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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 캡틴 마이 캡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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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여러분과 함께 삶의 소소한 이야기를 나누고 싶습니다. 좋은 영향을 끼치며 함께 살아가고 싶습니다. 여러가지 생각이나 고민을 들려주시면 무료 참견하여 같이 고민도 나눠드려요^^</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Fri, 17 Apr 2026 23:37:58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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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러분과 함께 삶의 소소한 이야기를 나누고 싶습니다. 좋은 영향을 끼치며 함께 살아가고 싶습니다. 여러가지 생각이나 고민을 들려주시면 무료 참견하여 같이 고민도 나눠드려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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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활동 9) 가장 좋아하는 수업 시간은 - 창문 너머 배운 가리킴, 창문 너머 못 배우는 가르침</title>
      <link>https://brunch.co.kr/@@bjsl/41</link>
      <description>&amp;ldquo;오늘 체육 들었어요?&amp;rdquo; &amp;ldquo;오늘 체육 시간에는 뭐해요?&amp;rdquo;  수업은 마법 같은 시간이다.&amp;nbsp;학생들의 눈빛에서 흥미와 호기심이 번뜩이는 순간을 포착하는 것은 교사로서 가장 큰 보람이다.&amp;nbsp;수업 시간마다 학생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수 있는 비결은 바로 그들의 관심사를 정확히 읽는 것이다.  학생들이 하루 중 가장 좋아하는 수업 시간은? 정답부터 말하자면 정답은 체육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jsl%2Fimage%2Fs98Xpdk2E3dYcGt2ecKxJUlO6t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7 Jan 2026 07:35:46 GMT</pubDate>
      <author>오 캡틴 마이 캡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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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교사의 하루 - 교실 속 리얼한 실제 생활밀착형 체험 에세이</title>
      <link>https://brunch.co.kr/@@bjsl/3</link>
      <description>교사라는 배우  &amp;lsquo;교사는 배우다.&amp;rsquo;  한 번도 배우라는 생각을 해본 적이 없겠지만 교사는 발령을 받아 아이들을 가르치는 순간부터&amp;nbsp;&amp;lsquo;배우&amp;rsquo;라는 또 다른 무언의 압박 속에 살아가게 된다.  시시각각 돌발 상황이 많은 이 일은 그 때마다 새로운 자아들을 꺼내어 변신을 해야 한다. 각 학년에 맞는 얼굴, 과목에 맞는 얼굴, 사람을 대하는 얼굴, 학부모와 상담할 때</description>
      <pubDate>Wed, 07 Jan 2026 06:00:02 GMT</pubDate>
      <author>오 캡틴 마이 캡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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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 여행 계획 말로만 하지 마 - 진상에서 온 여자, 화상에서 온 남자</title>
      <link>https://brunch.co.kr/@@bjsl/39</link>
      <description>진상에서 온 진상 같은 여자, 화상에서 온 화상 같은 남자의 리얼한 픽션‧논픽션 세상살이 이야기! 하나의 이야기, 두 개의 관점!  여행 계획 말로만 하지 마(여행 계획서)  그 남자  내가 여행 계획 안 짠 것 때문에 화났어요? 안 짠 것이 아니라 자꾸 맘에 안 들어 하니까 기회를 준 거예요. 일단 내 말을 들어봐요.  왜 여행 계획을 안 짰냐 하면&amp;hellip; 당&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jsl%2Fimage%2F-FdjpAM50S-p9EAamDdG_RyiaQ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2 Jan 2026 07:00:03 GMT</pubDate>
      <author>오 캡틴 마이 캡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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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활동 8) 보건실은 만병통치약? - 창문 너머 배운 가리킴, 창문 너머 못 배우는 가르침</title>
      <link>https://brunch.co.kr/@@bjsl/38</link>
