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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긍정의 비밀을 알고 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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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수채화를 그리고 시를 쓰고,  한 때 시로써 등단을 했다 그리고 지금 다시 수필을 공부하고 있다  나만의 언어로 나만의 문장을 만들어 독자와 소통하고 싶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20 Apr 2026 11:53:52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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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채화를 그리고 시를 쓰고,  한 때 시로써 등단을 했다 그리고 지금 다시 수필을 공부하고 있다  나만의 언어로 나만의 문장을 만들어 독자와 소통하고 싶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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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다림 - 기다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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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기다림      2025년 4월 6일 일요일  버스가 지나가고 있다 그의 오른쪽 눈썹쯤엔 누가 봐도 알아볼 수 있을 만큼 커다란 숫자가  쓰여있다 841번 그리고 그의 목적지  그는 말없이 다가온다 점점 더 가까이 마치 모두를 삼킬 듯이 타시오!  그가 말한 것도 아닌데 표정 없는 얼굴이 되어  버스에 오르는 사람들 어떤 이는  핸드폰을 보거나  땅 밑을</description>
      <pubDate>Tue, 18 Nov 2025 23:17:17 GMT</pubDate>
      <author>나는 긍정의 비밀을 알고 있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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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동산 가는 길 - 미동산 가는 길</title>
      <link>https://brunch.co.kr/@@bhed/53</link>
      <description>미동산 가는 길   2025년 4월 8일 은희  내가 거기로 가던 날 너는 거기에 없고  네가 거기로 가던 날 나는 거기에 없다  나 지금 거기로 가는데 너는 지금 어디로 가고 있니</description>
      <pubDate>Tue, 18 Nov 2025 23:16:29 GMT</pubDate>
      <author>나는 긍정의 비밀을 알고 있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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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런 것들이 남아 있을까 - 그런 것들이 남아 있을까</title>
      <link>https://brunch.co.kr/@@bhed/52</link>
      <description>그런 것들이 남아 있을까   2025년 6월 30일 은희  무감정, 무뚝뚝한 닳아버린 감정선이 살아나서 갑자기 가슴이 뜨거워지는 일  새벽에 일어나서 커피머신의 전원을 누르고 방금 축출한 커피의 뜨거움 같은 온 몸으로 번지는 까페인같은  드라마를 보는데 사랑에 빠지게 될 두 사람이 그걸 모르는 채 서로에게 몰입하는 모습 명치 끝이 아려오듯 아픈 것 같은</description>
      <pubDate>Tue, 18 Nov 2025 23:13:55 GMT</pubDate>
      <author>나는 긍정의 비밀을 알고 있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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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에게 - 나에게</title>
      <link>https://brunch.co.kr/@@bhed/51</link>
      <description>나에게                            2025년 9월 10일 항상 감사해야지 더 많이 더 크게 바란 것 미안해</description>
      <pubDate>Tue, 18 Nov 2025 23:11:11 GMT</pubDate>
      <author>나는 긍정의 비밀을 알고 있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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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살아가는 일 - 살아가는 일</title>
      <link>https://brunch.co.kr/@@bhed/50</link>
      <description>살아가는 일        2025년 10월 1일  네가 사막으로 간다고 했을 때 사막의 모래 언덕을 걷고 있다고 했을 때 나도 그 언덕에서 뜨거운 태양과 마주하며 땀으로 절고 범벅된 얼굴위에 은빛 모래들이  세차게 덮쳐 오는 걸 느꼈다  바다와 육지를 아래로 내려다 보면서 뜻을 알 수 없는 신의  각오와 다짐을 읽으며 더 아득해지는 삶에 대해  고민하자고</description>
