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rss version="2.0">
  <channel>
    <title>Add A Bio</title>
    <link>https://brunch.co.kr/@@bfF4</link>
    <description>'Add A Bio' to our profile&amp;quot;자신을 망설임 없이 소개할 수 있는 발판이 되어주는 플랫폼&amp;quot;</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hu, 23 Apr 2026 06:39:57 GMT</pubDate>
    <generator>Kakao Brunch</generator>
    <image>
      <title>'Add A Bio' to our profile&amp;quot;자신을 망설임 없이 소개할 수 있는 발판이 되어주는 플랫폼&amp;quot;</title>
      <url>//img1.kakaocdn.net/thumb/C100x10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fF4%2Fimage%2FnwxRoIRt9GcJ57VX8ba3mAT1cIM.jpg</url>
      <link>https://brunch.co.kr/@@bfF4</link>
      <width>100</width>
      <height>100</height>
    </image>
    <item>
      <title>[인터뷰] &amp;ldquo;교육의 질을 높여야 한다고 생각합니다.&amp;rdquo; - &amp;lsquo;전공(Major)&amp;rsquo;</title>
      <link>https://brunch.co.kr/@@bfF4/90</link>
      <description>Q1. 안녕하세요. &amp;lsquo;전공(Major)&amp;rsquo;이라는 주제로 인터뷰 참여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먼저 영수 씨의 전공에 대해 소개해주세요.  저는 부산교육대학교에서 초등교육을 전공하고 있고, 세부 전공은 실과교육과입니다. 저희 과는 초등교육의 특성상 모든 교과를 다 배우게 됩니다. 저는 그중에서도 실과교육을 전공하고 있기 때문에 실과교육 및 메이커 교육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fF4%2Fimage%2FvE7hmpHwbxF92TEhv_3LKrwQaC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8 Nov 2021 07:24:42 GMT</pubDate>
      <author>Add A Bio</author>
      <guid>https://brunch.co.kr/@@bfF4/90</guid>
    </item>
    <item>
      <title>[인터뷰]&amp;lsquo;식구&amp;rsquo;라는 단어가 괜히 있는 건 아닌가 봐요 - 가족(Family)</title>
      <link>https://brunch.co.kr/@@bfF4/89</link>
      <description>Q1. &amp;lsquo;가장 흔하고 보편적인 4가지 단어&amp;rsquo; 시리즈. 마지막 키워드는 바로 &amp;lsquo;가족&amp;rsquo;입니다. 첫 번째 질문으로 수민 씨는 &amp;lsquo;가족&amp;rsquo;하면 어떠한 이미지가 떠오르시나요?  평소 저희 가족의 모습을 생각해보니 가족 구성원 모두가 긴 식탁에 둘러앉아서 저녁을 먹는 장면이 가장 먼저 떠올랐어요. '식구'라는 단어가 괜히 만들어진 건 아닌 거 같아요.(웃음) Q2. 수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fF4%2Fimage%2FODFdIviaDikbI50TEHkJNCW4TM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1 Nov 2021 11:01:03 GMT</pubDate>
      <author>Add A Bio</author>
      <guid>https://brunch.co.kr/@@bfF4/89</guid>
    </item>
    <item>
      <title>[인터뷰] &amp;ldquo;구름이&amp;rdquo; - &amp;lsquo;애완동물(Pet)&amp;rsquo;</title>
      <link>https://brunch.co.kr/@@bfF4/88</link>
      <description>Q1. 안녕하세요. 강아지가 벌써부터 눈에 확 띄네요. 오늘의 주제 &amp;lsquo;애완동물&amp;rsquo;이라는 키워드로 인터뷰 참여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먼저 민혁 씨의 애완견 소개를 간단하게 부탁드릴게요. 저희 집 애완견 구름이는 종은 비숑프리제예요. 나이는 이제 1살이고 애교가 많아요. 사람을 좋아해서 저희 가족에게 많은 행복을 주는 귀염둥이 막내랍니다. Q2. 평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fF4%2Fimage%2Fxs7eOCnBuu5mOXiHfH_7vbSumg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4 Nov 2021 11:53:11 GMT</pubDate>
