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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biwa</title>
    <link>https://brunch.co.kr/@@bjIQ</link>
    <description>biwa의 브런치입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21 Apr 2026 07:46:56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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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biwa의 브런치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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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언젠가 때가 되면  - &amp;lt;비와의 육아메모&amp;gt;</title>
      <link>https://brunch.co.kr/@@bjIQ/92</link>
      <description>'언젠가 되더라'  아이를 키우면서 늘 뒷북치며 깨닫는 생각이다.  내가 걱정하고 애를 태웠던 많은 일들을 아이는 좀 지나고 보면 다 알아서 잘하고 있다.  최근 들어서 아이는 스스로 잘 씻게 되었다. 작년만 해도 그리도 안씻으려 해서 저녁마다 투닥거리며 씻기는게 꽤나 힘든 일이었다. 그게 지쳐서 그냥 내버려두니 일주일을 샤워안한 적도 있고 머리가 떡지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jIQ%2Fimage%2F0au6DcdUT8xAw7lU1D2-BrEFVtE.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1 Sep 2024 00:25:24 GMT</pubDate>
      <author>biw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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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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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손님과 점장사이 - &amp;lt;일터이야기&amp;gt;</title>
      <link>https://brunch.co.kr/@@bjIQ/91</link>
      <description>내가 일하는 한국 음식점.  신오쿠보에서도 한국음식을 가끔 먹어봤지만, 다카다노바바에 있는 이곳은 참 안정되고 안심되는 한국음식맛이다.  일하는 사람에게도 메뉴중에 닭요리(치킨,삼계탕)빼고는 원하는 것을  무료로 식사 제공해주는데 꽤기분이 좋다. 알바하는 날이면 무엇을 맛있게 먹을까 즐거운 고민으로 머리를 쓰게된다.   내가 이 가게에서 일하면서 느끼는건</description>
      <pubDate>Fri, 13 Sep 2024 04:12:05 GMT</pubDate>
      <author>biw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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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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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좋은 글</title>
      <link>https://brunch.co.kr/@@bjIQ/90</link>
      <description>빨리 달리지 못한다고  내 발걸음을 아쉬워하지 마십시오.  내 모습 그대로 최선을 다해 걷는 거기까지가 우리의 한계이고 그것이 우리의 아름다움입니다.  세상의 모든 꽃과 잎은 더 아름답게 피지 못한다고 안달하지 않습니다.  자기 이름으로 피어난 거기까지가 꽃과 잎의 한계이고 그것이 최상의 아름다움입니다.  -좋은글-</description>
      <pubDate>Mon, 09 Sep 2024 10:54:11 GMT</pubDate>
      <author>biw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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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어머니 여한가(餘恨歌)  - &amp;lt;시처럼 음악처럼&amp;gt;</title>
      <link>https://brunch.co.kr/@@bjIQ/88</link>
      <description>어머니 여한가(餘恨歌)      열여덟살  꽃다울제     숙명처럼  혼인하여     두세살씩  터울두고     일곱남매  기르느라     철지나고  해가는줄     모르는채  살았구나      봄여름에  누에치고    목화따서  길쌈하고    콩을갈아  두부쑤고     메주띄워  장담그고     땡감따서  곶감치고    배추절여  김장하고     호박고지</description>
      <pubDate>Wed, 21 Aug 2024 08:48:24 GMT</pubDate>
      <author>biw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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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래도 사람이 좋습니다 // 박선희  - &amp;lt;시처럼 음악처럼&amp;gt;</title>
      <link>https://brunch.co.kr/@@bjIQ/86</link>
      <description>그래도 사람이 좋습니다   사람으로 인하여 슬프고,  아프고, 속상하고,  괴로워도 그래도  사람이 좋습니다.  사람들과 더불어  살아가는데 그런 일들이 없을 순  없으니까요.  사람으로 인하여 슬프고 괴로웠듯이, 사람으로 인하여 또한 기쁘고  행복하잖아요.  사람이 산다는 것은 결국 함께 일 때, 모든 것에 의미가 있고 행복이 있는 거랍니다.  사람이 아</description>
