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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치유공간</title>
    <link>https://brunch.co.kr/@@bfzB</link>
    <description>여러분에게 위로와 힘이 되어줄 치유공간 입니다.정신건강, 심리상담, 인간관계, 멘탈 체형관리  삶, 멘탈, 몸을 함께 변화시키는 라이프 전환 공간</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12 Apr 2026 18:39:48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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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러분에게 위로와 힘이 되어줄 치유공간 입니다.정신건강, 심리상담, 인간관계, 멘탈 체형관리  삶, 멘탈, 몸을 함께 변화시키는 라이프 전환 공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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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힘이 되는 인생 말씀, 기도문, 명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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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내 삶의 지표가 되었던 인생&amp;nbsp;말씀 20  1. 내가 천국열쇠를 너희에게 주리니 네가 땅에서 무엇이든지 매면 하늘에서도 매일 것이요 네가 땅에서 무엇이든지 풀면 하늘에서도 풀릴 것이라 [마 16:19]  2. 망령되고 허탄한 신화를 버리고 오직 경건에 이르기를 연습하라. 육체의 연습은 약간의 유익이 있으나 경건은 범사에 유익하니 금생과 내생에 약속이 있느니라</description>
      <pubDate>Wed, 29 May 2024 08:45:56 GMT</pubDate>
      <author>치유공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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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지막 시간, 시한부 인생</title>
      <link>https://brunch.co.kr/@@bfzB/233</link>
      <description>이 모든 일에 해답은 하나님이란 말에 동의하시는지요 혹자는 같은 이름이어도 전혀 다른 삶을 살아갑니다 하루하루 집중에서 살지 않으면 세월은 속절없이 지나갑니다 지나고 보면 지금 이 순간도 다 추억이 됩니다. 모두가 마지막 때가 언제 도래할지, 혹은 마지막 때가 가까웠다니 얘기하는데 우리네 인생으로 봤을 때는 지금이 항상 마지막시간이자 마지막 때입니다. 20</description>
      <pubDate>Wed, 29 May 2024 08:45:42 GMT</pubDate>
      <author>치유공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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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천국의 상급</title>
      <link>https://brunch.co.kr/@@bfzB/191</link>
      <description>사회생활을 하면서 사람들은 상호 간의 예의를 따지며 삽니다. 하지만&amp;nbsp;우리 각자 본인이 하나님에 대한 예의는 있다고 생각하며 살고 계신지요. 저는 개인적으로 지난 세월 동안 하나님에 대한 예의가 없었습니다. 단순한 방황이 아닌 탕자의 삶을 살아왔습니다. 인간적인 결점이나 약점들 역시&amp;nbsp;너무나도 많았습니다. 늘 불평불만하며 남을 비난하고 평가했습니다. 하지만 우</description>
      <pubDate>Wed, 29 May 2024 08:45:21 GMT</pubDate>
      <author>치유공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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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익한 중독</title>
      <link>https://brunch.co.kr/@@bfzB/198</link>
      <description>세상의 중독에는 여려가지 종류의 중독이 있습니다. 그중에서 술과 담배, 게임, 도박과&amp;nbsp;같은 중독도 있지만 미디어 도파민 중독이 가장 큰 현대인의 걸림돌이라 생각합니다. 생활 속에서 미디어를 보는 시간이 하루에 얼마나 된다고 생각하시는지요 하루 온종일 체크하며 얼마나 빠져 살고 있는지 자가점검을 해보니 상당한 시간을 의미 없이 할애하고 있음을 알게 되었습니다</description>
      <pubDate>Wed, 29 May 2024 08:44:58 GMT</pubDate>
      <author>치유공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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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아실현 vs 자기 부인</title>
      <link>https://brunch.co.kr/@@bfzB/200</link>
