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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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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수우(樹雨) - 나무가 내리는 비. 존재 자체만으로 자기가 속한 세상을 더 좋게 만드는 나무같은 글을 쓰고 싶습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28 Apr 2026 20:53:02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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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우(樹雨) - 나무가 내리는 비. 존재 자체만으로 자기가 속한 세상을 더 좋게 만드는 나무같은 글을 쓰고 싶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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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턱없는 점수 두 번에도 기죽지 않아.  - 나는 합격할 거니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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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목표로 했던 시험에 합격하였고 총 1년 8개월간의 수험기간을 거쳐서 목표를 이뤘다. 하지만 &amp;nbsp;목표 시험에만 응시한 것이 아니라 총 다섯 번의 시험을 치렀다. 내가 공무원 시험을 준비하던 당시는 공무원을 많이 선발하던 분위기였다. 공단기의 프리패스 상품을 신청하고 슬슬 공부의 맛만 보고 있는데 일반 행정직 공무원의 추가선발 필기시험이 발표되었다. 시험장의 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eFx%2Fimage%2FKedARIYgDRZpbSebqZQX_sbK1QI.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30 Mar 2026 08:50:31 GMT</pubDate>
      <author>수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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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시생 엄마의 어느 하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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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공시생 엄마의 어느 하루 어젯밤 새벽 두 시까지 꾸벅꾸벅 졸며 겨우 공부하고 침대에 눕자마자 정신없이 곯아떨어졌다. 아침 7시 30분 혼자 신나서 발랄한 알람 소리에 축축 늘어진 몸을 겨우 일으켜 거실로 나온다. 정신을 못 차리고 거실로 나오자마자 쿠션을 머리에 대고 누웠다. 무릎담요도 끌어다 덮는다. 잠시 10분 정도 비몽사몽이다가 겨우 일어났다. 아이가</description>
      <pubDate>Thu, 19 Mar 2026 05:18:42 GMT</pubDate>
      <author>수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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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렇게 아이를 다시 방치한다고?</title>
      <link>https://brunch.co.kr/@@beFx/54</link>
      <description>태권도 학원과 2인 3각      아이가 5살이던 해 7월에 회사를 나와서 11월에 공단기 프리패스 강의를 신청해서 공부하기 시작했다. 11월 공부를 시작했을 때는 슬슬 맛보기 하는 마음으로 하루에 2시간, 3시간씩 공부를 했다. 아이가 어린이집에 다니고 있어서 하원 시간은 3시 30분이었고, 바로 태권도 학원에서 하원을 시켜서 수업 1시간, 공부 1시간을</description>
      <pubDate>Tue, 17 Mar 2026 02:11:07 GMT</pubDate>
      <author>수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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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불안할 땐, 일단 시작!</title>
      <link>https://brunch.co.kr/@@beFx/53</link>
      <description>누구와 함께 공부를 해볼까 제일 먼저 어디서 강의를 들을지 선택해야 했다. 오프라인 강의는 처음부터 선택지에 넣지 않았다. 아이를 돌보면서 공부해야 했기 때문에 장소에 구애 없이 들을 수 있는 온라인 강의를 선택했다. 온라인 강의는 크게 공단기와 메가스터디, 해커스에서 제공하고 있다. 내가 시험을 준비하기 시작한 2017에는 공단기에 일타 강사들이 대거 포</description>
      <pubDate>Wed, 11 Mar 2026 08:49:24 GMT</pubDate>
      <author>수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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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러다 다시 사회로 돌아가지 못하면 어쩌지?</title>
      <link>https://brunch.co.kr/@@beFx/52</link>
