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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moonjungr</title>
    <link>https://brunch.co.kr/@@bkSj</link>
    <description>요리, 요가, 춤, 여행. 몸과 마음이 건강한 라이프스타일</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hu, 30 Apr 2026 04:04:14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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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요리, 요가, 춤, 여행. 몸과 마음이 건강한 라이프스타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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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분 안에 밸런타인데이 디저트 - 스트로베리 초콜릿</title>
      <link>https://brunch.co.kr/@@bkSj/63</link>
      <description>몇 년 만에 밸런타인인가. 4년에 한 번씩 돌아오는 윤년도 아니고&amp;nbsp;2025년 드디어 진정한 밸런타인데이를 맞이한다. 단 음식은 원래 좋아하지 않아서 초콜릿도 다크 초콜릿을 선호하는 우리 커플에게 딱 어울리는 쉽고 건강하고 맛있는&amp;nbsp;디저트가 있다.  재료 단 2개, 조리 시간 10분&amp;nbsp;맛은 100점!  재료: 딸기 12-15개 다크 초콜릿 1개 (100g)  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kSj%2Fimage%2F2y1QdR4JK6pRm0riPbeo-l1hwp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3 Feb 2025 16:23:31 GMT</pubDate>
      <author>moonjung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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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븐 치킨 - 세탁기는 세탁기가 알아서 빨래하고 오븐은 오븐이 알아서 요리한다</title>
      <link>https://brunch.co.kr/@@bkSj/62</link>
      <description>세탁기는 세탁기가 알아서 빨래해 주는데&amp;nbsp;뭐가 그렇게 힘들다는 거야? 뭣도 모르는 소리. 뒤집어진 양말은 다시 뒤집고, 세탁기에 넣고 세제를 넣고 다 되면&amp;nbsp;탈탈 털어서 말려 곱게 개어서 장롱에 넣는 일련의 과정이 세탁기가 알아서 해주는 것에 묻혀 버렸다. 힘든 것보다 매일매일 반복하는 이 일이 지겨운 게 맞는 말이겠다.  오븐요리도 마찬가지다. 오븐에 다 넣&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kSj%2Fimage%2F5rMaQsxKgvYEQPxlhSi-yen2oAM.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1 Feb 2025 13:14:13 GMT</pubDate>
      <author>moonjung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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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알배추를 메인으로!  - 올리브오일과 화이트발사믹에 구운 알배추</title>
      <link>https://brunch.co.kr/@@bkSj/60</link>
      <description>알배추는 대부분 국, 찌개, 전으로 무언가와 곁들여 먹는 음식으로 먹어온 것 같다. 그러나 그 달달함과 아삭함은 메인 디쉬가 되기에 부족함이 없다.  알배추의 단맛에 화이트 발사믹으로 신맛을 섞어주고 오일과 허브로 감칠맛을 더해주면 이탈리아 어딘가에 온 느낌이다.  만들기도 쉽고 간단한데 끊임없이 들어가는 이 맛. 알배추의 매력에 푹 빠졌다.  재료:  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kSj%2Fimage%2FWdfU9WShh74rbdFRPPDos2STA-s.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5 Feb 2025 22:00:16 GMT</pubDate>
      <author>moonjung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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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알배추와 감자로 이탈리아 갔다왔다</title>
      <link>https://brunch.co.kr/@@bkSj/59</link>
      <description>최근 2주 동안 엄마가 1개를 줬고, 나도 마트에서 1개를 산 재료가 있다.  달고 아삭한 맛이, 가끔은 버터의 맛이 느껴지기도 한다.  바로 알 배추. 겨울 배추가 나오는 시기이다.  맛있고 새롭게 먹는 방법이 없을까 생각하다 얼마 전에 본 Two Greedy Italians  이 떠올랐다. BBC에서 방영한 시리즈로 두 명의 이탈리안 셰프가 떠나는 이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kSj%2Fimage%2FmoJ_QxB4HO4Dktp6lgRh_ye2Qpo.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30 Jan 2025 22:33:16 GMT</pubDate>
      <author>moonjung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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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요일은 크레이프  - 만들기는 쉽지만, 맛은 절대 심플하지 않은 크레이프 레시피</title>
