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rss version="2.0">
  <channel>
    <title>아로새김</title>
    <link>https://brunch.co.kr/@@bdkU</link>
    <description>인문학을 좋아하는 대학생</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Fri, 24 Apr 2026 21:58:28 GMT</pubDate>
    <generator>Kakao Brunch</generator>
    <image>
      <title>인문학을 좋아하는 대학생</title>
      <url>//img1.kakaocdn.net/thumb/C100x10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dkU%2Fimage%2FWFFNhLUpwtQsU6OXvlXZAWwdOzg</url>
      <link>https://brunch.co.kr/@@bdkU</link>
      <width>100</width>
      <height>100</height>
    </image>
    <item>
      <title>집을 떠난 작은 아들 - 작은 아들 1</title>
      <link>https://brunch.co.kr/@@bdkU/65</link>
      <description>한 가족이 있었다. 그 가족의 중심에는 아버지가 있었고, 첫째 아들과 둘째 아들이 있었다. 첫째 아들은 아버지가 그에게 맡기신 일들을 척척 해 나갔고, 모든 일에 성실한 태도로 임하는 모습을 아버지께 보여드렸다. 하지만, 둘째 아들은 달랐다. 처음에는 그의 형의 모습을 따라 열심히 일하고, 또 아버지가 그 집에 정해두신 규율을 따라 살아갔지만, 그런 삶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dkU%2Fimage%2FSNlzsJdo5_exvMTnBGkmukWgvb4.jpg" width="318" /&gt;</description>
      <pubDate>Tue, 21 Apr 2026 01:14:22 GMT</pubDate>
      <author>아로새김</author>
      <guid>https://brunch.co.kr/@@bdkU/65</guid>
    </item>
    <item>
      <title>탕자의 귀향: 서문</title>
      <link>https://brunch.co.kr/@@bdkU/64</link>
      <description>사람이라면 누구나 한번쯤 영혼의 떨림을 느끼는 순간을 겪기 마련이다. &amp;lsquo;영혼이 떨린다&amp;rsquo;라는 말을 설명한다는 것은 매우 어려운 것이지만, 그럼에도 우리의 영혼만큼은 그것이 어떤 느낌인지 뚜렷하게 기억한다. 이는 단순한 흥분의 상태도 아니며, 행복이나 쾌락의 느낌도 아니다. 그나마 가장 비슷한 느낌을 하나 떠올린다면 &amp;lsquo;경외심&amp;rsquo;이 있을 것이다.  나는 &amp;lsquo;청년&amp;rsquo;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dkU%2Fimage%2FRjbZWFnUOjSjpHTuyCAe7rT02K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1 Apr 2026 01:05:15 GMT</pubDate>
      <author>아로새김</author>
      <guid>https://brunch.co.kr/@@bdkU/64</guid>
    </item>
    <item>
      <title>입춘</title>
      <link>https://brunch.co.kr/@@bdkU/61</link>
      <description>끝나지 않았으면 하는 계절이 찾아왔다. 패잔병처럼 흩어진 겨울이 여전히 이 계절의 존재를 잊게 만들곤 하지만, 가지에 달린 꽃잎과 그들을 하나로 모으는 줄기는 마치 영원을 약속할 것처럼 서로를, 그리고 그 가지를 굳게 붙잡고 있다.  여전히 이상을 꿈꾸고, 설령 꽃잎이 하나 떨어져도, 그 자리에 맺힐 미소 가득한 열매를 기대한다.  아는 것은 많이 없지만,</description>
      <pubDate>Sun, 25 Jan 2026 04:11:28 GMT</pubDate>