      <description>내가 생각하는 미래 속의 나는 언제나 일을 하는 사람이었다. 내가 첫 직장을 선택한 이유도 결혼 후 아이를 기르면서 계속 일하는 사람들이 많아 롤모델로 삼을만한 선배들이 있는 곳이기 때문이었다. 그곳에서 일하는 선배들은 아이를 키우며 회사 일도 즐겁게 열심히 하는 사람들이었다. 표정은 항상 자신이 넘쳤고 일하는 엄마의 자부심으로 당당했다. 긴 시간 동료로</description>
      <pubDate>Fri, 13 Feb 2026 08:28:37 GMT</pubDate>
      <author>수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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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년 만에 찾아온 자유!&amp;nbsp; - 우선순위는 아이와 함께하는 시간</title>
      <link>https://brunch.co.kr/@@beFx/51</link>
      <description>워킹맘 최대 위기의 시기는 KB금융경영연구소의 '2019 한국 워킹맘 보고서'에 따르면 워킹맘의 3/4은 현 직장에서 계속 근무하고 싶어 하지만, 95%가 퇴사를 고민해 본 적이 있다고 한다. 퇴사를 고민했던 주된 이유는 자녀가 아프거나 자녀 돌봄이 어려울 때와 같은 &amp;lsquo;자녀 관련 이슈&amp;rsquo;와 직장에서 불이익을 받거나 업무가 과중할 때와 같은 &amp;lsquo;직장 관련 이슈&amp;rsquo;</description>
      <pubDate>Thu, 05 Feb 2026 07:58:00 GMT</pubDate>
      <author>수우</author>
      <guid>https://brunch.co.kr/@@beFx/51</guid>
    </item>
    <item>
      <title>1장 워킹맘에서 전업 &amp;lsquo;엄마&amp;rsquo;로 다시 &amp;lsquo;나&amp;rsquo;로 - 눈물로 버틴 5년의 워킹맘 생활, 이제 더는 못하겠어!</title>
      <link>https://brunch.co.kr/@@beFx/50</link>
      <description>한눈에 반했다. 면접 자리에서 멋진 정장을 입고 앉아 질문을 던지는 여유롭고 지적인 얼굴의 여성 임원을 보며 생각했다. 여기서 꼭 일하고 싶다고. 다들 첫 회사로 이 회사에 들어와서 근속하고 있고 10년을 일한 사람은 오래 일한 축에도 못 낀다고 했다. 사무실도 반짝반짝했고, 같이 일하게 될 사람들의 표정도 밝고 환했다. 연봉은 적었지만, 안정적으로 가늘고</description>
      <pubDate>Tue, 03 Feb 2026 07:17:46 GMT</pubDate>
      <author>수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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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발레 부상 - 옆구리 염좌?!  - 발레 일주일 금지령</title>
      <link>https://brunch.co.kr/@@beFx/49</link>
      <description>발레가 너무 재밌다. 일주일에 두 번만 하는 건 영 아쉬워서 월 수 정규 수업 외에 갈 수 있는 날은 토요일 12시 수업에도 들어갔다. 월요일에 왼쪽 갈비뼈 부분에 살짝 통증이 있었는데 참을만해서 열심히 수업을 들었다. 수업이 끝나고 나오는데 선생님께서 엉덩이 힘도 좋아지고, 등도 많이 유연해졌다고 하셨다. 이제 두 달 차인데 넘나 신이 났다.그러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eFx%2Fimage%2F-F-OHlOkVxXqONQAiheC-9nil4w"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1 Jun 2025 03:52:58 GMT</pubDate>
      <author>수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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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덕후는 태생적인 것인가 - 거울치료?!</title>
      <link>https://brunch.co.kr/@@beFx/48</link>
      <description>덕후는 타고나는 것인가. 나는 뭐든 하나 빠지면 깊게 깊게 파고드는 경향이 있는데 생각해 보니 우리 아빠가 그렇다. 운동을 하면 그게 뭐든 끝장을 보는 스타일. 축구가 그랬고 스키를 탈 때도 그랬고, 지금은 탁구.요즘 나의 덕질은 발레다. 발레 관련 이야기를 찾아 헤매고 발레 영상을 찾아보고 유명한 발레리나 리노들의 이름을 알게 되었다.  자하로바의</description>
      <pubDate>Tue, 27 May 2025 09:37:01 GMT</pubDate>
      <author>수우</author>
      <guid>https://brunch.co.kr/@@beFx/48</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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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취미발레 10회차 - 발란스 감 잡다?!</title>
      <link>https://brunch.co.kr/@@beFx/47</link>
      <description>감을 잡은 것은 아닐 것이다. 아마 다음 수업엔 다시 흔들거릴지도 ㅋㅋ 지난 수업에 팟세 발란스를 너무 못해서 좌절했는데 이번 수업엔 제법 흔들리지 않고 서 있을 수 있어서 기뻤다. 축이 되는 다리 근육에 전체적으로 힘을 빡 잡아주고 엉덩이까지 잡아줘야 흔들리지 않는다는 것을 알아냈다.폴드브라(팔동작) 중 알라스콩이 아주 어려운데 레사 카페에서 본 글</description>
