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rss version="2.0">
  <channel>
    <title>에이든엄마</title>
    <link>https://brunch.co.kr/@@bcid</link>
    <description>'생각은 말이 되고, 말은 글이 된다'는 믿음으로 글을 씁니다.  미국 학교에서 경험한 글쓰기 교육법과 아이의 성장을 통해, 표현하는 힘이 어떻게 삶을 바꾸는지 알아가는 중입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hu, 23 Apr 2026 07:00:49 GMT</pubDate>
    <generator>Kakao Brunch</generator>
    <image>
      <title>'생각은 말이 되고, 말은 글이 된다'는 믿음으로 글을 씁니다.  미국 학교에서 경험한 글쓰기 교육법과 아이의 성장을 통해, 표현하는 힘이 어떻게 삶을 바꾸는지 알아가는 중입니다.</title>
      <url>//img1.kakaocdn.net/thumb/C100x10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cid%2Fimage%2FALJjdcXkTp5aEv1Mkt01IE534mk.heic</url>
      <link>https://brunch.co.kr/@@bcid</link>
      <width>100</width>
      <height>100</height>
    </image>
    <item>
      <title>부록 | 질문도 유효기간이 있다. - 유아기부터 초등 저학년까지, 꼭 건네야 할 질문들</title>
      <link>https://brunch.co.kr/@@bcid/41</link>
      <description>글을 쓰는 내내 마음 한편에 남아 있던 생각이 있었다. '질문을 어떻게 시작하면 좋을까?' 글쓰기 수업도, 말하기 훈련도, 결국은 질문에서 출발했기 때문에 들었던 고민이었다.  지금까지 연재한 글들은 에이든의 변화 과정을 관찰하고, 그 안에서 사고력과 표현력의 구조를 짚어보려는 기록이었다.  하지만 지식과 통찰만으로는 교육이 움직이지 않는다. 가장 중요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cid%2Fimage%2FCf5O6iAqPCQEkhpLz025fAVtwfA.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1 Sep 2025 06:15:44 GMT</pubDate>
      <author>에이든엄마</author>
      <guid>https://brunch.co.kr/@@bcid/41</guid>
    </item>
    <item>
      <title>소통으로 이어지는 글쓰기의 끝과 시작 - 에필로그 | 일상 속 대화가 곧 작은 에세이</title>
      <link>https://brunch.co.kr/@@bcid/40</link>
      <description>연재를 시작할 때는 '미국 학교의 글쓰기 교육'을 기록해두고 싶었다. 하지만 글을 이어가다 보니, 내 머릿속에 맴돌던 질문들이 하나씩 떠올랐다.  '미국 부모들의 질문 방식은 왜 다른가?''글쓰기와 사고력 훈련의 연결 고리는 뭘까?''우리는 왜 글을 잘 써야 할까?'  이 질문들은 글을 쓰는 내내 하나의 퍼즐처럼 맞춰졌고, 나는 점점 더 확신하게 되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cid%2Fimage%2FY_zqeGe5GXMr8xY4_bWyPvtvjfc.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4 Sep 2025 07:16:24 GMT</pubDate>
      <author>에이든엄마</author>
      <guid>https://brunch.co.kr/@@bcid/40</guid>
    </item>
    <item>
      <title>생각을 글로 설득하는 에세이 - 감정에서 논리로, 퍼스널 에세이에서 논증형 에세이로 나아가는 길</title>
      <link>https://brunch.co.kr/@@bcid/39</link>
      <description>애기 같던 에이든이 이제는 나보다 훨씬 논리적으로 말한다. 가끔은 내가 대충 '누가 그러더라'라고 말하면,  곧장 &amp;quot;엄마! 그건 물리적으로 불가능해. 말이 안 되는 소리야.&amp;quot;라고 지적하기도 한다. 꼬맹이 때는 그저 &amp;quot;좋았다&amp;quot;, &amp;quot;모르겠다&amp;quot;로만 표현하던 아이가 글쓰기의 본질을 차근차근 배우며, 말 역시 점점 설득의 힘을 가진 문장으로 변해가고 있다.  이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cid%2Fimage%2Fo_gcHrv-m_JmL7iyc8YEP9yLPjM.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8 Aug 2025 04:31:31 GMT</pubDate>
      <author>에이든엄마</author>
      <guid>https://brunch.co.kr/@@bcid/39</guid>
    </item>
    <item>
      <title>퍼스널 에세이(Personal Essay) - 자기 경험에서 출발해, 타인을 설득하는 글쓰기로 가는 길</title>