      <author>Add A Bio</author>
      <guid>https://brunch.co.kr/@@bfF4/88</guid>
    </item>
    <item>
      <title>[인터뷰]&amp;rdquo;상대방의 행복함이 나의 행복함으로 느껴지는&amp;rdquo; - &amp;lsquo;사랑(Love)&amp;rsquo;</title>
      <link>https://brunch.co.kr/@@bfF4/87</link>
      <description>사람이라면 누구나 인생에서 가장 많이 생각하고 사용하는, 우리 곁을 따라다니는 4가지의 단어를 선정해보았어요. 세 번째 키워드는 바로 '사랑&amp;rsquo;이에요. 우리는 모두 현재의 환경, 연령, 성격, 가치관 등이 모두 다르기에 '사랑&amp;rsquo;이라는 단어를 들었을 때 다가오는 느낌도 다를 거라고 생각해요. 현재의 나에게 '사랑&amp;rsquo;이라는 단어는 어떻게 다가오시나요?   최다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fF4%2Fimage%2FBILurTyZS-UPCJSjDn9rxzalHp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8 Oct 2021 01:07:24 GMT</pubDate>
      <author>Add A Bio</author>
      <guid>https://brunch.co.kr/@@bfF4/87</guid>
    </item>
    <item>
      <title>[인터뷰]&amp;quot;승리, 즉 이기는 것입니다.&amp;quot; - '직업(Job)'</title>
      <link>https://brunch.co.kr/@@bfF4/77</link>
      <description>'직업'은 자신을 표현할 때 '이름' 다음으로 제시하는 제2의 '자아'라고 생각해요. 인터뷰를 통해 자신이 하고 있는 일을 되새겨보며 프로필을 완성해보시는 건 어떠신가요?  박주희 (26)  Q1. 바쁘실 텐데 인터뷰 대단히 감사합니다. '직업' 인터뷰 시작 전 간단한 자기소개 현재 하고 있는 일에 대해서 말해주세요.  저는 부사관. 군인을 하고 있는 박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fF4%2Fimage%2FQQgYMCSe9XKRY5DRbx_N1LjqwSs"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1 Oct 2021 01:21:19 GMT</pubDate>
      <author>Add A Bio</author>
      <guid>https://brunch.co.kr/@@bfF4/77</guid>
    </item>
    <item>
      <title>가면을 쓰고 살아가는 배우 - '페르소나(Persona)'</title>
      <link>https://brunch.co.kr/@@bfF4/85</link>
      <description>사람은 누구나 외면적으로 보이기를 원하는 자기만의 모습이 있다. 나는 그것이 일상생활 속 가면이라고 생각한다. 영화에서나 일상생활에서나 흔히 들을 수 있는 &amp;ldquo;나도 아직 나를 모른다&amp;rdquo;라는 말은 나에게 정말 큰 고민거리이자 풀지 못하는 숙제였었다. 나는 어렸을 때부터 경제적으로 크게 부족함은 없었지만 어머니와 아버지의 많은 기대와 바람으로 많은 학원과 학업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fF4%2Fimage%2F_v7_Qvisqo1o0cXRaM-DuJC03Eo"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8 Oct 2021 07:50:47 GMT</pubDate>
      <author>Add A Bio</author>
      <guid>https://brunch.co.kr/@@bfF4/85</guid>
    </item>
    <item>
      <title>[인터뷰]문을 열고 들어가는 순간 아름다운 소리가.  - '배움(Learn)'</title>
      <link>https://brunch.co.kr/@@bfF4/33</link>
      <description>'배움'이란 '새로운 지식이나 교양을 얻다', '기술을 익히다', 남의  행동과 태도를 본받아 따르다', 경험하여 알게 되다', '습관이나 습성이 몸에 붙다'라는 뜻입니다. 우리 모두는 삶에 있어서  끊임없는 '배움'을 통해 성장합니다. 결국 그 '배움'은 어떤 의미든 '우리' 속에 있습니다.  임상혁(22)  Q1. '배움'이라는 주제를 가지고 앞서 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fF4%2Fimage%2Fsp7c3nlbXJElU0dlMikcAcRMDlA"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4 Oct 2021 09:32:08 GMT</pubDate>
      <author>Add A Bio</author>
      <guid>https://brunch.co.kr/@@bfF4/33</guid>
    </item>
    <item>
      <title>[인터뷰]&amp;quot;지금으로선 정말 꿈만 같은 문장이네요.&amp;quot; - '여행(Travel)'</title>