      <pubDate>Thu, 22 May 2025 11:50:00 GMT</pubDate>
      <author>수우</author>
      <guid>https://brunch.co.kr/@@beFx/47</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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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앙바 안아방 앙오 알라스콩 알론제</title>
      <link>https://brunch.co.kr/@@beFx/46</link>
      <description>발레 수업 1일 차, 2일 차 수업을 받았다. 발레 수업은 매트 수업과 바 수업 센터 수업으로 나뉘는데 센터 수업은 어느 정도 실력을 쌓은 다음 진행한다. 내가 수강하는 초급반에서는 매트 수업과 바 수업만 하고 있다. 아 글을 쓰다 보니 2일 차에는 센터 비슷한 것도 한 거 같으네?  1일 차 매트에서 열심히 선생님을 바라보며 스트레칭을 하다 보니 중간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eFx%2Fimage%2F5MpD8RSsnLEyVaLorjAW7Oy3BqQ"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2 Apr 2025 21:45:57 GMT</pubDate>
      <author>수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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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취미발레 무엇을 입고 시작할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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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스트레칭 하러 갔다가 얼결에 시작하게 된 발레여서 의상에 대한 생각을 전혀 안하고 있었다. 선생님께 '옷은 뭘 입고 하나요' 했더니 '발레복이요' 라고 대답하신다. 발레 타이즈를 신어보면 왜 레깅스 입고 했나 싶을거라고도 하신다. 발레 타이즈는 쿠팡에 1+1 하는 걸로 발바닥에 홀이 있는 형태로 얼른 주문했다. 그런데 발레복 없이 타이즈만 신고 갈 수 없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eFx%2Fimage%2F4q4d_BpAOREQWCgT1u2EUva-RZU"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9 Apr 2025 11:54:06 GMT</pubDate>
      <author>수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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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뜬금없이 발레 시작</title>
      <link>https://brunch.co.kr/@@beFx/44</link>
      <description>크게 별 일은 없는데, 그래서 무료하고 의욕없는 날들이 이어졌다. 찾아보자면 이유가 있지만 또 그렇다고 이렇게 모든 것이 재미없고 기운없고 의욕이 없을 것까진 없었다. 새롭게 시작하는 무언가가 있으면 기분이 조금 나아지지 않을까 싶었는데 집 앞에 있는 발레 학원이 눈에 들어왔다.  아름다운 자세라는 이름이 붙은 학원이었고 알아보니 오래전부터 이 동네에서 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eFx%2Fimage%2FQ14E4Qm9a8n3NwgX9akCZzTZzn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7 Apr 2025 21:56:40 GMT</pubDate>
      <author>수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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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보 발매] 그린벨벳슈즈 - 이안 - 발에 안 맞는 큰 신발을 끌던 아이</title>
      <link>https://brunch.co.kr/@@beFx/43</link>
      <description>안녕하세요. 저는 취미로 노래를 만들고 있습니다. 어쩌다 작곡가 친구들과 함께 만든 두 번째 앨범이 나왔어요. 제 이야기가 담긴 가사로 노래를 만들어 보았습니다.  브런치스토리에 썼던 어렸을 적 이야기를 담은 노래예요. 여기에도 옮겨보겠습니다.   몇&amp;nbsp;살 쯤이었는지 기억이 안 난다. 8살 전후였으려나? 더 어렸나. &amp;nbsp;엄마랑 같이 신발 가게에 가서 초록색 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eFx%2Fimage%2FtdKRa2NaGywUXk0WnaI148Brr28.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4 Jan 2025 04:29:56 GMT</pubDate>
      <author>수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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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질어질 dizzy dizzy</title>
      <link>https://brunch.co.kr/@@beFx/42</link>
      <description>집 앞 좋아하는 족발집에서 친구들과 족발에 막국수를 잔뜩 먹고 아파트 단지에 앉아서 신나게 수다를 떨었다. 몸을 움직이지 않고 있으면 곧잘 한기를 느끼는 나는&amp;nbsp;그날도 몸이 으슬하네 했었다. 앉아서 이야기 하는데 눈이 조금 욱씬거리기도 했고. 그 다음날 부터 체기가 올라오기 시작했다. 나의 체기는 눈의 통증으로 시작한다. 마흔앓이를 하며 시작된 나의 체함 증</description>
