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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키달쌤</title>
    <link>https://brunch.co.kr/@@bdIM</link>
    <description>신규 같은 16년차 초등교사, 미술 감상 수업으로 학생과 소통하는 교사, 상상하기를 좋아하는 공상남, 자유롭게 다양한 글을 쓰고 싶은 작가 지망생...</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at, 18 Apr 2026 15:13:02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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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규 같은 16년차 초등교사, 미술 감상 수업으로 학생과 소통하는 교사, 상상하기를 좋아하는 공상남, 자유롭게 다양한 글을 쓰고 싶은 작가 지망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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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구피는 사랑이어라 - #. 3 열대어는 구피에서 시작해서 구피로 끝난다.</title>
      <link>https://brunch.co.kr/@@bdIM/40</link>
      <description>열대어의 상징 구피를 소개합니다.  열대어를 생각하면 제일 먼저 떠오르는 것은 무엇일까? 바로 &amp;quot;구피&amp;quot; 다. 많은 분들이 열대어 기르기를 시작할 때 구피로 입문하시는 분들이 많다. 그만큼 흔하고 기르기 쉽고 예쁘면서 사람을 무서워하지 않는 열대어의 대표라 할 수 있다.   구피는 알록달록한 다채로운 색상과 함께 지금도 새로운 색깔을 만들기 위해 다양한 종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dIM%2Fimage%2FSVFw64WVS0OyPSG6ZkTdRHjSZxk.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8 Apr 2022 01:16:40 GMT</pubDate>
      <author>키달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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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물잡이가 뭐예요? - #2. 물잡이에서 열대어의 수명이 결정된다.</title>
      <link>https://brunch.co.kr/@@bdIM/39</link>
      <description>물을 잡는 게 도대체 뭔 뜻일까?  대형마트에 가다 보면 아이들 장난감이 있는 근처에 눈길이 가는 곳이 있다. 바로 열대어 코너이다. 지나가던 아이들은 발걸음을 멈추고 형형색색의 열대어를 보며 눈길을 떼지 못하고 가만히 서서 엄아, 아빠들의 걸음을 멈춰 새우곤 한다. 그리고 아이들 중에 몇몇은 마트에 올 때마다 열대어를 사달라고 이야기하고 부모님들 중에 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dIM%2Fimage%2FKgVwj37_xo1IN_yHH9NmuWldXz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4 Apr 2022 06:48:23 GMT</pubDate>
      <author>키달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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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항 셋팅 - #. 어항은 모든 열대어 기르기의 시작점이다.</title>
      <link>https://brunch.co.kr/@@bdIM/37</link>
      <description>-물 생활... 나의 혼란스러운 마음을 잠시나마 가라 앉히다.  2022년도 시작은 참 순탄하지 못했다. 어느 누구의 잘못도 아닌 나의 어리석음에 많은 어려움이 시작되었다. 이제껏 살아오면서 요즘처럼 힘든 때가 있을까 싶기도 하다. 나 스스로를 돌아보며 좀 더 낮은 자세로 살아가야 함을 뼈저리게 느끼고 있다. 무언가를 시도하기보다 이제는 있는 것에 만족하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dIM%2Fimage%2F0ijrg57n-eQ2gmFyDH29lJfOwl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6 Mar 2022 01:39:48 GMT</pubDate>
      <author>키달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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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을의 설렘을 담은 애니메이션 - # 6. 너의 이름은</title>
      <link>https://brunch.co.kr/@@bdIM/36</link>
      <description>어릴 적부터 TV에서 하는 애니메이션(둘리, 2020 원더 키디, 나디아 등)을 너무 좋아했고 현재 중년의 나이에도 여전히 수많은 OTT를 통해 다양한 애니메이션을 보는 소확행을 즐기고 있다. 가르치던 학생들과 함께 추억을 쌓았던 다양한 애니메이션을 소개하고자 한다.                             현대적인 감성과 일본의 전통문화의 조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dIM%2Fimage%2FGvrD2NY4HFpQIcVKtT1aemCU3m8.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2 Oct 2021 07:47:23 GMT</pubDate>
      <author>키달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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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만화의 차원을 넘어선 만화책... 미완성으로 남다 - #5. 베르세르크</title>
      <link>https://brunch.co.kr/@@bdIM/33</link>