      <pubDate>Tue, 20 Aug 2024 06:17:05 GMT</pubDate>
      <author>biw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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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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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마음 안에 부는 바람  - &amp;lt;시처럼 음악처럼&amp;gt;</title>
      <link>https://brunch.co.kr/@@bjIQ/85</link>
      <description>내 마음 안에 부는 바람    한 곳에 가만히 뿌리내리고 진득하게 서 있고 싶은데 불어오는 바람 탓에 자꾸만 휘청거리고 넘어졌다  태풍이 지나간 후 정신을 차리면 낯선 곳이기도 했다  한자리에서 안정감을 바라던 나는 바람을 원망했다  저 바람만 불지 않으면 난 흔들릴 일이 없을텐데  이리저리 불안하게 날아다니는 것을 반복하던 어느 때, 나는 운 좋게도 바람</description>
      <pubDate>Sat, 03 Aug 2024 09:29:04 GMT</pubDate>
      <author>biwa</author>
      <guid>https://brunch.co.kr/@@bjIQ/85</guid>
    </item>
    <item>
      <title>그대에게 띄우는 보라빛 엽서 - &amp;lt;시처럼 음악처럼&amp;gt;</title>
      <link>https://brunch.co.kr/@@bjIQ/83</link>
      <description>(그대에게 띄우는 보랏빛 엽서)  가장 소중한 사람이있다는 건 &amp;quot;행복&amp;quot;입니다.  나의 빈자리가 당신으로 채워지길 기도하는 것은 &amp;quot;아름다움&amp;quot;입니다.  다른 사람이 아닌 당신을 기다리는 것은 &amp;quot;즐거움&amp;quot;입니다.  라일락 향기와 같은 당신의 향을 찾는 것은 &amp;quot;그리움&amp;quot;입니다.  마음속 깊이 당신을 그리는 것은 &amp;quot;간절함&amp;quot;입니다.  바라볼수록 당신이 더 생각나는 것은</description>
      <pubDate>Tue, 30 Jul 2024 01:15:12 GMT</pubDate>
      <author>biwa</author>
      <guid>https://brunch.co.kr/@@bjIQ/83</guid>
    </item>
    <item>
      <title>아이 - &amp;lt;시처럼 음악처럼&amp;gt;</title>
      <link>https://brunch.co.kr/@@bjIQ/82</link>
      <description>너의 사랑스런 천진난만함  아직도 너에게 남아있는   그 아이스러움이  눈시울이 붉어지도록 고맙다.  가슴이 뭉클해지도록   사랑스럽고 좋다.  너는 이제 또 하나의 껍질을 깨는 중  힘차게 깨고 나아가길 무한히 응원하면서도  다시는 볼수 없을 그 모습이   벌써부터 너무나 그리워진다  눈빛은 강해지고　표정은 세지고  말은 거칠어지고　목소리는 커졌어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jIQ%2Fimage%2FG8UdX0p1qmmI3zN4DBRl0ID0zDc.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8 Jul 2024 01:29:47 GMT</pubDate>
      <author>biwa</author>
      <guid>https://brunch.co.kr/@@bjIQ/82</guid>
    </item>
    <item>
      <title>7월에 꿈꾸는 사랑 /이채 - &amp;lt;시처럼 음악처럼&amp;gt;</title>
      <link>https://brunch.co.kr/@@bjIQ/81</link>
      <description>7월에 꿈꾸는 사랑 / 이채  하찮은 풀 한 포기에도 뿌리가 있고 이름 모를 들꽃에도 꽃대와 꽃술이 있지요 아무리 작은 존재라 해도 갖출 것을 다 갖춰야 비로소 생명인 걸요  뜨거운 태양 아래 바람에 흔들리며 흔들리며 소박하게 겸허하게 살아가는 저 여린 풀과 들꽃을 보노라면 살아 있는 모든 것들은 견딜 것을 다 견뎌야 비로소 삶인 걸요  대의만이 명분인가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jIQ%2Fimage%2F3zvKvyzRv9V3nPwzd5SYcc7kNwA.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7 Jul 2024 00:11:22 GMT</pubDate>
      <author>biwa</author>
      <guid>https://brunch.co.kr/@@bjIQ/81</guid>
    </item>
    <item>
      <title>7월의 시 - 이해인 - &amp;lt;시처럼 음악처럼&amp;gt;</title>
      <link>https://brunch.co.kr/@@bjIQ/80</link>
      <description>&amp;lt;7월의시 - 이해인&amp;gt;  7월은 나에게  치자꽃 향기를 들고 옵니다  하얗게 피었다가  질 때는 고요히  노랗게 떨어지는 꽃  꽃은 지면서도  울지 않는 것처럼 보이지만  사실은 아무도 모르게  눈물을 흘리는 것 일 테지요  세상에 살아있는 동안 만이라도  내가 모든 사람들을  꽃을 만나듯이 대할 수 있다면  그가 지닌 향기를  처음 발견한 날의 기쁨을 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jIQ%2Fimage%2FgadzZsdN0GPY5AOEssipd2-Mv0k.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2 Jul 2024 23:05:07 GMT</pubDate>
      <author>biw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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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꽃  - &amp;lt;시처럼.음악처럼&amp;gt;</title>
      <link>https://brunch.co.kr/@@bjIQ/79</link>
