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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연쇄도전러 수찌</title>
    <link>https://brunch.co.kr/@@bkMe</link>
    <description>[연애보다 여행], [그렇다고 회사를 때려치울 순 없잖아], [엄마와 함께 춤을]을 쓴, 여행자 중에서 가장 현실적이고 회사원 중에서 가장 여행을 좋아하는 사람.</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at, 18 Apr 2026 11:04:57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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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연애보다 여행], [그렇다고 회사를 때려치울 순 없잖아], [엄마와 함께 춤을]을 쓴, 여행자 중에서 가장 현실적이고 회사원 중에서 가장 여행을 좋아하는 사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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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비자야 빗딸라 돌전차 사원 = 인도인의 자부심</title>
      <link>https://brunch.co.kr/@@bkMe/67</link>
      <description>툭툭 얻어탄 글에서 이어집니다 친구들의 툭툭을 타고 중심부인 비루팍샤 사원에서 내렸다. 친구들은 이미 오전에 빗딸라 사원을 구경하고 온 터라 여기서 헤어져서 혼자 걸어가기로 했다. 마지막까지 두 친구와 툭툭 기사 합세해 &amp;lsquo;저기야! 저쪽으로 직진!&amp;rsquo;을 외치는데 찡하니 눈물이 날 것 같았다. 나중에 한국에 두 친구가 온다면 꼭 &amp;lsquo;서울 풀코스&amp;rsquo;를 대접하리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kMe%2Fimage%2FcLVHVx2NRyRiuTk8KHDEOa6CHB4.gif"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0 May 2024 04:01:54 GMT</pubDate>
      <author>연쇄도전러 수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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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도인에게 밥 얻어먹고 입장권 받는 사람이 있다? - 생각보다 인도에.. 좋은 사람 많다... 진짜다...</title>
      <link>https://brunch.co.kr/@@bkMe/66</link>
      <description>함피 관광은 크게 세 부분으로 나눌 수 있다. 비루팍샤 사원과 함피바자르가 있는&amp;nbsp;중부 로투스마할과 여왕의 목욕탕이 있는&amp;nbsp;남부 인도인의 자부심인 돌-전차가 전시된 빗딸라 사원이 있는&amp;nbsp;북부   웬만하면 드넓은 함피에서는 툭툭을 타자 어제는 중앙부를 탐색했고 오늘은 남부와 북부를 제대로 돌아볼 생각이다. 그런데 각 파트의 거리가 꽤 멀다(!) 숙소가 있는 중앙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kMe%2Fimage%2FJPtZfjTfYUKRhMM63Jp1rpy2qa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9 May 2024 03:01:18 GMT</pubDate>
      <author>연쇄도전러 수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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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함피 : 세상에 또 없는 풍경 - 아 또 이 도시가 좋아지면 어쩌냐..</title>
      <link>https://brunch.co.kr/@@bkMe/65</link>
      <description>기억하자! 함피 직행버스는 세상에 없다 고아에서 출발한 야간버스는 예상보다 너무도 일찍 함피에 도착해버렸다. 사실은 함피가 아닌 호스펫에! 사라진 고대 왕조의 수도인 함피. 지금은 사람이 많이 살지 않기에 여행자는 인근 도시 &amp;lsquo;호스펫&amp;rsquo;에 내려서 버스나 툭툭을 타고 가야 한다는 설명을... 봤지만... 버스 예약 사이트에는 &amp;lsquo;함피&amp;rsquo;와 &amp;lsquo;호스펫&amp;rsquo;이 구분되어 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kMe%2Fimage%2Fi6L3Asla6OCxiuhc4rPvl1db0a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8 May 2024 02:50:10 GMT</pubDate>
      <author>연쇄도전러 수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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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랑하고 싶은 사람과 다시 오고픈 팔롤렘 해변 - 고아 팔롤렘에서 야간버스로 함피 이동</title>
