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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홍차</title>
    <link>https://brunch.co.kr/@@bczY</link>
    <description>안녕하세요 홍차입니다. 5년 전부터 기후변화로 바뀐 현재와 미래에 대한 글을 씁니다. 영국에서 환경석사를 끝내고 스타트업에서 재직하면서 주로 환경 관한 이야기를 쓰고 있습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at, 18 Apr 2026 20:57:21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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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안녕하세요 홍차입니다. 5년 전부터 기후변화로 바뀐 현재와 미래에 대한 글을 씁니다. 영국에서 환경석사를 끝내고 스타트업에서 재직하면서 주로 환경 관한 이야기를 쓰고 있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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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런던 기후 연극 &amp;lsquo;Kyoto(교토)&amp;rsquo; 후기 - 영국&amp;nbsp;셰익스피어 극단이 들려주는 기후 이야기</title>
      <link>https://brunch.co.kr/@@bczY/13</link>
      <description>이 연극은 2시간 35분 동안 교토의정서가 합의되기 전까지의 긴박한 10년을 기가 막히게 요약한다. 석유 로비스트인 '돈'을 중심으로 유엔기후협상 1기 (COP1)부터 교토에서 열린 기후협상 (COP3)이 어떻게 극적으로 합의되었는지를 묘사한다. 극장은 유엔 회의장을 연상시키는 원형 회의장을 무대로 하며, 관객 모두가 회의장 참석 뱃지를 받고 옵서버(참관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czY%2Fimage%2FbRh5CHwRSdxxfpwMIxBPGiCQAE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8 Feb 2025 22:22:22 GMT</pubDate>
      <author>홍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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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후변화, 해결될까? - 기후변화 대응 현자타임</title>
      <link>https://brunch.co.kr/@@bczY/12</link>
      <description>지난 몇 달 동안 가뭄, 홍수, 극한 기후 관련 뉴스를 보며 기후 우울감에 시달렸다. 바람과 달리 우리는 매년 기록적인 한파/더위를 경험하고 있고, 과학자들이 절대 넘어서면 안 된다고 경고했던 지구 온도 상승폭 1.5도의 마지노선마저 이미 넘어선 현실이다. 기후변화 뉴스를 다 읽기도 전에, 영화에서나 보던 기후 재해들이 현실이 되고 있다.  유명인의 집을</description>
      <pubDate>Mon, 10 Feb 2025 21:34:50 GMT</pubDate>
      <author>홍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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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탈석탄 크레딧? - 탈석탄 하고 싶은 아시아가 주목하고 있는 석탄발전 조기 폐쇄 크레딧</title>
      <link>https://brunch.co.kr/@@bczY/11</link>
      <description>석탄화력 발전을 주요 에너지 발전원으로 삼고 있는 아시아 지역을 중심으로 석탄 발전 조기 폐쇄 크레딧(transition credit)이 주목받고 있다. 말 그대로 석탄 발전소를 폐쇄 예정일보다 일찍 문을 닫았을 때 크레딧으로 경제적 보상을 제공하는 것이다.  석탄발전 조기 폐쇄 크레딧이란 관련 방법론을 개발하고 있는 대표주자로는 Gold Standard,&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czY%2Fimage%2FKq4g6Cfv-vdhjRyA15VdCaPHKAM.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1 Sep 2024 08:20:47 GMT</pubDate>
      <author>홍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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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환경을 생각하는 기업 - 우리는 환경을 위한 변화를 환영한다</title>
      <link>https://brunch.co.kr/@@bczY/10</link>
      <description>취준생에서 영국의 환경 관련 스타트업에서 일하는 직장인으로 돌아왔다. 직장인 반년차에 접어들어서야 글을 쓸 여유가 생겨 약 6개월 만에 브런치에 접속했다. 영어로 일상소통에는 무리가 없다고 자신했으나 외국어로 일한다는 것은 다시 신입사원으로 돌아간 기분이다. 간단한 이메일을 쓰고 회의 내용을 이해하고 따라가는 데는데도 힘이 든다. 아직도 회사에 적응 중인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czY%2Fimage%2FITpzP0uIg4gIM4JFWl7jvJ3C2JU.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6 Aug 2023 17:55:12 GMT</pubDate>
      <author>홍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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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국 아직도 석유해? - 영국의 기후 활동가와 함께한 탈석탄의 밤 르포</title>
      <link>https://brunch.co.kr/@@bczY/9</link>
      <description>함께 석사를 할 때부터 활발하게 기후 활동을 했던 친구를 따라서&amp;nbsp;펍에서 열린 탈석탄 런던 (Fossil Free London) 모금행사에 참여했다. 친구는 Fossil Free London은&amp;nbsp;영국 금융기관이나 정부기관의&amp;nbsp;화석연료 투자에 반대하는 기후 단체라고 설명했다. 삼삼오오 맥주를 들고 활동가들의 공연을 보면서 오랜만에 보는 친구들과 안부인사를 나눴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czY%2Fimage%2Ft8rlwnhHQ2GWyNI6MtACqQIhDD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8 Nov 2022 18:40:48 GMT</pubDate>
      <author>홍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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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런던 환경산업 취준기 - 런던 취업시장에 도전</title>
      <link>https://brunch.co.kr/@@bczY/8</link>
      <description>올해 9월 석사가 마무리되고 영국에서 취준을 하기로 결심했다. 영국에 남기로 결심한 이유는 크게 두 가지다. 환경 관련 일자리가 많고 두 번째는 젊을 때 해외에서 일해봐야 되지 않겠냐는 생각이 들었기 때문이다. 다행히 영국에서 공부하는 학생은 석사 학위를 받고 나서 2년 동안 일할 수 있는 졸업 비자(Graduate visa)를 신청할 수 있다. 학생비자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czY%2Fimage%2FqoIOCL94OECkTlGe_qgHLFMuGk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3 Nov 2022 15:39:17 GMT</pubDate>
      <author>홍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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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후변화, 다 너 때문이야 - 기후변화로 내 인생은 너무 불편해졌다.</title>
      <link>https://brunch.co.kr/@@bczY/2</link>
      <description>기후변화가 모조리 바꾼 내 인생, 너만 아니었다면 사는 게 이렇게 불편하지는 않았을 텐데.  책상에 앉아서 눈을 감고 2년 전을 떠올렸다. 하늘은 오늘처럼 푸르고 여름은 항상 더웠는데 우연하게 들은 기후변화 강연에서 (지금은 모르는 사람이 없는) 조천호 박사님은 지구가 뜨거워지고 있고 몇 년 안에 기후는 돌이킬 수 없는 지경이 된다고 열변을 토했다. 어디선</description>
      <pubDate>Fri, 13 Aug 2021 01:05:43 GMT</pubDate>
      <author>홍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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