pubDate>Thu, 20 Mar 2025 00:34:46 GMT</pubDate>
      <author>자 상남자</author>
      <guid>https://brunch.co.kr/@@bcDb/73</guid>
    </item>
    <item>
      <title>고흐가 그린 두 개의 '별이 빛나는 밤에'.&amp;nbsp;&amp;nbsp;</title>
      <link>https://brunch.co.kr/@@bcDb/71</link>
      <description>명화감상을 그렇게 즐기는 사람은 아니지만 유독 마음이 가는 작품이 있다.&amp;nbsp;&amp;nbsp;두 작품인데 하나는 '론강의 별이 빛나는 밤이고', 다른 하나는 '별이 빛나는 밤'이다.  지난 파리 여행에서 오르세 미술관을 찾아갔던 첫 번째이자 가장 중요했던 이유가 바로 고흐의 아래 두 작품을 보기 위해서였다. 오르세에 입장하자마자 5층으로 직진하여 고흐관을 찾았고, 이 두 작&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cDb%2Fimage%2FO0xeQOSdtWG1qnL3QXe7MfEH5Sk"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8 Mar 2025 04:19:48 GMT</pubDate>
      <author>자 상남자</author>
      <guid>https://brunch.co.kr/@@bcDb/71</guid>
    </item>
    <item>
      <title>이 정도 회식이면 괜찮아.</title>
      <link>https://brunch.co.kr/@@bcDb/70</link>
      <description>우리를 중독시키는 것들의 겉모습은 '쾌락'이지만 그 본질은 '마비'다. -정여울 작가 '두근두근'중에서  한때 회식이 내 일주일 중 50%를 넘나들던 시절이 있었다.  하루걸러 하루씩 회식을 했었고 매 회식마다 최선을(?) 다했기 때문에 다음날은 뇌가 정지된 사람처럼, 살짝 데쳐진 오징어처럼 흐물흐물한 하루를 보내곤 했다. 그렇게 하루를 보내고 충전을 마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cDb%2Fimage%2FEyGs7rZcEI4KnuAbVGNCrbUfeZA.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4 Mar 2025 04:45:50 GMT</pubDate>
      <author>자 상남자</author>
      <guid>https://brunch.co.kr/@@bcDb/70</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