      <description>나를 전율하게 만든 만화책  요즘 학생들은 우리 때와는 달리 만화책보다는 웹툰을 주로 본다. 웹툰 작가를 지망하고 관심이 있어하는 학생들이 많다. 40대에 막 접어 선 난 아직 웹툰이라는 장르가 어색하다(?). 그래서인지 학생 때부터 빠져들었던 만화책이 많이 줄어든 요즘 가끔씩 아쉬움이 들기도 한다. 한 때 대유행했던 드래곤볼, 슬램 덩크는 나뿐만 아니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dIM%2Fimage%2FhGe-fMo45DAth1sHa39Kt8afzlg.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9 Jun 2021 07:33:50 GMT</pubDate>
      <author>키달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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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본 애니메이션의 또 다른 열풍 - #4. 귀멸의 칼날</title>
      <link>https://brunch.co.kr/@@bdIM/32</link>
      <description>오랜만에 일본 애니메이션의 인기를 잇다  일본 애니메이션은 내가 자랄 때 참 많은 사랑을 받아왔다. 고등학교 때는 세기말의 분위기를 대변했던 에반게리온 시리즈를 을 비롯하여 2000년대 미야자키 하야오 감독의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 '하울의 움직이는 성' 등 남녀노소가 즐길 수 있는 애니메이션, 그리고 만화를 원작으로 많은 팬덤을 이룬 '원피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dIM%2Fimage%2FuWSyayNQDgu072-PUtkdiP5_aJc.PNG" width="403" /&gt;</description>
      <pubDate>Fri, 30 Apr 2021 06:56:45 GMT</pubDate>
      <author>키달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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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름 이야기 - #4. 르네 마그리트-&amp;lt;잘못된 거울&amp;gt;</title>
      <link>https://brunch.co.kr/@@bdIM/14</link>
      <description>- 2015. 7. 23 -  진득함이 피부 비늘처럼 온몸에 휘감았다. 며칠 동안 비가 내려서인지 아무리 얇은 이불로 덮어도 도무지 개운함을 느낄 수 없다. 무거운 눈꺼풀 위로 손목시계를 바라보니 큼지막한 시침이 여덟 시를 막 지났다.  &amp;lsquo; 몇 시에 잠든 것일까?&amp;rsquo;  여름 방학은 나를 원룸 방바닥에서 좀처럼 떨어지기 힘들게 했다. 또 게으름 병이 도졌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dIM%2Fimage%2FzLqx-VrIEJQFQyrj13rSpVNIVe8.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2 Feb 2021 05:20:45 GMT</pubDate>
      <author>키달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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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강호 무림의 추억...  - #3. 2019 의천도룡기</title>
      <link>https://brunch.co.kr/@@bdIM/31</link>
      <description>중국 드라마는 너무 길어서...    넷플릭스에는 수많은 나라들이 만든 드라마 및 영화가 즐비한다. 그중 단연 한국산이 최고이긴하지만 각 나라들이 만든 드라마는 그 나라의 독특한 색깔을 맛보게하고 우리와는 다른 문화를 간접적으로 체험하게 해준다. 난 특히 일본이나 미국산을 주로 보기는 하지만 가끔식 프랑스나 영국 작품도 본 것 같다. 하지만 유독 바로 우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dIM%2Fimage%2Fu46FcXbd-_OLSXmofzJMO8sxlxw.PNG" width="453" /&gt;</description>
      <pubDate>Fri, 19 Feb 2021 08:04:45 GMT</pubDate>
      <author>키달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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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너무나 불편한 이야기 혹은 스릴러 - #2. 타인은 지옥이다.</title>
      <link>https://brunch.co.kr/@@bdIM/30</link>
      <description>우리가 사는 세상의 어두운 면은......  우리가 사는 세상은 많은 모습을 하고 있다. 때로는 밝고 따뜻한 모습도 있고 한편으로는 너무 어둡고 불편한 모습이 뒤섞여 있다. 어두운 면의 극단을 아주 잘 표현한 작품이 바로 '타인은 지옥이다'이다. 나 아닌 다른 모든 사람이 지옥처럼 느껴지는 기분은 어떨까? 보는 내내 정말로 말할 수 없을 정도로 불편한 작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dIM%2Fimage%2FHl-Ox3-gI_cTB62mnf2LDE8Ebus.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8 Jan 2021 07:12:05 GMT</pubDate>
      <author>키달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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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방에 보내 버린다.  지상 최강 남자! - #1. 원펀맨(애니메이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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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코로나 시대에 새로운 취미 생활  코로나가 발생한지도 어언 1년이 넘었다. 우리가 사는 세상은 많은 혼란을 겪었고 이제는 어느 정도 적응을 하고 있다. 외출할 때 필수품인 마스크 끼기, 손 세정제 사용, 온라인 수업, 예배, 강의 등등... 참 많은 변화가 생겼다. 하지만 많은 어려움에도 불구하고 코로나로 득을 본 분야도 있다. 그중 최대 수혜자가 OTT(&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dIM%2Fimage%2F0Y_B62xQxDJgvmGdIq_whL1qkgg.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1 Jan 2021 06:10:47 GMT</pubDate>