      <pubDate>Tue, 18 Nov 2025 23:09:53 GMT</pubDate>
      <author>나는 긍정의 비밀을 알고 있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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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대를 만난다면 - 그대를 만난다면</title>
      <link>https://brunch.co.kr/@@bhed/49</link>
      <description>그대를 만난다면   이렇게 가다가 하염없이 걸어가다가 그대를 만날 수 있다면 좋겠습니다  꽃웃음 지으며 고운 눈동자로 봄놀이 나온 나를 만나 기뻐하며 반갑다고 손잡아 주신다면 기쁘겠습니다  그대여 내게로 와 주세요 불멸의, 매일 새롭게 살아나는 나의 언어가 되어 주세요  다시 그대를 만난다면 향기로운 꽃과 나무 속에서 나도 다시 피는 꽃이 될 것만 같습니다</description>
      <pubDate>Tue, 18 Nov 2025 23:08:11 GMT</pubDate>
      <author>나는 긍정의 비밀을 알고 있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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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산다는 것은 - 산다는 것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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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산다는 것은   2025년 11월 2일 은희  돌아 가는 것 미소를 장착하고 정중한 자세로 인사하며  서로 환영하는 것  좌충우돌 흔들리면서 중심을 잡는 것 그 날 또는 그 곳에서의 만남을 위해  감각을 잃지 않는 것 모든 걸 잃었을 때 새로운 그림을 구상하는 것</description>
      <pubDate>Tue, 18 Nov 2025 22:58:21 GMT</pubDate>
      <author>나는 긍정의 비밀을 알고 있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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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냇가에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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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냇가에서                       2025년 1월 25일  토요일 은희  내가 그에게 무슨 말을  하지는 않았다 무슨 말을 하려고 그 곳에 간 것도 아니었다  가끔씩 삶에 대해 물음을 던지고 싶어질 때 또는 그 물음에  답을 얻어 보겠다고 나는 그를  찾아 간다  그는 늘 침묵했고 나는 귀 기울였다 나는 그가 나를  이끌고 있다고 생각한다</description>
      <pubDate>Wed, 18 Jun 2025 01:53:48 GMT</pubDate>
      <author>나는 긍정의 비밀을 알고 있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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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간은 나를 버려 두고 - 시간은 나를 버려두고</title>
      <link>https://brunch.co.kr/@@bhed/42</link>
      <description>오늘 하루도 그저 그렇게  흘러 가려나 봐 나를 버리고 가려나 봐 붙잡을 수 없는 건가 봐 내 마음이 잔잔해 질 때까지 넌 기다릴 수 없는 건가 봐  시간은 나를 버려두고 멀리서 그저  바라 보고만 있어 무얼 바라고 있는 건지 내가 조금이라도 달라질 거라고 기대하고 있는 걸까  수많은 시간이 흘러가고 다음 시간이 다시 내게로  다가오고 있어 길을 잃은 시간</description>
      <pubDate>Sun, 31 Dec 2023 04:02:47 GMT</pubDate>
      <author>나는 긍정의 비밀을 알고 있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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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배우 이선균의 죽음을 애도한다 - 사회적 살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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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나는 배우 이선균의 죽음을 애도한다 그의 죽음을 인정할 수가 없다  오로지 옳고 그름만을 따지려 드는 사람들  인간이 언제  규율을 만들었던 걸까  인간이란 실수할 수 있다 인간은 완벽하지 않은 존재 신이 아니기 때문이다   살인도 아닌 남에게 직접적 피해를 가한 것도 아닌   혹자는 말하겠지 그의 영향력에 대해 그러면서 그를 벌하려 들겠지  그도 사람인데</description>
      <pubDate>Sun, 31 Dec 2023 03:59:46 GMT</pubDate>
