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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밥 잘 해주는 예쁜 아빠 행담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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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웹소설을 연재했고 '꿈꾸는 기러기' 에세이도 출간한 직장인 소설가(필명 행담소)이며, 두 아이를 키우는 아빠입니다. 글은 재밌어야 한다는 가치관처럼 재밌는 글을 쓰려고 합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19 Apr 2026 04:19:59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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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웹소설을 연재했고 '꿈꾸는 기러기' 에세이도 출간한 직장인 소설가(필명 행담소)이며, 두 아이를 키우는 아빠입니다. 글은 재밌어야 한다는 가치관처럼 재밌는 글을 쓰려고 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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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직 강남에 살지는 못합니다만 - 경기북부에 산다는 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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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quot;강남도 아니고, 겨우 서울 중급지에 살면서 그런거 써도 돼?&amp;quot;  부동산 관련 이야기를 써보려 한다고 와이프에게 말했을 때 와이프가 내게 건넨 첫 마디였다.  그렇다. 난 자랑하듯 수많은 부동산 재테크들이 글 첫머리에 쓰는 것처럼 강남입성을 하지 못했다.  이게 내 블로그에서 부동산 포스팅보다 주식 포스팅이 압도적으로 많은 이유이기도 하다.  하지만, '아</description>
      <pubDate>Sun, 11 Jan 2026 12:08:46 GMT</pubDate>
      <author>밥 잘 해주는 예쁜 아빠 행담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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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만년 과장입니다 - 우리가족 에세이 1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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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아직 멤버십 등록이 완료된 건 아니지만,&amp;nbsp;요즘 나는 어떤 주제로 글을 써야할지 고민에 고민을 더하고 있다.  웹소설을 쓰는 사람답게 소설을 쓸까. 에세이 책을&amp;nbsp;내본 사람답게 에세이를 쓸까. 재테크 블로그를 쓰는 사람답게 재테크 글을 쓸까. 아니면,&amp;nbsp;20년 회사생활에 남은건 울분과 분노밖에 없는 사람 답게 회사이야기를 쓸까.  그러다 결국 우리가족 이야기를&amp;nbsp;&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kOS%2Fimage%2FCBUc2Yl9E4kOgLe4m7K3i-FF2d4.jpg" width="481" /&gt;</description>
      <pubDate>Sun, 06 Jul 2025 09:16:02 GMT</pubDate>
      <author>밥 잘 해주는 예쁜 아빠 행담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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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신 아이의 키는 괜찮으십니까?</title>
      <link>https://brunch.co.kr/@@bkOS/98</link>
      <description>내 키는 180CM 내 와이프 키는 165CM  누구나 이 말을 들으면 그런 이야기를 한다.  &amp;quot;아이 키는 걱정없겠네&amp;quot;  그러나 결론부터 이야기하자면 'NOPP'  우리 아이들은 반에서 5등 안에 든다. 작은 키순서로.  그러다보니 조금씩 걱정이 된 것도 사실이다. 사실 우리 아이 초등학교 때부터 주위에서 키성장주사를 맞혔다는 이야기가 들렸지만, 자존심이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kOS%2Fimage%2FbltcAf62q3l0UWYNK2v_u7alWF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8 Jun 2025 14:10:26 GMT</pubDate>
      <author>밥 잘 해주는 예쁜 아빠 행담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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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재테크 잘하는 사람들의 특징 - 나의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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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몇년 전 미국주식에 막입성 했을 때 일이다. 당시 미국주식은 아직 한국에서는&amp;nbsp;생소해 하는 사람들도 꽤 많았다.  &amp;quot;미국주식하려면 미국거래소를 이용해야 돼요?&amp;quot;  당시 이런 질문까지 받았었으니, 미국주식 투자가&amp;nbsp;얼마나 생소했던 영역이었던가.  그렇게 시작한 미국주식. 내가 투자한 첫 종목은 테슬라였다.  당시 테슬라 주식은&amp;nbsp;주식계의 코인이었다. 사팔사팔을 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kOS%2Fimage%2Fmi67W1PaetF1EDsN19yF_PlFxE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8 Jun 2025 03:56:13 GMT</pubDate>
