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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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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내 책을 내고 싶어요.</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29 Apr 2026 04:47:3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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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책을 내고 싶어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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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배식 실무원 - 조금 힘든 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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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이제 일을 한지 보름이 넘어간다. (근로계약서를 서명하고 받았다.) 근데 아직도 서툴다. 실수한 게 한두 가지가 아니다. 난 정말 일머리가 없는 사람인가. 일을 못하면 사람들과 잘 지내던가. 하지만 두 가지다 못한다. 처음엔 아직 일을 모르니까 이것저것 알려줬는데 같이 일하다 보니 내가 일을 잘 못해서인지 좀 쌀쌀맞고 인사도 받는 둥 마는 둥 한다.</description>
      <pubDate>Tue, 07 Apr 2026 12:49:07 GMT</pubDate>
      <author>이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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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알바 중 - 고등학교 급식실 아르바이트</title>
      <link>https://brunch.co.kr/@@bk2p/58</link>
      <description>현재까지 아르바이트를 다닌 지 4일이다. 근무 시간은 2시간 30분이지만 난 30분 전에 출근한다. 코레일테크에 서류지원이 합격했으나 학교 급식실 알바에 먼저 합격하게 되어 코레일은 못 가게 되었다. 아쉽지만 그렇게 되었다. 지금까지는 큰 무리 없이 일을 잘하고 있는 거 같다. 예전처럼 쓸데없는 짓거리도 안 하고 해야 할 일만 착착하고 있다. 물론 일을 하</description>
      <pubDate>Sat, 28 Mar 2026 08:29:48 GMT</pubDate>
      <author>이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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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6년 대저토마토축제 구경 - 짭짜리토마토 너무 맛있어!</title>
      <link>https://brunch.co.kr/@@bk2p/57</link>
      <description>오늘 아부지랑 대저토마토축제에 갔다. 자가용으로는 주차할 데도 없었고 더 복잡하기 때문에 우리는 지하철을 이용해서 다녀왔다. (사실 작년 2025년 대저토마토축제에 차타고 갔다가 주차할데가 마땅히 없어 구경을 못하고 집으로 돌아온 적이 있었다.)  축제 장소는 부산 지하철 3호선 대저행을 타고 체육공원에 내리면 금방이다.  대저토마토 파종, 생육, 출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k2p%2Fimage%2F_Dd-g0oVHv7eJFIEK_G18TlOVAQ"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1 Mar 2026 04:22:19 GMT</pubDate>
      <author>이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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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강 - 주절주절</title>
      <link>https://brunch.co.kr/@@bk2p/56</link>
      <description>망쳐지는 건&amp;nbsp;진짜 쉽다. 누구 탓을&amp;nbsp;해야&amp;nbsp;할까? 아버지? &amp;nbsp;어머니? 또 &amp;nbsp;누가 있지? 대중매체?  그 시대가 그렇다고 해야 할까?  친구? 친구 따라 강남 가다가 아주 어릴 땐 왼쪽 어금니만 잃었다고. 친구가 산 청포도 알사탕 한 알을 얻어 먹다가 썩어버린 이 때문에 초등학교 땐 치과 다니기 바빴다. 친구란 내게 그랬는데... 나이가 들면 다르려나? 아니</description>
      <pubDate>Sat, 06 Dec 2025 10:11:13 GMT</pubDate>
      <author>이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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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움이라는 - 감정이 힘들다는걸 깨달았다</title>
      <link>https://brunch.co.kr/@@bk2p/55</link>
