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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아</title>
    <link>https://brunch.co.kr/@@bcbf</link>
    <description>나다움을 잃지 않으려 발악하는 사회초년생 직장인, 책읽고, 운동하고, 글쓰고, 경제공부하는 일상을 공유합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12 Apr 2026 02:36:44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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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다움을 잃지 않으려 발악하는 사회초년생 직장인, 책읽고, 운동하고, 글쓰고, 경제공부하는 일상을 공유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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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 AI 시대에서 인간의 가치 - 더욱더 본질로 돌아가야.</title>
      <link>https://brunch.co.kr/@@bcbf/20</link>
      <description>대 AI시대에서 살아남기위해서 건축설계를 직업으로 갖고있음에도, 건축에 접목시키려고 코딩과 AI를 배우고 강연도 듣고 많은 노력을 하고 있는데, 문득 공허한 생각이 들었다.  이 기술의 발전을 따라가기 위해서 노력하는데 어딘가, 무엇인가 빠진 느낌이였다.  강연을 듣고, 누군가의 아이디어를 보면서 머리를 한 대 얻어맞은 충격이 들었다.  여러 강연을 들으러</description>
      <pubDate>Sun, 01 Mar 2026 07:23:12 GMT</pubDate>
      <author>시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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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국 대선이 나랑 뭔 상관인데? - 트럼프 당선시 투자전략과 과거 트럼프 임기시 미국 주식 시장 상황 정리</title>
      <link>https://brunch.co.kr/@@bcbf/15</link>
      <description>2024년 올해, 11월 5일 미국 대선이 진행된다. 투자를 하고 있는 사람이라면 기본적으로&amp;nbsp;미국 대선이 투자와 관련 있음을 알아야 한다.  이 글은 원래 바이든과 트럼프의 공약을 보며 그 둘이 당선됐을때의 경제 시나리오를 써내려가려했는데, 바이든이 자진 후보 사퇴를 하며, 미국은 거의 트럼프 당선이 확실시 되는 분위기에 있다. 트럼프가 당선되면 어떤 변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cbf%2Fimage%2FuAk3s1874RE-r5I2u7GaomlN30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9 Jul 2024 14:16:25 GMT</pubDate>
      <author>시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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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9살 스페인 워홀 준비생입니다. - 끊임없이 도전하며 사는 것을 추구합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bcbf/17</link>
      <description>2020년 1월 좋은 기회가 생겨서 스페인에 여행을 가게 되었다. 그때 이 나라에 1주일 동안 있으면서 아, 정말 살고 싶다. 라는 생각이 들었고, 꼭 다시 와야겠다. 라는 다짐을 했다. 그 시기가 내가 우울증에 허덕이고 있었던 시기였는데, 그 우울증이 생각이 안날만큼 좋았으니까.  내가 영향을 크게 받는 조건들이 다 좋았다. 온화한 날씨, 정이 많은 사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cbf%2Fimage%2Fh7gOYXFjSTKyfQAClFpz4YbRwW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8 Jul 2024 13:05:06 GMT</pubDate>
      <author>시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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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중국 구매대행 후기 - 남들이 이거 해서 돈 벌었다 해서 해봤다가 그만둔 후기ㅋ.</title>
      <link>https://brunch.co.kr/@@bcbf/13</link>
      <description>오늘 법정 의무 교육을 듣는데, 강사님께서 이런 이야기를 해주셨다.  제가 여러 가지 일을 많이 해봤는데,나이가 들수록 노동이 아닌, 시스템이 돈 벌어다 주는 중요성에 대해 깨달아서 작년에 쇼핑몰을 시작했어요. 일상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물건을 팔자 싶었죠. 여러분이 들어오면서 하나씩 받으신 볼펜 있잖아요. 그게 제가 파는 볼펜이에요.  그렇다. 내가 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cbf%2Fimage%2FCXxdm4KNWSWX9cKDB1E2P9w98o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6 Jul 2024 13:07:45 GMT</pubDate>