      <description>&amp;ldquo;선생님 집에서 모기 물렸어요.&amp;nbsp;보건실 다녀와도 돼요?&amp;rdquo; &amp;ldquo;손끝이 아픈 것 같아요.&amp;nbsp;치료받고 올게요.&amp;rdquo;  1교시도 시작 전에 학생 한 명이 찾아왔다. &amp;ldquo;선생님 보건실 다녀와도 돼요? 손가락이 아파요.&amp;rdquo; 학생의 손가락을 가만히 살펴보았다. 예상은 했지만 생채기를 비롯하여 아무런 상처의 흔적도 보이지 않았다.  2교시 때 학생 한 명이 또 찾아왔다. &amp;ldquo;선생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jsl%2Fimage%2F81m1ky5Zer6qHa_0wKkg_Udcsi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31 Dec 2025 07:00:12 GMT</pubDate>
      <author>오 캡틴 마이 캡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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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7. 성격은 누굴 닮은 거야 - 진상에서 온 여자, 화상에서 온 남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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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진상에서 온 진상 같은 여자, 화상에서 온 화상 같은 남자의 리얼한 픽션‧논픽션 세상살이 이야기! 하나의 이야기, 두 개의 관점!  그 남자 그녀 그녀(자녀)는 정말 다릅니다. 매일같이 하는 이야기들은 들은 체도 하지 않습니다. 머물렀던 자리를 정리하라 하지만 머물렀던 자리는 여전합니다. 치아색이 변할까 봐 잘 닦으라고 하지만 빨리 나오기 신기록을 세웁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jsl%2Fimage%2Fvvv8fD1FH4yzwqVz7Buhya1l0m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8 Dec 2025 05:00:08 GMT</pubDate>
      <author>오 캡틴 마이 캡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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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활동 7) 점심시간도 수업 시간 - 창문 너머 배운 가리킴, 창문 너머 못 배우는 가르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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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점심시간도 수업 시간 -&amp;nbsp;&amp;lsquo;점심시간은&amp;nbsp;단순한 식사 시간이 아니라 다양한 교훈을 배우는 소중한 시간&amp;rsquo;  &amp;ldquo;선생님 급식 남겨도 돼요?&amp;rdquo; &amp;ldquo;감사합니다.&amp;nbsp;잘 먹었습니다.&amp;rdquo;  어김없이 4교시 공부 시간이 끝나고 점심시간이 찾아왔다.&amp;nbsp;아이들은 급식을 시작하기도 전부터 흥분하며 레이싱을 시작하려는 자동차처럼 돌진하기 일보 직전이었다. 급식을 하는 공간은 단순한 음식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jsl%2Fimage%2FvJ6tQp6ekRcOwUJR9fdrWlQ-gj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3 Dec 2025 07:00:10 GMT</pubDate>
      <author>오 캡틴 마이 캡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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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 당신이 전화해요 - 진상에서 온 여자, 화상에서 온 남자</title>
      <link>https://brunch.co.kr/@@bjsl/35</link>
      <description>진상에서 온 진상 같은 여자, 화상에서 온 화상 같은 남자의 리얼한 픽션‧논픽션 세상살이 이야기! 하나의 이야기, 두 개의 관점!  그 여자  오늘은 어버이날. 며칠 전 어버이날 기념으로 미리 식사를 하고 맞은 제 날짜의 기념일이었어요. 결혼 초기부터 그는 내 편을 들어주지 못하고, 그렇다고 가운데서 중재를 잘한 것도 아니어서 부모님과 사이가 좋지 않았습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jsl%2Fimage%2Fmcd5VHp9LaI2yMKG3Yc2beeMAL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9 Dec 2025 06:00:11 GMT</pubDate>
      <author>오 캡틴 마이 캡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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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활동 6) 코로나 속 역할극과 일상 속 역할극  - 창문 너머 배운 가리킴, 창문 너머 못 배우는 가르침</title>
      <link>https://brunch.co.kr/@@bjsl/34</link>
