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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blahblah</title>
    <link>https://brunch.co.kr/@@bd84</link>
    <description>누가 뭐래도, 그럼에도 불구하고 나만의 인생을 이어가고 싶습니다. 채식, 고양이 집사 그리고 결혼.</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06 Apr 2026 23:57:32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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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누가 뭐래도, 그럼에도 불구하고 나만의 인생을 이어가고 싶습니다. 채식, 고양이 집사 그리고 결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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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채식하는 여자와 육식하는 남자 - 우리의 만남이 지속될 수 있을까,</title>
      <link>https://brunch.co.kr/@@bd84/3</link>
      <description>채식을 하면서 날이 선 의심과 인류애가 점점 소멸되어 가던 나였다. 연애와 결혼에 대한 가치관도 좋을 리가 없었다. 마치 둥근 지구에서 세모난 모양의 조각으로 덜컥 빠져나와버린 것만 같은 나를, 그대로 존중해줄 수 있는 사람이 감히 있을지 생각조차 할 수 없었다.  만남, 일도 미래도 뜻대로 되지 않고 흔들리던 차에 외롭다고 던진 말을 기억하고 있던 친구가</description>
      <pubDate>Sat, 06 Feb 2021 02:00:35 GMT</pubDate>
      <author>blahblah</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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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왜, 나는 프로 불편러가 되었을까 - 지켜주지 못해서, 미안해</title>
      <link>https://brunch.co.kr/@@bd84/2</link>
      <description>채식을 시작하게 된 계기에 대해서 다들 묻는다. 그중 &amp;lsquo;동물을 좋아해서 그렇지&amp;rsquo;라고 묻는다면, &amp;lsquo;맞다, 나는 동물이 좋다.&amp;rsquo;라고 답한다. 동물이 이유 없이 그저 좋다. 길을 지나가다 만난 쥐를 봐도 반갑고 좋다. 그렇게 좋아하는 동물이 나로 인해 받는 고통을 외면하며 살고 싶지 않았다. 그저 소소한 개인이 할 수 있는 작은 의지 표현이라도 하고 싶었다. 누</description>
      <pubDate>Thu, 26 Nov 2020 05:29:50 GMT</pubDate>
      <author>blahblah</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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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채식주의자 아니에요, 아픈 사람에요. - 쉽지 않은 채식 인생</title>
      <link>https://brunch.co.kr/@@bd84/1</link>
      <description>육류를 섭취하지 않기로 결심한 지, 딱 10년 정도 된 것 같다. 육지에서 나고 자란 육고기는 먹지 않고, 생선, 유제품, 달걀 정도는 먹는 패스코쯤에 속하는 채식인이다. 집에서는 비건으로 살 수 있었지만, 문제는 육류를 섭취하는 다수의 사람들과 살아가야 하는 평범한 사회인이란 것을 20대의 나는 몰랐다.   차별, 처음 채식을 결심하고 나서 '고기를 먹지</description>
      <pubDate>Tue, 20 Oct 2020 06:43:55 GMT</pubDate>
      <author>blahblah</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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