      <link>https://brunch.co.kr/@@bkSj/58</link>
      <description>(KR/EN) 침대에서 나가기 싫은 추운 겨울 아침 느긋하게 일어나서 크레이프를 만든다. 출근 준비가 아니라 크레이프로 만들기로 시작하는 하루가 주말이 왔음이 느껴진다. 부드러운 크레이프와 아메리카노 한잔으로 주말이 좀 더 달달해진다. 재료:    밀가루 3/4컵 소금 한 꼬집 설탕 또는 꿀 1 티스푼  계란 1개 우유 3/4컵 녹인 버터 1 테이블 스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kSj%2Fimage%2FbCZMsklIhwE9CunIWCuejNRaXAo.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3 Jan 2025 16:18:59 GMT</pubDate>
      <author>moonjung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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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샤랏지서울2023 - 6일간의 워크샵은 나에게 선물이었다</title>
      <link>https://brunch.co.kr/@@bkSj/57</link>
      <description>샤랏지서울2023 6일간의 워크샵이 끝났습니다. 너무나 큰 선물을 받은 것 같습니다. 몸과 마음에 새겨져 있을 것이지만, 잊고 싶지 않아 또 이 마음을 나누고자 6일을 기록해봅니다.  새벽 4:30기상 6:30~8:00 수련 9:00-18:00회사 21:00 취침의 생활을 5일간 반복하였고, 마지막 토요일은 회사를 가지 않기 때문에 출근의 압박 없이 여유롭</description>
      <pubDate>Sat, 17 Jun 2023 08:48:43 GMT</pubDate>
      <author>moonjung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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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즐겁게는 어떻게 하는 거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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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하루종일 보슬 거리며 내리는&amp;nbsp; 비는 봄의 끝과 여름의 시작을 알리고 있다. 마지막 글이 2월이었는데 벌써 5월 말이라니 시간의 흐름이 느껴진다.  나는 여전히 요가원에 다니며 요가를 수련하고 있다. 요즘은 더욱 규칙적으로 다니고 있다.&amp;nbsp;욕심을 버리고 주 3일 꾸준히 나가는 것으로 계획을 바꾸고 3주째 한 번도 빠짐없이 꾸준히 3일을 채워가고 있다.  그런데</description>
      <pubDate>Sun, 28 May 2023 07:09:31 GMT</pubDate>
      <author>moonjung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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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쉬탕가 마이솔 수련을 시작하다</title>
      <link>https://brunch.co.kr/@@bkSj/54</link>
      <description>작년 한 해&amp;nbsp;혼자서 아쉬탕가 수련을 했다. 요가가 좋아서 자격증까지 따긴 했는데, 자격증 취득 이후 살면서 무언가 오랫동안 나의 의지로 한 적이 있었던가 생각이 들었다. 요가를 배우면서&amp;nbsp;요가의 길로 언젠가는 완전히 들어설 것이라는 것을 느꼈지만 정말 이게 내 인생의 &amp;quot;그것&amp;quot; 일까라는 의심이 들었다. 그리고 그것이 아니면 어쩌지 라는 두려움도 있었다. 그동안</description>
      <pubDate>Sat, 18 Feb 2023 09:27:08 GMT</pubDate>
      <author>moonjung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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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squo;현재&amp;rsquo;는 내가 경험해야 할 모든 것이 존재하는 순간 - 치앙마이에서 만난 소중한 인연 - 알베르토!</title>
      <link>https://brunch.co.kr/@@bkSj/52</link>
      <description>에너지는&amp;nbsp;정말 굽이굽이 이어지고 통해져 내가 나를 비추게 하는 사람을 지금 만나게 한다.  치앙마이에 12/23 금요일 밤에 도착해, 크리스마스이브 토요일&amp;nbsp;낮 한적하게 올드타운을 거닐고 핫하다는 님만 해만으로 넘어가서 마켓을 구경하며&amp;nbsp;크리스마스이브를 보냈다.&amp;nbsp;돌아오는 길에 North Gate라는 재즈바에 들렸다.  여름의 크리스마스가 익숙하지 않았지만, 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kSj%2Fimage%2Fa0zYtGKkcD15Y8kt487o523FPMM.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1 Jan 2023 04:40:44 GMT</pubDate>
      <author>moonjung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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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쉬탕가의 좋은 기억</title>
      <link>https://brunch.co.kr/@@bkSj/48</link>