      <description>나는 힘들게 사회생활을 했고 그 누구도 겪어보지 못한 일들을 겪었다고 생각했다. 그러자 부모님, 친척 이모들 등을 무시하기 시작했다. 그들은 내게 할말이 없다고 생각했다. 나처럼 젊은날을 보내지 않았으니 내게 이래라 저래라 할 자격도 없고 그들이 내게 해줄 말이 없다고 여겼다.    나는 정말 싸가지가 없다. 고작 6년 간 공장 일을 했고 정말 실제로도</description>
      <pubDate>Tue, 25 Nov 2025 11:25:25 GMT</pubDate>
      <author>이름</author>
      <guid>https://brunch.co.kr/@@bk2p/55</gui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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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사원 일을 끝맺으며... - 2025 인구주택총조사 Census 100년</title>
      <link>https://brunch.co.kr/@@bk2p/54</link>
      <description>조사원 일을 하며 좀 다리가 피곤하고 아침에 일어나기 힘들었지만. 마음만은 개운하다. 많은 응답자를 만나면서 힘을 얻은 거 같다. 동네 주변을 1시간이건 2시간이건 걷고 또 걸었는데 동네를 자꾸 돌던 내게 손 내밀어주던 분들과 놀리던 어르신들, 알게 된 어떤 할머니. 다 감사하다. 그리고 그곳을 지나던 사람들에게서도 깨닫게 된 게 있어 정말 잘 선택한 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k2p%2Fimage%2Fy40UQji1AnHi6VU6Bnkid_dPSro"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1 Nov 2025 09:34:29 GMT</pubDate>
      <author>이름</author>
      <guid>https://brunch.co.kr/@@bk2p/54</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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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슬픔</title>
      <link>https://brunch.co.kr/@@bk2p/52</link>
      <description>최근에 엄마는 호텔 뷔페에 일을 하러 갔다가 어지럽고 몸 컨디션이 좋지 않아 일하는 도중에 퇴근했었다. 아마 그것도 내가 엄마가 너무 살쪘다고 살 빼야 한다고 얘기를 해서일 수도 있다. 엄마는 스스로 자신의 배가 너무 나왔다며 저녁을 거르기 일쑤였다. 원래 나이가 들수록 삼시 세 끼를 밥으로 잘 챙겨 먹어야 하는데 한 끼라도 굶으면 어지럽고 속이 쓰리기</description>
      <pubDate>Tue, 09 Sep 2025 01:18:09 GMT</pubDate>
      <author>이름</author>
      <guid>https://brunch.co.kr/@@bk2p/52</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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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시간을 대하는 태도 - 나의 짧은 하루</title>
      <link>https://brunch.co.kr/@@bk2p/50</link>
      <description>공장생활 때 어느 정도 일이 익숙해지고 부터는 퇴근시간만 기다리며 시계를 자주 보고 재촉했었다. 시간이 빨리 흐르기만 바라던 때였다. 퇴사하고도 그런 마음이 굳어져버려 습관이 되었는지 시간이 너무 빨리 달려버리더라. 이런 적도 있었다. 그때  내 몸과 상황 때문인지 모르겠지만 잠시 누워 있었는데 날이 어두워져 있었다.   그 당시에 나는 공장생활 막바지</description>
      <pubDate>Tue, 02 Sep 2025 01:29:20 GMT</pubDate>
      <author>이름</author>
      <guid>https://brunch.co.kr/@@bk2p/50</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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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질투 - 뜬금없이 콤플렉스 얘기</title>
      <link>https://brunch.co.kr/@@bk2p/49</link>
      <description>나의 콤플렉스는 첫 직장인 곳에서 사회생활을 잘하지 못하고 병으로 퇴사까지 하게 된 것이다. 누구나 다 사회생활은 힘들었을 텐데 나는 유독 나만 더 힘들었던 거 같다. 평소에는 콤플렉스가 나에게 영향을 미치지 않지만 친척들과 만나면 얘기는 달라진다. 이모의 딸 그러니까 내게는 사촌동생이 있다. 그 동생은 현재까지 인생의 과업들을 잘 수행하며 지내고 있다.</description>
      <pubDate>Tue, 26 Aug 2025 07:41:26 GMT</pubDate>
      <author>이름</author>
      <guid>https://brunch.co.kr/@@bk2p/49</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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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입사지원2 - 맥날</title>
      <link>https://brunch.co.kr/@@bk2p/48</link>
