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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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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수시로 흔들리는 내가 무너지지 않도록 오늘도 글을 씁니다. 일상, 독서, 운동, 인간관계, 일 등 살아가며 느끼는 것들을 끄적여 봅니다. 나와 잘 지내기, 흔들리는 자존감 지키기!</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21 Apr 2026 01:18:05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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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시로 흔들리는 내가 무너지지 않도록 오늘도 글을 씁니다. 일상, 독서, 운동, 인간관계, 일 등 살아가며 느끼는 것들을 끄적여 봅니다. 나와 잘 지내기, 흔들리는 자존감 지키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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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반백살인데 아직도 모르겠다.  - 내가 잘 살고 있는 건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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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수십 년 살아오며 늘 치열하지만은 않았다. 내가 그리 독하지 못하다. 적당히, 아니 제대로 게으른 날도 있었고, 어쩌다 마음 졸이며 노력한 순간도 분명히 있었다 좋은 날도, 힘든 날도, 불안하고 지치는 시간들을 수십 년 반복해서 겪으며 스스로 아주 단단해지고 있다고 믿었다. 그런데 아직도 더 단단함이 필요한 시기인가 보다. 가족, 회사 사람들... 나와 가</description>
      <pubDate>Mon, 23 Mar 2026 01:00:15 GMT</pubDate>
      <author>오늘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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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반백살인데 아직도 모르겠다.&amp;nbsp; - 거절할 줄 아는 용기</title>
      <link>https://brunch.co.kr/@@bjtG/19</link>
      <description>반백살인데 아직도 모르겠다. 사람 마음이 주는 만큼 돌아오고 꼭 받으리란 생각은 하지 않았어도 좋은게 좋은거라 믿고 웃으며 넘기고, 내 몫 이상을 묵묵히 해줬던 호의들 어느 순간 그게 나의 &amp;lsquo;의무&amp;rsquo;가 되어 있었다. 돌아보니 착한 사람 콤플렉스도 있던 것 같기도 하고 서로 도와서 오래 같이 일할 거라는 생각도 했었고 한편으로는... 그저 갈등이 싫었고, 내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jtG%2Fimage%2F8vcQ21bVGHTEBj0o5pl9Fsfto_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2 Mar 2026 05:51:58 GMT</pubDate>
      <author>오늘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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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행복한가 보다. 글도 안 쓰고 - 법 챙기듯이 글도 챙기기. 그날 기분에 상관없이 그냥 쓰기</title>
      <link>https://brunch.co.kr/@@bjtG/17</link>
      <description>글감은 수시로 수집해 놓으면서 브런지체 들어와 글 작성을 미뤘다. 마지막 글 쓴 것이 11월 12일이다.  다행이라고 해야 할까.. 한 달이 안 지났다.  생각이 많을 때 끄적이는 편이긴 한데... 한 달간 행복했던 거니. 어찌 글을 하나도 안 썼을까..  1. 업무 및 집안일로 바빠 녹초가 되어 쓰러져 잠자기 급급했거나  2. 글 보다 더 자극적인 동영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jtG%2Fimage%2Fp3BSL9ogQLRifGrxUoM8L5TfME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8 Dec 2025 03:12:00 GMT</pubDate>
      <author>오늘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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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에게 '넌', 너에게 '난' - 살아보니 자신에게 후한 사람이 있고 인색한 사람이 있더라</title>
      <link>https://brunch.co.kr/@@bjtG/15</link>