      <author>아로새김</author>
      <guid>https://brunch.co.kr/@@bdkU/61</guid>
    </item>
    <item>
      <title>실패자의 위로 - 성공한 이야기보다 실패한 삶이 더 위로가 될 때</title>
      <link>https://brunch.co.kr/@@bdkU/60</link>
      <description>모든 실패가 슬픈 것은 아닙니다. 세상에는 담담하게 넘길 수 있는 실패도 있고, 웃으며 지나갈 수 있는 거절도 있습니다. 그럴 때 우리는 이렇게 말하며 스스로를 위로합니다.  &amp;ldquo;최선을 다했으니 됐어.&amp;rdquo;&amp;nbsp;&amp;nbsp;&amp;ldquo;그정도면 잘한거야.&amp;rdquo;&amp;nbsp;&amp;nbsp;&amp;ldquo;실패하면서 배우면 되지.&amp;rdquo;  하지만 반대로, 유독 사람을 무너뜨리는 실패도 있습니다. 유독 가슴을 미어지게 만드는 거절이 있습니</description>
      <pubDate>Wed, 24 Dec 2025 04:19:25 GMT</pubDate>
      <author>아로새김</author>
      <guid>https://brunch.co.kr/@@bdkU/60</guid>
    </item>
    <item>
      <title>그루터기 - 군대 전역하기 전에 쓴 마지막 글</title>
      <link>https://brunch.co.kr/@@bdkU/59</link>
      <description>이제 난 시간 여행을 하지 않는다. 단 하루조차도. 그저 내가 이날을 위해 시간 여행을 한 것처럼, 나의 특별하면서도 평범한 마지막 날이라고 생각하며, 완전하고 즐겁게 매일 지내려고 노력할 뿐이다. 우린 우리 인생의 하루하루를 항상 함께 시간 여행을 한다. 우리가 할 수 있는 최선은 이 멋진 여행을 즐기는 것뿐이다. - 영화 &amp;ldquo;어바웃 타임(About Tim</description>
      <pubDate>Sun, 27 Oct 2024 06:34:45 GMT</pubDate>
      <author>아로새김</author>
      <guid>https://brunch.co.kr/@@bdkU/59</guid>
    </item>
    <item>
      <title>악의 문제 - 신 그리고 고통 4</title>
      <link>https://brunch.co.kr/@@bdkU/57</link>
      <description>현재를 살아가면서도 여전히 과거에 묶이는 데는 크게 두 가지 방식이 있다. 첫째는 후회하는 것이다. 평생동안 단 한 번도 잘못된 선택을 하지 않는 사람은 없기 때문에 우리는 과거에 저지른 악행이나 어리석은 선택에 대해 후회하고 또 후회한다. 과거를 바꾸길 원하지만 이미 그것은 영원히 이룰 수 없는 소원이다. 그저 '할걸, 하지 말걸'이라는 탄식만을</description>
      <pubDate>Tue, 19 Dec 2023 11:51:32 GMT</pubDate>
      <author>아로새김</author>
      <guid>https://brunch.co.kr/@@bdkU/57</guid>
    </item>
    <item>
      <title>자유의 문제 - 신 그리고 고통 3</title>
      <link>https://brunch.co.kr/@@bdkU/55</link>
      <description>그렇다면 하나님은 왜 사람들에게 자유의지를 주셨을까요?&amp;nbsp;악을 가능케 하는 것도 자유의지만, 사랑이나 선이나 기쁨에 가치를 부여하는 유일한 것도 자유의지이기 때문입니다.&amp;quot;순전한 기독교&amp;quot; by C.S.루이스  고통과 자유. 이 둘은 아주 밀접하게 연관되어 있다. 자유가 없었다면 고통도 없었을 것이라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다. 그래서 우리는 가장 먼저 기독교에</description>
      <pubDate>Tue, 10 Oct 2023 12:14:00 GMT</pubDate>
      <author>아로새김</author>
      <guid>https://brunch.co.kr/@@bdkU/55</guid>
    </item>
    <item>
      <title>무신론의 고통 2 - 신 그리고 고통 2</title>