      <description>&amp;ldquo;선생님 마스크 벗고 해도 되나요?&amp;rdquo; &amp;ldquo;친구와 같이 놀고 싶어요.&amp;rdquo;  아무것도 할 수 없는 코로나 속 교실 세상. 온통 교실은 칸막이로 가려져 있다. 아이들은 마스크를 쓰고 있으며 친구의 얼굴은 보이지도 않고, 그저 발걸음만 교실로 들여놓았다가 가만히 앉아서 수업을 듣고 다시 교실 밖으로 발걸음을 내닫는다.  학교에서의 역할극은 늘 학생들에게 가장 흥미로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jsl%2Fimage%2FDCIJh5se5YDMSXMzL1l7qSa-2M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6 Dec 2025 06:00:05 GMT</pubDate>
      <author>오 캡틴 마이 캡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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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 오늘 출장이야 - 진상에서 온 여자, 화상에서 온 남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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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진상에서 온 진상 같은 여자, 화상에서 온 화상 같은 남자의 리얼한 픽션‧논픽션 세상살이 이야기! 하나의 이야기, 두 개의 관점!  그 남자  봄이라는 계절에 맞지 않게 비가 많이 내렸다. 아무리 바쁘게 산다고는 하지만 그래도 매년 꽃구경은 한 번씩 가고는 했는데... 너무 바쁘게만 사는 것 같아서 오늘은 무슨 일이 있더라도 꼭 꽃구경을 가자고 철썩 같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jsl%2Fimage%2FAuP1GxQktGJyBLCla5eCHdLqFx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2 Dec 2025 06:00:11 GMT</pubDate>
      <author>오 캡틴 마이 캡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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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활동 5) 날궂이 - 창문 너머 배운 가리킴, 창문 너머 못 배우는 가르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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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날궂이(비 오는&amp;nbsp;날,&amp;nbsp;맑은 날)  학교라는 공간은 매일매일 새로운 이야기가 펼쳐지는 살아있는 극장 같다.&amp;nbsp;아침 일찍 등교하는 학생들의 발걸음부터 방과 후까지 수많은 소소한 사건들이 끊임없이 일어난다.&amp;nbsp;그 순간들은 때로는 웃음을 자아내기도 하고,&amp;nbsp;때로는 깊은 감동을 주기도 한다. 하지만...  날궂이는 분명히 있다.  어제 날씨가 정말 좋았다. 파란 하늘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jsl%2Fimage%2FAz3OVjbsTcgAfFEW0rd_rY5amP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9 Dec 2025 06:00:02 GMT</pubDate>
      <author>오 캡틴 마이 캡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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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 나 다시 돌아갈래 - 진상에서 온 여자, 화상에서 온 남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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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진상에서 온 진상 같은 여자, 화상에서 온 화상 같은 남자의 리얼한 픽션‧논픽션 세상살이 이야기! 하나의 이야기, 두 개의 관점!  그 남자 미세먼지가 온 나라를 삼켜버려서 도대체 아무 곳도 갈 수가 없었네요. 아니 아무 곳도 피할 곳이 없었다는 말이 더 정확하겠네요. 요즘은 비가 오는지 날이 좋은지를 확인하는 것보다 미세먼지 농도가 어떤지를 더 많이 확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jsl%2Fimage%2F4Q5tps2sfqp8TWnGOJpvNd_2NL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5 Dec 2025 16:03:15 GMT</pubDate>
      <author>오 캡틴 마이 캡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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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활동 4)쉿, 급식 속에 숨겨진 비밀 - 창문 너머 배운 가리킴, 창문 너머 못 배우는 가르침</title>
      <link>https://brunch.co.kr/@@bjsl/30</link>
