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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대권</title>
    <link>https://brunch.co.kr/@@biHS</link>
    <description>건축가 | 교수 | 메이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14 Apr 2026 19:28:33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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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건축가 | 교수 | 메이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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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지극히 사적인 공간이 주는 행복 - 꿈꾸고 몰두하고 즐기는 공간을 만들고 가꾸고 확장하자.</title>
      <link>https://brunch.co.kr/@@biHS/26</link>
      <description>누구에게나 지극히 사적인 공간이 필요하다.  지극히 사적인 공간은&amp;nbsp;취향대로 만들고 고칠 수 있는 개인적인 공간이고 남을 의식하지 않고 몰두할 수 있는&amp;nbsp;자유로운 공간이며 방해받지 않는&amp;nbsp;안전한 공간이다. 이곳에선&amp;nbsp;좋아하는 것들을 원하는 방식대로 만들고 정리하고 확장할 수 있다.&amp;nbsp;꿈을 꾸고, 몰두하고, 충전하고, 즐길 수 있다.&amp;nbsp;내&amp;nbsp;자아가 물리적으로 확장된 행복&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iHS%2Fimage%2FCJbn_aqWCrfM-m2zAYWsmIpTOs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2 Nov 2024 20:19:42 GMT</pubDate>
      <author>박대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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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아이디어가 좋을까 나쁠까? - 올바름과 신선함의 기준으로 본 4가지 유형의 창의적 아이디어</title>
      <link>https://brunch.co.kr/@@biHS/25</link>
      <description>우리는 늘&amp;nbsp;좋은 아이디어를 만들어내기 위해&amp;nbsp;고민한다. 하지만 종종 다양한 아이디어 중 어느 것이 좋은지 판단하기 힘들 때가&amp;nbsp;있다. 그럴 때 종종 적용하는 잣대를&amp;nbsp;소개한다.  올바름과 신선함.  이 기준으로 좋은 아이디어의 순위를&amp;nbsp;&amp;nbsp;분류하면:  1. 올바른데 신선하기까지 한&amp;nbsp;아이디어 2. 틀렸지만 신선한 아이디어 3. 올바르지만 진부한 아이디어 4.&amp;nbsp;틀린 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iHS%2Fimage%2FotNCFVZ3joPYtcotXxAHQlXW60E.jpg" width="389" /&gt;</description>
      <pubDate>Fri, 15 Nov 2024 17:31:20 GMT</pubDate>
      <author>박대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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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국 지역 건축의 잠재력 - 건축계의 노벨상인 프리츠커상이 없는 한국</title>
      <link>https://brunch.co.kr/@@biHS/23</link>
      <description>매년 여름 부산에서 개최되는 부산 국제 건축 워크숍에 2016년부터 시라큐스 대학을 대표해서 튜터로 참가해 오고 있다. 미국, 스페인, 오스트리아, 영국, 이탈리아, 일본, 중국, 몽골, 한국 등에서 모인 20명 정도의 튜터와 100명이 넘는 학생들이 부산의 낙후된 동네들을 재생하는 아이디어들을 구상하는 이 행사는 늘 나에게 많은 가르침을 준다.  부산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iHS%2Fimage%2FtodYxu3NeZKSVcTVXF_k7GAEqj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6 Jan 2021 19:26:21 GMT</pubDate>
      <author>박대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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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포스트 코로나의 집은 어떤 모습일까 - 팬데믹으로 변해가는 우리들의 집</title>
      <link>https://brunch.co.kr/@@biHS/22</link>
      <description>지난 두 글에서 코로나로 인해 변해가는 일상과 도시의 형태에 대해서 살펴보았다. 그렇다면 우리와 가장 직접적으로 연관된 집은 팬데믹으로 인해 어떻게 진화하고 있을까.  주로 저녁부터 다음날 아침까지 시간을 보내던 집이 팬데믹으로 하루 대부분의 시간을 보내는 곳이 되었다. 집에서 일도 하고 학교 수업도 듣고 여가시간도 보내면서 그동안 크게 느끼지 않았던 것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iHS%2Fimage%2FWXsWND1cW7rBALoVbuJ2LE4xcM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6 Dec 2020 16:29:06 GMT</pubDate>
      <author>박대권</author>
      <guid>https://brunch.co.kr/@@biHS/22</gui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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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포스트 코로나의 도시는 어떤 모습일까 - 코로나로 변해 가는 우리들의 도시 공간</title>
      <link>https://brunch.co.kr/@@biHS/21</link>