      <description>2022년 10월 10일 가을이 온 지 도 모르게 겨울이 되었다. 쌀쌀하지만 청명한 아침 아쉬탕가 LED 오픈 클래스가 집 주변 요가원에서 열린다는 소식을 듣고 다녀왔다. 아쉬탕가를 혼자 수련한 지 꽤&amp;nbsp;되었는데, 할 때마다 힘들어서 하기 싫다는 생각이 많이 들었다. 그리고 얼마 전 사랏 선생님 온라인 줌 LED 클래스를 듣고 나서 사랏선생님께 배운 선생님들</description>
      <pubDate>Mon, 10 Oct 2022 04:52:01 GMT</pubDate>
      <author>moonjung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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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요가 지도자 자격증 취득 1년 후&amp;nbsp; - 나 여전히 회사에 다니고 있다.</title>
      <link>https://brunch.co.kr/@@bkSj/46</link>
      <description>요가 지도자 자격증 과정을 시작했을 때가 작년 딱 이맘때였는데, 벌써 시간은 흐르고 흘러 1년이 지났다. 지금의 나는 그때의 나보다 나아졌을까?  사실 요즘 &amp;nbsp;조금 우울하다. 나는 여전히 회사원이고, 회사 끝나고 여전히 요가를 수련한다. 변화한 것은 전혀 없다.&amp;nbsp;요가 자격증 과정은 스스로를 되돌아볼 수 있는 시간이었고, 나 스스로를 잘 알 수 있는 시간이었</description>
      <pubDate>Thu, 08 Sep 2022 10:42:26 GMT</pubDate>
      <author>moonjung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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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야호 드디어 절반 왔다 - 아쉬탕가 빈야사 요가 프라이머리 시리즈 51회 차</title>
      <link>https://brunch.co.kr/@@bkSj/43</link>
      <description>아쉬탕가 빈야사 요가 프라이머리 시리즈 51번 차 드디어 반이 넘어가는 감격적인 순간. 운동을 내 의지로 이렇게 길게 해 본 것은 아마 처음인 것 같다.&amp;nbsp;정말 하기 싫을 때도 많았고, 힘들 때도 많았지만 그만큼 재밌고 뿌듯하고 감사한 순간들도 많았다. (벌써 100번 채운 것 같은 이 느낌...)  사실 100번을 매일 하여&amp;nbsp;&amp;nbsp;100일 안에 끝내보자라는 포</description>
      <pubDate>Sun, 21 Aug 2022 09:42:19 GMT</pubDate>
      <author>moonjungr</author>
      <guid>https://brunch.co.kr/@@bkSj/43</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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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꾸준한 게 진짜 쿨한 거지 - 아쉬탕가 도전기 100번 중 43번째 날</title>
      <link>https://brunch.co.kr/@@bkSj/40</link>
      <description>아쉬탕가&amp;nbsp;100일 도전기는 계속되고 있다.&amp;nbsp;&amp;nbsp;매일 하자고 다짐해서 원래라면 지금쯤 100일이 끝났어야 되는데, 매일 하지 못했고, 지금 43번째 수련을 마친 상태이다.&amp;nbsp;꾸준히 하는 것에 감사하고 있다.  처음에는 정말 하기 싫었다.&amp;nbsp;몸상태가 정말 들쑥날쑥하기도 하고, 동작도 안되고, 배도 부르고, 호흡도 안되고, 귀찮기도 하고, 왜 하고 있나라는 생각도 들</description>
      <pubDate>Sat, 06 Aug 2022 05:32:34 GMT</pubDate>
      <author>moonjungr</author>
      <guid>https://brunch.co.kr/@@bkSj/40</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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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재택근무 Pros &amp;amp; Cons</title>
      <link>https://brunch.co.kr/@@bkSj/36</link>
      <description>오늘은 요가 말고 다른 이야기  회사에서 재택근무를 정상 업무 방식으로 채택하였다. 앞으로 회사는 필요할 때만 나가게 되었다. 그래서 집에서 회사가 정말 가까운 거리에&amp;nbsp;살지만 절대 나가지 않는다.&amp;nbsp;&amp;nbsp;재택근무를 하면서 요가를 시작하게 되었다는 좋은 점도 있지만,&amp;nbsp;최근 한동안 우울했는데 그 이유가 집에만 너무 혼자 있기 때문인 것 같다. 이에 재택근무를 하면서</description>
      <pubDate>Sat, 02 Jul 2022 06:52:55 GMT</pubDate>
      <author>moonjungr</author>
      <guid>https://brunch.co.kr/@@bkSj/36</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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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음 단계는 뭔가요? - 아쉬탕가 100일 도전기 28일차</title>
      <link>https://brunch.co.kr/@@bkSj/34</link>
      <description>아쉬탕가 빈야사 요가 100일(번) 챌린지&amp;nbsp;중 28일째가 지나갔다. 매일 하려 했지만 저번 주에는 월경이 겹쳐서 이틀에 한 번씩 진행했고, 풀 시퀀스가 아닌 하프 시퀀스로 진행했다. 5월에는&amp;nbsp;&amp;nbsp;루틴을 만들고자 하는 의도를 따라서 아침 6시 기상/ 밤 10시 취침 목표를 세웠고 이에 아침에 일어나서 요가를 하였다.  아침 요가는 저녁 요가보다 더 힘들다. 더</description>
