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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별멍</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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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아무거나 씁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21 Apr 2026 18:42:5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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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무거나 씁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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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니콘 기업, 지방에선 아직 너무 멀다</title>
      <link>https://brunch.co.kr/@@bjsV/8</link>
      <description>유니콘 기업. 기업가치가 10억 달러(1$=₩1,000 기준 1조 원) 이상이면서 설립 10년 이하의 스타트업을 뜻하는 말이다. 우아한형제들(배달의민족), 크래프톤(배틀그라운드), 무신사, 쏘카 등을 떠올리면 이해하기 쉽다. 이들의 공통점은 대체로 수도권에 위치한다는 점과 사업성에 IT가 접목됐다는 점이다.  유니콘 기업에 대한 관심은 지역에서도 뜨겁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jsV%2Fimage%2F_k8DiIvix2hGCqpQW8SEbOLyk-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2 Nov 2021 11:13:03 GMT</pubDate>
      <author>별멍</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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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젠더이슈 - 성평등, 공직자들부터 나서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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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성별을 두고 논쟁을 벌이는 일은 최근 흔히 볼 수 있다. 세대를 막론하고 일어나는 일이며 어느 집단에서 화젯거리다. 때문에 기업, 기관에서의 젠더 관련 지침은 눈길을 끈다.  최근 경남 한 지자체는 당직근무를 남녀 모두가 함께 하기로 했다. 당초 당직은 남성이, 일직은 여성이 맡았다. 문제는 여성 공무원 비중이 늘면서 남성들의 당직 순번이 빠르게 돌아오고</description>
      <pubDate>Fri, 12 Nov 2021 06:17:07 GMT</pubDate>
      <author>별멍</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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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역축제, 이제는 열어야</title>
      <link>https://brunch.co.kr/@@bjsV/6</link>
      <description>지역 축제, 이제는 열어도 될까. 지난해 그리고 올해 상반기까지는 사실상 전면 취소가 대부분이었다. 축제를 진행하더라도 워킹스루 방식 등을 적용해 최소화해 진행했다. 그러나 코로나19 지역 감염세가 진정국면으로 접어들고, 정부주도의 &amp;lsquo;위드 코로나&amp;rsquo;가 시행되면서 지역 축제도 고려해볼 때라는 생각이다.  사실 축제는 진작부터 열었어야 했다. 경제 활성화가 그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jsV%2Fimage%2FzqMgauWd0-NSbqXgTYEML6CANe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1 Nov 2021 07:55:26 GMT</pubDate>
      <author>별멍</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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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득수준과 교육. 그리고 코로나19</title>
      <link>https://brunch.co.kr/@@bjsV/5</link>
      <description>소득수준에 따른 격차는 정말 발생할까. 그리고 감염병과 교육수준은 어떤 상관관계가 있을까. 이런 물음에 대한 대답을 지역 곳곳에서 답변하고 있다.  현재까지 교육수준의 핵심은 사교육이었다. 고교생 전체로 봐도 60% 넘는 학생들이 사교육에 참여한다. 심지어 코로나19로 인해 저소득 가구일수록 사교육 참여율은 낮아지고 고소득일수록 높아지는 양극화 현상은 심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jsV%2Fimage%2FzaRv2Bt0utC9tsTEbMiswmDfzl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1 Nov 2021 07:54:44 GMT</pubDate>
      <author>별멍</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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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장님!</title>
      <link>https://brunch.co.kr/@@bjsV/4</link>
      <description>도시가 잔다. 오후 10시가 지나면 텁텁한 가로등 불빛만 켜지고 담뱃불조차 사라진다. 경제활동이 멈춘 건 당연지사. 최근에는 거리두기 지침마저 변경돼 자영업자들의 목을 조인다. 죽을 맛이 있다면 이런 맛일까 보다. 그런데 진짜 문제는 사업장이 아닌 다른 곳에서 터져나오고 있다.   &amp;ldquo;쓰벌 죽여라 죽여&amp;rdquo; - (20대 김 사장) &amp;ldquo;지금이 역대급.. 장사 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jsV%2Fimage%2FujBdB47H7rn98Yc1GWgQKvD42NM"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2 Aug 2021 15:49:02 GMT</pubDate>
      <author>별멍</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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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소라</title>
      <link>https://brunch.co.kr/@@bjsV/3</link>
      <description>난 밍밍한 사람이었다. 짠내가 났던 적도, 달콤했던 적도&amp;nbsp;없다고 생각했었기 때문이다. 그러나 가수 이소라의 노래에서 난 절절한 슬픔을 느꼈다. 그때 '엥?' 했다.  언젠가 이런 적이 있다.  퇴근길, 소주 한 잔이 생각나는 날이었지만 타향살이를 오래 한 탓에 웃기게도 우리 동네에는 만날 친구가 없었다. 그래서 집 가는 방향으로 곧장 갔다. 괜히 서글펐다.</description>
      <pubDate>Mon, 16 Aug 2021 13:41:18 GMT</pubDate>
      <author>별멍</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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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강자-약자 간극, 앞으로 더 벌어진다 - 창업 지원, 현실을 바라볼 것.</title>
      <link>https://brunch.co.kr/@@bjsV/2</link>
      <description>지난해 영국 이코노미스트는 2021년 경기의 양극화가 전 세계적으로 심해질 것이라는 안타까운 보도를 한 적이 있다. 보도가 맞아떨어진다면 각 나라별, 각 기업별 재무 현황에 따라 강자와 약자의 간극은 더 벌어질 것이다.  사실 강자와 약자 사이의 간격은 애초부터 멀었다. 특히 우리나라는 IMF를 포함해 잇따른 경제위기를 겪으며 간격은 멀어져만 갔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jsV%2Fimage%2F-V-G86Y_JHinXIVqHmxqGUesUx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8 May 2021 18:17:25 GMT</pubDate>
      <author>별멍</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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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린이 보호구역 과태료 상향한다는데&amp;hellip; - 승용차 8&amp;rarr;12만 원, 화물차 9&amp;rarr;13만 원으로</title>
      <link>https://brunch.co.kr/@@bjsV/1</link>
      <description>5월 11일부터 어린이 보호구역 불법 주정차 차량에 대한 과태료가&amp;nbsp;12만 원&amp;nbsp;부과된다. 당초 8만 원에서 4만 원이 오른다. 물론 승용차 기준이고, 화물차 등은 9만 원에서 13만 원으로 상향된다. 그러나 이를 바라보는 세간의 시선이 곱지만은 않다. 뾰족한 수를 마련하지 않고 과태료만 올리고 있기 때문이다.   우리나라는 땅덩이에 비해 인구가 많고, 이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jsV%2Fimage%2Fgt4MbTpFQg9IHcOPxNfqGXRrsp0.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4 May 2021 06:32:02 GMT</pubDate>
      <author>별멍</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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