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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사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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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하고싶은 것을 하는 사람이 되고싶은 사람</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Fri, 01 May 2026 13:59:45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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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고싶은 것을 하는 사람이 되고싶은 사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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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양이를 사랑하는 사람을 만나면 좋은 이유 - 애완동물과의 상호작용에서 분비되는 호르몬</title>
      <link>https://brunch.co.kr/@@bcX1/6</link>
      <description>고양이는 포유류 식육목 고양이과의 동물이다. 식육목의 고양이과 동물들을 살펴보면 대표적으로 사자, 호랑이, 표범, 치타 등의 맹수가 대부분이다.  사람과 이 고양이과의 동물이 함께 살고 있다는 것이 매우 놀라운데 어떻게 이런 야생동물이 사람과 함께 살 수 있게 진화했을까?    1958년 구소련의 드미트리 벨라예프와 류드밀라 트루트는 야생성이 매우 강한 동&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5425F7voqT9TGez6XryWW0-Oiy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0 Aug 2021 22:26:22 GMT</pubDate>
      <author>우사장</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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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가 음식에 중독되는 이유 - 뇌에서 일어나는 중독 현상</title>
      <link>https://brunch.co.kr/@@bcX1/5</link>
      <description>우리 몸에 중독을 일으키는 물질은 도파민으로 알려져 있다. 도파민은 뇌의 배쪽뒤판영역과 흑색질에서 분비되고 이는 뇌 보상체계와 긴밀한 연계가 되어있다. 즉 도파민은 쾌감을 일으키는 연결체계에 작용한다. 이 작용은 엄청나게 강렬한데 도파민 분비에 관한 맥길 대학교의 제임스 올즈, 피터 밀러의 실험에서 알 수 있다.    이들은 쥐의 뇌 깊숙이 (측좌핵 근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Y_9OTnqdjto_Z7kOGbe963K75M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4 Aug 2021 01:37:41 GMT</pubDate>
      <author>우사장</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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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노동자입니다 - 내가 자본가를 꿈꾸게 된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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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무수히 많은 직장인들 중에 한 사람인 나는 나 자신을 프롤레타리아라고 부르기를 좋아한다.    프롤레타리아란 자본주의 사회에서 생산 수단을 소유하지 못한 채, 자신의 노동력을 상품으로 삼아 자본가에게 제공하는 것으로써 생계를 꾸려가는 임금 노동자 계급을 말한다. 매우 신랄한 정의이지만 아주 정확히 노동자를 표현한 말이다.   우리 직장인들은 왜 직장생활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6bPERHII7XeLs3dBWg4_CyBXYrk.JPG" width="300" /&gt;</description>
      <pubDate>Sun, 01 Aug 2021 21:41:45 GMT</pubDate>
      <author>우사장</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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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타인의 마음 이해하기 - 뇌과학으로 본 타인의 마음 이해 프로세스</title>
      <link>https://brunch.co.kr/@@bcX1/3</link>
      <description>인간의 마음은 아직까지 그 메커니즘이 정확히 밝혀지지 않았다. 따라서 현재까지 밝혀진 바를 통해 짐작할 수밖에 없는데 사람들이 많이 믿고 있는 두 가지 가설, 마음은 &amp;lsquo;영혼&amp;rsquo; 혹은 &amp;lsquo;뇌의 생물학적 현상&amp;rsquo;이라는 믿음이 대표적이다.    지금 시대를 살고 있는 사람들이 많이 믿는다는 것은 그 사람이나 사회가 가지고 있는 믿음에 부합한다는 말이다. 기독교를 믿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7AkEYYhVqG93Jvym0SskFEb1bq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7 Jul 2021 22:28:55 GMT</pubDate>
      <author>우사장</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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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도 의미 있게 살았나? - 삶의 가치 적분하는 방법</title>
      <link>https://brunch.co.kr/@@bcX1/2</link>
      <description>인간에게 있어서 1분, 1시간, 1주일, 1년을 산다는 것은 동일하다고 볼 수도 있고 매우 다르다고 볼 수도 있다.   인간이 인지하는 시간 단위는 일초에 수십 번으로 개인 간 조금의 차이는 있을 수 있지만 다른 동물 종의 시간이나 나아가 우주의 나이 등의 거시적 관점에서는 동일한 시간의 척도에서 생활한다고 볼 수 있다. 그럼 단위 시간 동안 인간은 모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cX1%2Fimage%2FLiBlqPVPfewB7PW6UDF_3jOYy4s.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4 Jul 2021 01:28:18 GMT</pubDate>
      <author>우사장</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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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 세상은 시뮬레이션인가 - 뼛속까지 공대생의 인문학 하기</title>
      <link>https://brunch.co.kr/@@bcX1/1</link>
      <description>일론 머스크는 미국 한 방송에서 이 세상이 시뮬레이션일 확률이 99.9999% 라고 미친 것 같은 소리를 했다. 그는 왜 이런 &amp;lsquo;일리 있는&amp;rsquo; 미친 소리를 한 것일까?   그의 논리는 다음과 같다. 우선 과학기술이 지금의 속도로 발전할 경우 그리 멀지 않은 미래에는 정말 인간이 사는 것과 거의 유사한 환경의 시뮬레이션을 만들 수 있을 것이라고 예상한다. 그렇&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cX1%2Fimage%2FH81pWzqM5_aDjMO0DJzEJsYQ3kI.WEBP"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1 Jul 2021 22:00:18 GMT</pubDate>
      <author>우사장</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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