      <description>나는 대전역에서 부산으로 내려오며 열차안에서 별의별 생각을 다했다. 그 중 하나가 감사하는 마음을 갖게하는 생각이었다. 돈이 문제가 아니었다. 어떤 누군가의 수고로 나는 편하게 기차를 타고 집에 가는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열차가 지나는 열차선로도 누군가가 깔아놓은 것이고 그 선로 위를 안전하게 운행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든 것도 누군가의 수고로움이리</description>
      <pubDate>Tue, 19 Aug 2025 00:48:17 GMT</pubDate>
      <author>이름</author>
      <guid>https://brunch.co.kr/@@bk2p/48</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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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입사지원 - 기차역 화장실 청소</title>
      <link>https://brunch.co.kr/@@bk2p/47</link>
      <description>일을 할 때는 돈을 번다는 것과 외국은 아니었지만 살던 곳이 아니라는 것이 내게 알 수 없는 자신감을 주었던것 같다. 하지만 지금은 다시 겁쟁이가 되어 숨어 살고 있다.  지금은 아홉수에 삼재까지 껴서 꼭 내 인생이 꼬인 거 같지만 사실은 일하던 그 당시에도 힘든건 매한가지였다.   8월 6일 대전에서 있었던 역환경사업 분야 체력검증심사와 면접을 보지 못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k2p%2Fimage%2F2b6lp532lVkeCr4uvMmiMqRKR-M"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2 Aug 2025 00:32:55 GMT</pubDate>
      <author>이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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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관계 속에서 - 마음관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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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나는 사촌들을 미워한다. 친척들 전체를 미워한다. 그들과의 안좋았던 기억이 떠오르면 난 도파민중독에 걸린 사람처럼 사실이 아닌 것들을 머릿속으로 상상하며 더 화를 낸다. 중요한건 그들은 나를 생각조차하지 않는데 나만 그들을 떠올린다. 나만 그 생각 속에 갇혀서 쌍욕을 하고 화를 내며 헤맨다.  내 마음의 정원에는 시기, 질투, 미움 등으로 예쁜 꽃 하나 피</description>
      <pubDate>Tue, 05 Aug 2025 02:44:04 GMT</pubDate>
      <author>이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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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떻게 살아야 할까? - 죽음 앞에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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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성당에서는 선종하신 분들을 알린다. 그리고 장례미사를 한다. 근데 한여름에 어르신들이 많이 돌아가신다. 나이대는 젊으면 60대, 대부분은 80대이시다. 나도 혹서기 견디기에 힘든데 나이가 드시면 더 힘들실 거 같다.    돌아가시는 분들의 나이대를 보면서 인생 참 짧다는 생각이 든다. 그런데도 난 변화 없이 이렇게 산다. 한번 뿐인 인생 좀 더 멋지게 살</description>
      <pubDate>Tue, 29 Jul 2025 00:58:15 GMT</pubDate>
      <author>이름</author>
      <guid>https://brunch.co.kr/@@bk2p/45</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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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모님에 관한 생각 - 미워하다가도 건강하길 비는 나</title>
      <link>https://brunch.co.kr/@@bk2p/44</link>
      <description>우리 아버지는 외국에 출장 나가서 노가다를 한다. 외국 이곳저곳을 다니며 일을 하는 게 꽤 그럴싸해 보인다. 하지만 면면을 들여다보면 보통 힘든 일이 아니다. 미국, 폴란드, 태국, 인도 등등... 그래서 정신과약을 먹는다. 이곳저곳 다니다 보니 시차 적응이라는 것도 있는데 그게 어려워 그리고 나이가 많이 드셔서 그런 약을 먹는다. 잠이 안 와서 수면제를</description>
      <pubDate>Tue, 22 Jul 2025 00:46:46 GMT</pubDate>
      <author>이름</author>
      <guid>https://brunch.co.kr/@@bk2p/44</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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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모저모</title>
      <link>https://brunch.co.kr/@@bk2p/43</link>