      <description>교인이라면 응당 자아가 완전히 죽은 상태여야 합니다. 자아실현이 아닌 자기 부인, 정체성의 싸움과 영적 전쟁에서 질 것인가, 이길 것인가 그것이야말로 참 성도로 가를 수 있는 판별 요소입니다.어렸을 적부터 우리는 자아실현에 대해서 학교에서 배우고 그것이 인생 최대 목표인 양 깨닫고 성장하게 됩니다. 하지만 자기 부인의 크리스천 세계관은 우리가 알던 것과 전</description>
      <pubDate>Wed, 29 May 2024 08:44:41 GMT</pubDate>
      <author>치유공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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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더이상 종교인이 아닌 신앙인으로 살아가기</title>
      <link>https://brunch.co.kr/@@bfzB/232</link>
      <description>이 책의 핵심 챕터이자 여러분들께 꼭 전달하고픈 메시지를 담은 장입니다. 참 신앙인으로 사는 것은 무엇일까 깊이 묵상하고 생각하며 수많은 설교자들의 가르침과 말씀 읽기, 신앙서적과 조언을 통해 정리해 보며 견해를 적어보았습니다.   우리는 무수히 많은 기도제목들을 가지고 살아갑니다. 하지만 꼭 기도응답이 있어야만 좋은 기도일까요 기도도 죽은 기도가 있고 하</description>
      <pubDate>Wed, 29 May 2024 08:44:19 GMT</pubDate>
      <author>치유공간</author>
      <guid>https://brunch.co.kr/@@bfzB/232</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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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역사는 곧 현재이자 미래다</title>
      <link>https://brunch.co.kr/@@bfzB/223</link>
      <description>요즘의 2030 세대가 역사에 대해서 얼마나 알고 있을까요? 지금 명망 있는 뛰어난 교육인들의 자제분들 역시 말할 것도 없고 우리 자녀들과 어른들 스스로의 잣대를 가지고 생각해 봐도 표면적으로 교과서에서 배웠거나 시험기간에 공부했던 역사가 다는 아닌지 여쭤보고 싶습니다. 또한 교인이라면 역사를 더 바로 알고 살아야 함에도 과연 현대사회에 역사가 적용이 되는</description>
      <pubDate>Wed, 29 May 2024 08:44:05 GMT</pubDate>
      <author>치유공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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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일일일, 좋아하는 일 잘하는 일 가치 있는 일</title>
      <link>https://brunch.co.kr/@@bfzB/208</link>
      <description>우리는 언제까지 지금 하고 있는&amp;nbsp;일을 하면서 살게 될까요 우리가 당장 내일 모레나 일주일 뒤에&amp;nbsp;죽는 걸 알게 된다면 하기 싫은 일을 하고 계시는 분들은 당장 그만&amp;nbsp;&amp;nbsp;두실 것이고, 좋아하는 일을 하고 계시는 분들 또한 아마 많게는 80프로 이상 업을 그만두실 거라 생각합니다. 하지만 의미 있고 가치 있는 일을 한다고 생각하시는 분은 아마 죽기 직전까지도 최대</description>
      <pubDate>Wed, 29 May 2024 08:43:20 GMT</pubDate>
      <author>치유공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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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울함을 떨쳐내고 즉시 행복해지는 비결</title>
      <link>https://brunch.co.kr/@@bfzB/195</link>
      <description>공황장애, 우울증, 자살.. 현대인의 최고 화두는 육체적인 건강도 있지만 정신 건강이라 말할 수 있습니다. 심리적인 불안정함을 만드는 이 모든 요소들이 결국 자유롭게 기쁨을 누리며 살 수 있는 모든 이들에게 강박과 억압가운데 살도록 합니다. 한편으로는 스스로를 옭아매는 자승자박에 상황을 만든 건 아닌가 생각해 볼 수도 있습니다만 복잡하게 얽혀있는 문제들과</description>
      <pubDate>Wed, 29 May 2024 08:42:49 GMT</pubDate>
      <author>치유공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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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삶을 풀어서 쓰면 사람이다</title>
      <link>https://brunch.co.kr/@@bfzB/205</link>
      <description>언젠가&amp;nbsp;삶이라는 글자를 빤히 보다가 사람이라는 단어가 보여서 아내와 흥미롭게 나눴던 적이 있습니다. 우리의 삶은 유아기를 지나 학령기를 지나면 비로소 성인이 되고 어른이 됩니다. 우리 모두는 꽤 괜찮은 어른이 되길 원하고 바라며 그렇게 된다고 믿고 자라 왔습니다 한 세대를 30년으로 잡아도 속절없이 세월은 빠르게 흘러갑니다. 세대가 지나 어른이 된다는 건</description>
      <pubDate>Wed, 29 May 2024 08:42:17 GMT</pubDate>