      <link>https://brunch.co.kr/@@bfF4/82</link>
      <description>'여행'이라 하면 국외로 떠나는 해외여행이나 거주지를 떠나 주변의 다른 장소로 나다니는 일을 말해요. 여러분의 여행은 어떠셨나요? '여행(Travel)'은 반복되는 일상 속에서 새로움을 주는 귀중한 경험이에요. 그렇지만 여행지, 여행을 함께했던 사람 그리고 여행을 통해 느꼈던 감정들까지 다양하죠. 그렇기에 다양한 '여행'들을 인터뷰를 통해 자신의 프로필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fF4%2Fimage%2FAiAA3-ussj1GnAOrRyHO93xLNy8"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7 Oct 2021 00:59:50 GMT</pubDate>
      <author>Add A Bio</author>
      <guid>https://brunch.co.kr/@@bfF4/82</guid>
    </item>
    <item>
      <title>'취향'의 또 다른 이름 - [Turning Point] 인생의 '전환점'</title>
      <link>https://brunch.co.kr/@@bfF4/81</link>
      <description>어떠한 상황이 다른 방향으로 바뀌거나 상태로 바뀌게 되는 지점을 우리는 흔히 '터닝 포인트'라고 하죠. 예를 들어 직업이 바뀌거나, 어떠한 깨달음으로 인해 가치관이 변하게 되는 시점. 말고도 인생에선 수많은 종류의 터닝 포인트가 있을 거예요. 이번 글에서는 터닝 포인트로 인해 '나'를 찾아가는, 자세히 말해 자신의 '취향'을 정의할 수 있었다고 해요. 여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fF4%2Fimage%2FqrvFV5GC3gQozK6qBuUpU7gcWAI"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5 Oct 2021 11:48:11 GMT</pubDate>
      <author>Add A Bio</author>
      <guid>https://brunch.co.kr/@@bfF4/81</guid>
    </item>
    <item>
      <title>[인터뷰]&amp;quot;솔직히 말하자면 두려움은 전혀 없었어요&amp;quot; - '꿈(Dream)'</title>
      <link>https://brunch.co.kr/@@bfF4/63</link>
      <description>'걱정', '사랑', '꿈', 그리고 '어른'. 전 세계 모든 사람들이 가장 많이 쓰는 단어가 아닐까 생각됩니다. 우리 모두는 현재의 환경, 성격, 가치관등이 개개인마다 다 다릅니다. 그렇기에 우리, 나 자신을 표현하는 프로필을 채우는데 적합하다고 생각했습니다. 4가지의 단어를 우리는 어떻게 생각하고 있는지에 대한 인터뷰를 진행해보았습니다. 인터뷰이들에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fF4%2Fimage%2FhVjASRlrLy4llYrBjBqivI8VF4U" width="498" /&gt;</description>
      <pubDate>Thu, 30 Sep 2021 22:48:06 GMT</pubDate>
      <author>Add A Bio</author>
      <guid>https://brunch.co.kr/@@bfF4/63</guid>
    </item>
    <item>
      <title>[인터뷰]&amp;quot;빠른 경기 템포 덕분에 눈이 너무 즐거워요&amp;quot; - '팬(Fan)'</title>
      <link>https://brunch.co.kr/@@bfF4/80</link>
      <description>'팬(Fan)'은 어떤 특정한 스포츠나 연예인, 음악이나 배우, 영화, 소설, 만화 등에 열광적으로 사랑하면서 자신의 노력, 시간, 돈을 소비하는 사람을 말해요. 이 말은 즉 자신의 삶의 일부를 소비한다는 말과 같아요. 그렇기에 자신을 표현하는 수단으로 충분히 적합하다는 생각에 O월의 주제로 선정해보았습니다. 인터뷰이들에게 다시 한번 감사하다는 말씀 전하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fF4%2Fimage%2FJUX6O492JNL5cnlm4S59xrC9A3A"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5 Sep 2021 14:12:50 GMT</pubDate>
      <author>Add A Bio</author>
      <guid>https://brunch.co.kr/@@bfF4/80</guid>
    </item>
    <item>
      <title>[인터뷰]&amp;quot;공무팀에서 전문기술직으로 근무하고 있어요.&amp;quot; - '직업(Job)'</title>
      <link>https://brunch.co.kr/@@bfF4/79</link>