      <author>시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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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복싱을 시작했다. - 인생은 장기전!</title>
      <link>https://brunch.co.kr/@@bcbf/11</link>
      <description>고등학교때부터 하고 싶은 운동, 복싱. 약 10년 후인 만 27세에 첫 등록을 했다.  작년에 6개월정도 수영을 배우고, 헬스 2개월&amp;nbsp;PT받은 후 운동을 쉰지 10개월정도 됐다. 그 사이에 혼자 자유수영을 가고 동네 공터에서 러닝을 하긴 했지만, 꾸준한 운동은 쉰지 오래됐다.  다시 꾸준히 운동을 결심하게 된 계기는  1. 정신건강 - 회사에서 큰 변화를</description>
      <pubDate>Sun, 07 Jul 2024 11:27:30 GMT</pubDate>
      <author>시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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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돈과 행복, 둘다 잡을 순 없나요? - 나 다움을 잃지않으면서 돈도 많이 벌고 싶어요.</title>
      <link>https://brunch.co.kr/@@bcbf/12</link>
      <description>요즘 대한민국은 점점 물질만능주의로 변질되가고 있는 것 같다. 1인가구 증가로 인한 개인주의와 물가상승으로 월급으로 먹고 살기 힘들다는 걸 깨달은 사람들이 투자공부를 하고, 부업을 하면서 자산을 증식하는데 혈안이 되고 있다. 물론 나도 그 흐름을 타서 경제공부를 하고, 구매대행도 하면서 경제적 자유를 이룰려고 노력하고 있다.  작년에 읽은 경제 서적만 10&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cbf%2Fimage%2FPxgf9oNJ4GaR0cljSG8BS98iC2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7 Jul 2024 10:10:36 GMT</pubDate>
      <author>시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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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천만원을 모았다. - 통장잔고 64만원에서 2천만원까지.</title>
      <link>https://brunch.co.kr/@@bcbf/10</link>
      <description>취업한지 1년반만에 2천만원을 모았다. 누구에게는 큰 돈이겠지만, 누구에게는 굉장히 작은 돈 일 수가 있다. 그럼에도 나에게는 의미가 있는 숫자이다.  이 돈을 내가 쥘 수 있기까지 많은 노력을 하였고, 아프기도 정말 많이 아팠다. 그리고 스스로가 대견하다고 생각한 점이 직장의 월급에 안주하지 않고, 그 외의 수입으로 더 자산을 늘리려고 노력했다는 점이다.</description>
      <pubDate>Sun, 30 Jun 2024 08:03:58 GMT</pubDate>
      <author>시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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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파란만장한 내 인(忍) 생 - 통장 잔고 640,168원으로 독립하기.</title>
      <link>https://brunch.co.kr/@@bcbf/9</link>
      <description>돈 공부를 시작했다. 이후로 경제에 대한 글을 처음 쓴다. 그 이유인즉, 아직 나의 경제 상황이 글을 쓸 만큼 이렇다 하게 나아지지 않았다고 생각을 했기 때문이다. 하지만, 확실히 6개월 전의 나와 많이 달라졌다. 모아둔 돈 없이, 무직인 상태에서 대출을 받고 원룸을 구하고, 경제 책을 많이 읽어 공부한 지식을 이용해 채권과 주식투자를 하고 크진 않지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cbf%2Fimage%2Fge6OWyMrDjBHCzjXNWVgvB24jw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2 Apr 2023 10:30:31 GMT</pubDate>
      <author>시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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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회인이 되어가는 중.. - #직장생활 #신입사원 #관료제 #수직문화</title>
      <link>https://brunch.co.kr/@@bcbf/6</link>
      <description>나는 어릴 때부터 나 스스로가 납득 이 가지 않는 걸 하지 못하는 성격이었다. 또한 내 입장에서 불합리하고, 억울하다고 생각하는 일은 못 견뎌하였고, 못 견뎌한다.  그런 내가 수직문화가 단단하게 자리 잡힌 회사 생활을 한다는 건 진짜 하루하루가 도전이다. 별 다른 일이 없어도 경직되어 있는 회사 안에서 나를 감시하는 수많은 눈들이 버겁나 보다. 그래서 입</description>
      <pubDate>Mon, 17 Apr 2023 13:47:20 GMT</pubDate>
      <author>시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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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MZ 건축인의 비애 - 건축사사무소의 민낯, 속살깊은 곳까지 알려주마.</title>