      <author>밥 잘 해주는 예쁜 아빠 행담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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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국제중학교는 이렇게 다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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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2024년 어느날 퇴근길 나는 바람에 흔들리는 나뭇잎처럼 떨리는 손으로 합격자 발표 버튼을 누르려하고 있었다. 경쟁률은 13 : 1  '난 이런거 정말 잘 안되는데'  그런 생각이 문득 들때면 고개를 도리도리 흔들며, 그런 생각하지 말자 그렇게 다짐했다. 결국 눈을 감은 채 합격자 버튼을 눌렀고, 밤하늘에 떠 있는 초승달같이 얇게 뜬 눈으로 핸드폰을 쳐다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kOS%2Fimage%2F2JXVNT1bH-RCp9indZiqEc_jxd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1 Jun 2025 08:43:38 GMT</pubDate>
      <author>밥 잘 해주는 예쁜 아빠 행담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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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헬리코박터로 박터진 고통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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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나이가 들다보니 건강검진을 받으면 예전에는 볼 수 없었던 진단을 받을 때가 많다. 이번에도 기대를 져버리지&amp;nbsp;&amp;nbsp;않았다. '헬리코박터균과 뇌혈관 이상' 사실 처음에는 뇌혈관 이상이라는 말에 헬리코박터균은 귀에 들어오지도 않았다. 뇌출혈로 외할머니, 외할아버지가 돌아가신 나로서는 뇌혈관 건강에 신경을 쓸 수 밖에 없었기 때문이다.  &amp;quot;언제 오실거에요?&amp;quot; &amp;quot;네?&amp;quot;</description>
      <pubDate>Wed, 11 Jun 2025 15:14:49 GMT</pubDate>
      <author>밥 잘 해주는 예쁜 아빠 행담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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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키는 유전순이 아니잖아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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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내 키는 180CM, 아내의 키는 165CM.&amp;nbsp;그러나 우리 아들들은 초등학교 때부터&amp;nbsp;키가&amp;nbsp;작은 편에 속했다. 부모의 자식에 대한 걱정은 끝이 없다고 했던가. &amp;quot;우리 아이들 왜 이렇게 작지? 키는 유전 아니었어?&amp;quot; 우리 부부는 자주 그런 주제로 대화를 하곤했다.&amp;nbsp;그럴때면 아내는 내게 말했다. &amp;quot;나도 늦게 컸어 걱정하지마. 중학교가면 클거야&amp;quot; 그러나 그런 믿음</description>
      <pubDate>Wed, 11 Jun 2025 14:33:01 GMT</pubDate>
      <author>밥 잘 해주는 예쁜 아빠 행담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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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설작가는 아무나 하나 - 1년 동안 쓴 소설 팽당하다</title>
      <link>https://brunch.co.kr/@@bkOS/92</link>
      <description>내 생애 첫 소설을 쓰다  2023년 내 생에 처음으로 웹을 통해 소설이란걸 써봤다 단지 로그라인 2~3줄을 써보고 그냥 생각나는대로 1회당 4,000자를 마구마구 써댔다. 회식하고 오는 날이면 술에취해 새벽 2~3시까지 생각나는대로 그냥 써서 올렸다.  목표는 완결이었기에 결국은 43편으로 완결했다.  그러다 2024년 5월 욕심이 생겼다. 종이 소설책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kOS%2Fimage%2Fv2MGSrYxxjcEQeIEqAzkDQpcVrk.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6 Jun 2025 12:03:59 GMT</pubDate>
      <author>밥 잘 해주는 예쁜 아빠 행담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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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치 삼류국가에서 부끄러움은 국민들의 몫인가 - 이번 비상계엄령 사태를 바라보며</title>
      <link>https://brunch.co.kr/@@bkOS/91</link>
      <description>21세기 정치 시간을 되돌리다  우리나라의 경제성장은 세계에서도 찾아보기 어려운 사례 중 하나로 손꼽힌다. 그만큼 대한민국은 일제강점기, 6.25 전쟁을 거치며 황폐해진 토지, 자원하나 없는 나라에서 국민들의 성실성 하나로 일으킨 나라이다.  그러나 항상 아쉬운 한가지는 정치였다.  국민보다 자기네 당을 먼저 생각하는 당파 싸움은 조선시대때부터 유명했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kOS%2Fimage%2FF8EAlNzC0JflJTXitOrJhv4Van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8 Dec 2024 02:37:02 GMT</pubDate>
      <author>밥 잘 해주는 예쁜 아빠 행담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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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작가의 꿈 브런치를 만나 이루다 - 첫 책을 발간하다</title>
      <link>https://brunch.co.kr/@@bkOS/90</link>