      <author>치유공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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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든 문제는 욕심에서 비롯된다.</title>
      <link>https://brunch.co.kr/@@bfzB/137</link>
      <description>오늘도 과연 안녕하신가요.? 끼니를 물어보던 가난한 시기를 지나 현세는 정신적인 건강과 육체의 안부를 물어보는 인사가 걸맞은 시대입니다. 노인 빈곤율과 부부의 이혼율이 폭증하고, 각종 디지털 범죄와 추악한 성범죄, 청소년 자살률이 폭등하는 가운데, 우리는 과연 윤택하고 안전한 삶을 살아간다고 말할 수 있을까요? 이제는 출산율이 전 세계 꼴찌라 밖에서 아기를</description>
      <pubDate>Wed, 29 May 2024 08:41:48 GMT</pubDate>
      <author>치유공간</author>
      <guid>https://brunch.co.kr/@@bfzB/137</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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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좀 더 윤택한 삶을 살 수 있는 건강 꿀팁(2)</title>
      <link>https://brunch.co.kr/@@bfzB/202</link>
      <description>주식 빚, 자동차 풀할부, 집 담보대출, 마이너스 통장.. 과연 대출로 불어나는 이자만 무서운 걸까요? 제&amp;nbsp;개인적으론 건강 대출이 제일 무섭다고 생각합니다. 지금 현재도 건강을 담보로 풀대출 해서 잠 안 자고 운동 안 하고 밥 굶어가면서까지 일하며 몸을 혹사시키는 바람에 신체리듬이 망가져 고생하면서 살아가는 분들이 많음을 볼 수 있습니다. 은행이나 2,3</description>
      <pubDate>Mon, 27 May 2024 00:46:39 GMT</pubDate>
      <author>치유공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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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좀 더 윤택한 삶을 살 수 있는 건강 꿀팁 5 - 직접 체험해보며 몸소 효과 본 유익한 방법</title>
      <link>https://brunch.co.kr/@@bfzB/111</link>
      <description>(1)&amp;nbsp;건강을 위해 따뜻한 물을 마셔야 하는 이유&amp;nbsp;10 1.&amp;nbsp;체중 감량에 도움이 된다. 뱃살을 빼고 체중을 줄이고 싶다면 신진대사를 원활하게 하는 따뜻한 물을 마시길 권장한다.&amp;nbsp;특히 아침 기상 직후에 따뜻한 물에 레몬을 한 조각 넣어 마시면 체지방 분해에 도움이 된다.&amp;nbsp;레몬 한 조각까지는 힘들다면 그냥 끓인 물이나 데워 마시도록 합다.  2.&amp;nbsp;코와 목과 같</description>
      <pubDate>Fri, 22 Oct 2021 15:23:37 GMT</pubDate>
      <author>치유공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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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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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결국 내가 변하면 기쁨의 생활을 만끽할 수 있다 - 평범하지만 즐겁고 가치 있게 사는 삶</title>
      <link>https://brunch.co.kr/@@bfzB/118</link>
      <description>내게 주어진 오늘이라는 현재는 죽음을 맞이한 어제의 누군가가 가장 간절히 바라던 염원이다. 결국 우리는 살아가는 동안 가장 가치 있고 의미 있는 존재로 살다가 가야 할 존재다. 각자의 고유의 탤런트(재능)대로 그것을 변화가 두려워 활용하지 못하고 묻어두기만 한다면 조금의 흠집은 없을지 몰라도 자그마한 흔적도 남기지 못한 채 생을 마감하게 된다. 본인이 긍정</description>
      <pubDate>Fri, 22 Oct 2021 15:23:10 GMT</pubDate>
      <author>치유공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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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먼 훗날 오늘을 추억한다면 - 당신의 사명은 무엇인가</title>
      <link>https://brunch.co.kr/@@bfzB/119</link>
      <description>우리 모두는 언젠가 막을 내린다. 젊고 어릴 땐 그토록 아름답고 건강했지만 늙으면 병들고 추해지기 마련이다. 누구 하나 알아주는 이 없이 외로워진다. 하지만 늙으면 추해지는 것도 아니고 그저 익어간다고 표현하고 싶다. 벼가 추수할 때를 기다리며 익을수록 고개를 숙이듯이 우리도 더욱 꼿꼿해지는 삶이 아니라 때에 맞춰 잘 익어 추수되는 숙여져 가는 삶이 되어야</description>
      <pubDate>Fri, 22 Oct 2021 15:22:48 GMT</pubDate>
