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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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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마흔 다섯 방황의 시기를 겪고 있지만 매일 시작하는 아침처럼 매일을 새롭게 살고자 하는 '아침'입니다. 배우고 경험하며 나를 찾아가고, 나를 돌보는 일상을 나누고 싶습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20 Apr 2026 02:21:13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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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흔 다섯 방황의 시기를 겪고 있지만 매일 시작하는 아침처럼 매일을 새롭게 살고자 하는 '아침'입니다. 배우고 경험하며 나를 찾아가고, 나를 돌보는 일상을 나누고 싶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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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음공부의 목적. - 나를 위한 시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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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처음, 마음공부를 시작하게 된 계기는 앞 선 글에서도 밝혔듯이 인생 2막을 시도하며 도구로서, 수단으로써 코칭을 배우기 위한 목적이었다.  코칭 기술을 배우러 갔다가 자연스럽게 내가 코칭을 받게 되었고, 그것을 시작으로 나는 본격적인 마음공부를 하면서 나에 대해 알아가는 중이다.  처음 마음공부를 시작할 때의 목적은 좋은 사람, 좋은 엄마, 좋은 딸, 좋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drq%2Fimage%2Fti9ok7WXARmu9Ys8j7etVG-CT6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30 Oct 2023 09:15:33 GMT</pubDate>
      <author>아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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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행복의 정의</title>
      <link>https://brunch.co.kr/@@bdrq/3</link>
      <description>'행복'이란 과연 무엇일까?   결국, 모든 사람들의 궁극적 목표는 '행복하기 위해서'일 텐데, 그럼 행복은 과연 어떤 것이기에 모든 이들에 게 가장 중요한 공통적 삶의 가치가 되는 것일까?  '오늘부터 딱 1년, 이기적으로 살기로 했다'라는 책의 첫 제목은 '오늘 행복한 삶을 살고 있는가?'로 시작했다. 책을 읽기도 전에, 첫 장의 질문이 나를 멈추게 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drq%2Fimage%2FmtFdZtwLUPDS9R1BaVt4JPLBZX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8 Oct 2023 14:31:34 GMT</pubDate>
      <author>아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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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흔 다섯 방황 일기. - 선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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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내 나이는 올해 마흔다섯이다. 고맙게도 올해부터 나라에서 만 나이를 통일해 준 덕분에 한 살이 젊어지긴 했으나, 이 나이에 그게 무슨 큰 의미가 있는지는 모르겠다.  지금까지 살아온 대로 그냥 난 마흔다섯이고, 그게 내 또래와의 관계에서는 더 익숙하고 분명한 숫자이니 난 올해도 마흔다섯 살로 살려한다.    나는 올해 남편한테 '휴직'을 선언했다.  직장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drq%2Fimage%2FIRTFikKm5ApDGU0Iv7edBI3C9n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6 Oct 2023 02:33:58 GMT</pubDate>
      <author>아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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