      <description>작가가 되고 싶었다.  왜 일까?  나는 왜 작가가 되고 싶었을까  단지 글쓰기를 좋아해서?  그것만은 아닐거다.  작가는 글에서 자신만의 세계를 창조하고, 그 안에서 자신의 상상력을 무한껏 발휘한다.  그게 너무나 매력적이었다.  그리고 작가의 결정체는 바로 자신의 글이 담긴 책  그래서 나는 내 이름으로 된 책을 내고 싶었다.   브런치 작가는 책을 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kOS%2Fimage%2FQs1fSdCKPL-TpP-7MNhelaJOdsg.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2 May 2024 07:27:44 GMT</pubDate>
      <author>밥 잘 해주는 예쁜 아빠 행담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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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러기 아빠 그 후.. 3개월 (하) - 우리 부부의 한국 적응기</title>
      <link>https://brunch.co.kr/@@bkOS/89</link>
      <description>와이프는 2년을 캐나다에서 생활해서인지 한국에 돌아가는게 조금은 두렵다고 했다. 그러나 한국에서의 삶을 정리하고 온 게 아니기에 우선은 돌아가야 한다.  그래서 우리 가족은 귀국길에 올랐다. 캐나다에서의 즐거웠던 추억만을 머리에 남겨놓고 우리는 귀국길에 오른 것이다.  사실 와이프는 귀국 후 바로 복직을 할 생각이었다. 그러나 아이들 걱정에 귀국 며칠 전</description>
      <pubDate>Sun, 31 Mar 2024 07:01:49 GMT</pubDate>
      <author>밥 잘 해주는 예쁜 아빠 행담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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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러기 아빠 그 후.. 3개월 (상) - 아이들의 한국 적응기</title>
      <link>https://brunch.co.kr/@@bkOS/88</link>
      <description>작년 나는 기러기 아빠라는 생소한 경험을 했다.  와이프는 캐나다에서 아이들과 함께 1년의 시간을 홀로 보내며, 나름 고생을 했다. 나는 오랜만에 어머니 집에서 같이 살며&amp;nbsp;직장생활을 했다.  다만, 한국에서의 나 홀로 시간을 헛되이 보내지 않기 위해 나 역시 한국에서 많은 일을 했다.  골프 배우기 PT 소설 쓰기 브런치북 완성하기 다양한 SNS(트위터,</description>
      <pubDate>Sun, 31 Mar 2024 06:36:01 GMT</pubDate>
      <author>밥 잘 해주는 예쁜 아빠 행담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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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피터팬과 함께 사는 게 좋다.&amp;nbsp; - ADHD 아이의 장점</title>
      <link>https://brunch.co.kr/@@bkOS/87</link>
      <description>ADHD 아이 키우느라 힘드시겠어요  우리 아이가 ADHD라는 걸 알았을 때 주위에서 자주 듣는 말 중에 하나다. 또는 우리 아이가 자기 남동생과 노는 모습을 볼 때도 이런 말을 자주 듣는다. 그도 그럴 것이 우리 아이는 아직도 초등학교 저학년처럼&amp;nbsp;논다.  소리 지르기, 장난치기, 놀리기, 말 안 듣기 누가 봐도 자기 동생과 노는 우리 아이의 모습은 영락없&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kOS%2Fimage%2FH-0_AmVlrhf9bMcJ-y7da4feeT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30 Mar 2024 22:50:09 GMT</pubDate>
      <author>밥 잘 해주는 예쁜 아빠 행담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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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실 피터팬은 네버랜드가 싫었다  - ADHD 아이의 친구 사귀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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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아빠 나 친구 생겼어  학교를 갔다 온 아이의 목소리가 밝다.  &amp;quot;오! 벌써? 어떤 아이인데?&amp;quot; &amp;quot;나처럼 외국에서 살다가 이번에 전학왔대&amp;quot;  한국 학교에 빠르게 적응하는 아이의 모습이 대견하기만 했다. 더욱이, 같은 반 친구 중에 마음에 맞는 친구가 있다니.  우리 아이는 마음에 맞는 친구를 만나는게 정말 힘든 아이였다. 정말 착한 아이인데, 친구들은 우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kOS%2Fimage%2FCQkmsJIK79f0XOZe-MUBYynT83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4 Mar 2024 14:13:52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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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피터팬이 피터가 되어가는 과정 - ADHD 아이 육아기</title>
      <link>https://brunch.co.kr/@@bkOS/85</link>
      <description>내가 회사에서 퇴근하면 아내는 기분이 자주 상해있다. 왜 이렇게 기분이 안좋냐고&amp;nbsp;물어보면  &amp;quot;아이가 공부에 흥미가 없어&amp;quot;  또, 아이들과 한바탕 했구나 싶다.   아이가 ADHD라는 것을 알고 우리 부부는 아이의 공부하는 습관에는 크게 신경쓰지 않았다.  우선, 아이가 행복해야 한다는 생각뿐이었다.  그러나, 아이가 나이를 먹어감에 따라 더 이상 공부 습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kOS%2Fimage%2FrnXpk7z1xH-NREMSZ4GMC8IORX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0 Mar 2024 01:53:00 GMT</pubDate>
