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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학생 Y</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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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12년 간의 K-학생 이력 / 편입생 / 미디어 중독자/ 수친자</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20 Apr 2026 14:26:48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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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년 간의 K-학생 이력 / 편입생 / 미디어 중독자/ 수친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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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주도 남쪽 뚜벅이 여행 1 - : 여행이....좋아졌습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bdrQ/34</link>
      <description>'남들 다 좋다는 여행, 왜 나는 다녀오면 힘만 들까?'   여행이 싫다는 건 아니다. 활기넘치는 공항,&amp;nbsp;처음보는 건물, 언어, 음식 등등 설레는 것들 투성이니까.  다만, 그간 내가 했던 여행들은 기대했던 바와&amp;nbsp;가서 느꼈던 것들에 비하면 투입하는 게 아까웠던 여행이 대부분이었다.  그렇게 여행은 내게&amp;nbsp;그다지 맞지 않는 활동이라는 둥, 어쩌면 여행은 그저&amp;nbsp;&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drQ%2Fimage%2FVOWxqAuM0l14USbigXgpwGY99mE"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7 May 2025 04:35:31 GMT</pubDate>
      <author>대학생 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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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드 &amp;lt;더 오피스&amp;gt;: 진지한 헛소리의 미학 - 그냥 헛소리 아니냐고? 현실은 더하다는....</title>
      <link>https://brunch.co.kr/@@bdrQ/33</link>
      <description>https://youtu.be/9aVUoy9r0CM?si=LyNiko4tfwffEBF- 전설적인 미국의&amp;nbsp;모큐멘터리 시트콤,&amp;nbsp;&amp;lt;더 오피스&amp;gt;의 한 장면이다. 이마에 인종을 적은 카드를 붙인 후 온갖 오해와 고정관념을 총동원해 상대방의 인종을 맞추는 게임이라니.... 내가 영어를 잘 몰라도 뭔가 잘못돼도 확실히 잘못되었단 건 알겠다.  그런데 더 이상한 건, 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drQ%2Fimage%2Fj_JKQlmrm25-wMOpKRanwck5-t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9 Mar 2025 06:30:12 GMT</pubDate>
      <author>대학생 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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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브루탈리스트 : 묵직한 콘크리트를 닮은 영화 - 세속은 순수를, 소비는 창조를 이길 수 있을까?</title>
      <link>https://brunch.co.kr/@@bdrQ/32</link>
      <description>(※이 리뷰에는 강력한 스포가 있습니다! 주의해주세요!※) 브루탈리즘 :1950-70년대 2차세계대전 직후에 나타난 건축양식으로, 프랑스어 B&amp;eacute;ton brut (가공되지 않은 콘크리트)에서 유래한 말.  노출 콘크리트, 기하학적 형태, 기능적 디자인을 특징으로 하며 장식을 배제하고 구조를 그대로 드러내는 것이 특징.  가공되지 않은 재료를 마감으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drQ%2Fimage%2FplhImSUUyi81Rz1OP0z-bfoYra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5 Feb 2025 08:14:40 GMT</pubDate>
      <author>대학생 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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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팟캐스트로 영어공부하기 1:  쿠엔틴 타란티노 - 쿠엔틴 타란티노 at joe rogan&amp;nbsp;&amp;nbsp;팟캐스트</title>
      <link>https://brunch.co.kr/@@bdrQ/31</link>
      <description>쿠엔틴 타란티노는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영화 감독이자,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영화광이다. '영화 감독이 영화광인건 당연하지 않은가?'....라고 반문할 수 있으나  영화 dvd 케이스 뒷면의 설명이나 영화 OST만 듣고도 유명하지 않은 영화의 제목, 감독, 제작연도까지 모두 맞춘다니..... 더 이상의 일화는 그의 덕심를 표현하기에 사족같아 나열하기를 멈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drQ%2Fimage%2F97QgipYmBSvbe-xL7Mn0S8RH6B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2 Feb 2025 08:26:18 GMT</pubDate>