      <link>https://brunch.co.kr/@@bkMe/63</link>
      <description>사랑하는 사람과 다시 오고픈 팔롤렘 오늘은 고아를 떠나는 날. 일어나는 순간부터 아쉽다. 생각보다 고아의 남쪽 비치는 좋았다. 북쪽 고아 해변만 들리고 갔다면 절대 몰랐을 고아의 모습. 북쪽 해변만 들렀다면 살아생전 다시 고아에 올 일은 없었을 것 같은데...! 이곳은 다시 한번 사랑하는 사람과 오고 싶다는 느낌이 들었다. 드디어 컨디션이 완전히 좋아졌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kMe%2Fimage%2FmQYLvA33u95gXBYvkGAUapy501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6 May 2024 03:22:30 GMT</pubDate>
      <author>연쇄도전러 수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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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팔롤렘 해변에서 스시를 외치다</title>
      <link>https://brunch.co.kr/@@bkMe/62</link>
      <description>배탈이 낫고 있다 드디어... 3일만에 설사가 멎고 있는 게 느껴진다. 1시간에 한 번 가던 화장실을 점점 정상적인 빈도로 가게 되었달까... 역시 인도병은 인도약으로 잡아야 하나. K-정로환으로 잡히지 않던 배탈이 인도 약을 2일쯤 먹으니 멎기 시작한다. 그냥 나을 때가 되어서 나은 걸지도.   자발적으로 밥을 사 먹다 오늘은 나0씨와 만나서 아침 겸 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kMe%2Fimage%2FDWvm88SF8ZcLJag_N7Ch9pdVIXE.gif"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6 Apr 2024 02:08:04 GMT</pubDate>
      <author>연쇄도전러 수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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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주 가끔 브런치 글 떡상하는 날... - 브런치야 고맙다</title>
      <link>https://brunch.co.kr/@@bkMe/60</link>
      <description>쓴 글을 카카오 브런치와 네이버 블로그에 같이 발행한다.   혹자는 그렇게 운영하면  블로그 순위(?)가 낮아진다지만  순위에 크게 연연하지 않는다면 둘의 성격이 확연히 달라서 기왕 쓴 글을 두 매체에 모두 올려보는 재미가 있다.   그렇게 지내다 보면 가끔  아주 오래된 글이 떡상(?)하는 일이 생긴다.  블로그와 달리 브런치는 검색 기반이 아니라 키워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kMe%2Fimage%2FICVr5dgDTjQ76yikXBuMq1rWiE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8 Apr 2024 01:27:53 GMT</pubDate>
      <author>연쇄도전러 수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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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천국에서의 배탈 절정 - 팔롤렘 해변이라면 물갈이도 떠나갈까요...?</title>
      <link>https://brunch.co.kr/@@bkMe/61</link>
      <description>천국에서의 배탈 절정 DAY 어제 고작 90km를 이동하는 인도식 대이동을 마쳤다. 원래도 이동은 나름대로 피곤한데, 거기다가 물갈이까지 시작되었으니. 팔롤렘에서 첫날은 영 기력이 없이 눈을 떴다.  한국에서는 거의 겪을 일이 없는 식중독. 사실 요즘 어지간한 다른 나라도 기초적인 위생은 담보되어 있기에 6년 전 북인도에서 식중독을 겪은 뒤 이번이 해외여행&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kMe%2Fimage%2FF6bQbUlrF4Q3dFRwxliVx-OhlQ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7 Apr 2024 08:20:46 GMT</pubDate>
      <author>연쇄도전러 수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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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안주나에서 팔롤렘으로. 고아 해변 대 이동의 날 - 그런데 물갈이가 시작된</title>
      <link>https://brunch.co.kr/@@bkMe/59</link>
      <description>북 고아 중반쯤인 안주나에서&amp;nbsp;남 고아 끝의 팔롤렘까지&amp;nbsp;이동하려면&amp;nbsp;&amp;lsquo;안주나-맙사-파나지-마르가오-팔롤렘&amp;rsquo;&amp;nbsp;각각의 도시에서 환승을 하여&amp;nbsp;총 버스를 네 번 갈아타야 합니다. 거리상 단 90km가 온종일 걸리는 마법!&amp;nbsp;고아의 해변 도시를 이동하려 한다면&amp;nbsp;참고하면 좋을 루트입니다.   안주나 비치...? 지금은 영~ 고아에서 가장 번화했다(?)던 안주나 해변은 요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kMe%2Fimage%2FaJPPmhNF6PZL5EOaI1C1z9CDsZ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6 Apr 2024 07:44:12 GMT</pubDate>