      <author>키달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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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설 속 인생과 현실 속 나와의 만남 - #4. 인생은 소설이다</title>
      <link>https://brunch.co.kr/@@bdIM/28</link>
      <description>소설은 쓴다는 것은... 소설을 쓴다는 것은 무엇일까? 작가는 인물을 창조하고 절대자의 위치에서 인물들을 마음대로 설정할 수 있다. 이것이야 말로 소설의 가장 큰 매력이 아닐까? 나 역시 소설 쓰기에 관심이 많고 브런치에다가 습작들 몇 개를 올렸다. 글쓰기 장르는 다양하지만 소설이야 말로 모든 글쓰기의 꽃이 아닐까 한다.   '인생은 소설이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dIM%2Fimage%2FEdp0FegaVnz20I7jri7z3DFdKQ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3 Jan 2021 05:56:48 GMT</pubDate>
      <author>키달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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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낯선 남자와 여자가 한 공간을 함께 쓴다? - #4. 셰어하우스</title>
      <link>https://brunch.co.kr/@@bdIM/27</link>
      <description>로맨스 소설은 좀...  브런치 작가가 되고 요즘 소설 읽는 재미에 푹 빠진 것 같다. 몇 년 동안 마비된 감각(?)을 서서히 회복하는 느낌이다. 소설을 읽는 것은 단순히 책 읽기를 넘어 평면적인 삶을 더욱 입체적으로 만드는데 큰 영향을 준다. 그중 이번에 읽은 소설은 로맨스 소설이었다. 선뜻 손이 가지 않는 장르인데 난 이 책을 왜 골랐을까?  '셰어하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dIM%2Fimage%2FbRIUEF67_IYdbZfZRhBhXdt1Vc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2 Dec 2020 09:33:41 GMT</pubDate>
      <author>키달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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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넌 왜 자꾸 공책에 안쓰니? - #4. 울산 다운초(4)</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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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아이들은 자신의 문제를 잘 표현하지 못한다.   아이들은 가끔식 자신이 무엇을 잘못하고 있는지 왜 그런일이 생기는지 잘 표현하지 못한다. 그러다보니 많은 오해가 생기기도 한다. 첫 담임때 난 활달하고 명량한 외향적인 아이에게도 자주 눈이 갔지만  반대로 소극적이고 뭔가 부족한 학생에게도 많은 관심을 보였다. 아마 나의 초등학교 학창시절때 소심하고 자신감 없&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dIM%2Fimage%2FNq8Feppx4CrGEMwgJ8e6AOsdGy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6 Dec 2020 07:31:23 GMT</pubDate>
      <author>키달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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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선생님~ 제 돈이 자꾸 없어져요. - #3. 울산 다운초(3)</title>
      <link>https://brunch.co.kr/@@bdIM/24</link>
      <description>학급에서 자주 일어나는 분실(?)은 대부분....   학교에 있다 보면 학급에서 아이들에게 많이 듣는 질문 중 하나가 있다.  &amp;quot;선생님... 제 지우게 없어졌어요&amp;quot; , 선생님... 제 천 원 없어졌어요.&amp;quot; , 선생님... 휴대폰이 안 보여요.&amp;quot; 등등...  신규 때는 이런 말이 나올 때마다 당황하거나 아이들의 분실물들을 찾아주기 위해 동분서주했었지만 열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dIM%2Fimage%2FOJW-Evuc2Gw7leD_sFJPxu5wm7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8 Dec 2020 06:59:59 GMT</pubDate>
      <author>키달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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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엉덩이에 날아 차기!! - #2. 울산 다운초(2)</title>
      <link>https://brunch.co.kr/@@bdIM/23</link>
      <description>너무 좋아 다툼이 많은 체육시간   초등학교 아이들이 가장 좋아하는 수업시간은 무엇일까? 예나 지금이나 답은 '체육시간'이다. 공부를 잘하든 못하든 아이들은 합법적(?)으로 소리도 치고 활달하게 움직일 수 있는 체육을 너무 좋아한다. 그렇다 보니 다른 시간에는 보통 축 쳐진 아이들을 수업에 참여시키기 위해 에너지를 이끌어 낼 방법을 찾는 다면 유일하게 반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dIM%2Fimage%2FmUJ9brsG0KWNiGx2lMM8bEOwx68.PNG" width="270" /&gt;</description>