      <description>처음 '너'를 봤을 때.. 비쩍 말랐지만, 운동도 한 듯 재바른 듯 한 몸매, 날카로운 인상, 날라리티 나는 옷.. 내 스타일 아니었다. 나는 소도둑 스타일이라고 덩치 크고 조금 못생겨도 듬직하니 남자다운 스타일을 좋아했는데.. 어찌어찌 인연이 실이 꼬이니 나의 이상형인 소도둑 스타일과 정 반대인 '너'와&amp;nbsp;이리되었다.  '너' 또한 이상형과 반대였을 '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jtG%2Fimage%2F9KvQr3HX-SA0UM1aoS3mE6Dx6I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2 Nov 2025 01:00:19 GMT</pubDate>
      <author>오늘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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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고 싶은 것이 없는 내가 좋다!? - 정말 내가 원하는 걸까...</title>
      <link>https://brunch.co.kr/@@bjtG/14</link>
      <description>초등학교 때부터 아니 어쩌면 더 오래전이었을 수도 있다.  초등학교 때 나는 내 방 하나 따로 가져 본 적 없었고 온 가족이 방 한 칸에서 옹기종기 모여 잠을 잤다. 내가 2학년 때부터 엄마는 경제활동을 시작하셨고 출근하고 저녁에 집으로 오시는 엄마 힘들까 봐 집안 청소, 빨래, 동생들 챙기는 것까지 시키지 않아도 알아서 했던 것 같다. 맏딸의 본성이었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jtG%2Fimage%2FGpXs6YlDvT2Hd5dAAa70pQKPvtI.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0 Nov 2025 11:16:05 GMT</pubDate>
      <author>오늘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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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왜 그리도 싸웠을까 - 그만큼의 행복이어도 참 좋았다</title>
      <link>https://brunch.co.kr/@@bjtG/13</link>
      <description>사람들은 모두 횡단보도 앞에서 신호를 기다리고 있었다. 나는 비 오는 날을 좋아한다. 문득.... 생각이 났다. 1년 전 어느 비 오는 여름날....  비가 제법 많이 내리고 있었고 운전하며 퇴근 중이던 날이었다.  그날은 조금 울적한 기분이었다. 집안문제, 가족문제, 업무 문제, 또 나 자신의 부족함에 대한 아쉬움, 실망감, 열등감으로 그랬던 것 같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jtG%2Fimage%2F0sxwPZCxBQkInAasM37vUCFa-J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30 Oct 2025 05:40:18 GMT</pubDate>
      <author>오늘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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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제 그만 포기하라는 거지? - 포기는 아니야.. 잠시 안녕이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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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다섯 번째 도전이다. 직장일하고, 집안일도 하고, 운동도 하고 쉬기도 하고 그러면서 틈틈이 시간 내어 꾸준히 도전했던 시험이 있다. 바로!!! 한국사능력검정시험  네 번째 시험 끝나고 그만둘까 했지만, 그래도 그동안 쌓아놓은 공부력이 있어서 혹시나 하는 생각에 도전했는데 가채점 결과 여전히 2급이다. 더 이상 안되나 보다. 세 번째 시험까지는 최태성 선생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jtG%2Fimage%2Ffs6VnRzVNA4WUwLjSWZ3tMPW19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5 Sep 2025 00:00:05 GMT</pubDate>
      <author>오늘이</author>
      <guid>https://brunch.co.kr/@@bjtG/10</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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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울증은 수용성이라고? - 수영을 통한 멘탈케어~내게 잘 맞는 처방전</title>
      <link>https://brunch.co.kr/@@bjtG/9</link>
      <description>오늘도 새벽에 일어난다. 5시 혹은 늦어도 5시 30분에 일어나서 바로 가방 들고 집을 나서야 준비운동을 하고 강습을 시작할 수 있다. &amp;nbsp;운동에는 돈 쓰는 거 아니고 집 앞 공원 걷고 뛰고, 실내자전거 타고 스트레칭하면 되지 뭔 돈을 주고 운동이냐 했던 나였다. 그러나 결혼 후 몸무게는 연신 최고를 경신하고 있었고 나의 생활패턴도 건강한 스타일이 아니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jtG%2Fimage%2FCWwwjDVpNs2Q7FfPDzj6yKj5uP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3 Sep 2025 00:00:02 GMT</pubDate>