      <author>연쇄도전러 수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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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안주나 디지털노마드 호소인 - 안주나 해변이 재미없다면</title>
      <link>https://brunch.co.kr/@@bkMe/58</link>
      <description>지킬앤하이드 같은 안주나 해변 밤에는 최성수기 대천 해수욕장을 연상케 하지만 낮에는 세상 조용한 바닷가 시골 마을인 척을 한다. 며칠간 안주나에 머무를 계획인데 낮에는 참으로 할 일이 없어 오늘은 밀린 여행 일기를 쓰기로 했다. 일기를 써 보겠다고 한국에서부터 노트북을 싸 들고 왔기에^^ 꼭 일기를 써야만 한다.  우리로 치면 스시-부산 격인 나타-고아 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kMe%2Fimage%2FFWnblkLmI35zYbVoGNGkBQsVhe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5 Apr 2024 06:47:46 GMT</pubDate>
      <author>연쇄도전러 수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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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히피의 성지, 고아 안주나 해변? 요즘은 인도의 대천~ - 한국인의 휴양지 즐기기</title>
      <link>https://brunch.co.kr/@@bkMe/57</link>
      <description>곧이곧대로 말해주는 택시 기사가 인도에도 있다? 뭄바이에서 출발한 야간버스는 아침 8시 반쯤 고아의 중심도시(?) 맙사에 도착했다. 내렸더니 역시 툭툭 기사가 와서 달라붙는데, 깜짝 놀란 포인트가 있다. 보통 관광지의 택시/툭툭 기사들은 &amp;ldquo;로컬 버스 어디서 타?&amp;rdquo;라고 물으면 &amp;ldquo;여기 버스 없어&amp;rdquo;라고 대답하는데...!  여기 아저씨들은 &amp;ldquo;저기 저 빌딩 뒤에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kMe%2Fimage%2FVVps9GYAHVx0B2orOxCE0cpia8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1 Apr 2024 09:59:34 GMT</pubDate>
      <author>연쇄도전러 수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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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누가 인도에 사기꾼 밖에 없댔지? - 인도인이 수선비도 깎아주고 기차표도 사주는 날이 있다?</title>
      <link>https://brunch.co.kr/@@bkMe/56</link>
      <description>- 뭄바이 뜨는 날 오늘은 야간 버스를 타고 고아로 이동하는 날. 이런 날은 시간 분배에 신경을 써야 한다.  이틀간 잘 지냈던 (감옥과 닮은...) 호텔에 인사를 체크아웃하며 인사를 고했다. 관찰한 바로는&amp;nbsp;여기는 가족이 하는 느낌이었는데, 전반적인 운영을 맡은 손자는 젊어 말이 참 잘 통했고 버스 예약 앱을 같이 살펴봐주는 등 여행자를 많이 도와주려 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kMe%2Fimage%2FJ5xZVHCNfmzdhV6-7KEdFYdtOa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8 Apr 2024 00:44:22 GMT</pubDate>
      <author>연쇄도전러 수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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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때로는 너무 비싸고 때로는 지나치게 저렴한 뭄바이 여행 - 5000원짜리 커피를 마시고 2000원짜리 바지를 사 입기</title>
      <link>https://brunch.co.kr/@@bkMe/55</link>
      <description>- 감옥 아닙니다 아침 8시에 눈이 번쩍 떠졌다. 생김새는 다소 감옥 같지만, 잠금 성능은 확실해 어쨌든 편안했던 1인실. 방 안은 고요하다. 인도 여행에서 이동할 일을 떠올리면 막막하지만, 의외로 버스 예약 앱이 잘 되어있다.  라고 하길래 내일 고아 가는 버스 예약을 Abhi Bus 앱으로 해 보려다 바로 실패했다... 그럼 그렇지. 쉬울 리가 없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kMe%2Fimage%2FCkB_v1MRQdVNCR18qPssPZvjRQ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4 Apr 2024 09:33:46 GMT</pubDate>