      <pubDate>Mon, 07 Dec 2020 04:57:04 GMT</pubDate>
      <author>키달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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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도 한때 연예인 같았어~ - #1. 울산 다운초(1)</title>
      <link>https://brunch.co.kr/@@bdIM/22</link>
      <description>첫 발령지의 추억...      2004년 임용 재수를 하고 고향인 대구가 아닌 울산으로 시험을 쳤다. 대구에 또 임용을 치기에는 부담이 컸다. 내신도 안 좋고 경쟁률이 좀 있었다. 그 당시만 해도 울산, 경북, 경기도는 1:1.2에 가까울 정도로 경쟁률이 낮았고 난 울산에 임용을 치고 합격하게 된다. 그리고 내 예상과는 달리 3월 발령이 갑자기 나게 되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dIM%2Fimage%2FavWrgvFcRbPQRzroskFzd8q1EO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4 Dec 2020 06:44:20 GMT</pubDate>
      <author>키달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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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상은 결코 나에게 친절하지 않아... - #3. 상냥한 폭력의 시대</title>
      <link>https://brunch.co.kr/@@bdIM/21</link>
      <description>책을 고르는 설렘을 되찾아서......  요 몇 년간 휴대폰 사용 시간이 늘어나면서 책 읽는 시간은 거의 사라지다시피 했다. 거기에 애들까지 있으니 사실 여유가 있어도 책 읽기가 힘들었다. 하지만 여름부터 소설 한 두 편을 읽으니 오랫동안 굳어져 버렸던 읽는 즐거움이 다시 살아나기 시작했다. 그리고 브런치 작가가 되면서 책 읽기는 더 나에게 의미 있게 다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dIM%2Fimage%2FurC0uYh-NOqo9c1V8PjX1BHOGY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1 Dec 2020 06:55:10 GMT</pubDate>
      <author>키달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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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허황된 공포가 아닌 실제? - #2. 그 환자</title>
      <link>https://brunch.co.kr/@@bdIM/20</link>
      <description>허황된 공포소설이 이젠 그만......  소설에는 여러 분야가 있다. 순수 문학, 판타지, 로맨스 등등 소설을 자주 접하는 사람들은 자신들이 선호하는 장르가 있기 마련이다. 공포소설은 사실 사람들이 많이는 선호하지는 않는다. 그 중요인 이유 중 하나가 비현실성이 아닐까? 귀신, 흡혈귀 등 공포스러운 것들이  나오거나 우리 주변에서는 흔히 볼 수 없는 상황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dIM%2Fimage%2Ft4I9FksEr1stxZG9SPpMXudoF1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7 Nov 2020 04:33:48 GMT</pubDate>
      <author>키달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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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죽은 아이와 감사기도 - #3. 밀레- &amp;lt;만종&amp;gt;</title>
      <link>https://brunch.co.kr/@@bdIM/19</link>
      <description>프랑스 그레빌의 농지는 몇 년 전까지 작물들이 잘 자라났다. 밀, 감자, 옥수수를 추수하는 계절이면 땅을 온종일 땅을 일구는 소작농은 열심히 일을 한 보람이 얼굴에 묻어났으며, 땅 지주들은 수확물을 보면서 흐뭇하게 웃으며 지나가곤 했다. 그런데 3년 전부터 비가 와야 할 때는 거의 오지 않고 무심하게 햇빛만 메마른 땅을 데웠다. 처음 1년은 마을 사람들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dIM%2Fimage%2FFBl27nNsQWPJK41np1I34ilnLPk.jpg" width="481" /&gt;</description>
      <pubDate>Wed, 25 Nov 2020 06:44:47 GMT</pubDate>
      <author>키달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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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진정한 삶의 의미를 바라보면서...... - #1. 스토너(STONER)</title>
      <link>https://brunch.co.kr/@@bdIM/18</link>
      <description>나도 독서록이 필요해!  아침마다 우리 반 학생들은 선생님과 친구들과 인사들을 나누고 늘 아침활동으로 독서록을 쓴다. 읽은 책에 대한 간단한 느낌이나 자신의 생각, 인상적인 장면을 그림으로 나타내기도 한다. 늘 아이들에게 독서록을 시키면서 늘 강조하는 것이 있다.   &amp;quot;내용도 글도 중요하지만 이건 너의 성실도를 보는 거야.&amp;quot;  학생들은 늘 반복적으로 아침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dIM%2Fimage%2FRdhQ29udfVzo9ON-JRx0AEHpym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3 Nov 2020 06:34:23 GMT</pubDate>
      <author>키달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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