      <link>https://brunch.co.kr/@@bcid/31</link>
      <description>에이든의 글쓰기가 점점 확장되는 과정을 더 깊이 이해하려면, 학교에서 배우는 에세이 유형을 먼저 살펴볼 필요가 있다.  앞으로 에이든이 배우게 될 에세이는 크게 네 가지로 나뉜다.  1. 자신이 겪은 일을 이야기하듯 풀어내는 서사형 에세이 (Narrative Essay).   대표적으로, 개인적인 경험을 담은 &amp;lsquo;퍼스널 에세이&amp;rsquo;가 여기에 해당된다.  2. 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cid%2Fimage%2FQpoggZBIDJst3edJU8ArRltqDPo.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1 Aug 2025 09:07:17 GMT</pubDate>
      <author>에이든엄마</author>
      <guid>https://brunch.co.kr/@@bcid/31</guid>
    </item>
    <item>
      <title>사건은 하나지만, 해석은 아이마다 다르다. - 미국 교육에서 '사고 중심 질문'을 많이 하는 이유</title>
      <link>https://brunch.co.kr/@@bcid/38</link>
      <description>에이든이 선생님이나 친구 부모에게 받는 질문을 곁에서 듣다 보면 늘 흥미롭다. 그들의 질문은 사실 확인에 비중을 두기 보다, 그 순간 아이가 어떤 감정을 느꼈는지, 또 그 이후 어떻게 행동할지에 대한 생각을 묻는 경우가 많다.  예를 들면 이런 질문들이다.  &amp;quot;그래서 너는 어떻게 느꼈어? &amp;quot;그 일은 너에게 어떤 의미였니?&amp;quot; &amp;quot;다시 그 상황이 온다면 뭐라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cid%2Fimage%2F82LATn1QfaHXngO1OdaUU8wjMuY.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4 Aug 2025 06:55:19 GMT</pubDate>
      <author>에이든엄마</author>
      <guid>https://brunch.co.kr/@@bcid/38</guid>
    </item>
    <item>
      <title>나를 설명하는 글,  핵심은 '자기 해석'이다. - 아이의 말습관이 어떻게 에세이로 이어지는가</title>
      <link>https://brunch.co.kr/@@bcid/30</link>
      <description>말로 꺼낸 생각이 글로 정리되고, 그 글이 다시 말로 다듬어지는 훈련을 매일 반복하는 아이들.  겉으로는 글쓰기 수업 같지만, 사실은 '나를 설명하는 언어'를 만들어 가는 과정이다.  '자신의 경험과 그 속에서 느낀 생각을 온전히 드러내는 글' 이런 글을 쓰는 것이 결국 글쓰기 교육의 가장 깊은 목적이 아닐까.   그리고 이러한 글을 쓸 수 있도록 어릴 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cid%2Fimage%2FIN73CdoTf0yPpYkHGNOQOrOtg84.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7 Aug 2025 01:49:38 GMT</pubDate>
      <author>에이든엄마</author>
      <guid>https://brunch.co.kr/@@bcid/30</guid>
    </item>
    <item>
      <title>에이든이 배우는 탄탄한 글쓰기 순환 구조 - 미국 아이들의 '생각이 글이 되는 훈련법'</title>
      <link>https://brunch.co.kr/@@bcid/22</link>
      <description>'AI가 글을 써주는 시대에도, 실리콘밸리 교실에는 여전히 작문 노트가 있다.'  이전 글에서 나는, 전통적인 방식이 단순히 시대에 뒤처진 교육이 아니라, 오히려 아이들의 '생각하는 힘'을 지켜내기 위한 깊은 교육 철학에서 비롯된 것이라고 이야기했다.   그렇다면, 궁금해진다. 그 철학은 실제 교실에서 어떻게 구현될까? 생각이 말로 정리되고, 말이 글로 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cid%2Fimage%2FOkGfnOPLFmRPsssL_5wFNfv4SX0.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30 Jul 2025 21:00:12 GMT</pubDate>
      <author>에이든엄마</author>
      <guid>https://brunch.co.kr/@@bcid/22</guid>
    </item>
    <item>
      <title>AI시대, 실리콘밸리 교실은 여전히 작문 노트가 있다. - 글쓰기 교육에 여전히 보수적인 실리콘밸리</title>
      <link>https://brunch.co.kr/@@bcid/37</link>
      <description>실리콘밸리 한복판에 살고 있다고 하면, 사람들은 종종 이렇게 묻는다.  | &amp;quot;수많은 IT 기업들이 몰려 있는 곳이니, 교육도 앞서가겠네요?&amp;quot;  특히 우리가 살고 있는 이곳은 애플 본사가 있는 쿠퍼티노다.   첨단 기술이 가장 빠르게 스며드는 도시이자, 부모 중 절반 이상이 IT 업계에 종사한다.  아이들의 교육도 누구보다 빠르고 진보적으로 앞서 있을 거라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cid%2Fimage%2FA62i9IAb0V_LPm8CoTAtURdcF5Q.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3 Jul 2025 21:19:52 GMT</pubDate>
