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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방성환</title>
    <link>https://brunch.co.kr/@@bfSc</link>
    <description>&amp;lsquo;더 나은 조직을 만드는 것'이 HR담당자의 사명이라고 믿습니다. 이를 생생히 실현해보기 위해 스타트업으로 합류했습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at, 11 Apr 2026 23:49:56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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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squo;더 나은 조직을 만드는 것'이 HR담당자의 사명이라고 믿습니다. 이를 생생히 실현해보기 위해 스타트업으로 합류했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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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천 개의 선이 한결같이 바르고 곧을 수는 없다. - 그리다가, 뭉클</title>
      <link>https://brunch.co.kr/@@bfSc/65</link>
      <description>이제 선을 굿는다.&amp;nbsp;두렵다.그러니 용기가 필요하다.&amp;nbsp;틀려도 그 위에 다시 그으면 된다는 걸 알면&amp;nbsp;용기가 생긴다.&amp;nbsp;그림을 이루는 수천 개의 선이&amp;nbsp;한결같이 바르고 곧을 수는 없다.확실한 건&amp;nbsp;한때 마음을 괴롭히던 틀린 선이&amp;nbsp;나중엔 신경 쓰이지 않더라.&amp;nbsp;흠없는 인생은 없다.&amp;nbsp;지금 나를 괴롭히는 어떤 일도&amp;nbsp;인생의 그림에서는 점 하나의 흔적에 불과하다.&amp;nbsp;인생 뭐 별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fSc%2Fimage%2FOHacQg4KCnh7UxMd8zljQDmvJG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2 Feb 2025 13:10:06 GMT</pubDate>
      <author>방성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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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완벽할 수는 없다'는 생각을 버려라 - 누구나 한 번은 리더가 된다</title>
      <link>https://brunch.co.kr/@@bfSc/64</link>
      <description>리더의 가장 첫 번째 일, '완벽할 수는 없다'는 사고방식을 버린다.어떤 실수나 착오가 생겼을 때 우리가 흔히 하는 말은 '사람이 어떻게 완벽해'라는 말입니다. 이 말은 때로 위로의 말이 되기도 하지만 가장 흔한 핑곗거리가 됩니다.&amp;nbsp;완벽하기 어려운 것이지 완벽할 수 없는 것이 아닙니다. 잘못된 사고방식을 지양하는 것이 최고를 지향하는 첫걸음입니다.[누구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fSc%2Fimage%2Fwi1h0Z1Qy-JLEGbRCzm6rG5WXB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2 Aug 2024 07:46:48 GMT</pubDate>
      <author>방성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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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임 실장의 조직문화 활동 part1 - 실장님, 이 활동들을 다 하시겠다고요? (속마음 : 하다 말겠지...)</title>
      <link>https://brunch.co.kr/@@bfSc/63</link>
      <description>24년 초, 우리 실의 조직문화 활동에 가장 큰 힘을 쏟고 있습니다. 발 딛고 있는 작은 조직의 변화에서부터 더 큰 조직, 회사로 이어질 수 있다고 믿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아무런 실행 없이 그저 &amp;lsquo;좋은 마음&amp;rsquo;만으로 더 나은 조직문화를 만들 수 있을까요? 변화를 위해서는 실행이 필요합니다. 짧은 시간의 많은 시도가 보다 더 효과적이라는 믿음으로 다양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fSc%2Fimage%2F5w7JgytQO7LhojU4zzg2YZoeBl8"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3 Feb 2024 21:49:41 GMT</pubDate>
      <author>방성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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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올해의 원씽. 압도와 집요 - 원씽, 게리 파파산</title>
      <link>https://brunch.co.kr/@@bfSc/62</link>
      <description>&amp;lsquo;성환아, 항상 열심히 해라&amp;lsquo;  오늘 설날 아침, 세배를 드리고 서울로 나서는 제게, 어머니가 등 뒤에서 담담하게 건넨 인사입니다. 그러고 보니 어머니는 항상 &amp;rsquo;열심히 해라&amp;rsquo;로 마무리 인사를 했습니다.   아무렇지 않은 인사이지만 오늘은  살짝 코끝이 찡했습니다. 며칠 동안 내내 생각했던 제 올해의 원씽을 그대로 말해주셨기 때문입니다.   저는 연초마다 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fSc%2Fimage%2Fz_Y8Nf_C9lLS89vPnybJHO_CFc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0 Feb 2024 01:30:42 GMT</pubDate>
      <author>방성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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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직책에 따라 어떤 역량을 중요하게 보고 뽑아야 하나요? - 램 차란의 리더십 파이프라인</title>
      <link>https://brunch.co.kr/@@bfSc/61</link>