      <description>'직업'은 자신을 표현할 때 '이름' 다음으로 제시하는 제2의 '자아'라고 생각해요. 인터뷰를 통해 자신이 하고 있는 일을 되새겨보며 프로필을 완성해보시는 건 어떠신가요?  김민석 (22) Q1. 안녕하세요. 바쁘실 텐데 인터뷰 대단히 감사드립니다. 오늘 주제를 위해 간단한 자기소개와 하고 있는 일에 대해 말해주세요. 안녕하세요. 올해 스물두 살이 된 김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fF4%2Fimage%2FF38I1Y3N45I7u2Pmr7OUDzRR-ZQ"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9 Sep 2021 06:40:30 GMT</pubDate>
      <author>Add A Bio</author>
      <guid>https://brunch.co.kr/@@bfF4/79</guid>
    </item>
    <item>
      <title>[인터뷰]&amp;quot;아버지의 지인 분이 음악학원 사장이셨어요.&amp;quot; - '배움(Learn)'</title>
      <link>https://brunch.co.kr/@@bfF4/76</link>
      <description>&amp;lt;Add a bio&amp;gt; 오늘의 인터뷰 주제는 바로 '배움(learn)'입니다. '배움'이란 '새로운 지식이나 교양을 얻다', '기술을 익히다', 남의  행동과 태도를 본받아 따르다', 경험하여 알게 되다', '습관이나 습성이 몸에 붙다'라는 뜻입니다. 우리 모두는 삶에 있어서  끊임없는 '배움'을 통해 성장합니다. 결국 그 '배움'은 어떤 의미든 '우리' 속&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fF4%2Fimage%2FpNmOvq3mVJLvEZwMLAxYpKnMXe4"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3 Sep 2021 15:23:37 GMT</pubDate>
      <author>Add A Bio</author>
      <guid>https://brunch.co.kr/@@bfF4/76</guid>
    </item>
    <item>
      <title>'끝'까지 하는 사람 - [Challenge] 6개월 간의 바디프로필</title>
      <link>https://brunch.co.kr/@@bfF4/75</link>
      <description>'도전'은 그 자체만으로 아름다운 것이라고 생각해요. 성공했건 실패했건 간에 우리는 이 도전을 위한 결심, 노력, 결과들을 통해 성장할 수 있거든요. 도전이란 건 우리가 생각하기에 거창한 무언가가 될 수도 있고, 일상생활에서의 사소한 것들이 될 수도 있어요. 여러분은 어떤 도전을 하셨나요? 그 도전을 통해 지금 당신의 프로필은 어떻게 채워지셨나요?  '끝'&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fF4%2Fimage%2FKxynd_iy4z23wANyNqWNJi0y1Kk"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6 Sep 2021 08:49:48 GMT</pubDate>
      <author>Add A Bio</author>
      <guid>https://brunch.co.kr/@@bfF4/75</guid>
    </item>
    <item>
      <title>[인터뷰]&amp;quot;화이트비치의 노을은 인생에서 최고였어요&amp;quot; - '여행(Travel)'</title>
      <link>https://brunch.co.kr/@@bfF4/61</link>
      <description>'여행'이라 하면 국외로 떠나는 해외여행이나 거주지를 떠나 주변의 다른 장소로 나다니는 일을 말해요. 여러분의 여행은 어떠셨나요? '여행(Travel)'은 반복되는 일상 속에서 새로움을 주는 귀중한 경험이에요. 그렇지만 여행지, 여행을 함께했던 사람 그리고 여행을 통해 느꼈던 감정들은 모두 다를 거에요. 그렇기에 다양한 '여행'들을 인터뷰를 통해 자신의 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fF4%2Fimage%2FPq00QBbHsF7IK4YzIyn7AqiSZl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2 Sep 2021 00:51:42 GMT</pubDate>
      <author>Add A Bio</author>
      <guid>https://brunch.co.kr/@@bfF4/61</guid>
    </item>
    <item>
      <title>[인터뷰]&amp;quot;저는 식물에 비유하고 싶어요.&amp;quot; - '걱정(Anxiety)'</title>
      <link>https://brunch.co.kr/@@bfF4/30</link>
      <description>인생을 살아가면서 가장 흔하고 보편적인 단어 4가지를 선정해보았습니다. '걱정', '사랑', '꿈', 그리고 '어른'. 전 세계 모든 사람들이 가장 많이 쓰는 단어들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우리 모두는 현재의 환경, 성격, 가치관등이 개개인마다 다 다르기에 4가지의 단어들에 대한 생각들도 다르겠죠. 그렇기에 우리, 나 자신을 표현하는 프로필을 채우는데 적합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fF4%2Fimage%2FASr3kSSWnT8J4-8PUNgFY4Tyj7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6 Aug 2021 01:08:46 GMT</pubDate>
