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rss version="2.0">
  <channel>
    <title>머비</title>
    <link>https://brunch.co.kr/@@bjGg</link>
    <description>미디어 세상을 헤엄치는 머비의 미디어탐험일지</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03 May 2026 02:18:34 GMT</pubDate>
    <generator>Kakao Brunch</generator>
    <image>
      <title>미디어 세상을 헤엄치는 머비의 미디어탐험일지</title>
      <url>//img1.kakaocdn.net/thumb/C100x10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jGg%2Fimage%2Fs1KDiLiVIHWFExG_Lw5zO6h2dbw.jpg</url>
      <link>https://brunch.co.kr/@@bjGg</link>
      <width>100</width>
      <height>100</height>
    </image>
    <item>
      <title>새롭게 나쁜 여자들과 착하지만은 않은 여자들 - 드라마 &amp;lt;작은 아씨들&amp;gt;을 보내며</title>
      <link>https://brunch.co.kr/@@bjGg/9</link>
      <description>*이 글은 드라마 &amp;lt;작은 아씨들&amp;gt;의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가장 낮은 곳에서부터 가장 높은 곳을 향해 달려가던 드라마 &amp;lt;작은 아씨들&amp;gt;. 700억이라는 체감하기 어려운 액수로 시작한 이 이야기는 세 자매가 각자의 이데아를 향하는 모습을 끝으로 막을 내렸다. 우애 좋은 자매에게 찾아온 절체절명의 위기로 시작된 이 드라마는 제목에서 풍기는 분위기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jGg%2Fimage%2F71S4TUexw1a2gE7rQrvis_JHrZ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8 Oct 2022 13:10:06 GMT</pubDate>
      <author>머비</author>
      <guid>https://brunch.co.kr/@@bjGg/9</guid>
    </item>
    <item>
      <title>이렇게까지 좋아할 계획은 없었는데, - 덕질 일대기를 돌아보며 케이팝오타쿠들에게 보내는 헌사</title>
      <link>https://brunch.co.kr/@@bjGg/6</link>
      <description>*&amp;lsquo;덕후&amp;rsquo;라는 표현에 대한 논쟁이 있지만, 결코 비하의 표현이 아닌 &amp;lsquo;한 분야에 미친 정도로 빠진 사람&amp;rsquo;이라는 통속적인 의미에서 사용함을 미리 밝힙니다.  * 2021년 초반에 쓴 글을 재업로드했음을 밝힙니다.   고등학교 3년 동안의 덕질 일대기는 이 한마디로 정리할 수 있다. &amp;lsquo;이렇게까지 좋아할 계획은 없었는데요.&amp;rsquo; 그냥 발만 잠깐 담근 줄 알았는데 익</description>
      <pubDate>Sat, 24 Sep 2022 07:52:57 GMT</pubDate>
      <author>머비</author>
      <guid>https://brunch.co.kr/@@bjGg/6</guid>
    </item>
    <item>
      <title>어떤 여성도 계기가 되어선 안 된다 - 신당역 스토킹 살인사건의 추모 공간에 다녀온 후</title>
      <link>https://brunch.co.kr/@@bjGg/7</link>
      <description>6호선 신당역에서 제법 걸어 2호선 신당역 화장실 앞에 위치한 추모 공간에&amp;nbsp;도착했다. 사실 길을 잘 몰라서 조금 헤맸다. 이리저리 방황하다가 문득 앞에 가는 여성분이 나와 같은 공간을 향하는 것 같아서 방향을 바꿨더니 추모 공간에 도착할 수 있었다. 나는 울지 않아야만 했다.&amp;nbsp;늦은 시간에 복장도 제대로 갖추지 않고 빈손으로 간 나는 묵묵히 명복을 비는 것만</description>
      <pubDate>Tue, 20 Sep 2022 07:07:16 GMT</pubDate>
      <author>머비</author>
      <guid>https://brunch.co.kr/@@bjGg/7</guid>
    </item>
    <item>
      <title>[머비의 미재사건파일] 악녀의 말로(末路) - ③ 악녀 프레임이라는 닻을 거두고, 여성 악역을 향한 항해</title>
      <link>https://brunch.co.kr/@@bjGg/3</link>
      <description>&amp;lsquo;아침에 눈을 뜨면 지난 밤이 궁금해 오늘은 어떤 사건이 날 부를까?&amp;rsquo;, [미재사건파일] 시리즈는 명탐정 코난의 오프닝 곡 가사처럼 눈만 뜨면 새로운 사건이 눈앞에 닥치는 세상에서, 우리의 삶과 밀접하게 연결된 미디어와 그 안에서 이루어지는 재현에 대해 다룹니다. 이번 [미재사건파일]에서는 익숙하고 재밌지만, 마음 한구석을 불편하게 만드는 존재인 &amp;lsquo;악녀&amp;rsquo;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jGg%2Fimage%2FRFyU0jeDqFcDFXtJkIyBkfTt6AQ.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9 Sep 2022 05:32:09 GMT</pubDate>
      <author>머비</author>
      <guid>https://brunch.co.kr/@@bjGg/3</guid>
    </item>
    <item>
      <title>[머비의 미재사건파일] 악녀의 말로(末路) - ② 시대를 닮은 악녀, 변화일까 변주일까?</title>
      <link>https://brunch.co.kr/@@bjGg/2</link>
      <description>&amp;lsquo;아침에 눈을 뜨면 지난 밤이 궁금해 오늘은 어떤 사건이 날 부를까?&amp;rsquo;, [미재사건파일] 시리즈는 명탐정 코난의 오프닝 곡 가사처럼 눈만 뜨면 새로운 사건이 눈앞에 닥치는 세상에서, 우리의 삶과 밀접하게 연결된 미디어와 그 안에서 이루어지는 재현에 대해 다룹니다. 이번 [미재사건파일]에서는 익숙하고 재밌지만, 마음 한구석을 불편하게 만드는 존재인 &amp;lsquo;악녀&amp;rsquo;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jGg%2Fimage%2FtjjTi5zaOwRbBwLCrw01fCrVKA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9 Sep 2022 05:31:24 GMT</pubDate>
      <author>머비</author>
      <guid>https://brunch.co.kr/@@bjGg/2</guid>
    </item>
    <item>
      <title>[머비의 미재사건파일] 악녀의 말로(末路) - ① &amp;lsquo;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amp;rsquo; 아니, 악녀는 &amp;lsquo;프레임&amp;rsquo;을 입는다!</title>
      <link>https://brunch.co.kr/@@bjGg/1</link>
      <description>&amp;lsquo;아침에 눈을 뜨면 지난 밤이 궁금해 오늘은 어떤 사건이 날 부를까?&amp;rsquo;, [미재사건파일] 시리즈는 명탐정 코난의 오프닝 곡 가사처럼 눈만 뜨면 새로운 사건이 눈앞에 닥치는 세상에서, 우리의 삶과 밀접하게 연결된 미디어와 그 안에서 이루어지는 재현에 대해 다룹니다. 이번 [미재사건파일]에서는 익숙하고 재밌지만, 마음 한구석을 불편하게 만드는 존재인 &amp;lsquo;악녀&amp;rsquo;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jGg%2Fimage%2FHhYYF1dts3wlmU9l37gL2V-oy5k.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9 Sep 2022 05:30:30 GMT</pubDate>
      <author>머비</author>
      <guid>https://brunch.co.kr/@@bjGg/1</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