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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트망트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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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자연, 동물과 공존하기 위해 고민하며 한국에서 비건 비건 비누 공방을 운영했습니다. 지금은 독일에서 살고 있습니다. 요즘 관심사는 인간중심주의입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20 Apr 2026 20:07:21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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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연, 동물과 공존하기 위해 고민하며 한국에서 비건 비건 비누 공방을 운영했습니다. 지금은 독일에서 살고 있습니다. 요즘 관심사는 인간중심주의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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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여 년 만에 한국을 또 떠나게 된 이유 2 - 두 번째 학부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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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여행과 생활   처음 독일을 찾은 이유는 단순했다. 베를린이 비건 하기 좋은 도시로 유명하기 때문이었다. 얼마나 좋은지 확인차 떠난 여행이었는데, 예상보다 더 좋아서 한눈에 반해버렸다. 하지만 난 의심이 많은 인간이라 넘치도록 좋음을 그대로 받아들이지 못했다. 뭔가 더 있는데 잠깐 여행 온 거라서 좋은 면만 본 거라고 판단했다.   그래서 한 달 살기를 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iYZ%2Fimage%2FzT_kLVtJwPdCWSuHhzW7ZRqe-4s.hei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8 Jan 2026 23:00:30 GMT</pubDate>
      <author>트망트망</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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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여 년 만에 한국을 또 떠나게 된 이유 1 - 내 고민이 일상인 곳에서 산다는 것</title>
      <link>https://brunch.co.kr/@@biYZ/75</link>
      <description>나고 자란 곳을 떠난다는 것,   나고 자란 곳을 떠나느냐 아니냐는 &amp;lsquo;편안함&amp;rsquo;과의 싸움이라고 생각한다. 아무 불편 없이 언어를 구사할 수 있고, 한 나라에 소속된 사람으로 (당연하게) 받아들여진다는 것은 엄청난 특권이기 때문이다. 그 특권에서 오는 편안함은 너무나 익숙하고 달콤해서 버리기가 쉽지 않다.   하지만 그 익숙함이 하찮게 느껴질 만큼 떠나고 싶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iYZ%2Fimage%2FRrDJk_nyTB9gm4gjJn4muUBRutM.hei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8 Jan 2026 10:47:35 GMT</pubDate>
      <author>트망트망</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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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베를린 한 달 살기 결심한 이유 - 프롤로그ㅣ잠시 베를린에 와있습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biYZ/73</link>
      <description>제가 이 글을 쓰고 있다는 건 모든 게 끝나고 조금은 여유를 찾았다는 뜻이겠죠. 그동안 몰아치는 일들을 쳐내면서 언젠가는 이 모든 걸 글로 정리하고 싶다는 생각을 했었어요. 그런데, 마침내, 이렇게 그날을 맞이했네요.    올 초부터 시작된,   저는 지금 베를린에 있습니다. 저의 여행기를 봐 온 분들이라면 제가 작년에 여행을 다녀온 후 베를린에 홀딱 반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iYZ%2Fimage%2FzCAQPulBAlAqRhZglUX7dqVD-bI.JPG" width="386" /&gt;</description>
      <pubDate>Mon, 03 Jun 2024 10:58:06 GMT</pubDate>
      <author>트망트망</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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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라하 호불호 갈리는 이유 - 프라하 비건 여행ㅣ너무 솔직한 후기인가 싶지만</title>
      <link>https://brunch.co.kr/@@biYZ/72</link>
      <description>요즘 뜸한 이유는요,   누군가는 의아하게 생각할지도 모르겠다. 열심히 올라오던 여행기가 요즘 들어 왜 이렇게 뜸한가, 하고 말이다. (아무도 안 궁금한가요..?)  개인적으로 바빠진 탓에 글을 쓸 시간이 줄어든 것이 가장 큰 이유이긴 하지만, 솔직히 고백하자면 프라하 여행기를 쓰려고 하니 할 말이 많이 없는 것도 한몫을 하고 있다.   베를린에서 바로 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iYZ%2Fimage%2FrcTYIuGx3EYoxBZWEEa5ZKDsMU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2 Feb 2024 06:35:27 GMT</pubDate>
      <author>트망트망</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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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작고 소중한 프라하의 비건 음식들 - 프라하 비건 여행ㅣ프라하에서 먹었던 것들 중 '맛있었던' 비건 음식</title>
      <link>https://brunch.co.kr/@@biYZ/71</link>