      <description>이전 글에서 장기화된 코로나 상황이 디지털 문화의 영향력을 가속화시켰고 이로 인해 인간관계, 시공간의 개념, 그리고 사회 전반의 분야에서의 변화와 혁신에 대해서 살펴보았다. 이러한 생활 패턴의 변화는 느리지만 확실하게 도시의 진화로 이어질 것이다. 집, 직장, 학교, 관공서, 각종 문화 및 상업 시설들이 집중되어 우리의 일상을 유기적이며 복합적으로 담아내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iHS%2Fimage%2FpF3GWbZBRRPSgeD3R5R1HhuZXf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0 Dec 2020 20:18:33 GMT</pubDate>
      <author>박대권</author>
      <guid>https://brunch.co.kr/@@biHS/21</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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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코로나로 변해가는 일상 - 애프터 코로나를 준비하기 위한 생활 패턴 분석</title>
      <link>https://brunch.co.kr/@@biHS/20</link>
      <description>코로나의 여파로 우리가 살아가는 도시의 모습이 이전과는 너무나 생소하다.   북적여야 할 중심가 거리와 상점들이 조용하고 한산해야 할 동네 거리와 공원에서 산책하는 사람들이 늘어났다 일과를 끝내고 쉬기 위한 공간이었던 집은 학교이자 일터가 되면서 어수선하고 답답하게 느껴진다.     초기에는 어떻게든 이 사태가 지나가기를 간절히 바라면서 버텼는데 장기화되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iHS%2Fimage%2Fz_M2lQ2o1Y4B2XtqSvVVj3IdJC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4 Dec 2020 23:39:25 GMT</pubDate>
      <author>박대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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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넷플릭스와 독립선언문 - 문화콘텐츠에 스며있는 한국인의 가치와 사상 - 코리안 드림</title>
      <link>https://brunch.co.kr/@@biHS/19</link>
      <description>넷플릭스를 선두로 하는 전 세계 VOD 시장에서 한국 영화 및 드라마 콘텐츠가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각 나라별 콘텐츠 순위에 한국산 드라마가 늘 상위권을 차지하고 있는데 이렇게 한국 드라마와 영화가 전 세계적으로 사랑받는 원인은 여러 가지가 있다. 다양한 소재와 잘 짜인 스토리, 풍부한 감정을 가진 캐릭터들, 이색적인 배경 등 수많은 이유에서다. 하지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iHS%2Fimage%2FuryklNKVNRFWUmRo5YPX7tcPa5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1 Dec 2020 19:00:30 GMT</pubDate>
      <author>박대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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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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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포스트 코로나의 한국 브랜드 - 우리는 새로운 성공신화를 쓰고 있다</title>
      <link>https://brunch.co.kr/@@biHS/5</link>
      <description>지난 5년간의 한국의 전자와 자동차 분야에서의 세계적인 도약은 말하지 않아도 알 것이다. 미국에서 생활하고 있는 필자는 길거리에서, 지인들의 집에서, 사람들의 손에서 직접 목격하고 있어 그 변화들이 더욱 피부로 와 닿는다. 요즘 코로나로 주춤하고 있지만 그건 다른 나라 기업들도 마찬가지일 것이다. 따지고 보면 다른 나라에 비해서는 낮과 밤 차이로 선방하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iHS%2Fimage%2FzwgZCYcG-OcpmniivxbEj1LBdso.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1 Nov 2020 20:41:07 GMT</pubDate>
      <author>박대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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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붕 위의 한국인들  - 한글과 로제타석</title>
      <link>https://brunch.co.kr/@@biHS/6</link>
      <description>LA와 한인타운이 있는 캘리포니아 주에서 10월 9일은 한글날 (Hangul Day)이다. &amp;nbsp;2019년에 만장일치로 통과된 이 법안은 한인사회의 힘과 노력의 산물로 볼 수 있다. 아메리칸드림을 품고&amp;nbsp;이민 온 한국인들은 세탁소, 주유소, 편의점 등으로 삶을 개척했다 [1]. 언어도 다르고 사회 전반의 시스템도 다른 이곳에서 이들은 누구보다 악착같이 버티면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iHS%2Fimage%2FJJ4O_Ewc7LSpDEr7s55NuS1Uyj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5 Nov 2020 20:59:12 GMT</pubDate>
      <author>박대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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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코리안 디자인을 정의하다 - 코리안 에크렉티시즘 (Korean Eclecticism)</title>
      <link>https://brunch.co.kr/@@biHS/15</link>
      <description>세계 어딜 가든 이제 브랜딩과 트렌드를 논할 때 대문자 케이 하이픈 (K-)은 코리아이다. K-문화, K-푸드, K-뷰티 등이 그 예 들이다. 자랑스러운 일이다. 알파벳 26자 중에서 하나를 소유하는 건 대단한 일이다. 일본의 J도 꽤나 분발했었지만 한국의 K에 비할 바가 아니다. 중국의 C는 아직 까마득하다.  하지만 이렇게 임팩트 있는 K 접두사를 아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iHS%2Fimage%2FAO1zFs2k2jpZ0IoO6NxqroyozY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1 Nov 2020 19:27:53 GMT</pubDate>