      <description>구성원을 뽑을 때 직책에 따라 어떤 역량을 중요하게 봐야 할까요?  예전에 스타트업 대표에게 이 질문을 받은 뒤 많은 고민을 했습니다. 바로 답을 할 수 없어 텍스트로 답을 드리기로 하고 나름의 생각을 정리해 두었습니다. 여러 가지가 다 중요하다는 답보다는 그래도 가장 중요하게 봐야 할 것을 제시해 드리는 게 도움이 될 것 같아 아래와 같이 정리해 보았습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fSc%2Fimage%2F9eBVI6hUOocm_Syu2vd5hcc_Tpw"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1 Jan 2024 02:58:17 GMT</pubDate>
      <author>방성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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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신의 행복을 충분히 빌어주세요 - 최인철의 굿라이프</title>
      <link>https://brunch.co.kr/@@bfSc/60</link>
      <description>내 그릇이 비어있는데  다른 사람의 그릇을 채워줄 수 없습니다.  간혹 나의 행복을 빌어주는 것을  왠지 이기적이라고 느끼는 분들이 있는 것 같습니다. 전혀 그러실 필요 없습니다.  원하는 만큼 충분히 나의 행복을 빌어주세요. 진정한 행복, 온전한 행복을 누리는 사람이 다른 사람의 행복을 빌어줄 수 있으니까요. [마보 명상 중]   오랜만에 명상을 듣다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fSc%2Fimage%2F_zmop8wanUq8-E3qjnXpAAL1-a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9 Jan 2024 23:11:27 GMT</pubDate>
      <author>방성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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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HR의 역할이란? - 요즘 리더를 위한 인사이트</title>
      <link>https://brunch.co.kr/@@bfSc/59</link>
      <description>&amp;quot;HR의 역할은 회사 안에서 직원의 성장을 돕는 것이 아니라, 회사에서 직원의 성장이 그 직원의 삶의 성장과 성공으로 연결될 수 있도록 기회를 만들어 주는 것이거든요.&amp;quot; 자신의 이름으로 책을 내는 것도 좋지만, 언젠가는 책에 이름이 실리는 사람이 되고 싶었다. HR 분야의 인싸 백종화 코치 님의 최신작, '요즘 리더를 위한 인사이트'에영광스럽게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fSc%2Fimage%2FjVCZYuO3GSBIQCvXzBOz0dl-aGo"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7 Sep 2023 01:13:17 GMT</pubDate>
      <author>방성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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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디즈니랜드 청소부가 청소를 하는 이유 - 잡크래프팅</title>
      <link>https://brunch.co.kr/@@bfSc/58</link>
      <description>너무도 유명한 디즈니랜드 청소부 이야기.  어느 날 척이 우리에게 질문을 던졌다. &amp;quot;게스트가 바닥에 쓰레기를 버리지 않게 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amp;quot;  이때 한 직원이 이렇게 물었다. &amp;quot;게스트가 쓰레기를 버리지 않으면 우리가 할 일은 없어지는 것 아닌가요?&amp;quot;  그러자 척은 우리의 상상을 초월하는 답을 했다. &amp;quot;게스트가 바닥에 쓰레기를 버리지 않도록 하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fSc%2Fimage%2FK8kAAQqevXj-lVWqNt5zqbsWW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7 Sep 2023 13:04:20 GMT</pubDate>
      <author>방성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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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해적 같은 회사, 컬트 회사가 되어야 할까? - 성공한 기업의 8가지 습관</title>
      <link>https://brunch.co.kr/@@bfSc/57</link>
      <description>&amp;quot;성공한 회사들은 컬트적인 문화(cult-like culture)를 가지고 있다.&amp;quot;  짐 콜린스는 &amp;lsquo;Built to Last&amp;rsquo;(성공하는 기업의 8가지 습관)에서 성공하는 비전기업의 중요한 특징으로 &amp;lsquo;컬트적인 문화&amp;rsquo;를 꼽았다. 성공한 회사는 자신들만의 이념을 고수하고 이를 유지하고 전파하기 위해서 노력한다. 그들의 문화에 맞는 구성원에게는 좋은 회사이지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fSc%2Fimage%2FNmRwVmYn5sYFjphdvVSvaUZ0Hi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5 May 2023 23:24:59 GMT</pubDate>
      <author>방성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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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객을 두 번째에 둬라 - 리드 호프먼, 마스터즈 오브 스케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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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링크드인 창업자 리드호프먼의 기업문화 구축에 대한 조언  발전시킬 수 있을 만큼 똑똑한 문화를 구축하라. 모든 IT기업에서는 &amp;lsquo;제1원칙 사고(가장 근본적인 것에 집중하는 사고)&amp;rsquo;를 하는 사람들을 뽑아 문화를 구축해야 한다. 이들은 맹목적으로 지시를 따르거나 유효성이 증명된 프로세스를 고수하는 대신 끊임없이 &amp;ldquo;회사를 위해 무엇이 최선인가?&amp;rdquo;, &amp;ldquo;다른 방법으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fSc%2Fimage%2FW8e4B7X6bahJ2FsdGPIBCM9Q36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9 Jan 2023 22:08:54 GMT</pubDate>