      <link>https://brunch.co.kr/@@bdkU/50</link>
      <description>(무신론의 고통 1에서 이어집니다)  물론, 어떻게 보면 무신론자는 &amp;lsquo;악의 문제&amp;rsquo; 혹은 '고통의 문제'로부터&amp;nbsp;자유롭다. &amp;quot;무신론자 수전 재코비는&amp;nbsp;&amp;lt;뉴욕 타임스&amp;gt;에 이런 말을 적었다.  &amp;ldquo;칼바람을 맞으며 떨고 있는 노숙인들을 볼 때, 뉴스 미디어들이 자식 잃은 부모들의 처절한 슬픔을 무례하다 싶을 만큼 눈앞에 들이댈 때, 신앙을 가진 이들이 그러는 것처럼,</description>
      <pubDate>Wed, 28 Jun 2023 08:45:25 GMT</pubDate>
      <author>아로새김</author>
      <guid>https://brunch.co.kr/@@bdkU/50</guid>
    </item>
    <item>
      <title>무신론의 고통 1 - 신 그리고 고통 2</title>
      <link>https://brunch.co.kr/@@bdkU/49</link>
      <description>해당 글은 원고이기 때문에, 계속해서 수정되고 있음을 미리 알려드립니다 :)  삶을 진지하게 대한다는 것은 이런 의미가 아닐까 싶다.이 땅에서 무엇을 하든,삶에서 깨달은 피조세계의 두려움이라는 진실 &amp;hellip; 만물에 깔려 있는 그 공포스러운 불안을 인정하면서 한다는 것이다. 그렇지 않으면 거짓이다.   괴로움은 일상적이다. 그것은 피할수도 없을뿐더러, 진절머리가</description>
      <pubDate>Sat, 24 Jun 2023 13:50:34 GMT</pubDate>
      <author>아로새김</author>
      <guid>https://brunch.co.kr/@@bdkU/49</guid>
    </item>
    <item>
      <title>보라 학대받는 자들의 눈물이로다 - 신 그리고 고통1</title>
      <link>https://brunch.co.kr/@@bdkU/47</link>
      <description>해당 글은 원고이기 때문에, 계속해서 수정되고 있음을 미리 알려드립니다 :)  보라 학대 받는 자들의 눈물이로다 그들에게 위로자가 없도다 그들을 학대하는 자들의 손에는 권세가 있으나 그들에게는 위로자가 없도다 (구약성경 전도서 4:1)   &amp;ldquo;사람들이 왜 신을 안 믿는 것 같아?&amp;rdquo;  나의 모든 여정을 시작하는 계기가 된 가장 원초적인 질문이었고, 군대 훈련소</description>
      <pubDate>Thu, 27 Apr 2023 05:50:07 GMT</pubDate>
      <author>아로새김</author>
      <guid>https://brunch.co.kr/@@bdkU/47</guid>
    </item>
    <item>
      <title>과학의 결론 - 신 그리고 과학 4</title>
      <link>https://brunch.co.kr/@@bdkU/44</link>
      <description>진화론과 창조론에 관하여 우리가 할 수 있는 이야기는 아직 너무나도 많다. 유인원부터 시작해서 젊은 지구, 미토콘드리아 이브, 캄브리아기 대폭발, 인간의 신체 등. 맘만 먹는다면 각각의 주제들로 책 한 권씩을 쓸 수도 있을 것이다. 하지만, 이번만큼은 이 모든 것들보다도 더 본질적이고 중요한 문제에 초점을 맞춰보고자 한다.  &amp;lsquo;과학&amp;rsquo;이라는 주제로 계속해서</description>
      <pubDate>Wed, 15 Feb 2023 10:50:53 GMT</pubDate>
      <author>아로새김</author>
      <guid>https://brunch.co.kr/@@bdkU/44</guid>
    </item>
    <item>
      <title>생명의 기원 - 신 그리고 과학 3</title>
      <link>https://brunch.co.kr/@@bdkU/43</link>