      <author>박대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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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너무 잘나서 탈인 한국인 - 정답을 강요하는 사회와 그럼에도 이겨내는 사람들</title>
      <link>https://brunch.co.kr/@@biHS/7</link>
      <description>한국 사람들은 잘났다. 잠재력, 재능과 끼의 평균치가 다른 나라에 비해 아주 높다는 말이다. 한국의 학생, 운동선수, 화가, 요리사, 사업가, 공무원, 가수, 의사, 변호사, 선생님 등 분야를 막론하고 누구든 다른 나라에 데려다 놓으면 상위권 안에 들것이라고 자신한다. 약간 과장해서 한국의 평균은 다른 나라의 상위 10퍼센트와 맞먹는다. 인구는 적지만 일당&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iHS%2Fimage%2FLL-aqQGv4G9oDOdd_7CPfehDMD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8 Nov 2020 05:32:18 GMT</pubDate>
      <author>박대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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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애살 많은 한국 사람들 - 한국의 성공이 보장된 이유</title>
      <link>https://brunch.co.kr/@@biHS/8</link>
      <description>미국에서 살면서 강연, 워크숍, 학술 행사 참가를 위해 매년 여름 한국을 방문한다. 올 때마다 느끼는 건 한국에는 conscientious 한 사람들이 정말 많다는 것이다.  Conscientious를 영한사전으로 찾으면 양심적인 혹은 성실한 이라는 뜻으로 나온다. 하지만 한국어로 가장 어감이 비슷한 말은 &amp;quot;애살&amp;quot;이라고 생각한다.&amp;nbsp;경상도 사투리로 자신이 맡&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iHS%2Fimage%2FmD81dEbh2ILGN47I-CnNHDPged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5 Nov 2020 12:28:02 GMT</pubDate>
      <author>박대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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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코리안 스타일 - 한국의 고유성 ( Authenticity)</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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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미국과 유럽의 콧대 높은 문화에 시원하게 한방 먹인 최초의 한국인 가수는 아시아의 한류스타가 아닌 한국 가수 싸이였다.  강남스타일은 웃음과 조롱이 섞인 유튜브의 뜨는 비디오 (viral video)로 시작해서 원 히트 원더 (one-hit wonder)의 반열에 오른다. 일본의 코믹 뮤지션 피코 타로의 노래&amp;nbsp;&amp;quot;펜-파인애플-애플-펜 (https://www.&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iHS%2Fimage%2FI-ynQT_qwUAa7dJCtb0YM8xjI3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5 Nov 2020 12:21:02 GMT</pubDate>
      <author>박대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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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긍정의 학연, 혈연, 지연 - 부정적인 관행을 긍정적인 관습으로 바꾸기</title>
      <link>https://brunch.co.kr/@@biHS/11</link>
      <description>한국사회에서 학연, 혈연, 지연은 풀리지 않는 숙제이다. 하지만 이것은 한국 만의&amp;nbsp;일인가? 절대로 그렇지 않다. 어느 나라에 가든 혈연, 학연, 지연이 존재한다 &amp;ndash; 기회는 한정되어 있고&amp;nbsp;사람은 많기 때문에 어쩔 수 없는 것이다.  미국에서 교수생활을 하면서 학교에서 학생 선발이나&amp;nbsp;교수 채용을 위해 평가를 할 일이 자주 있다. 그럴 때 내가 과연 혈연, 학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iHS%2Fimage%2FtfKmlnrLxtFKD9ZwSptFxbsHgb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5 Nov 2020 12:18:08 GMT</pubDate>
      <author>박대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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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만의 색을 가진 작가가 되는 법 - 길거리 화가들에게 배우는 세가지 유형의 창의성</title>
      <link>https://brunch.co.kr/@@biHS/12</link>
      <description>화가들에게 배우는 삶의 &amp;nbsp;자세리 화가들에게 배우는 삶의 &amp;nbsp;자세 유럽 배낭여행 중이 흔하게 마주치는 길거리 초상화 화가들이 인상에 남는다. 그림 그리는 것이 취미여서 다른 아티스트들의 작업 과정을 보는 즐거움도 있었지만 무엇보다 다양한 화가들에게서 3가지의 유형이 드러나는 게 흥미로웠다. 내가 관찰한 세 가지 유형이다.  1. 꼼꼼한 사실주의 소요시간 30-&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iHS%2Fimage%2FP1D1DittzxuF592_p6dDq4d5eP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5 Nov 2020 12:15:21 GMT</pubDate>
      <author>박대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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