      <description>이럴 줄은 몰랐지...   정말 슬프게도 프라하에서는 리스트를 뽑을 만큼 맛있게 먹었던 음식이 많지 않다. (지난번 포스팅에서도 언급했지만) 프라하에서는 잠깐만 방심해도 맛없는 음식을 만났기 때문이다. 지난번 포스팅은 여기에  그리고 프라하에서는 베지테리언과 비건의 구분이 모호했는데, 구글 지도에서 vegan을 검색해서 찾아가 보면 비건 메뉴는 없고 베지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iYZ%2Fimage%2Fk5nX_TTy7Y9lGnhhDWwcSGrkCH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5 Feb 2024 05:27:29 GMT</pubDate>
      <author>트망트망</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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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라하는 호락호락하지 않아 - 베를린 프라하 비건 여행ㅣ플릭스 버스 타고 프라하 넘어가기</title>
      <link>https://brunch.co.kr/@@biYZ/70</link>
      <description>국경 넘기   섬은 아니지만 실상 섬이나 다름없는 한국에 살다가 유럽에 갔을 때 신기한 것 중 하나는, 국경을 쉽게 넘나들 수 있다는 것 아닐까.  우리는 베를린에서의 시간을 마무리하고 프라하로 넘어갔다.   베를린에서 프라하로 넘어가는 방법은 여러 가지가 있는데,  저가항공 : 다른 교통편과 비교했을 때 '저가'라고 보기가 어려웠다. 그리고 공항까지 가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iYZ%2Fimage%2FJoajIyZLLyxuqJQkLvn3v1PG3p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30 Jan 2024 07:18:43 GMT</pubDate>
      <author>트망트망</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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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뭐가 그렇게 좋았을까 - 베를린 비건 여행ㅣ고민하는 도시</title>
      <link>https://brunch.co.kr/@@biYZ/69</link>
      <description>뭐가 좋았어?   작년에 베를린에 다녀온 지인들이 너무 좋았다고 입을 모아 말했다. 뭐가 그렇게 좋았냐고 물었더니 설명하기 어려운데 그냥 다 좋았다고 했다. 그리곤 기나긴 에피소드들이 이어졌다.  내가 베를린에 갔다 왔다고 하자 주변 친구들이 좋았냐고 물었다. 너무 좋았다고 대답할 수밖에 없었다. 역시나 뭐가 그렇게 좋았냐는 질문이 이어지고, 나 역시 한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iYZ%2Fimage%2Fc7NGwQRmREriUPdmxwIRwHIcdI0.jpg" width="386" /&gt;</description>
      <pubDate>Fri, 26 Jan 2024 08:18:47 GMT</pubDate>
      <author>트망트망</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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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베를리너의 일상은 이런 것일까 - 베를린 비건 여행ㅣ베를린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DB 파업</title>
      <link>https://brunch.co.kr/@@biYZ/68</link>
      <description>멀어진 그들   내 생에서 예술과 가장 가까웠던 시기를 꼽자면 유년기가 되겠다. 초등학교 저학년 때는 매일 미술, 음악과 함께 보냈다. 부모님이 맞벌이를 했기 때문에 학교가 끝나면 피아노 학원, 다음으로는 미술 학원을 다니며 시간을 때워야 했기 때문이다.  하지만 내 부모도 여느 한국 부모들과 크게 다르지 않았다. 예체능으로 대학을 보낼 게 아니라면 지속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iYZ%2Fimage%2F1zhxNJ60QR_CqqJF3cQkGmYN9w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4 Jan 2024 07:15:11 GMT</pubDate>
      <author>트망트망</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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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베를린에서 먹었던 비건 음식 TOP3 - 베를린 비건 여행ㅣ비건들의 천국은 여기였구나</title>
      <link>https://brunch.co.kr/@@biYZ/67</link>
      <description>독일 음식은 맛없다?   한국인들에게 독일이 관광지로 유명하지 않은 것에는 여러 가지 이유가 있겠지만, 그중 음식도 중요한 비중을 차지하지 않을까 싶다. 유럽 중 &amp;quot;먹을 것 없는&amp;quot; 나라로는 1,2위를 다투지 않을까..? 어떤 기준, 어떤 근거로 그런 말들이 나돌기 시작했는지는 모르겠지만 언젠가부터 많은 사람들이 그렇다고 하니까 그런가 보다- 하고 '믿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iYZ%2Fimage%2FEbm5sEQLOuVGeaCrDVbxiMf8WQ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8 Jan 2024 07:00:01 GMT</pubDate>
      <author>트망트망</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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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쓰레기는 없고 비건음식은 많은, 베를린 크리스마스 마켓 - 베를린 비건 여행ㅣ12월의 베를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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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독일 겨울은 최악이라고?   겨울엔 유럽 여행을 피하라고 한다. 독일은 더더욱.  한국처럼 영하 10도까지 떨어지는 추위는 아니지만, 습도가 높은 탓에 한국에서 겪어보지 못한 으슬으슬한 추위도 견디기 힘들고, 오후 4시면 해가 지는 탓에 기분도 우울해진다고 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12월의 베를린은 무섭지 않았는데, 바로 크리스마스 때문이다.  10월 중&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iYZ%2Fimage%2FPcYwU61F0PU1P8qiHHJfKacRA4I.jpg" width="386" /&gt;</description>