      <author>에이든엄마</author>
      <guid>https://brunch.co.kr/@@bcid/37</guid>
    </item>
    <item>
      <title>생각은 말로 형태를 갖춘다. - 사고력과 말의 진짜 관계</title>
      <link>https://brunch.co.kr/@@bcid/29</link>
      <description>AI가 글도 잘 쓰는 시대, 그런데 왜 우리는 여전히 '생각하는 힘'을 중요하게 여길까?  그리고, '생각하는 힘' 이란 뭘까? 어디서부터 시작되는 걸까?  또다시 궁금해진다. 에이든에게 도움을 주고자 하는 엄마의 마음이 크다 보니 질문이 꼬리에 꼬리를 문다.  나는 이 궁금증의 실마리를 아주 사소하지만 깊이 남은 경험에서 발견했다.  생각해 보면, 부부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cid%2Fimage%2FVizt6Mhd-q-AnwxeZRIQMR1hwFo.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0 Jul 2025 21:22:49 GMT</pubDate>
      <author>에이든엄마</author>
      <guid>https://brunch.co.kr/@@bcid/29</guid>
    </item>
    <item>
      <title>아이의 '머뭇거림'을 '자신감'으로 바꾸는 질문은? - 생각이 정리되지 않으면, 말도 글도 어렵다.</title>
      <link>https://brunch.co.kr/@@bcid/36</link>
      <description>미국 사람들은 정말 말을 많이 한다.  질문도 많고 대화도 길다.  처음엔 '무슨 말을 저렇게 길게 할까?' 싶었지만,  곧 알게 됐다.    그들의 말 습관은, 단순히 수다스러워서가 아니었다.오랜 시간 훈련을 통해 익힌, 생각을 정리하고 넓히는 도구였다.  그리고 이 말하기 습관은 교실이나 회의실뿐 아니라, 일상 속에서도 자연스럽게 스며들어 있다.  그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cid%2Fimage%2F5rBHKh08WTPR3NoepTXPf2EkDu0.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0 Jul 2025 05:18:25 GMT</pubDate>
      <author>에이든엄마</author>
      <guid>https://brunch.co.kr/@@bcid/36</guid>
    </item>
    <item>
      <title>글은 머리로 쓰는 게 아니라, 입으로 꺼내더라. - 미국 아이들 글쓰기 수업은 왜 '말하기'로 시작할까</title>
      <link>https://brunch.co.kr/@@bcid/35</link>
      <description>&amp;quot;말을 잘한다&amp;quot;는 말의 의미가 나에게는 에이든을 낳기 전과 후로 완전히 달라졌다.  미국에 온 지 15년. 처음엔 영어가 익숙하지 않아서 질문 하나에 대답하는 것만으로도 벅찼다.  그러다 에이든이 학교를 다니기 시작하면서부터, 나는 점점 내 말의 한계를 절실히 느끼게 되었다.  그전까지는 질문을 받는 입장이 대부분이었지만, 어느 순간부터 내가 다른 부모에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cid%2Fimage%2F9vUYcIF_26j1TsFWK9frrHzpdr4.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8 Jul 2025 21:00:10 GMT</pubDate>
      <author>에이든엄마</author>
      <guid>https://brunch.co.kr/@@bcid/35</guid>
    </item>
    <item>
      <title>글쓰기 수업인데, 왜 자꾸 질문을 할까? - 에이든의 글쓰기 수업을 보며 알게 된 '생각 꺼내기' 방법</title>
      <link>https://brunch.co.kr/@@bcid/34</link>
      <description>에이든은 집에서 한국어로만 말한다. 덕분에 한국에 있는 가족들과도 자연스럽게 소통하고, 한국을 방문하는 일도 전혀 부담스럽지 않다.  흔히, 모국어를 어눌하게 구사하는 아이들은 자신감이 부족해 한국어로 말하기를 꺼리게 되고, 점점 입을 닫는다고 한다.  그런 면에서 보면, 에이든이 꾸준히 한국어를 사용할 수 있도록 기회를 만들어주는 일은 부모로서 내가 꼭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cid%2Fimage%2F8VvICR-ty1CaoyiZPMsQrSB-slY.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7 Jul 2025 21:41:54 GMT</pubDate>
      <author>에이든엄마</author>
      <guid>https://brunch.co.kr/@@bcid/34</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