      <author>밥 잘 해주는 예쁜 아빠 행담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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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네버랜드는 이제 싫어!!!  - 한국학교 적응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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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사람들은 캐나다를 아이들의 천국이라 부른다  한국으로 돌아갈 날이 얼마남지 않자&amp;nbsp;우리 부부의 고민은 커졌다. 우리 아이들이 한국 돌아가서 캐나다 다시 가고 싶다고 노래를 부르면 어쩌나 그렇지않아도 사회성이 떨어지는데 한국 학교에서 아이들과 트러블이라도 생기면 어쩌지  많은 부분에서 고민이 되었다.  다행인건 한국학교는 아직 방학이라 적응할 수 있는 시간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kOS%2Fimage%2F02JLFtC6-65Bi9bJLzYg88dAl2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7 Mar 2024 03:23:03 GMT</pubDate>
      <author>밥 잘 해주는 예쁜 아빠 행담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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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피터팬은 아침마다 타잔이 돼요 - ADHD 아이는 아침마다 소리를 질러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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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주말마다 우리 부부의 아침을 깨우는 건 알람소리가 아니다.  바로 큰 아이의 이상한 괴성이다   &amp;quot;우루루루로&amp;quot; &amp;quot;왓더헥&amp;quot; &amp;quot;푸슈 푸슈&amp;quot;  아침이면 아이의 증상은 심해진다. 아마 체력적으로나 정서적으로 흥분상태가 최고조에 다다르는 것 같다. 약을 먹고 진정을 시키기 전까지 아이는&amp;nbsp;큰 소리로 이상한 소리를 내거나 말을 쉬지 않고 한다.  정말 입을 한시도 쉬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kOS%2Fimage%2FU94TGn-FWBbTkYnDr4gaaCX1uq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0 Mar 2024 09:42:48 GMT</pubDate>
      <author>밥 잘 해주는 예쁜 아빠 행담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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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피터팬도 부모가 있답니다 - ADHD아이의 캐나다 견학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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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우리 아이에 대해 누군가 물어보면 나는 이렇게 말한다.  우리 아이 정말 순수하고 착해요  그렇게 착한 아이인데... 그 마음을 제대로 표현할 줄을 모른다.  더욱이 자기가 상처 입을까 봐 친구들에게 공격적으로 대할 때가 많다 그래서, 학교에서 친구가 많지 않다.  그런 것을 누구보다 잘 아는 부모이기에 항상 안쓰럽다는 생각을 떨쳐버릴 수가 없다.   캐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kOS%2Fimage%2Fan8wXsuoL7jwXlvjHsMS9s8TS2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6 Mar 2024 13:56:33 GMT</pubDate>
      <author>밥 잘 해주는 예쁜 아빠 행담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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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피터팬은 신경질쟁이예요 - ADHD 아이의 특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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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우리가 겪은&amp;nbsp;우리 큰 아이의 특징을 요약하자면..  1. 짜증을 자주 낸다 2. 상황을 과장한다(피해의식이 크다) 3. 눈치가 빠르지 않다 4. 집중을 하지 못한다? 아니면 과도한 집중?  이는 ADHD아이의 특징이라고 한다.   짜증을 자주 낸다  우리 큰 아이에게는 동성의 남동생이 있다. 그런데 같은 남자아이다 보니 서로 경쟁의식이 장난이 아니다. 그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kOS%2Fimage%2FBr3SieUwYWJEGRzE37pgmzkkJl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3 Mar 2024 07:13:58 GMT</pubDate>
      <author>밥 잘 해주는 예쁜 아빠 행담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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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후크선장은 어디에나 있다 - 캐나다 선생님과의 면담</title>
      <link>https://brunch.co.kr/@@bkOS/79</link>
      <description>우리 부부는 서양인들의 교육방식에 대해 많은 환상을 가지고 있었다. 나는 어릴 때 미국 선생님과 학생들이 평등한 입장에서 서로 토론 및 대화를 하는 장면을 TV로 자주 봤고,&amp;nbsp;이는 우리나라의 강압적/주입식 교육과 대비되며, 미국의 교육에 대한 환상을 가지게 되었기 때문이다. 적어도 우리 나이대 사람들은 그렇다.  그런데 그것이 깨지는 데는 오랜 시간이 걸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kOS%2Fimage%2F5sKj_7QxfBF6NUITLucFw1qckR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5 Feb 2024 11:02:51 GMT</pubDate>
      <author>밥 잘 해주는 예쁜 아빠 행담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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