      <author>연쇄도전러 수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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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첨지의 운수 좋은 날 in 뭄바이 - 낯선 도시에서 착한 현지인 친구를 만나 도움 받을 확률은?</title>
      <link>https://brunch.co.kr/@@bkMe/53</link>
      <description>밤 11시 반 정도에 뭄바이 공항에 내렸다. 표정은 까다로운 데 과정은 대충인 듯한 입국 심사 절차를 마치고 나왔더니 이미 12시가 훌쩍 넘은 시간이었다.  (여기서 나는 조금 별로인 선택을 하게 되는데, 바로 뭄바이가 &amp;lsquo;인도니까&amp;rsquo; 위험할 거라고 지레짐작하고 내일 아침 첫 차까지 공항에서 버티기로 했다는 점이다. 사실 뭄바이는 인도에서 최고로 안전한 도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kMe%2Fimage%2F3pST5UfUHxtRywU1qQZIYJTWm4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0 Mar 2024 07:44:35 GMT</pubDate>
      <author>연쇄도전러 수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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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년 만에 남인도 여행을 계획하며  - 북인도와 얼마나 다를까..?</title>
      <link>https://brunch.co.kr/@@bkMe/54</link>
      <description>코로나가 끝났다. 드디어 사람들이 여행을 다닌다. 나도 그렇다. 돈과 시간 중 아무거나 있다면 여행을 떠나던 때가 있었다.(코로나 이전...) 그땐 하도 나다니다 보니, 바다같이 넓은 운남성 라파하이 초원에 가도 별 감흥이 없었다.(지금은 믿을 수 없지만...)  &amp;lsquo;여행의, 여행에 의한, 여행을 위한&amp;rsquo; 20대의 한 단락이 조용히 접혀가고 있었다. ​  그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kMe%2Fimage%2Fa5BohU-WjKboqdOrP1_vOMegtU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9 Mar 2024 01:22:00 GMT</pubDate>
      <author>연쇄도전러 수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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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신은 단단한 삶을 위해 놓치고 싶지않은 루틴이 있나요 - 불량 통조림의 다이어트기</title>
      <link>https://brunch.co.kr/@@bkMe/52</link>
      <description>최근에 첫 템플스테이를 다녀왔다. 순천 조계산에 위치한 선암사로 1박 2일간 말이다. 늘 로망으로만 품고 있던 템플스테이. 첫 목적지로 그리도 먼 선암사로 향한 건, 정호승 시인의 시 &amp;lsquo;선암사&amp;rsquo; 때문이었다.   선암사 눈물이 나면 기차를 타고 선암사로 가라. 선암사 해우소로 가서 실컷 울어라. 해우소에 쭈그리고 앉아 울고 있으면 죽은 소나무 뿌리가 기어다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kMe%2Fimage%2FMeAZKuQegwYhs49szfAlZHu3uj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9 Oct 2023 03:53:58 GMT</pubDate>
      <author>연쇄도전러 수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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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신은 라떼를 좋아하나요?  - 라떼와 나때를 좋아하는 여자</title>
      <link>https://brunch.co.kr/@@bkMe/51</link>
      <description>술은 가끔 마시고 담배는 피우지 않는다. 술은 이른 나이에 방구석 알코올 중독자가 될 뻔한 위기를 겪고 가까스로 끊어 내었다. (물론 기쁘고 슬픈 날 한 잔을 짠-걸치는 기회까지 내려놓지는 않았다. 더 늦기 전에 중독되었음을 깨닫고 끊어 냈음에 감사한다.) 잔잔한 노력이 주는 성취보다 짧은 도파민에 더 쉽게 중독되는 내 성향을 알기에, 담배는 처음부터 입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kMe%2Fimage%2Fw4_epDmPRT3WaYi4Al71aUh0EX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4 Sep 2023 14:08:49 GMT</pubDate>