      <author>치유공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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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마지막까지 친절한 사람이 승자다 - 주위의 어떠한 환경으로부터 화내지 않는 연습</title>
      <link>https://brunch.co.kr/@@bfzB/120</link>
      <description>우리는 대개 리더와 보스의 차이에 대해서 종종 말하곤 한다. 보스는 강압적이고 권위적이며 과정의 상관없이 결과에 따라 차별하며 보상하고 그로 인한 불평등을 경험해봤기에 좋은 사람이라 얘기하지는 않는다. 그러나 리더는 칭찬할 줄 알고 친절하다. 우리는 동물의 사회처럼 포식자와 먹이의 관계를 형성하고 있지 않는다. 리더는 이러한 동물들의 사회와 다른 인간의 사</description>
      <pubDate>Fri, 22 Oct 2021 15:22:31 GMT</pubDate>
      <author>치유공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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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당신은 이미 황금열쇠를 가진 사람입니다. - 비전, 그리고 믿음</title>
      <link>https://brunch.co.kr/@@bfzB/121</link>
      <description>소위 잃을 게 없는 사람은 두려울 게 없다고 말한다. 되려 가진 게 많은 사람일수록 두려움은 배로 커진다고 한다. 애초부터 우리가 가진 것이 많은가?&amp;nbsp;배경과 환경이지 오롯이 알몸 하나로 세상에 나왔다. 이미 이 사실 하나로 불공평해 보이지만 공평하다. 하지만 절대 공평해 보이지 않기에 불공평한 것도 사실이다. 우리는 모두는 황금 열쇠 즉,&amp;nbsp;비전을 가지고 있</description>
      <pubDate>Fri, 22 Oct 2021 15:22:18 GMT</pubDate>
      <author>치유공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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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든 상황은 내 마음에 따라 바뀐다</title>
      <link>https://brunch.co.kr/@@bfzB/122</link>
      <description>우리가 삶을 단계적으로 구상한다면 크게 세 가지로 유년기와 성장기에는 즐거운 삶,&amp;nbsp;청년기와 장년기에는 몰입하는 삶, 노년기에는 의미 있는 삶이라고 말할 수 있다. 물론 그 시기는 저마다 다르지만 굵직하게 그렇게 말할 수 있다. 또한 살아가면서 이 세 가지의 삶을 영위하게 하는 희망을 가진 일,&amp;nbsp;사랑하는 사람,&amp;nbsp;건강,&amp;nbsp;경제력과 주요한 요소들이 자리 잡게 된다</description>
      <pubDate>Fri, 22 Oct 2021 15:22:02 GMT</pubDate>
      <author>치유공간</author>
      <guid>https://brunch.co.kr/@@bfzB/122</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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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현명하게 살아가는 법 - 때마다 우리는 최선의 선택을 하고 있다</title>
      <link>https://brunch.co.kr/@@bfzB/123</link>
      <description>극심한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해 모든 이들이 질병으로 고통받고 경제가 휘청거릴 정도로 어려워진 지금의 환경에서 절박한 심정으로 살아남고자 발버둥 치는 소상공인부터 많은 노동자들이 있다. 어쩌면 뭐하나 즐거울 것 없어 보이는 이러한 환경에서도 우리는 현명하게 이 시기를 헤쳐나가고자 노력한다. 그때마다 우리는 변화의 바람을 타고 최선과 최상의 선택을 하고 있다.</description>
      <pubDate>Fri, 22 Oct 2021 15:21:39 GMT</pubDate>
      <author>치유공간</author>
      <guid>https://brunch.co.kr/@@bfzB/123</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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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당신은 행복한가요 - 보람찬 삶이 주는 해학</title>
      <link>https://brunch.co.kr/@@bfzB/129</link>
      <description>물어보고 싶다. 당신은 지금 행복한가 우리는 무엇을 할 때 가장 행복할까 좋아하는 사람과 데이트를 할 때, 맛있는 식사를 대접받을 때, 성과 이상의 보너스를 받을 때 그 역시도 다 행복할 수 있다. 하지만 진정한 행복에는 앞서 말한 바와 같이 유익함을 끼쳤을 때 이다. 보람을 느끼는 순간이 단연코 가장 본질적인 행복을 경험하는 것이 아닌가 생각해본다. 그러</description>
      <pubDate>Fri, 22 Oct 2021 15:21:27 GMT</pubDate>
      <author>치유공간</author>
      <guid>https://brunch.co.kr/@@bfzB/129</gui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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