      <description>마음이 무너질 때  이거 하나만 생각하자 이것만은 절대로 잊지 말자  작고 겁 많고  가시돋힌 가냘픈 어린 장미   그 여린 꽃이   지금 이 순간  온전히 가슴을 내어놓고 기댈곳은  이 세상에 단 한 사람밖에 없다는 걸...   그것이 나라는 것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jIQ%2Fimage%2FDnttgcJSNyVTh2GXe9QurSejdWw.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2 Jul 2024 14:41:29 GMT</pubDate>
      <author>biw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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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살아서도 죽어서도 집이 필요한건가 - &amp;lt;비와의 나들이&amp;gt;</title>
      <link>https://brunch.co.kr/@@bjIQ/78</link>
      <description>내가 좋아하는 아지사이 (수국 )공원에 가려고 전철을 탔다. 문득 그 주변에 큰 묘지공원이 있다는 게  떠올랐다. 무라카미 하루키도 자주 산책했던 공원이라는데 ... 궁금증이 생겼다. 왠지 묘지가 있지만 아름다운 공원일 것 같았다. 엄청나게 큰 묘지라서 국립묘지정도의 규모라고 생각해도 되겠다. 한국에 있을때는 동작에 있는 국립묘지에 무슨 행사차 한번 가본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jIQ%2Fimage%2F3j5Y0F5lhHW6cgzKD3RP2y5mMxU.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30 Jun 2024 13:42:22 GMT</pubDate>
      <author>biw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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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내가 들어보지 못해서, 아이에게 해주지 못한 말들  - &amp;lt;비와의 감상&amp;gt;</title>
      <link>https://brunch.co.kr/@@bjIQ/77</link>
      <description>저자-다나카 시세키 /장민주 옮김 /길벗 출판사 '우리 부모들이 어렸을 때는 그래도 형제 자매가 많고 친척, 이웃들 정을 나눌 대상이 많았습니다. 그러나 지금 아이들은 풍요로운 속에 외롭게 자랍니다. 예전만큼 몸을 부딪치며 놀 기회도 현저히 적습니다. 그러기에 요즘 아이들에게 부모는 더욱 큰 영향을 줍니다.  아이를 사랑해서 은근히 통제하는가, 아니면 아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jIQ%2Fimage%2FAHNA4nxcH0do2Db0eu6bAMBn_Z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8 Jun 2024 01:33:51 GMT</pubDate>
      <author>biw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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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그냥 적당히 사자. - &amp;lt;오늘 하루 어땠나요&amp;gt;</title>
      <link>https://brunch.co.kr/@@bjIQ/76</link>
      <description>오늘 문득 드는생각  인터넷 쇼핑을 할 때 고민에 고심, 모든 감각을 동원하며  평상시의 몇배나 되는 집중력에 상상력까지 초동원해서 몇날 며칠을 골라가며 산다. 그래서 100% 만족하던가? 전혀 아니다.  반대의 경우도 있다. 대충 샀는데 생각보다 꽤 괜찮아서 감탄한 적도 있다.  꽤 좋은 물건이라고 생각했는데 막상 쓰니까 불편하거나 쓰잘떼기 없는 것이 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jIQ%2Fimage%2FQXF3P0fafu1KMjBLy7qtED9ejyg.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3 Jun 2024 12:27:42 GMT</pubDate>
      <author>biw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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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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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람이란 흐르는 강물과 같다  - &amp;lt;시처럼 음악처럼&amp;gt;</title>
      <link>https://brunch.co.kr/@@bjIQ/75</link>
      <description>사람이란 흐르는 강물과 같다   우리는  인간을 그렇게 구분해 단정적으로 봐서는 안된다.  저 사람은  악인일 때보다 선인일 때가 더 많다든가,  게으를 때보다  부지런할때가 더 많다든가,   어리석을 때보다 똑똑할 때가 더 많다든가, 또는 그 반대로 말할 수도 있다.  다시 말해  사람이란 흐르는 강물같아서 하루하루가 다르고 새롭다.  - 톨스토이 '부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jIQ%2Fimage%2FoOtXWV3h4F5dDJNc-WurwtDHZ_M.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7 Jun 2024 12:40:48 GMT</pubDate>
      <author>biw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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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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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월에     -나태주- - &amp;lt;시처럼 음악처럼&amp;gt;</title>
