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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Lois Kim 정김경숙</title>
    <link>https://brunch.co.kr/@@bg7r</link>
    <description>구글러로 있던 로이스 김입니다. 1년반동안 실리콘밸리 알바생 생활을 했습니다. 지금은 풀타임으로 몬테네그로 평화봉사단 자원봉사, 작가, 커뮤니케이터, 컨설턴트, 강연.</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27 Apr 2026 09:37:01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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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구글러로 있던 로이스 김입니다. 1년반동안 실리콘밸리 알바생 생활을 했습니다. 지금은 풀타임으로 몬테네그로 평화봉사단 자원봉사, 작가, 커뮤니케이터, 컨설턴트, 강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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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평화봉사단의 호스트 가족과 사는 일 - 새로 만난 호스트 가족</title>
      <link>https://brunch.co.kr/@@bg7r/300</link>
      <description>#로이스_몬테네그로_평화봉사단_이야기 #AI는_일하고_인간은_산다  지난 일주일이 어떻게 지나갔는지 모르겠다.  갑작스럽게 이전 호스트 가족의 집을 나오게 되었고, 새로운 호스트 가족의 집으로 들어가게 되었다.  평화봉사단의 규칙은 세세하고 꽤 엄격하다. 전 세계 각국에서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기 때문에 표준성과 효율성을 고려한 측면도 있겠지만, 무엇보다 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g7r%2Fimage%2F4JJ915ql2awhHDAV3nUD19x1lpY.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6 Apr 2026 20:08:26 GMT</pubDate>
      <author>Lois Kim 정김경숙</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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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요즘 최애 부사 &amp;quot;Easily!&amp;quot;-- 더위를 잘 타 - &amp;quot;I forget things easily.&amp;quot; (건망증이 심해)</title>
      <link>https://brunch.co.kr/@@bg7r/299</link>
      <description>#로이스_씨크릿_영어노트  영어가 순간 막히는 순간은 단어를 몰라서가 아니라, 내가 한국어를 영어로 직역하려고 할 때 자주 나타난다.  한국어에서 나는 아래 표현을 자연스럽게 한다. 그런데 이걸 영어로 옮기려고 하면 갑자기 &amp;quot;뭐지?&amp;quot;하는 느낌이 들때가 생긴다. &amp;ldquo;나는 땀이 잘 나는 체질이야.&amp;rdquo; &amp;ldquo;나는 더위(추위)를 잘 타.&amp;rdquo; &amp;ldquo;나는 눈이 쉽게 건조해져.&amp;rdquo;</description>
      <pubDate>Sun, 26 Apr 2026 09:26:13 GMT</pubDate>
      <author>Lois Kim 정김경숙</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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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서울에 있는지 착각하는 순간들 - 몬테네그로에서 즐기는 &amp;quot;사치&amp;quot; - 커피와 운동</title>
      <link>https://brunch.co.kr/@@bg7r/298</link>
      <description>#로이스_몬테네그로_평화봉사단_이야기#AI는_일하고_인간은_산다  마을 인구 900명 정도에 학교 학생 수가 80명 되는 작은 몬테네그로 산골 동네, 폴리짜(Polica). 폴리짜에서 차로 10분 거리에 베라네(Berane)라는 이웃 도시가 있다. 관공서, 은행, 그리고 작지만 다운타운이 있는 약 1만 명 정도가 사는 행정 도시이다. 내가 살고 있는 폴리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g7r%2Fimage%2FQHuZkQzOT0878HG9GTamN4NHn0s.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8 Apr 2026 16:11:19 GMT</pubDate>
      <author>Lois Kim 정김경숙</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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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평화봉사단 현지학교 정식 첫 출근 - 몬테네그로 시골학교, 폴리짜 초등학교.</title>
      <link>https://brunch.co.kr/@@bg7r/297</link>