      <author>Add A Bio</author>
      <guid>https://brunch.co.kr/@@bfF4/30</guid>
    </item>
    <item>
      <title>4 Redesigned Art - [Individuality] '개성'을 더한 네 가지의 그림</title>
      <link>https://brunch.co.kr/@@bfF4/74</link>
      <description>4 Redesigned Art  1. 이완  첫 번째 작품은 캐나다 몬트리올 미술관에서 감상한 작품을 토대로 나의 개성을 가미해 리디자인을 진행하게 됐다. 작품의 색상과 형태에서 영감을 받아, '이 작품을 사람의 모습으로 형상화하면 어떠한 모습일까'라는 의문에서 시작해 포인트 컬러인 레드 계열에 초점을 두어서 피를 흘리는 듯한 사람의 모습을 형상화 한 작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fF4%2Fimage%2Fastg75T6a50LQt6KIzzI2RnmXEM"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3 Aug 2021 09:01:07 GMT</pubDate>
      <author>Add A Bio</author>
      <guid>https://brunch.co.kr/@@bfF4/74</guid>
    </item>
    <item>
      <title>[인터뷰] Why is she so special? - 주제:팬(Fan)</title>
      <link>https://brunch.co.kr/@@bfF4/19</link>
      <description>'팬(Fan)'은 어떤 특정한 스포츠나 연예인, 음악이나 배우, 영화, 소설, 만화 등에 열광적으로 사랑하면서 자신의 노력, 시간, 돈을 소비하는 사람을 말해요. 이 말은 즉 자기 삶의 일부를 소비한다는 말과 같죠. 그렇기에 자신을 표현하는 수단으로 충분히 적합하다고 생각해요. 여러분이 지금도 누군가의 '팬'이라면 팬이 된 이유가 자신을 말해주지 않을까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fF4%2Fimage%2FzR3vFaqEDxS8sI5cGR7e-9Ik9T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2 Aug 2021 05:09:01 GMT</pubDate>
      <author>Add A Bio</author>
      <guid>https://brunch.co.kr/@@bfF4/19</guid>
    </item>
    <item>
      <title>SPRING SUMMER 2022 Archive - [Sub Account] SS 2022 Collection 모음</title>
      <link>https://brunch.co.kr/@@bfF4/70</link>
      <description>LOUIS VUITTON 루이비통 컬렉션이라 쓰고 버질 아블로라고 읽고 싶다. 버질 아블로가 이끈 루이비통의 SS22 컬렉션은 버질 아블로의 색깔이 뚜렷이 드러났다. 스트릿 패션을 루이비통에 투영시켜 격식 있는 실루엣을 연출했다. 셋업의 허리끈은 중심을 잡아 주었고 톡톡 튀는 색의 가방들은 눈길을 끌었다. 다시 수면 위로 서서히 올라오는 야구 점퍼로 알려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fF4%2Fimage%2F5PNT_MySW7yXi8bHRXBMOKGubE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6 Aug 2021 06:05:02 GMT</pubDate>
      <author>Add A Bio</author>
      <guid>https://brunch.co.kr/@@bfF4/70</guid>
    </item>
    <item>
      <title>[인터뷰]&amp;quot;간절하고, 후회 없이&amp;quot; - 주제:직업(Job)</title>
      <link>https://brunch.co.kr/@@bfF4/50</link>
      <description>&amp;lt;Add a bio&amp;gt; 오늘 인터뷰 주제는 바로 '직업(Job)'입니다. '직업'은 자신을 표현할 때 '이름' 다음으로 제시하는 제2의 '자아'라고 생각해요. 인터뷰를 통해 자신이 하고 있는 일을 되새겨보며 프로필을 완성해보시는 건 어떠신가요?  김규찬(26) Q1. '직업(Job)'이라는 키워드로 참여해주셨어요. 인터뷰를 시작하기 전에 간단한 자기소개 부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fF4%2Fimage%2FJocpCqXX1QPR9aZva7pd0H6VJL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1 Aug 2021 23:34:02 GMT</pubDate>
      <author>Add A Bio</author>
      <guid>https://brunch.co.kr/@@bfF4/50</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