      <description>해당 글은 원고이기 때문에, 계속해서 수정되고 있음을 미리 알려드립니다 :)  이제 우리는 우주라는 개념에서 한 단계 더 넘어간 &amp;lsquo;생명&amp;rsquo;에 관한 이야기를 나누게 될 것이다. 과거에는 생명의 시작을 설명할 때 반드시 신학적이거나 영적인 무언가를 필요로 했다. 그러나, 찰스 다윈의 &amp;lt;종의 기원&amp;gt;이 세상 밖으로 나오게 되면서 모든 것이 바뀌기 시작했다. 그의 이</description>
      <pubDate>Sat, 04 Feb 2023 06:25:05 GMT</pubDate>
      <author>아로새김</author>
      <guid>https://brunch.co.kr/@@bdkU/43</guid>
    </item>
    <item>
      <title>우주의 질서 - 신 그리고 과학 2</title>
      <link>https://brunch.co.kr/@@bdkU/42</link>
      <description>이제부터 모두가 그토록 궁금해 하는&amp;nbsp;창조에 대해 이야기를 해보려고 한다. 하지만, 지나치게 구체적이거나 깊이 있게 들어가지는 않을 예정이다. 왜냐하면 신의 천지창조를 믿는 창조과학에도 아직 너무나도 많은 모델들이 존재하고 있기 때문이다. 어떤 사람들은 24시간짜리 하루가 여섯 번 되풀이되는 동안 모든 생명체가 지어졌다는 창세기 1장의 내용을 강조한다. 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dkU%2Fimage%2Fl1i0qzplLE1BZZHx6-XPmU5vpF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1 Feb 2023 00:57:51 GMT</pubDate>
      <author>아로새김</author>
      <guid>https://brunch.co.kr/@@bdkU/42</guid>
    </item>
    <item>
      <title>과학과 종교의 상관관계 - 신 그리고 과학 1</title>
      <link>https://brunch.co.kr/@@bdkU/41</link>
      <description>해당 글은 원고이기 때문에, 계속해서 수정되고 있음을 미리 알려드립니다 :)      과학은 하나님을 믿고, 또 그의 천지창조를 믿는 많은 크리스천들에게 있어서 가장 외면하고 싶은 주제일지도 모른다. 내게 있어서도 과학은 나의 내재적 신앙과 외적 세상 사이의 비틀림을 처음으로 만든 문제였다. 과학을 배우면 배울수록, 새로이 알게되는 지식과 이전에 배</description>
      <pubDate>Sun, 29 Jan 2023 13:32:48 GMT</pubDate>
      <author>아로새김</author>
      <guid>https://brunch.co.kr/@@bdkU/41</guid>
    </item>
    <item>
      <title>서문 - 이해할 수 없음을 이해하는 것 - Prologue 2</title>
      <link>https://brunch.co.kr/@@bdkU/40</link>
      <description>해당 글은 원고이기 때문에, 계속해서 수정되고 있음을 미리 알려드립니다 :)  이전 서문에서는&amp;nbsp;지식의 근원을 감각의 영역에 두고 그 감각적인 경험으로부터 비롯된 지식을 강조하는 극단적인 경험주의가 신앙의 변질로 이어지거나 아예 신앙을 무너뜨릴 위험성을 가지고 있다는 점에 대해 나누었다. 하지만, 경험주의의 대척점에 서 있는 합리주의 또한 신앙생활을 하는 데</description>
      <pubDate>Wed, 23 Nov 2022 01:55:01 GMT</pubDate>
      <author>아로새김</author>
      <guid>https://brunch.co.kr/@@bdkU/40</guid>
    </item>
    <item>
      <title>서문 - 날이 새도록 그와 씨름하다 - Prologue 1</title>
      <link>https://brunch.co.kr/@@bdkU/38</link>
      <description>해당 글은 원고이기 때문에, 계속해서 수정되고 있음을 미리 알려드립니다 :)  &amp;ldquo;하나님이 함께하심을 느낀다.&amp;rdquo;   이 짧은 한 문장을 읽는 순간에 느낀 감정을 잘 기억하길 바란다. 기쁨, 확신, 원망, 모호함, 수치심, 무관심 등 어떤 감정을 만나던 상관없다. 다만, 이 짧은 문장에서 모두가 같은 기분을 느낄 수는 없다는 점은 분명할 것이다.  한 독실한</description>