      <pubDate>Sun, 15 May 2022 09:49:33 GMT</pubDate>
      <author>moonjungr</author>
      <guid>https://brunch.co.kr/@@bkSj/34</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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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요가해도 연애는&amp;nbsp;아직 안 바뀝디다.. - 벚꽃처럼 피고 진 나의 8주 러브 스토리</title>
      <link>https://brunch.co.kr/@@bkSj/33</link>
      <description>사랑이 다시는 찾아오지 않을 줄 알았는데 우연히 만난 누군가를 좋아하게 되어 오랜만에 설렘과 떨림을 느꼈다. 1년 만에 처음으로 이런 감정을 느껴 신기하기도 하고 좋기도 하였다. 요가를 하고 나서 처음으로 이성에 관심이 간 터라 사실 나 자신이 어떻게 겪어나가는지 혹시 바뀌었는지 살펴보고 싶은 마음도 있었다.  두 달 전쯤&amp;nbsp;우연히 친구와 식당에 갔는데 식당</description>
      <pubDate>Sun, 08 May 2022 15:28:27 GMT</pubDate>
      <author>moonjungr</author>
      <guid>https://brunch.co.kr/@@bkSj/33</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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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냥 가슴과 배에 굴곡을 가진 몸을 가지고 있어요 - 요가와 몸 - 나의 몸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기</title>
      <link>https://brunch.co.kr/@@bkSj/32</link>
      <description>4월의 목적은 나 자신이 되는 것이었다.  첫 번째로 몸에 대한 것이었다. 나의 몸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는 것이었다. 두 번째로 나의 감정을 있는 그대로 바라보는 것이었다. 세 번째로 스스로에게 진실되는 것이었다.  그중 첫 번째 몸.  10대 때는 얼굴에 집착했고 20대 때는 몸에 집착했다. 30대인 지금은 나는 내 몸 그대로가 좋다. 십 대 시절 극심</description>
      <pubDate>Sat, 30 Apr 2022 21:14:16 GMT</pubDate>
      <author>moonjungr</author>
      <guid>https://brunch.co.kr/@@bkSj/32</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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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아쉬탕가 요가 18일째 몸도 마음도 변한다 - 삶은 나를 위해 펼쳐진다 - 존 스콧 선생님을 만나다.</title>
      <link>https://brunch.co.kr/@@bkSj/31</link>
      <description>아쉬탕가 빈야사 요가 프라이머리 시리즈 100일 하기 챌린지 중 18일이 지났다. 그동안 몸과 마음에 무슨 일이 일어났는지 기록해본다.  첫 3일 정도는 하프 프라이머리 시리즈를 했다. 중간중간 빼먹는 빈야사들도 많았고 힘들어서 안 한 시퀀스도 있다. 시작했다는 게 대단하기도 하면서 언제 100일 채우지라며 막막함도 있다. 꾸역꾸역 작심삼일을 채워간다.</description>
      <pubDate>Sun, 24 Apr 2022 06:58:41 GMT</pubDate>
      <author>moonjungr</author>
      <guid>https://brunch.co.kr/@@bkSj/31</guid>
    </item>
    <item>
      <title>내가 되는 건 어려울까 쉬울까 - 아쉬탕가부터 인스타 알레르기까지&amp;nbsp;모든 것은 나를 비추는 거울</title>
      <link>https://brunch.co.kr/@@bkSj/30</link>
      <description>아쉬탕가 빈야사 요가 100일 도전을 하고 있다. 몸도 마음도 훨씬 가볍다. 동작은 조금씩 늘어가고, 그동안 몰랐던 동작의 원리들이 조금씩 이해된다. 시팅 시퀀스의 전굴 자세들을 할 때 왜 팔꿈치를 땅으로 내리지 말고 옆으로 벌려야 하는지 깨닫게 되었다. 팔꿈치를 옆으로 벌리면 어깨가 조이는 것 같다는 생각이 무의식적으로 있었다. 그래서&amp;nbsp;땅에 닿을락 말락</description>
      <pubDate>Sun, 24 Apr 2022 04:33:52 GMT</pubDate>
      <author>moonjungr</author>
      <guid>https://brunch.co.kr/@@bkSj/30</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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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00일 아쉬탕가 도전 시작 - 하루하루 현재에 있기 위해</title>
      <link>https://brunch.co.kr/@@bkSj/29</link>
      <description>3월 말부터 아쉬탕가 빈야사 요가 100일 도전을 하고 있다.&amp;nbsp;프라이머리 시리즈를 일주일에&amp;nbsp;5일간 수련하여 20주, 100번을 하는 챌린지이다. 이런 프로젝트를 시작한 이유는 100일 동안 아쉬탕가를 하면 어떻게 될까라는 궁금증도 있었고, 사실 요즘 요가가 마음에서 조금 멀리 떨어졌기 때문이다.  3월부터 회사일이 너무 바빴다. 해외 업무 특성상 해외 거래</description>
      <pubDate>Mon, 04 Apr 2022 15:34:25 GMT</pubDate>
      <author>moonjung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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