      <pubDate>Tue, 16 Jan 2024 06:18:29 GMT</pubDate>
      <author>트망트망</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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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남의 나라 국회의사당을 왜 가냐고요? - 베를린 비건 여행ㅣ독일 국회의사당 방문 후기, 예약 방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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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국회 의사당?   베를린에 도착한 첫날은 숙소에 무사하게 도착하는 것만이 목표였고, 우리의 진짜 여행은 그다음 날부터 시작되었다. 베를린에 도착하기까지의 여정은 여기에   긴 비행시간과 마음고생 몸고생으로 지칠 대로 지친 우리는 좀처럼 일어나지 못했다. 아침 시간이 훨씬 지나서야 더 이상 못 일어나면 '예약 시간'에 늦을 것 같아 출근하는 사람들 마냥 정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iYZ%2Fimage%2FDHLbj3c-RvM7hwuQ08v6_MTVwr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0 Jan 2024 07:23:20 GMT</pubDate>
      <author>트망트망</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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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독일 마트 즐기기 - 베를린 비건 여행ㅣ베를린 REWE 레베, 물 사고 공병 반납하기</title>
      <link>https://brunch.co.kr/@@biYZ/64</link>
      <description>REWE 베를린, 레베 마트   아주 정확한 정보는 아니지만 (유튜브 같은 매체에서 본 거라서요) 독일은 가격대별로 마트 브랜드가 나누어져 있다고 한다.  저렴한 축에 속하는 마트로는 대표적으로 ALDI가 있고 (그런데 알디는 낮은 가격을 유지하기 위해 농가를 착취하는 경우도 있어서 비난받고 있다고) ALNATURA&amp;nbsp;같은 곳은 친환경, 유기농 제품을 취급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iYZ%2Fimage%2F2rF6k1ZZJK0vIczB1TWvqoH8c70.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9 Jan 2024 06:11:56 GMT</pubDate>
      <author>트망트망</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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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칵 호텔에 묵어봤습니다. - 베를린 비건 호텔ㅣ일회용품? 휴지 빼고 없어요.</title>
      <link>https://brunch.co.kr/@@biYZ/63</link>
      <description>OCAK HOTEL 베를린, 오칵 호텔   드디어 도착했다! 프랑크푸르트에서부터 목표는 단 하나, '무사히 숙소까지 도착하기'였다. 그것을 달성해내고 나니 슬슬 긴장이 풀리기 시작했다. 무사 숙소 도착이 목표가 된 이유는 여기에   오칵 호텔을 선택한 이유는 간단했는데, 가격이 저렴했기 때문이다. (10만 원대에 예약)  이곳은 호텔과 아파트로 나누어져 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iYZ%2Fimage%2FZaf1ztS_k71nQrBqnhZ3iR45uWk.jpeg" width="386" /&gt;</description>
      <pubDate>Sun, 07 Jan 2024 08:33:47 GMT</pubDate>
      <author>트망트망</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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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베를린으로 향하는 길은 너무 길었지 뭐야. - 베를린 비건 여행ㅣ마티나라운지 서편, 루프트한자 비건 기내식</title>
      <link>https://brunch.co.kr/@@biYZ/62</link>
      <description>여행의 시작은 인천공항   같은 인천공항인데 출국할 때와 귀국할 때 인상은 참 다르다. 여행 떠나기 전의 인천공항은 설렘으로 가득 차 있지만, 여행이 끝나고 돌아오는 인천공항은 (할 수 있다면) 순간이동을 하고 싶을 정도로 번거롭기 그지없다.    그래서 내 폰에 남아있는 사진들은 항상 여행 떠나기 전의 인천공항뿐이다.    마티나 라운지 인천공항 제1터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iYZ%2Fimage%2F4aivxcphqs4-uRvNN8dRUTeyuH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4 Jan 2024 08:26:54 GMT</pubDate>
      <author>트망트망</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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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롤로그 - 베를린 프라하 비건 여행 | 지르게 된 연유에 대하여</title>
      <link>https://brunch.co.kr/@@biYZ/60</link>
      <description>연말,   한 것도 없는데 벌써 1년이 다 갔네.   연말이면 주위에서 심심치 않게 들리는 말이다. 사실 난 '내 일'을 시작한 이후로는 이런 말에 공감하기 어려워졌다. 겉으로 보이는 성과가 컸던 해도, 성과라는 이름을 붙이기에도 애매할 정도로 그것이 미미했던 해도, 늘 치열하게 버텨왔기 때문이다.   누군가는 얼마 안 있으면 올해도 다 끝난다며 서운해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iYZ%2Fimage%2F2-9i3HJGqVztyjrJPdZFjPWMq0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8 Dec 2023 03:31:02 GMT</pubDate>