      <link>https://brunch.co.kr/@@bjIQ/74</link>
      <description>유월에   나태주 / 시인   말없이 바라 보아주시는 것만으로도 나는 행복합니다   때때로 옆에 와 서 주시는 것만으로도 나는 따뜻합니다   산에 들에 하이얀 무찔레꽃 울타리에 넝쿨장미 어우러져 피어나는 유월에   그대 눈길에 스치는 것만으로도 나는 황홀합니다   그대 생각 가슴속에 안개 되어 피어오름만으로도 나는 이렇게 가득합니다.      * 나태주 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jIQ%2Fimage%2Fq_yVZRf_8Z-9x2SI7rWr7I-YDOk.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3 Jun 2024 06:19:28 GMT</pubDate>
      <author>biw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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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에게  - &amp;lt;오늘 하루 어땠나요&amp;gt;</title>
      <link>https://brunch.co.kr/@@bjIQ/73</link>
      <description>태풍이 온다고 한다. 시간이 참 빠르기도 하다. 태풍이 지나가면 아마 본격적인 여름이 시작되겠지? 오늘 아침에 동네 오전일을 나갔는데 가만히 생각해 보니까 이곳에서의 시간이 어느새 일년하고도 두달이 지났다.  다른 곳 보다 이곳의 시간은 너무도 평화롭게 흘러간다. 일하는 시간이 2시간이라서 짧아서 크게 부담이 없어서 그런가? 이 정도는 아침 운동하는 수준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jIQ%2Fimage%2FQjh49vIeLlgfJvxVDNy1RRTtiGc.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1 Jun 2024 14:15:12 GMT</pubDate>
      <author>biwa</author>
      <guid>https://brunch.co.kr/@@bjIQ/73</gui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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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월의 시  (이해인) - &amp;lt;시처럼 음악처럼 &amp;gt;</title>
      <link>https://brunch.co.kr/@@bjIQ/72</link>
      <description>6월의 시  하늘은 고요하고 땅은 향기롭고 마음은 뜨겁다  6월의 장미가 내게 말을 건네옵니다  사소한 일로 우울할 적마다 &amp;quot;밝아져라&amp;quot; &amp;quot;맑아져라&amp;quot; 웃음을 재촉하는 장미  삶의 길에서 가장 가까운 이들이 사랑의 이름으로 무심히 찌르는 가시를 다시 가시로 찌르지 말아야 부드러운 꽃잎을 피워낼 수 있다고  누구를 한번씩 용서할 적마다 싱싱한 잎사귀가 돋아난다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jIQ%2Fimage%2F22LM1B3tM6_6Q5Ndd63wPnQ8f9s.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1 Jun 2024 02:13:31 GMT</pubDate>
      <author>biw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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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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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산 - 양광모  - &amp;lt;시처럼 음악처럼&amp;gt;</title>
      <link>https://brunch.co.kr/@@bjIQ/71</link>
      <description>우산                                                              양광모  삶이란 우산이다  삶이란 우산을 펼쳤다 접었다 하는 일이요  죽음이란 우산이 더 이상 펼쳐지지 않는 일이다  성공이란 우산을 많이 소유하는 일이요  행복이란 우산을 많이 빌려주는 일이고  불행이란 아무도 우산을 빌려주지 않는 일이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jIQ%2Fimage%2FYv3_hOUg60TniobOAp679wuSURI.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4 May 2024 01:58:07 GMT</pubDate>
      <author>biw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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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의 삶  - &amp;lt;시처럼 음악처럼&amp;gt;</title>
      <link>https://brunch.co.kr/@@bjIQ/70</link>
      <description>좋다고 해서 금방 달려들지 말고 싫다고 해서 금방 달아나지 말고     멀리 있다해서 잊어버리지 말고 가까이 있다해서 소홀하지 말라.     '악'을 보거든 뱀을 본듯 피하고 '선'을 보거든 꽃을 본듯 반겨라.     부자는 빈자를 얕잡아보지 말고 빈자는 부자를 아니꼽게 생각지 말고     은혜를 베풀거든 보답을 바라지 말고 은혜를 받았거든 작게라도 보답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jIQ%2Fimage%2FqC5CLtrkDv0TTUFNmkBeirDx9qo.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3 May 2024 09:37:47 GMT</pubDate>
      <author>biw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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