      <link>https://brunch.co.kr/@@bcbf/5</link>
      <description>올해 첫 출근을 한지 3일차 되는 날, 이미 무엇인가 잘못되었음을 직감하였다. 그때 떠났어야 했는가..아니지 지금도 늦지 않았을 것이다..  이제 겨우 3개월차 신입사원으로 건축사사무소에서 일하는 것에 회의감이 들기 시작했다. 특히나 월요일이었던 어제 지난 주 나의 출퇴근현황에 찍힌 근무시간을 보고서 무엇인가 잘못되도 아주 크게 잘못되었단 생각이 들었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cbf%2Fimage%2FuWFssbwL9qAgTUE6-fPop5Tx9zM"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1 Mar 2023 11:52:40 GMT</pubDate>
      <author>시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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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초생 수난이대  - MZ.. 보기보다 여립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bcbf/4</link>
      <description>직장에 다니다 보면, 남이 바라보는 내가 진짜 내가 되는 경우가 많다.  아직은 남들의 판단에 전전긍긍하게 되는 사회초년생은 꼰대 상사의 꼽주는 한 마디에 잠 못 이루곤 한다.  상사의 가치관에 따라 점점 가스라이팅 당하는 느낌이랄까. 더군다나 빠르게 변하는 한국 사회에서 사람들의 가치관 또한 빠르게 변화한다. 그렇기에 젊은 사람들만 있는 회사가 아니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cbf%2Fimage%2FfcQ5DMyYIaz9APo2Y77hTT-Nvmg" width="228" /&gt;</description>
      <pubDate>Mon, 13 Feb 2023 13:45:58 GMT</pubDate>
      <author>시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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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물고기는 존재하지 않는다. - 당연시되는 것들에 질문을 던지는 것, 그것이야말로 삶을 살아가는 태도.</title>
      <link>https://brunch.co.kr/@@bcbf/3</link>
      <description>사람은 자신이 믿는 가치관에 대해 의구심을 품지 않거나, 맹신해버리는 경우가 많다. 사회에 막 나오니, 그런 사람들을 많이 만난다. 우물안에서 오랫동안 살아 온 나머지 밖에 보이는 우물 모양으로 생겨난 하늘이 전부라고 믿는 사람들말이다. 그러고선 자신의 가치관을 힘이 없는 사람들에게 권력 행사를 하며 강요한다. 이런 사람들에게 치이면서 스스로 자책하고 힘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cbf%2Fimage%2F2UleXMD12MDTB2wj6c0HcB_OI7Y.jpg" width="368" /&gt;</description>
      <pubDate>Sun, 12 Feb 2023 13:48:13 GMT</pubDate>
      <author>시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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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깍두기의 독립일기 - 대학생이자 직장인이자 이 둘 아무것도 아닌 것 같은 사회 초년생</title>
      <link>https://brunch.co.kr/@@bcbf/1</link>
      <description>나의 자유와 행복을 위해서 도망치듯, 쫒겨나듯 부모님의 집에서 떠난지 두달하고도 4일째이다.  여전히 부모님과 연락을 하지 않고, 집에도 오지 말란 엄마의 엄포에 서러워서, 나의 뒤에 든든하게 자리잡고 있던 충격방지용 매트가 사라져서, 낑깡이(세상 어느 것과 바꿀 수없는 나의 소중한 고양이)를 보지 못한지 3주가 되가고 있어서, 내 한 몸을 내 스스로 건사</description>
      <pubDate>Sun, 12 Feb 2023 13:32:38 GMT</pubDate>
      <author>시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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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돈 공부를 시작했다. - 시작은 오늘부터 돈독하게 김얀작가님책으로!</title>
      <link>https://brunch.co.kr/@@bcbf/2</link>
      <description>나는 경제란게 뭔지도 모르고, 돈을 써본적은 있어도 모아본 적은 없는 욜로족이였다.(몇달전까지)  과거형으로 쓰는게 부끄러울 정도로 욜로족에서 벗어난지 얼마되지 않았다. 어떠한 부모님의 도움도 없이, 모아둔 돈 한 푼 없이 독립을 해야하는 상황이 오니 욜로족에서 벗어나는게 생존과 직결됐다. 인턴으로 매달 160만원의 수입이 있지만, 4대보험이 되지 않아 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cbf%2Fimage%2FkyOnP_LKx9znTh-p1xUeQdqBZDg.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2 Feb 2023 13:31:44 GMT</pubDate>
      <author>시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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