      <author>나는 긍정의 비밀을 알고 있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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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꽃을 바라보다가 - 꽃을 바라보다가</title>
      <link>https://brunch.co.kr/@@bhed/45</link>
      <description>꽃을 바라보다가           2022년 5월 3일 화요일 은희  벚꽃이 피려고 꽃봉오리로 대기 중일 때 온통 연분홍으로 뒤덮일 벚나무를 보며 축제가 끝난 뒤의 허탈함에 대해 생각했던 적이   아마도 누구에게나 있었을 거야  이제 아카시아꽃이 하얀 몸을 열려고 해 꽃은 피기 시작하면 채 열흘도 가지 않고 우리 곁을 떠나지  또 예쁜 꽃을 시샘하는 것들이</description>
      <pubDate>Wed, 04 May 2022 01:27:09 GMT</pubDate>
      <author>나는 긍정의 비밀을 알고 있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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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인의 마음이여</title>
      <link>https://brunch.co.kr/@@bhed/44</link>
      <description>꽃을 보고 슬퍼하거나 서러워하지 않는다  다만, 꽃을 본다 여린 꽃잎에 반해 입 맞춘다  길었던 겨울을 떠올리지 않는다 땅 속 깊은 곳에서 봄을 준비하던 그 누군가를 굳이 떠올리지 않는다  시인의 마음이여 나를 떠난 시인의 마음이여 내게로 오라</description>
      <pubDate>Mon, 04 Apr 2022 02:41:22 GMT</pubDate>
      <author>나는 긍정의 비밀을 알고 있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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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봄날에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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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조금은 사치롭게 아름다움에 눈뜨고 사랑스러움에 눈 떠라  이전보다 더 맑은 눈으로 근심은 잠시 잊은 채 눈 앞의 꽃을 바라보며 지긋이 눈 감고 잠시 한 잔의 차를 즐겨라  사랑하라 그 누구보다도 그대 자신을 사랑하라 혹독하지 않은 참으로 넉넉한 사랑을 하라  모든 걸 잠시 접어두고 이 봄날에는 맑은 눈으로 세상을 보라</description>
      <pubDate>Mon, 04 Apr 2022 02:37:35 GMT</pubDate>
      <author>나는 긍정의 비밀을 알고 있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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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 때 그 시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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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그 때 그 시간  내가 너를 사랑했을 때 네가 나를 사랑했을 때  바람이 나를 향해 불어 올 때 문득 어떤 생각이 스쳐 갈 때  재연할 수 없는 어떤 상황 이미 나를 떠난  돌아갈 수 없는 순간들  내가 지금보다 젊었음에도   늦었다고 생각하고 아무런 시도도 하지 않았던 때 아니 결정적으로 그 때 할 수 있었던 어떤 일을 할 수 없다고  지극히 주관적으로</description>
      <pubDate>Sat, 23 Jan 2021 03:35:05 GMT</pubDate>
      <author>나는 긍정의 비밀을 알고 있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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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 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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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오늘 일기  세상 모든 일 다 접어두고 홀로 여행하듯 놀았다  아무도 모르게 혼자 놀았다 하루가 졸리도록 심심하게    파란 하늘 구름과도 지나가는 바람과도 다정한 듯 인사하며 모든 것 다 잊고 멋대로  그저 편안하게  모두 잊고 모두  접어두고 작정하고  혼자 놀았다  누구나 한 번쯤 쉬고 싶을 때가 있지 숨이 벅찰 때가 있지  어딘가가 막혀서 고장 난</description>
      <pubDate>Sun, 17 Jan 2021 23:48:37 GMT</pubDate>
      <author>나는 긍정의 비밀을 알고 있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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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선아 - 문득 너의 이름을 부르고 말았어</title>