      <author>방성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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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권한위임을 잘하라'는 지시사항 - 유난한 도전</title>
      <link>https://brunch.co.kr/@@bfSc/55</link>
      <description>몇 년 전,&amp;nbsp;위에서 지시사항이 내려왔다.  '리더는 팀원들에게 권한위임을 잘할&amp;nbsp;것'  당부도 덕담도 모두 '지시사항'으로 관리된다. 그리고 지시사항은 수행할 팀을 정해야 하며, '무엇을 했다'는 결과보고를 해야 했다. 지시사항을 수행할 팀으로 우리 팀이 배정되었다.  머릿속이 하얘졌다.  도대체 어디서부터 건드려야 할지 막막했다. 권한 위임이라는 좋은 취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fSc%2Fimage%2F5FD0icJoKnSsXoZkHtm_2TWyj_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8 Jan 2023 07:32:34 GMT</pubDate>
      <author>방성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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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은 그저 일, 회사는 회사'라는 생각이 들 때 - 모르텐 알베크, 삶으로서의 일</title>
      <link>https://brunch.co.kr/@@bfSc/54</link>
      <description>팀장님이&amp;nbsp;'비전, 꿈' 이런 이야기하는 것 좀 불편해요. 제게 일은 그저 일이고, 회사는&amp;nbsp;돈을 버는 곳입니다. 팀장님처럼 일과 회사에 특별한 의미를 부여하고 싶지는 않아요.제가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건 행복입니다. 가족과 시간을 보내고, 여가생활을 보내면서 만족감을 느끼고 있어요. 회사에서 주어진 일은 열심히 하지만, 회사생활은 제 삶에서 꿈과 행복과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fSc%2Fimage%2F3JtislMtzg47GR9qZg5rWS0L9s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8 Dec 2022 22:34:11 GMT</pubDate>
      <author>방성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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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성취감에도 빈도가 중요하다. - 박요철, 스몰스텝</title>
      <link>https://brunch.co.kr/@@bfSc/53</link>
      <description>독서와 자기 계발에 꽂혀 있을 때, 매일의 루틴이 있었다.  5시에 일어나서 감사일기를 쓰고, 작은 습관이나 목표들의 실천여부를 체크했다.  체중재기, 영양제 먹기, 팀원 칭찬 하나 하기, 간단한 운동하기, 명상하기 같은 것들이었다.  2020년엔 1년 365일, 하루도 빠짐없이 기록했다. 그 과정이 쌓여서 인생에 많은 변화들이 생겼다.  2021년을 지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fSc%2Fimage%2FJopQt4BWQTOJPWSxOwKF_WwR0qA.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6 Dec 2022 14:26:12 GMT</pubDate>
      <author>방성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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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리더, 먼지와 땀과 피로 얼룩진 - 시어도어 루즈벨트, '경기장의 검투사'</title>
      <link>https://brunch.co.kr/@@bfSc/52</link>
      <description>함께 일하던 임원분이 언젠가 물었다.  &amp;ldquo;방팀장, 사람들이 내 욕 많이 하지?&amp;rdquo;  어느 누구도 욕먹는 걸 좋아하진 않는다. 그도 그렇다.  &amp;ldquo;아니에요. 상무님은 늘 할 일을 하시는데요. 사실 이제까지 경영진들이 욕먹기 싫어서 미뤄뒀던 것들을 상무님은 뒤로 숨지 않고 하시는 거잖아요. 아니면 나중에 제가 해야 할 일을요.&amp;rdquo;   일을 하다 보면 어려운 결정들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fSc%2Fimage%2FA2t97QcQJGZsjXG6XW2HBpMBYV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5 Dec 2022 13:24:43 GMT</pubDate>
      <author>방성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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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팀원 수용성을 높이는 부정적 피드백 디자인하기 - 애매한 표현은 이제 그만!</title>
      <link>https://brunch.co.kr/@@bfSc/51</link>
      <description>&amp;ldquo;부족한 점을 교정하는 것은 평범한 수준에 이르게 합니다.탁월한 성과를 이끄는 것은 강점입니다.&amp;nbsp;팀원의 강점에 집중해서 잘하는 것을 더 잘하도록 도와주세요.&amp;rdquo;  최근 많은 강의와 책에서 &amp;lsquo;강점에 집중해서 잘하는 것을 더 잘하게 도와줘라&amp;rsquo;라는 이야기를 합니다. 강점, 즉 지지적 피드백의 중요성이 부각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현실은 어떤가요? 이런 이야기를 들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fSc%2Fimage%2FqWMXddCk-rLeHTpqqRZBqXyLiS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3 Dec 2022 09:30:06 GMT</pubDate>