      <author>연쇄도전러 수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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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신은 손 편지를 주고받나요? - 자구리 해안에 가면 편지를 쓰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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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손 편지를 마지막으로 받았던 때가 언제던가? 기억도 가물가물하려 한다. 1초 만에 카톡이 오가는 시대에, 편지는 완전히 '낭만'의 영역으로 자리 잡은 듯하다.  최근에 두 통의 엽서를 받았다. 심지어 편지도 아닌 '엽서'다.  첫 번째 엽서는 내가 내게 쓴 엽서였다. 어느 날 지친 퇴근길에 집 무심코 우체통을 들여다봤다. '관리비 고지서나 들고 가야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kMe%2Fimage%2FDG7Sy6bwy34JGDRSBGwSH3wv0DI.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6 Jul 2023 08:50:00 GMT</pubDate>
      <author>연쇄도전러 수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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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신의 취미는 무엇인가요 - 취미에도 소생밸이 필요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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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취미를 굳이 두 종류로 나누면 소비적인 타입과 생산적인 타입으로 나눌 수 있을 것 같다. 개인에 따라 다르겠으나 내 기준, &amp;lsquo;소비적 취미&amp;rsquo;란 유튜브 보기, 드라마나 영화 보기, 잠자기, 멍 때리기 같이 특별한 결과가 남지 않는 취미를 말하고, &amp;lsquo;생산적 취미&amp;rsquo;란 뜨개질이나 글쓰기나 영상 제작과 같이 유무형의 결과물이 남는 시간을 말한다.  얼핏 들어보면 소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kMe%2Fimage%2FCwgEWBCpsICvVtiZR-itjmfGoO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8 Jun 2023 14:51:33 GMT</pubDate>
      <author>연쇄도전러 수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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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신의 삶을 5년 주기로 나누어 그려본다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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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언젠가 죽을 것이라는 사실을 떠올리는 것은 &amp;lsquo;의미있게 살아야 한다&amp;rsquo;는 사실을 기억하는 훌륭한 방법이다. (중략) 그는 약간 다른 인생 시계를 가지고 있는데, 앞으로 자신에게 남은 날들을 5년 단위로 묶어서 설정해 놓았다. 스튜어트는 그 이유에 대해 이렇게 말했다. &amp;ldquo;우리가 실천할 가치가 있는 중요한 아이디어의 수명은, 그러니까 처음 아이디어를 떠올리고, 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kMe%2Fimage%2F3gfygqwj4SODzr_r-IbuZJhvBk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1 Jun 2023 13:40:50 GMT</pubDate>
      <author>연쇄도전러 수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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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디로 향해도,'나만의 여행'을 완성하게 돕는 가이드북 - &amp;lt;자유 해외여행의 기술&amp;gt; 전자책이 곧 세상에 나옵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bkMe/47</link>
      <description>저는 여행 덕후입니다. 글쓰기도 좋아하지만 가장 사랑하는 취미는 '여행'이라고 확실히 말할 수 있을만큼이요.  22살에 처음 혼자 해외 배낭여행을 떠났어요. 세상에, 이렇게 좋을 수가! 여행이 주는 압축적인 경험과 기쁨에 매료돼 그 뒤에 동쪽으로 한 번 서쪽으로 한 번, 세계 여행을 2번 떠났어요. 이후로도 시간이나 돈 가운데 하나만 있다면 언제나 여행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kMe%2Fimage%2FBfgAHy_L_sa0rQK0LjNsoOFSEZ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2 May 2023 09:38:58 GMT</pubDate>
      <author>연쇄도전러 수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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