      <author>트망트망</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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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시, 시작 - 글쓰기, 다시 시작해 보려고요</title>
      <link>https://brunch.co.kr/@@biYZ/61</link>
      <description>한동안 글을 기반으로 한 플랫폼과 거리를 뒀다. 글쓰기에 열중했던 시기가 있었는데 그 이후로 놓아버린 것이다.   난 시작이 늘 어렵고 무거운 편이라 글도 가볍게 쓸 수 있는 타입이 아니다. 그런 내가 글을 계속, 꾸준히 쓰기 위해서는 많은 에너지가 필요했다. 글을 쓰고 싶은 마음이든 아니든 간에 매일 글을 쓰기 위해 컴퓨터 앞에 앉아야만 했고, 집중력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iYZ%2Fimage%2FDFkiZemkM4rTwcfHfhIIK2E3D2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6 Dec 2023 06:36:55 GMT</pubDate>
      <author>트망트망</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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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비건들의 천국, 발리 우붓 - 홍콩 발리 비건 여행ㅣ비건 식당 모음</title>
      <link>https://brunch.co.kr/@@biYZ/58</link>
      <description>진짜 천국 맞을까   프롤로그에서 밝혔듯이 발리 우붓을 여행지로 선택한 건 비건 문화가 잘 정착되어 있다고 들었기 때문이다. 하지만 직접 겪어보기 전에는 불안감이 사라지지 않기 마련. 비건 식당이 많다고는 하는데 정말 그런지, 아무리 많다고 해도 처음 가 본 낯선 환경에서 삼시세끼 잘 챙겨 먹을 수 있을지 막막하기만 했다. 그런데 실제로 지내보니 불편함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iYZ%2Fimage%2FS-TwES_ibAtx_Q-bEkPAC5oYS4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7 Feb 2023 07:29:16 GMT</pubDate>
      <author>트망트망</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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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이스크림 천국, 발리 - 홍콩 발리 비건 여행ㅣ비건 아이스크림 모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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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quot;이럴 때 아이스크림 먹으면 딱 좋은데.&amp;quot;   덥고 습한 날씨에 지친 친구가 아이스크림 가게를 보며 말했다. 내가 비건을 지향한 후로 먹을 수 있는 게 한정적이라는 걸 잘 아는 친구는, 나와 있을 때는 아무 데나 들어가지 않는 습관이 몸에 배었다. 나 역시 메뉴를 확인하지 않는 이상 아무 데나 들어가지 않는 습관이 생겼다.   그런데 발리가 어떤 곳인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iYZ%2Fimage%2FLe-LN9lGDVJOvXqKAjqNff4IQd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2 Feb 2023 05:19:06 GMT</pubDate>
      <author>트망트망</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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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국에서보다 한식 더 잘 먹었다. - 홍콩 발리 비건 여행ㅣ우붓 한식 식당 '사투 망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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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매운맛이 그리워   발리 우붓에 도착해서 나흘간 묵었던 숙소는 아무것도 없는 곳에 리조트만 덜렁 있던 곳이었다. 파이브 엘리먼츠 발리 리트리트에 대한 자세한 후기는 여기에   리조트 내에 플랜트 베이스드 (plant based) 레스토랑도 있어서 매일 아침 아주 신선한 과일과 비건 요리를 조식을 먹을 수 있었지만, 아무리 맛있는 것도 매일 먹다 보면 질리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iYZ%2Fimage%2F85aMLYfTMfv4E0chYz1rF6UAKi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7 Jan 2023 06:59:12 GMT</pubDate>
      <author>트망트망</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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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들의 삶, 잠시 엿보고 왔습니다. - 홍콩 발리 비건 여행ㅣ우붓 몽키 포레스트</title>
      <link>https://brunch.co.kr/@@biYZ/55</link>
      <description>동물원?   어렸을 때부터 동물을 좋아했다. 그런데 동물원은 별로 안 좋아했다. &amp;quot;넌 동물 좋아한다면서 에버랜드까지 와서 동물원은 안 가?&amp;quot;라는 질문을 들었을 땐 순간 그렇게 생각했다. '그렇네..? 나 실제로는 동물을 별로 안 좋아하는 걸까?'   나중에 동물권에 대해 알기 시작하면서 그때의 혼란스러운 감정이 정리가 되었다. 진심으로 비인간 동물을 좋아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iYZ%2Fimage%2Fvoi1KYK0jD0ZdumtSTfyw2AL8Xg.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1 Jan 2023 05:46:12 GMT</pubDate>
      <author>트망트망</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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