      <link>https://brunch.co.kr/@@bhed/39</link>
      <description>문득 너의 이름을 부르고 말았어기억의 혼선 같은 것마치 순간적 치매이거나치매에 걸릴 조짐이 있는 사람처람 오래 전 이 세상을 두고 간너를 열심히 살았어아니 그래야 한다고 생각했지만늘 부족하다는 생각이나를 지배하고 있었어 내가 전화하면언제나 내 말동무가 되어 주었던네가 존재했던 그 때 우울이 온통 &amp;nbsp;나를 칭칭 동여 매어숨을 쉴 수 없다고 느꼈을 때삶이 정말로</description>
      <pubDate>Sat, 14 Nov 2020 05:54:47 GMT</pubDate>
      <author>나는 긍정의 비밀을 알고 있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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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비밀 이야기 - 이모는 이모가 아니었다</title>
      <link>https://brunch.co.kr/@@bhed/38</link>
      <description>비밀 이야기 (부제: 이모는 이모가 아니었다) 2020년 11월 12일 목요일  아침 일찍 학교에 도착하여 무거운 가방을 들고 현관 쪽으로 걸어가는데 키가 작고 야윈 그리고 약간 추워 보이는&amp;nbsp;듯한 아이가 걸어 온다. 어깨까지 길어 진 머리를 뒤로 대충 묶은 머리, 멋이란 건 그다지 생각하지 않은 듯한 외모와 허스키한 목소리를 가진 아이. 지난 해 2학년 초</description>
      <pubDate>Thu, 12 Nov 2020 06:12:08 GMT</pubDate>
      <author>나는 긍정의 비밀을 알고 있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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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 다정한 사랑은(시집  편집중입니다) -                                   이은희 시집</title>
      <link>https://brunch.co.kr/@@bhed/36</link>
      <description>견고한 땅으로 가기 위한 절망은 절망이 아니다 희망 앞에 절망은 작은 먼지일 뿐  그녀는 슬픈 듯 우울해하다가 마지막 나락으로 떨어지려는 순간 샘물같이 맑은 언어의 주인이 된다   차례 1부 보고 싶어서였어 햇살같은 그대 9 보고 싶어서였어 10 기쁜 사랑 12 너만 알아 14 그대 마음 16 그대 없는 휴일에 18 사랑해 사랑해 사랑해 20 우리 사랑 2&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hed%2Fimage%2FxKd1HUL5-TUHKlrZwwLjB4D1k7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4 Nov 2020 03:49:41 GMT</pubDate>
      <author>나는 긍정의 비밀을 알고 있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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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개그맨 박지선씨의 죽음에 부치는 글 - 먼저 지선씨와 어머님의 명복을 빕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bhed/37</link>
      <description>박지선씨, 총명하고 지혜로운 당신을 잊을 수 없을 것 같아요 먼저 지선씨와 어머님의 명복을 빕니다. 그렇게 불쑥 떠나시면 어떡하라고~~ 상상할 수조차 없었던 일이 일어난 다음 날 당신을 아는 사람들은 아마 말문이 막혔을 것입니다. 저도 그랬으니까요  떠난 당신에게 남은 사람들의 뒤늦은 따뜻한 말들이 무슨 위로가 될까요? 당신은 이제 그렇게 세상을 떠난 사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hed%2Fimage%2FBIsReL8Zg-i2irK1Zc6okegdi3s" width="356" /&gt;</description>
      <pubDate>Wed, 04 Nov 2020 03:08:00 GMT</pubDate>
      <author>나는 긍정의 비밀을 알고 있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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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깨동무하며 살아가기 - 브런치 작가가 되신 것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bhed/35</link>
      <description>브런치 작가가 되신 것을 축하드립니다. 엊그제 기쁜&amp;nbsp;메일을 받았다.  아침 일찍 출근하여 컴퓨터를 열면 브런치를 클릭하곤 했다. 브런치의 글들은 마치 함께 앉아 이야기를 듣는 듯 친근했고 따스했다. 그리고 어떤 글들은 나에게 일어난 일인 것처럼 슬프고 아쉽기도 했다.  &amp;lsquo;그래 나도 커피 한 잔 마시며 오늘 하루도 차분하고 진지하게 시작해 보자!&amp;rsquo; &amp;lsquo;세상엔</description>
      <pubDate>Mon, 02 Nov 2020 02:11:29 GMT</pubDate>
      <author>나는 긍정의 비밀을 알고 있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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