      <description>힘든 시간만큼 생각할 시간이 있다는 게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든다. 그래서 그 꿈같은 것을 이루었을 때 더 현명한 선택을 할 수 있게 되겠지. 꼭 그랬으면 좋겠다. 그 힘들었던 시간들이 허투루 보낸 시간이 아니었다는 거니까  내가 여태 살아보니 쉽게 이룬 것들은 대개 후회할 일들이 일어나더라 그러니 쉽게 가고 싶지 않다. 쉽게 간만큼 후회할 일들이 닥쳐오니</description>
      <pubDate>Tue, 15 Jul 2025 03:31:25 GMT</pubDate>
      <author>이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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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계정 탈퇴 - 건강해지기 위해</title>
      <link>https://brunch.co.kr/@@bk2p/42</link>
      <description>나는 쉬는 시간(?)에 인스타 릴스 보는 게 습관이 되어 있었다. 불특정 다수의 개인적인 릴스와 게시물을 보다 보면 너무 재미있었다. 그날도 어김없이 인스타 릴스를 연달아 보고 있었는데 어느 한 릴스를 보고 무서워졌다. 그것은 바로 어느 여자환자의 병상기록이었다. 젊은 여성이 몸에 붕대를 감고 있었다. 대충보고 얼른 오른손 엄지로 릴스를 넘겼는데 자세히 보</description>
      <pubDate>Tue, 08 Jul 2025 00:46:01 GMT</pubDate>
      <author>이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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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성당에 다니며 - 레지도 단원</title>
      <link>https://brunch.co.kr/@@bk2p/41</link>
      <description>나는 성당에 다닌다. 성당에 제일 처음 갔을 때는 공장에서 일하고 있을 때다. 그 때 드라마 촬영지로 알려진 공세리 성당에 혼자서 버스타고 걸어서 다녀온 적이 있다. 그 때 성당에 대해 좋은 기억이 남았었다. 그리고 한참 잊고 지내다 이모가 다니고 있는 성당에서 세례를 받고 레지오까지 하며 열심히 다니고 있다.  나는 천주교 신자이지만 신심이 가득한 신자는</description>
      <pubDate>Tue, 01 Jul 2025 02:42:24 GMT</pubDate>
      <author>이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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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근에 보는 드라마 - 아직 알지 못하다</title>
      <link>https://brunch.co.kr/@@bk2p/40</link>
      <description>요즘 재밌게 보고 있는 드라마가 있다. 그건 바로 미지의 서울인데 새로 하는 드라마라 한 번 봤는데 연달아 보고 있다. 집에서 떨어지는 장면이나 회사에서 성추행에 관한 일이라던가 하는 에피소드들을 한회 한회 재밌게 보고 있다. 재밌는 소재도 아니고 그 드라마의 내용과는 다르지만 나도 그런 일을 겪었는데 하며 보고 있다.    사람 다 다른거 같아도 사는</description>
      <pubDate>Tue, 24 Jun 2025 02:01:33 GMT</pubDate>
      <author>이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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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청불 - 보호받을 수는 있는 걸까?</title>
      <link>https://brunch.co.kr/@@bk2p/39</link>
      <description>성인이 되어서 본 청소년 관람불가(이하 청불) 영화는 나한테 영향을 주고 있다. 공장 친구와 같이 본 비스티보이즈는 내게 꽤나 큰 충격을 준 영화다. 윤진서 님이 여주인공으로 나오는 영화인데 내가 만약 여배우라면 선택하고 싶지 않은 역할이다. 무엇을 알리기 위해 그런 영화가 나온 걸까? 다 이유가 있겠지.  나는 초등학생 때 타이타닉을 집에서 봤었다. 청불</description>
      <pubDate>Tue, 17 Jun 2025 01:26:18 GMT</pubDate>
      <author>이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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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겪는 일 - 현재 상태</title>
      <link>https://brunch.co.kr/@@bk2p/37</link>
      <description>나는 조현병이 아니다. 나보다 똑똑한 의사 선생님이 진단 내린 병명은 조현병이지만 나는 조현병이 아닌 거 같다. 나는 공장을 다닐 때 마음소리 심리상담사가 내게 정신병이 있다고 해서 퇴사를 하게 되었다. 그렇게 고향에 내려왔을 때도 병원을 다녔다. 하지만 정확한 병명이 없었다.&amp;nbsp;한데 이사를 하고 간호조무사 학원에서 쫓겨난 뒤 다닌 동네병원에서 병명이 생긴</description>
      <pubDate>Tue, 10 Jun 2025 03:08:30 GMT</pubDate>
      <author>이름</author>
      <guid>https://brunch.co.kr/@@bk2p/37</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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