      <author>방성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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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스타트업을 비전 기업으로 만들기 위한 5 Steps. - 성공하는 기업들의 8가지 습관</title>
      <link>https://brunch.co.kr/@@bfSc/50</link>
      <description>Built to Last (성공하는 기업들의 8가지 습관),&amp;nbsp;짐 콜린스 外  내 방에서 가장 오랜 시간 '읽지 않고 좋은 자리에 방치된 책'이다. 10년간 가지런히 꽂혀 있었지만, 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록 옛날이야기로 생각되어서 손이 가지 않았다. 그래도 10년간 무수히 많은 책을 버렸지만, '언젠가는 읽겠지'라는 마음으로 버리지는 못했다.  최윤섭 대표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fSc%2Fimage%2FqwMW_7T4xXjmFRAGUB6Jzfq6do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3 Oct 2022 13:37:50 GMT</pubDate>
      <author>방성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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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피아를 꿈꾸며 농장을 열었습니다. - 스타트업 스핀오프 프로그램을 시작하며</title>
      <link>https://brunch.co.kr/@@bfSc/49</link>
      <description>휴레이 농장을 오픈했습니다.  디지털 헬스케어 스타트업에서 갑자기 무슨 농장을 하냐고 의아하게 생각하실 수도 있습니다. 휴레이포지티브 창업 때부터 이루고 싶었던 꿈을 이루기 위해서 저희는 휴레이 농장 경영을 시작했습니다.  무엇을 키우는 농장이냐면, Entrepreneur, 바로 기업가를 키우는 농장입니다. 휴레이는 제 주위의 좋은 분들과 미래를 꿈꾸고,&amp;nbsp;&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fSc%2Fimage%2FoCGfbjwGnXbwBCMPzQApOp4Dj_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30 Sep 2022 07:52:29 GMT</pubDate>
      <author>방성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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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팀장이 실수할 수도 있지, 사과까지 해야 하나요? - '말센스' 바로 잡지 못할 실수는 없다.</title>
      <link>https://brunch.co.kr/@@bfSc/48</link>
      <description>바로 잡지 못할 실수는 없다.  셀레스트 헤들리는 그녀의 책 '말센스'에서 이야기를 하다가 실수를 하면 즉시 사과하라고 합니다. 누구나 실수를 하기에 바로 잡지 못할 실수는 없다는 것이죠.  팀장님들은&amp;nbsp;가끔 팀원들과 어려운 대화를 나누기도 합니다. 질문과 경청, 배려가 담긴 피드백을 하려고 노력해도 가끔씩 감정적인 상황이 발생합니다. 때로는&amp;nbsp;의도하지 않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fSc%2Fimage%2FT6nsuKPnV51JYVB9LpEZYhHUnQ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4 Sep 2022 11:44:58 GMT</pubDate>
      <author>방성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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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떤 피드백이 좋은 피드백인가요? - FACT 피드백을 만들었다.</title>
      <link>https://brunch.co.kr/@@bfSc/47</link>
      <description>저는 &amp;lsquo;팀장의 피드백&amp;rsquo;을 이렇게 정의했습니다.   조직 목표를 달성하기 위한팀장과 팀원의 커뮤니케이션 도구  팀장의 피드백은 조직 목표 달성이라는 뚜렷한 목적성을 가지고 있어야 합니다.   팀장이 무언가에 대한 정답을 제시하는 것이 아니라, 구성원과 커뮤니케이션을 해나가면서 답을 찾아가는 과정, 그 자체가 피드백입니다.  피드백이 무엇인가에 대해서는 이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fSc%2Fimage%2FiPHEw6nsbs6okEVV0e6KTLvnum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2 Sep 2022 12:47:11 GMT</pubDate>
      <author>방성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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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혼자서 몰래 햄버거 드시던 법인장님 - 직원들을 위한 배려와 실천</title>
      <link>https://brunch.co.kr/@@bfSc/46</link>
      <description>혼자 식사를 할 일이 있어서 햄버거를 먹다가 저의 첫 법인장님이 떠올랐습니다.   중국의 지방도시에 공장을 지으러 나갔던 초기였습니다. 주재원이라고 해봐야 법인장, 재경 주재원, 인사 주재원 딱 세명만 있었고, 가족도 아직 나오지 않았었죠. 외국 기업이 진출하지 않았던 곳이라, 외국인을 위한 식당, 한인식당조차 아직 없던 시기였습니다. 매일 아침, 점심,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fSc%2Fimage%2F2VCOkm_Z9PWeb7eYyVaMvbBnRL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1 Sep 2022 14:38:32 GMT</pubDate>
      <author>방성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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