      <description>2026년 4월 14일  #로이스_몬테네그로_평화봉사단_이야기#AI는_일하고_인간은_산다  이곳 마을에서는 정교회(Orthodox)의 부활절 휴일이 지난 금요일부터 월요일까지 이어져서, 4일을 내리 푹 쉬고 이번 주 화요일에 첫 출근을 했다.  새로운 학교, 새로운 선생님, 새로운 학생들을 만날 것을 생각하니 설레기도 하고, 견습 기간이 아닌 실제 선생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g7r%2Fimage%2Fvui5aDf2rBHUDfBViidupRTPRy4.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6 Apr 2026 20:28:50 GMT</pubDate>
      <author>Lois Kim 정김경숙</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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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활절, 계란을 깨는 사람들 - 그리고 하루에 20개 계란을 먹는 사람들</title>
      <link>https://brunch.co.kr/@@bg7r/296</link>
      <description>2026년 4월 13일  #로이스_몬테네그로_평화봉사단_이야기#AI는_일하고_인간은_산다  지난 금요일 부활절을 앞두고 온 동네가 분주하게 계란을 삶던 모습이 정겨웠다.(정교회는 부활절이 한 주가 늦다). 양파 껍질을 넣어 빨갛게 물들인 계란들, 또 예쁘게 그림을 그려 넣은 계란들, 집집마다 수십 개씩 삶아 쌓아두던 풍경. 그런데 그때 &amp;lsquo;이걸 다 언제 먹&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g7r%2Fimage%2FfntA6M4azYBSl_uoW0DvbAm7mWU.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3 Apr 2026 13:11:29 GMT</pubDate>
      <author>Lois Kim 정김경숙</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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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평화봉사단 2년을 있을 몬테네그로 마을 폴리짜 - '모든 사람이 모든 사람을 아는' 작은 마을에서 산다는 것.</title>
      <link>https://brunch.co.kr/@@bg7r/295</link>
      <description>2026년 4월 13일  #로이스_몬테네그로_평화봉사단_이야기&amp;nbsp;#AI는_일하고_인간은_산다  몬테네그로 평화봉사단으로 앞으로 2년을 지낼 동네 이름은 폴리짜(Polica)이다. 인구 900명 정도가 산다는 동네인데, 우리로 치면 &amp;lsquo;면&amp;rsquo; 정도일 듯하다. 이 폴리짜는 6개의 작은 &amp;ldquo;셀(celo)&amp;rdquo;이라고 불리는 마을 단위(&amp;lsquo;면&amp;rsquo; 아래 행정단위인 &amp;lsquo;리&amp;rsquo; 같은)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g7r%2Fimage%2FHMG1Kaclw8BrHEehQTUfG-BjYzU.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3 Apr 2026 09:16:08 GMT</pubDate>
      <author>Lois Kim 정김경숙</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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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몬테네그로에서의 접대와 환대! - 정교회 부활절 준비를 함께한 폴리짜 첫날</title>
      <link>https://brunch.co.kr/@@bg7r/294</link>
      <description>2026년 4월 10일  #로이스_몬테네그로_평화봉사단_이야기 #AI는_일하고_인간은_산다  정식 발령지인 폴리짜 동네에서 첫날을 맞이했다. 전날 네 잔이나 마신 커피로 정말 밤을 꼴딱 샜다. 해가 아직 안 떴지만 곧 날이 밝을 것 같아 운동복을 입고 나섰다.  폴리짜 Polica에서 첫 달리기. 동네도 구경할 겸, 또 폴리짜에서의 첫 일출도 볼 겸 나섰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g7r%2Fimage%2FTtTC63CEdNtpIgjaTK96n14WTYU.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1 Apr 2026 21:02:12 GMT</pubDate>
      <author>Lois Kim 정김경숙</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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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선서식보다 더 울컥했던 순간, 스쿨버스!  - 평화봉사단 정식 발령 선서식</title>
      <link>https://brunch.co.kr/@@bg7r/293</link>