      <description>&amp;ldquo;오늘 급식은 뭐예요?&amp;rdquo; &amp;ldquo;저는 급식 먹을 때가 제일 좋아요.&amp;rdquo;  학생들이 학교에서 하루 중 가장 기대하는 시간은 뭘까요? 여러 가지가 있겠지만 그중 최고는 바로 &amp;lsquo;급식 시간&amp;rsquo;입니다. 심지어 맛있는 급식 먹으려고 학교에 간다는 우스갯소리도 있으니까요. 그래서 학급에 여러 종류의 학급 게시판을 안내하지만 자발적으로 확인하는 게시판은 식단표가 거의 유일합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jsl%2Fimage%2F0QeRMQhXTfkr85c5DNoAY-Ocg-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2 Dec 2025 06:42:26 GMT</pubDate>
      <author>오 캡틴 마이 캡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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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활동 3)아이들도 월요병이 있다는 사실을 알고 있나요 - 창문 너머 배운 가리킴, 창문 너머 못 배우는 가르침</title>
      <link>https://brunch.co.kr/@@bjsl/29</link>
      <description>&amp;ldquo;무서운 얘기 하나 해드릴까요?&amp;nbsp;내일 월요일이에요.&amp;rdquo; -드라마&amp;nbsp;&amp;lt;미생&amp;gt; 8회 중,&amp;nbsp;안영이가 장백기에게  월요병(Monday Blues)이란 말은 휴일이 끝나고 평일이 시작될 때 나타나는 피로 등의 방어기제를 뜻하는 말로 요즘에는 일상적으로 쓰이는 말이 되었다.(출처: 나무위키) 그만큼 일요일에서 월요일로 다시 일상이 시작되는 심리적 부담감이 크다는 뜻이 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jsl%2Fimage%2FxcwJ_s0167OFwiio6Su0MMEvof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5 Nov 2025 06:00:07 GMT</pubDate>
      <author>오 캡틴 마이 캡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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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 일주일에 딱 한 번 - 진상에서 온 여자, 화상에서 온 남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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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진상에서 온 진상 같은 여자, 화상에서 온 화상 같은 남자의 리얼한 픽션‧논픽션 세상살이 이야기! 하나의 이야기, 두 개의 관점!  그 남자   어김없이 돌아온 주말. 꼭 해야 하지만 하기 싫은 일이 몇 가지 있다. 그건 바로 청소. 직장에서 지내는 시간이 많기 때문인지 의무감 때문인지는 모르겠으나 직장에서의 청소는 남들과 같이 하다 보니 비교적 꼼꼼하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jsl%2Fimage%2FXj64B_qTkgp6ct3pos-lUfAGvv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1 Nov 2025 06:00:04 GMT</pubDate>
      <author>오 캡틴 마이 캡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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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 직장 가는 차 안에서 - 진상에서 온 여자, 화상에서 온 남자</title>
      <link>https://brunch.co.kr/@@bjsl/26</link>
      <description>진상에서 온 진상 같은 여자, 화상에서 온 화상 같은 남자의 리얼한 픽션‧논픽션 세상살이 이야기! 하나의 이야기, 두 개의 관점!  그 남자  평상시에 출근을 하며 자주 듣는 라디오 방송에서 &amp;lsquo;내가 듣기 싫은 잔소리&amp;rsquo;라는 오늘의 주제로 간단한 사연을 보내달라는 멘트가 흘러나왔다. 그냥 재미있게 듣기만 하던 방송이었는데 주제가 우리의 일상과 너무나 밀접하다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jsl%2Fimage%2FzD_SciwePAsq0s2Kfj7GEQ-pYr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4 Nov 2025 06:00:02 GMT</pubDate>
      <author>오 캡틴 마이 캡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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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활동2) 화장실은 왜 꼭 수업시간에 가는 걸까요 - 창문 너머 배운 가리킴, 창문 너머 못 배우는 가르침</title>
      <link>https://brunch.co.kr/@@bjsl/27</link>
      <description>&amp;ldquo;자, 쉬는 시간입니다. 쉬는 시간은 무엇을 하는 시간이죠?&amp;rdquo; &amp;ldquo;화장실을 다녀와요. 그리고 다음 시간 준비를 해요.&amp;rdquo;  교실의 아이들에게 쉬는 시간에 대해서 물어본다면 대부분의 아이들은 위와 같이 답을 합니다. 쉬는 시간은 아이들이 학교에 있는 동안 꼭 지켜줘야 하는 아주 중요한 시간이지요. 물론 아이들에게도 중요하지만 선생님에게도 쉬는 시간은 꼭 필요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jsl%2Fimage%2FJ2R8RjKOSilJuzTcGBDEg9caI0Y.jpg" width="457" /&gt;</description>