      <author>오늘이</author>
      <guid>https://brunch.co.kr/@@bjtG/9</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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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 중독? - 경력단절 기간이 길었던 내게... 자기 효능감을 느끼게 해 주는 것</title>
      <link>https://brunch.co.kr/@@bjtG/7</link>
      <description>16여 년의 긴 경력단절기간 후, 집 밖에 내 책상이 있고 내가 가야 할 곳이 있다는 것이 그리 좋을 수 없었다. 새로운 일들로 긴장의 나날이었으나 조금씩 적응해 가면서 일이 즐거웠고 일에서 뿌듯함을 느꼈다. 사업을 하며 계획서 결과보고서는 매달 작성해야 하였고 주어지는 업무는 거부하지 못하고 다 수용하며 업무를 진행하다 보니 월별 계획서 12개, 결과보고</description>
      <pubDate>Mon, 01 Sep 2025 00:00:05 GMT</pubDate>
      <author>오늘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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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루하루 무엇엔가 쫓기듯이 살아가고 있다. - 지금 어디로 가야 할지 방향을 잃어버렸다는 것.....</title>
      <link>https://brunch.co.kr/@@bjtG/6</link>
      <description>자격증 시험일이 다가오는 동안 자격증 공부에 매진하다 보면, 남들은 하루가 너무 길고 지루하다고 하지만 내게 하루는 정말 짧았다. 일하고, 집안일하고, 아이들 단속하고, 자격증 공부 잠시 쳐다보고, 유튜브 보면서 잠시 휴식을 취하다 보면 순식간에 23시가 됐다.  시험은 가까워오고 시간은 없고 보고 싶은 유튜브 영상은 있고 정말 하루하루가 바빴다. 정신없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jtG%2Fimage%2F74LoUZMVUyzR6B9Opw8MgB_ARE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7 Aug 2025 02:00:03 GMT</pubDate>
      <author>오늘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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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긍정적인가 긍정적인 척을 하는 건가.. - 살기 위해 속은 부글부글하면서도 얼굴은 웃는 사람...'나'란 사람..</title>
      <link>https://brunch.co.kr/@@bjtG/2</link>
      <description>난 &amp;quot;웃상&amp;quot;이란다.  생각해 보면 대체로 웃는 편이다.  내가 보기에도 무표정보다는 웃는 모습이 훨씬 자연스럽고 좋다 얼굴이 각이 져서 웃음 근육으로 둥글게 만드는 게 더 나아 보이기도 한다.    그렇다고 얼굴 각을 가리기 위해 억지로 웃는 것은 아니다 우선은 웃음이 많다. 그냥 웃기다.  아이들을 봐도 귀여워서, 날씨가 좋아서, 아직은 건강해서 운동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jtG%2Fimage%2FKd4itJVkFI4pzY20bGncpinNyL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5 Aug 2025 02:00:18 GMT</pubDate>
      <author>오늘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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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언제나 '을' 할게.. 너는 '갑' 해라 - 기꺼이 너에게 '을'이 될게</title>
      <link>https://brunch.co.kr/@@bjtG/8</link>
      <description>기꺼이 내가 을의 자리를 감수하는 삶은 이 세상에 많지 않다. 사랑하는 내 아이들.. 너희들에게만큼은.. 엄마는 언제나 을이 될 수 있어. 대문자 극I(극 내성적)인 '나'는 의견을 발표하기보다는 늘 남의 눈치를 보고 배려하고 하고 싶은 말이 있어도 혹여나 상대가 불편할까 싶어 꾹 눌러 담는 성향이다.   성인이 되어서도 좋은 게 좋은 거라는 생각에 내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jtG%2Fimage%2F0H39Ie1LsVIaSxldbYRjAT6wSQ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4 Aug 2025 02:00:03 GMT</pubDate>
      <author>오늘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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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왜 그리도 싸우고 싸울까.. - 사춘기 자녀와의 좌충우돌 일상.. 이 방법,&amp;nbsp;저 방법 다 적용해 볼 밖에</title>
      <link>https://brunch.co.kr/@@bjtG/5</link>