      <description>2026년 4월 9일  #로이스_몬테네그로_평화봉사단_이야기 #AI는_일하고_인간은_산다  몬테네그로 평화봉사단 정식 교사 선서식(Swearing-in Ceremony)을 하기 전에는 &amp;lsquo;무슨 선서식까지 하나&amp;hellip;&amp;rsquo; 생각이 있었다. 올해 예산이 많이 줄어서 많은 프로그램을 매번 절약절약하면서 해왔던 터라 호텔까지 빌려서 하는 게 약간 호사스러운 생각이 들었다 &amp;ndash;&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g7r%2Fimage%2FAxBdyMEjdXr-BS8Sn3pKeHFRg48.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1 Apr 2026 15:45:39 GMT</pubDate>
      <author>Lois Kim 정김경숙</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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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평화봉사단 현지 교사 파트너와 첫 상봉 - 2년을 함께할 사람 - 평화봉사단 첫 협업의 시작</title>
      <link>https://brunch.co.kr/@@bg7r/292</link>
      <description>2026년 4월 9일  #로이스_몬테네그로_평화봉사단_이야기 #AI는_일하고_인간은_산다  평화봉사단 현지 교사 파트너와 첫 상봉 몬테네그로 평화봉사단으로서 나의 역할은 초등학교 영어 교사이다. 몬테네그로 초등학교는 중학교가 포함되어 있어 1학년부터 9학년까지이다.  오늘 몬테네그로 15명의 자원봉사자들은 정식 발령지에 가기에 앞서 현지 학교 영어 교사(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g7r%2Fimage%2F_2VU5LTDsgkwOF85_IsM6WKTxas.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8 Apr 2026 17:27:17 GMT</pubDate>
      <author>Lois Kim 정김경숙</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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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평화봉사단 정식 발령 선서식 D-1 - 정식발령을 기다리며 - 1년 준비와 3개월 교육</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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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4월 8일 수요일  #로이스_몬테네그로_평화봉사단_이야기#AI는_일하고_인간은_산다   정식 발령 선서식(Swearing-in ceremony)을 준비하며  평화봉사단 정식 발령 선서식(Swearing-in ceremony)이 내일이다. 그동안의 평화봉사단 준비 과정과 3개월의 교육 과정이 주마간산처럼 떠오른다.  평화봉사단 지원 과정만 1년이 걸렸다.지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g7r%2Fimage%2FW6Uv7Tjp8R5UrLpmDxg_t2kpydw.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8 Apr 2026 07:32:33 GMT</pubDate>
      <author>Lois Kim 정김경숙</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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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몬테네그로 첫 한인 모임? - 유일한 한인마트가 사랑방 역할</title>
      <link>https://brunch.co.kr/@@bg7r/290</link>
      <description>4월 7일 화요일  #로이스_몬테네그로_평화봉사단_이야기 #AI는_일하고_인간은_산다  지난 주엔 몬테네그로에 있는 전체 한인의 1/3(!)을 한꺼번에 만날 기회가 있었다. 나까지 총 8명 이라고 하니, 3명이 한데 모였으니,&amp;nbsp;1/3이 모인 셈이다^^.  최근 몇 년 사이에 크로아티아가 핫한 여행플레이스로 떠오르면서 그 주변의 발칸반도 국가들도 조금씩 알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g7r%2Fimage%2FNLKPRCoAfNQjsJl8chZeTSZzlXo.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8 Apr 2026 07:23:03 GMT</pubDate>
      <author>Lois Kim 정김경숙</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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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어] 독해만 되는 &amp;quot;to one's+감정명사&amp;quot; - &amp;quot;to one&amp;rsquo;s + 감정 명사&amp;quot;패턴은 왜 내 입에서 안 나올까</title>
      <link>https://brunch.co.kr/@@bg7r/289</link>
      <description>#로이스_씨크릿_영어노트  To our surprise, To our satisfaction,  To our disappointment ....   중학교 때부터 시험단골 패턴 &amp;quot;to one&amp;rsquo;s + 감정 명사&amp;quot; 패턴. 놀랍게도, 만족스럽게도, 실망스럽게도 등등으로 해석이 된다. 하도 달달 외워서 그런지, 책에서 만나면 혹은 오디오북을 들을 때 전혀 당황하지</description>