      <pubDate>Wed, 09 Nov 2022 06:12:53 GMT</pubDate>
      <author>아로새김</author>
      <guid>https://brunch.co.kr/@@bdkU/38</guid>
    </item>
    <item>
      <title>편지</title>
      <link>https://brunch.co.kr/@@bdkU/39</link>
      <description>편지  사랑을 쓰기 위해 노력하지만 쓰기만 했던 나의 사랑이 기억나 종이를 덮은 검은 활자들의 춤이 또 다시 지워진다  가슴이 뛰던 날들을 생각해보고 미소를 띤 그를 상상해보지만 단어와 단어를 띄운 공백은 그와 나 사이의 거리처럼 늘어나고 줄어들기를 반복한다  멋진 시인의 편지를 읽어도 보지만 그가 일군 사랑의 모습은 내가 잃은 그 사랑과 다르기에 우리가</description>
      <pubDate>Tue, 04 Oct 2022 07:20:21 GMT</pubDate>
      <author>아로새김</author>
      <guid>https://brunch.co.kr/@@bdkU/39</guid>
    </item>
    <item>
      <title>인생을 사는 4가지 방법 - 톨스토이 고백록 #3 - 삶의 의미를 발견한 사람들</title>
      <link>https://brunch.co.kr/@@bdkU/36</link>
      <description>미쳐 날뛰는&amp;nbsp;맹수의 습격을 받은&amp;nbsp;한 사나이가 있다. 그 사나이는 맹수를 피해&amp;nbsp;물이 없는 우물 속으로 뛰어들었지만, 그 우물 밑에는 그를 잡아먹기 위해&amp;nbsp;입을 벌리고 있는 용이 있었다. 사나이는 어디로도 가지 못한 채 우물 틈새에서 자라는 야생 관목 나뭇가지만을 붙잡고 매달려 있다. 그러나 팔의 힘은 점점 빠져만 갔고, 그나마 단단하게 고정되어 있던 나무줄기마</description>
      <pubDate>Thu, 18 Aug 2022 07:18:04 GMT</pubDate>
      <author>아로새김</author>
      <guid>https://brunch.co.kr/@@bdkU/36</guid>
    </item>
    <item>
      <title>인생이 무의미하다 느껴지는 이유 - 톨스토이 고백록 #2 - 우물 속 나그네</title>
      <link>https://brunch.co.kr/@@bdkU/35</link>
      <description>1.&amp;nbsp;입대하기 일주일 전 마지막으로 쓰고 가는 글. 좀 더 쉬려고 했지만, 이 글만큼은 꼭 다 완성시키고 싶었다. 그만큼 시간을 보내는 게 무료했던 것도 있지만, 그것과는 상관없이 너무 사랑하게 된 책이다. 2.&amp;nbsp;글이 조금 길어질 것 같아 파트별로 좀 나눠봤습니다. 이 글의 제목과 결론이 책 전체의 결론과는 매우 다르다는 점! 3.&amp;nbsp;나는 여러 가지 이유들로</description>
      <pubDate>Mon, 15 Aug 2022 15:13:45 GMT</pubDate>
      <author>아로새김</author>
      <guid>https://brunch.co.kr/@@bdkU/35</guid>
    </item>
    <item>
      <title>자살이 그럴듯한 삶 - 톨스토이의 고백록 #1 - 삶의 정지</title>
      <link>https://brunch.co.kr/@@bdkU/34</link>
      <description>1.&amp;nbsp;입대하기 일주일 전 마지막으로 쓰고 가는 글. 좀 더 쉬려고 했지만, 이 글만큼은 꼭 다 완성시키고 싶었다. 그만큼 시간을 보내는 게 무료했던 것도 있지만, 그것과는 상관없이 너무 사랑하게 된 책이다. 2.&amp;nbsp;글이 조금 길어질 것 같아 파트별로 좀 나눠봤습니다. 이 글의 제목과 결론이 책 전체의 결론과는 매우 다르다는 점! 3.&amp;nbsp;나는 여러 가지 이유들로</description>
      <pubDate>Mon, 15 Aug 2022 13:23:57 GMT</pubDate>
      <author>아로새김</author>
      <guid>https://brunch.co.kr/@@bdkU/34</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