      <pubDate>Wed, 30 Oct 2024 04:01:13 GMT</pubDate>
      <author>수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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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발에 안 맞는 큰 신발을 끌던 어린이 - 그날에 나는 내가 미웠어</title>
      <link>https://brunch.co.kr/@@beFx/41</link>
      <description>몇 살 쯤이었는지 기억이 안 난다. 8살 전후였으려나? 더 어렸나.  엄마랑 같이 신발 가게에 가서 초록색 플랫 슈즈를 샀던 거 같다. 맘에 쏙 드는 신발이었는데 신어보고 신발 맞는 거 같아? 엄마와 신발가게 사장님이 물어보시는데 영 모르겠었다. 이게 맞는 건지 큰 건지. 일단 발은 안 아픈 거 같으니 맞는 거 같다고 하고 새로 산 구두를 신고 집으로 향했</description>
      <pubDate>Wed, 08 Nov 2023 06:52:40 GMT</pubDate>
      <author>수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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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줌소리의 권력관계 - 오줌소리를 맘껏 낼 수 있는 자 누구인가</title>
      <link>https://brunch.co.kr/@@beFx/40</link>
      <description>이제 입사한 지 2 개월 차 민지는 회사 분위기를 익히느라 항상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 옆자리에 앉은 사수는 종종 개인적인 일을 아무렇지 않게 시키곤 했는데, 사회생활이 처음인 민지는 그럴 때마다 기분이 나쁜 것이 정상인 것인지 의심했다. &amp;quot;이것 좀 복사해 줘~&amp;quot; 사수가 내민 것은 그녀가 회사에서 업무시간에 공부하고 있는 한국어교육강사 자격증 자료였다.</description>
      <pubDate>Wed, 30 Aug 2023 06:32:23 GMT</pubDate>
      <author>수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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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입맞춤, 입술의 춤 - 돈이 정말 좋구나</title>
      <link>https://brunch.co.kr/@@beFx/39</link>
      <description>출근길엔 팟캐스트를 듣기엔 거리의 소음이 너무 커서 음악을 주로 듣는다. &amp;nbsp;최근 펜타포트 락 페스티벌에서 김윤아가 마녀같은 포스로 [증오는 나의 힘]을 부르는 것을 보고, 고등학교 때부터 정말 좋아하던 자우림의 노래를 들으며 버스에 올랐다. 유튜브의 자동재생이 다음 곡으로 한희정의 [잔혹한 여행]을 선정해서 재생해주었다. 오, 그러니 자동으로 떠오르는 기억</description>
      <pubDate>Fri, 11 Aug 2023 01:02:18 GMT</pubDate>
      <author>수우</author>
      <guid>https://brunch.co.kr/@@beFx/39</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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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엄마의 틈새 공부법 - 멀티 플레이가 가능한 엄마의 능력 발휘</title>
      <link>https://brunch.co.kr/@@beFx/38</link>
      <description>엄마이며 동시에 수험생인 사람에게 제일 부족한 것은 시간이다. 물리적으로만 계산해도 다른 합격생들이 타이머에 찍는다는 열 시간은 불가능하다. 그렇다면 틈새 시간을 제대로 활용하는 수밖에 없다.  우리가 낼 수 있는 틈새 시간은 집안일을 하는 시간이다. 나는 설거지를 할 때는 영단어 어원 강의를 주로 들었다. 긴 호흡의 수업이 아니어서 설거지를 하면서도 들을</description>
      <pubDate>Sat, 22 Oct 2022 18:14:05 GMT</pubDate>
      <author>수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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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INFP의 공상을 채워줄 공부 도우미</title>
      <link>https://brunch.co.kr/@@beFx/37</link>
      <description>나는 공상을 좋아하는 INFP이다. 공부 중에도 종종 공상에 빠져들어 시간을 보내기도 했다. 합격을 한 뒤 사람들에게 축하를 받고 칭송받는 모습을 상상했다. 아니 매일 그렇게 조금 공부하는 것 같더니 합격을 했네? 당신은 역시 천재야!!! 하며 싱글벙글하는 남편의 얼굴을 상상하고, 우리 딸 한 번에 합격하다니 너무 대단해! 축하해!라고 말하는 부모님의 얼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eFx%2Fimage%2FLu9Jl90uoJd3cENyi6bk5umLfoA.jpg" width="474" /&gt;</description>
      <pubDate>Sat, 22 Oct 2022 18:13:09 GMT</pubDate>
      <author>수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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