      <pubDate>Mon, 06 Apr 2026 09:21:45 GMT</pubDate>
      <author>Lois Kim 정김경숙</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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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영어]&amp;nbsp;한국어 뉘앙스가 다른 단어 Intention - 좋은 의도에도 쓸수 있는 단어, intention - 강한 결심 표현</title>
      <link>https://brunch.co.kr/@@bg7r/288</link>
      <description>#로이스_씨크릿_영어노트  자원봉사자가 인터뷰를 하는데 &amp;ldquo;I have no intention of stopping what I am doing for the communty. (지금 하고 있는 지역 자원 봉사를 멈출 의도가 전혀 없습니다).&amp;rdquo; 라고 말한다.  &amp;ldquo;Intention&amp;rdquo;이란 단어가 밥먹다 걸린 가시 처럼 뭐지? 하고 걸린다.  의도는 한국어에서는</description>
      <pubDate>Fri, 03 Apr 2026 15:27:39 GMT</pubDate>
      <author>Lois Kim 정김경숙</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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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성 국회의원 30%, 그런데 집안일은 100% - 몬테네그로의 성 기대 역할, 왜 이리 익숙하지????</title>
      <link>https://brunch.co.kr/@@bg7r/287</link>
      <description>#로이스_몬테네그로_평화봉사단_이야기&amp;nbsp;#AI는_일하고_인간은_산다  몬테네그로는 가부장적인 가치체계와 생활문화를 갖고 있다. 물론 포드고리차(Podgorica)나 부드바(Budva)와 같은 큰 도시는 조금 다르지만, 국토 80% 이상이 산악지대인 대부분의 몬테네그로에는 예전의 남성 중심적인 가치체계가 많이 남아 있다.  몬테네그로에 와서 문화 교육 시간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g7r%2Fimage%2F6jqj8idbcidzhn9BWeM5A65EYZU.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3 Apr 2026 15:05:23 GMT</pubDate>
      <author>Lois Kim 정김경숙</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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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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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만우절이 더이상 마음이 가볍지 않은 이유 - 구글 레이오프 &amp;quot;3주년&amp;quot;을 맞이하며..</title>
      <link>https://brunch.co.kr/@@bg7r/286</link>
      <description>언제부턴가 4월 1일은 웃긴 &amp;lsquo;만우절&amp;rsquo;로만 다가오지 않는다. 더 이상 웃긴 날이 아니다. 4월 1일은 내가 구글과 공식적으로 헤어진 날이다. 어쨌든 여러 생각이 스쳤다.Business Insider를 비롯한 여러 매체에서 이미 공유한 이야기지만, 나는 구글에서 해고를 경험했다. 그리고 그 이후의 삶은 전혀 예상하지 못했던 방향으로 흘러갔다. 트레이더 조에서</description>
      <pubDate>Fri, 03 Apr 2026 07:27:32 GMT</pubDate>
      <author>Lois Kim 정김경숙</author>
      <guid>https://brunch.co.kr/@@bg7r/286</guid>
    </item>
    <item>
      <title>[영어] &amp;quot;~년 만에&amp;quot;를 표현하는 전치사가 뭘까요? - &amp;quot;in+시간&amp;quot;을 &amp;quot;~한 후&amp;quot;에, 로만 알고 있으면 써먹지 못해요</title>
      <link>https://brunch.co.kr/@@bg7r/285</link>
      <description>#로이스_몬테네그로_평화봉사단_이야기 #AI는_일하고_인간은_산다  &amp;ldquo;10년 만에&amp;rdquo; 영어로 뭐라고 할까?  영어를 꽤 오래 배웠다고 생각했는데도, 가끔은 정말 기본적인 데서 막힌다.  예를 들면 이런 거다. &amp;ldquo;10년&amp;nbsp;만에&amp;nbsp;친구를 만났어.&amp;rdquo;  머릿속에서는 after? for? since?  이런 전치사들이 막 떠다닌다. 그런데 이상하게 &amp;ldquo;in&amp;rdquo;은 잘 안 떠오</description>
      <pubDate>Thu, 02 Apr 2026 11:30:51 GMT</pubDate>
      <author>Lois Kim 정김경숙</author>