      <pubDate>Tue, 11 Nov 2025 14:59:26 GMT</pubDate>
      <author>오 캡틴 마이 캡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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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활동1) 점심시간 트랜스포머 책상 - 창문 너머 배운 가리킴, 창문 너머 못 배우는 가르침</title>
      <link>https://brunch.co.kr/@@bjsl/25</link>
      <description>&amp;lsquo;띵동댕동, 동댕동띵&amp;rsquo; 오전 수업을 마치기 전부터 학생들은 바로 이 시간만을 기다린다. 그건 바로 점심시간. 하루 중 학생들의 얼굴에 가장 활기가 넘치는 시간이다. 온통 맛있는 냄새가 복도에 가득하고 아이들은 배고프다며 아우성이다. 냄새만으로도 오늘의 메뉴가 무엇인지 감별하는 수준은 가히 놀랍다. 예전에는 몰래 반찬 뚜껑을 열어보는 아이들도 있었지만 지금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jsl%2Fimage%2FAhAYcRKTiScMCFB1y1zwjjyekac.jpg" width="242" /&gt;</description>
      <pubDate>Tue, 04 Nov 2025 07:22:24 GMT</pubDate>
      <author>오 캡틴 마이 캡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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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 아침에 여유 한 점 - 진상에서 온 여자, 화상에서 온 남자</title>
      <link>https://brunch.co.kr/@@bjsl/24</link>
      <description>진상에서 온 진상 같은 여자, 화상에서 온 화상 같은 남자의 리얼한 픽션‧논픽션 세상살이 이야기! 하나의 이야기, 두 개의 관점!  그 남자  내일 아침도 모닝 인사를 해주겠다는 어제의 그 다짐. 오늘 아침에 눈을 떠 그녀를 바라보며 손을 흔들었다. 그녀는 1시간 전에 일어나 출근 준비를 모두 마친 채 주특기인 걷기 운동을 하며 아침 식사 준비를 하고 있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jsl%2Fimage%2F62i87k0qJmScEMnSXR74Ocof7y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31 Oct 2025 06:00:03 GMT</pubDate>
      <author>오 캡틴 마이 캡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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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롤로그) 그 남자 그 여자 - 진상에서 온 여자, 화상에서 온 남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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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진상에서 온 진상 같은 여자, 화상에서 온 화상 같은 남자의 리얼한 픽션‧논픽션 세상살이 이야기! 하나의 이야기, 두 개의 관점!  프롤로그  그 여자  여자는 누군가로부터의 이해와 공감을 통해 보호받고 있다는 느낌을 중요하게 생각하며 자신의 마음을 누군가와 함께하며 충분히 털어놓을 때 편안함을 느끼고 만족감을 느낍니다. 굳이 해결해주지 않아도 상황을 이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jsl%2Fimage%2FGfEOAlIjBuZxQWt6dXsytiGuFQ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9 Oct 2025 05:48:29 GMT</pubDate>
      <author>오 캡틴 마이 캡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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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생은 아름다워 - 내 인생의 주인공은 나. 모든 시점을&amp;nbsp;타인이 아닌 나로부터 시작하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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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2. 가을날의 동화 때 이른 가을 추위. 몸과 마음이 쌀쌀함에 어색해 가고 있었는데 오랜만에 제대로 된 가을이 찾아왔다. 햇살은 눈이 부셔 선글라스를 필요하게 했고, 사람들의 옷차림을 머쓱하게 만들었다.(반팔을 입고 다니는 사람들도 있었다.) 그녀와 함께 떠난 오늘의 주제는 피크닉. 가을 피크닉이었다. 간단한 간식과 김밥, 돗자리를 준비해서 둘만의 오붓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jsl%2Fimage%2F9q2T4_pGH6TZuoV2spDIc-qo25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8 Oct 2025 07:21:35 GMT</pubDate>
      <author>오 캡틴 마이 캡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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