      <author>대학생 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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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피키 블라인더스, 당신의 최애 캐릭터는?</title>
      <link>https://brunch.co.kr/@@bdrQ/29</link>
      <description>이미 너무 유명한 드라마이지만, 아직도 인생 드라마를 보지 못한 이들을 위해 간단한 소개를 해본다. 《피키 블라인더스》는 1차 세계대전 이후 영국을 배경으로, 범죄 조직 셸비 가문의 성장과 몰락을 그린 드라마이다.하지만 &amp;quot;단순히 치고 박는 갱스터 드라마 아니냐?&amp;quot;라는 오해는 금물이다. 이 작품은 선과 악의 경계를 허물며, 개인의 트라우마와 선택이 어떻게 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drQ%2Fimage%2FdPaqjqmS_JEn1Q0LL2uhTE6RlTQ.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2 Feb 2025 13:44:42 GMT</pubDate>
      <author>대학생 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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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웨이드, 오아시스. 클래스는 영원하다 - 스웨이드 (Suede) 내한공연과 오아시스 (Oasis) 재결합을 보며</title>
      <link>https://brunch.co.kr/@@bdrQ/26</link>
      <description>흥분으로 웅성대는 공연장, 웅장한 전주와 함께 등장하는 멤버들, 어딘가에 홀린 것처럼 미친 듯이 손을 뻗는 관객들, 터져 나오는 환호성. 이 모든 광경들을 바다 건너 먼 나라 50대 아저씨들이 만들었다고 한다면 믿을 수 있겠는가? 믿기 어렵겠지만, 1989년 결성해 90년대에 왕성하게 활동하던 영국 밴드, Suede의 내한 공연 모습이다. 이번 내한 공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drQ%2Fimage%2FSbAcv8RD4is3jNtCbb0oxt9l-p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6 Aug 2024 05:40:44 GMT</pubDate>
      <author>대학생 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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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탕후루,요아정,두바이 초콜릿 Let's go - '이건 대체 어쩌다 유명해진 걸까?'들에 대하여</title>
      <link>https://brunch.co.kr/@@bdrQ/24</link>
      <description>초콜릿이 물 한 방울 안 나오는 두바이 산이라고?  초콜릿이면 초콜릿이지, 이역만리의 두바이 초콜릿을 내가 어떻게 아나?  위 단어를 듣고 대충 다음과 같은 반응을 보였다면 당신은 높은 확률로 둘 중 하나에 속할 가능성이 높다.   1.    인터넷이 안 통하는 곳에서 살고 있는 자연인 2.    핸드폰 수많은 어플 중 뭐가 인터넷인지 아직까지 모르고 있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drQ%2Fimage%2FY5Qlg19bKdO8y4tWXyMfv9ihs7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3 Aug 2024 03:42:00 GMT</pubDate>
      <author>대학생 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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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 번 사는 인생, 이 남자처럼</title>
      <link>https://brunch.co.kr/@@bdrQ/17</link>
      <description>경기 중 쉬는 시간에 음악과 함께 홈팬들이 영상에 보인다. 전광판에 비친 자신의 모습에 놀라며 신나게 손을 흔드는 사람들이 보인다. 흔히 볼 수 있는 모습들이 지속되던 중 카메라의 시선을 사로잡은 우리의 주인공.   몸에 갇힌 무언가가 나오려는 것처럼 다리와 손가락이 마구 흔들리는 한 남자의 모습이 보인다. 수학을 잘할 것 같이 생긴 그의 여린 몸에 뭔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drQ%2Fimage%2FelLoeWjhO7LrHlVIucd-KekXQtM.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0 Aug 2024 06:34:22 GMT</pubDate>
      <author>대학생 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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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수영, 나의 2023 - 2023을 헤쳐나갈 모든 영자들의 순간을 응원하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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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수영 강사님들은 회원들의 헐떡이는 모습을 제대로 된 강습 진행의 증거라 생각이라도 하는 것일까? 지난달 시험 기간을 핑계로 수영을 미뤘던 나에게 벌을 주겠다 작정이라도 한 듯 , 선생님은 지난 월요일부터 오늘까지, 타이트한 수업 진행을 예고하셨다. 원활한 강습 진행의 증거를 보기로 작정한 듯한 선생님의 강습 하이라이트는 바로 자유형 4바퀴. (참고로 우리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drQ%2Fimage%2FEVXsPLluieR0J_k1ZsIlbKSCUs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6 Jan 2023 07:43:32 GMT</pubDate>
      <author>대학생 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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