      <guid>https://brunch.co.kr/@@bg7r/285</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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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몬테네그로에서 발견한 농구 자질?! - 아이들에겐 같이 놀아주는 사람이 &amp;quot;쵝오&amp;quot;!</title>
      <link>https://brunch.co.kr/@@bg7r/284</link>
      <description>#로이스_몬테네그로_평화봉사단_이야기 #AI는_일하고_인간은_산다  쉰 살이 넘어 또다른 운동을 새롭게 시작했다.  몬테네그로에서 교육을 받는 동안 머무는 아드리아해 인근 작은 동네, 페츄리체(Pečurice)에는 학교가 딱 하나 있다. 1학년부터 9학년까지 있는 초등학교다. 산 언덕에 위치한 이 학교에는 변변한 운동장 하나 없다. 거친 시멘트 바닥으로 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g7r%2Fimage%2F3qi96Zdd_n1FKs0OvblKm00Nnq0.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1 Apr 2026 12:01:37 GMT</pubDate>
      <author>Lois Kim 정김경숙</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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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어] &amp;ldquo;촉이 좋아&amp;rdquo; &amp;ldquo;느낌 좋아&amp;rdquo; &amp;ldquo;은근&amp;rdquo; - 내가 쓰는 한국어 표현으로 바꿔보는 연습이 필요해</title>
      <link>https://brunch.co.kr/@@bg7r/283</link>
      <description>#로이스의_씨크릿_영어노트  &amp;ldquo;그 친구는 촉이 좋아&amp;rdquo; &amp;ldquo;여기 레스토랑 느낌 좋아&amp;rdquo; &amp;ldquo;그 노래 은근 좋아해&amp;rdquo;  한국어를 모국어로 하면서 &amp;ldquo;왜 영어에는 이런 미세하고 미묘한 표현이 없지?&amp;rdquo;라고 불평했던 적이 있었다. 그런데 영어를 계속 공부하면서는 모든 표현은 영어에 있다. 다만 우리가 모를 뿐이다. 라는 깨달음이 생겼다. 사실 희노애락의 모든 감정을 미국 사</description>
      <pubDate>Tue, 31 Mar 2026 18:33:13 GMT</pubDate>
      <author>Lois Kim 정김경숙</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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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영어] 이제 우리도 &amp;quot;언어유희&amp;quot; 한번 해봐요! - &amp;ldquo;That makes one of us.&amp;rdquo; (너만 그래)</title>
      <link>https://brunch.co.kr/@@bg7r/282</link>
      <description>#로이스_씨크릿_영어노트  오디오북을 듣다가, 혹은 미드를 보다가, 가끔 이런 순간이 있다.  &amp;ldquo;어? 저거 일부러 저렇게 말한 거지?&amp;rdquo; 하고 귀가 번쩍 뜨이는 순간. &amp;ldquo;나 저거 알아들었네!&amp;rdquo;하면서 혼자 대견해하는 순간들.   얼마 전에 들은 표현이 딱 그랬다.   &amp;ldquo;That makes one of us.&amp;rdquo;  이게 뭐지? 원래 우리가 알고 있던 건 이것였다.</description>
      <pubDate>Tue, 31 Mar 2026 11:18:43 GMT</pubDate>
      <author>Lois Kim 정김경숙</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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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길거리에서&amp;nbsp;만난 사람을 집으로 초대하는 민심 - &amp;ldquo;모든 사람의 모든 것&amp;rdquo;을 안다는 몬테네그로 생활, &amp;quot;나누고 싶어서&amp;quot;</title>
      <link>https://brunch.co.kr/@@bg7r/281</link>
      <description>3월 30일 월요일  #로이스_몬테네그로_평화봉사단_이야기 #AI는_일하고_인간은_산다   오늘 학교가 끝나고 집으로 걸어오는 길이었다.  3주 전쯤 한 번 마주쳤던 동네 어르신을 다시 만났다. 그때는 말을 끌고 계셨고, 나는 몬테네그로어를 더듬더듬 꺼내느라 진땀을 뺐던 기억이 있다. 사실 대화라고 하기에도 민망한 수준이었는데&amp;hellip; 그 짧은 만남이 인상 깊으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g7r%2Fimage%2F-mx_QVPuWTCAO6FD4_MtMYbIsKk.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30 Mar 2026 15:59:25 GMT</pubDate>
      <author>Lois Kim 정김경숙</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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