      <description>결혼생활 시작했을 때나 20여 년이 지난 지금이나 크게 달라진 것은 없다고 생각이 된다. 기름보일러의 외풍이 심한 5층 건물의 15평 군관사에서 시작했던 신혼생활. 중고차로 저렴히 구입해서 타고 다니며 수리비가 구입비보다 더 들었던 나의 첫 차 초록색 마티즈  지금은 민간아파트 방네개에 몇 년 전 구입한 자동차 그리고&amp;nbsp;성인이 된 첫째부터 미성년 남자아이 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jtG%2Fimage%2F0hAHCK-_NSWOXwwoa7jRvu8NI8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2 Aug 2025 00:00:09 GMT</pubDate>
      <author>오늘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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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와 잘 지내기 - 멘탈케어, 흔들리는 자존감 지켜내기</title>
      <link>https://brunch.co.kr/@@bjtG/4</link>
      <description>이 시간이 지나면 나아질까... 시간이 흐르면 나아지는 걸까..  정말 시간이 약일까...  시간이 지나도 변화가 없을 수도 있잖아. 어떻게 될지 알 수 없어. 그냥 이 시간을 견디는 게 답일까....   2024.12.23.03:56 무슨 일이 있었던 거니.. 폰에 저장된 오래된 메모 밤 새 잠을 못 자며 고민했던 내용이 뭐였을까. 그때는 심각했을 텐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jtG%2Fimage%2FymmZFRedInMahOkMoBBO5mBS-Kw"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0 Aug 2025 00:00:13 GMT</pubDate>
      <author>오늘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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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귀찮지만 일어나서 저스러 갑니다 - 새벽수영러의 고충. 그러나 나를 재정비하는 시간</title>
      <link>https://brunch.co.kr/@@bjtG/11</link>
      <description>토요일 아침...손목에서 워치가 진동을 한다. 새벽 5시.. 조금 더 자자. 몸을 뒤척이고 사륵거리는 여름이불을 당겨 덮는다. 따뜻하고, 편안하고 정말 편안한 이불속은 정말 행복한 곳이다...  5시 17분, 5시 30분 간격을 두고 울리는 나의 운동메이트 워치(수영용품 중 최애) 나의 최애가 그만 일어나라고 재촉한다. 최대한 버틸 만큼 버티고 일어난다.</description>
      <pubDate>Tue, 19 Aug 2025 00:00:24 GMT</pubDate>
      <author>오늘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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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금 잘하고 있는 걸까... - 의도와 다른 결론.... 어쩌면 그게 맞을 수도 있어...</title>
      <link>https://brunch.co.kr/@@bjtG/3</link>
      <description>어렸을 적, 초등학교 때 엄마아빠는 어른이었다. 나와 동생들이 살아가는데 안전한 울타리가 되어주셨고, 힘들 때 비빌 언덕이 되어주셨다. 어느 날 남동생이 동네에서 놀다가 다른 아이와 문제가 있었던 것 같다. 그 아이의 엄마가 왔었던 듯했고, 저 녀석에게 무슨 일이 있나 보다라고 생각정도 들었다. 그 아줌마가 왔을 때는 4시경으로 엄마가 퇴근하고 오기는 너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jtG%2Fimage%2F1yfVaBv3wJodW7R9FrIU31tTur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8 Aug 2025 00:00:20 GMT</pubDate>
      <author>오늘이</author>
      <guid>https://brunch.co.kr/@@bjtG/3</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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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작...이다.. - 온전히 나를 지키기 위한 글쓰기... 이제 시작해보려고 해</title>
      <link>https://brunch.co.kr/@@bjtG/1</link>
      <description>1. 시작을 위한 두서없는 밑작업의 시작.. 뭐부터 시작해야 할까... 음... 무엇이든 시작해야 할 거 같아서, 그러지 않으면 내가 많이 힘들어질 것 같아서 뭐든 해보려고 맘을 먹었다. 그러기 위해 내가 가장 잘하는 게 뭐였는지. 내가 좋아하는 게 뭐였는지에 대해서 가장 먼저 생각해 보게 됐다. 현재 생각하는 나의 시작은 '결혼'이 기준이 된다. 왜 그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jtG%2Fimage%2FBNqoAJiuIragyJsuUnx66QSExk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5 Aug 2025 00:00:28 GMT</pubDate>
      <author>오늘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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