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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천생훈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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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진주에 있는 경상국립의대에서 학생들을 가르치고 있습니다. 거의 평생을 학교에 적을 두고 살았으니 천생훈장, 백면서생이라는 말이 과장이 아닙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Fri, 24 Apr 2026 15:11:32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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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진주에 있는 경상국립의대에서 학생들을 가르치고 있습니다. 거의 평생을 학교에 적을 두고 살았으니 천생훈장, 백면서생이라는 말이 과장이 아닙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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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인드풀니스, 맥마인드풀니스 - 영화 '마일 22'를 보면서 떠올린 짧은 생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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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2018년에 개봉했고 넷플릭스에 최근에 올라온 &amp;lsquo;22마일&amp;rsquo;이라는 영화가 있습니다. 반전이 있는 첩보 스릴러 액션 영화인데 나름 재미있습니다만, 오늘의 이야기 주제는 영화는 아니고 영화에 나온 주인공들이 사용하는 심리적인 기법과 명상을 보면서 떠오른 생각입니다.  마크 윌버그가 연기하는 특수팀장 제임스 실바는 매우 높은 지능과 판단력을 가진 요원이지만 동시에</description>
      <pubDate>Thu, 05 Mar 2026 01:26:51 GMT</pubDate>
      <author>천생훈장</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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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6년 졸업식 축사 - 조촐하지만 틀을 갖춘 졸업식을 하였습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bklK/115</link>
      <description>오늘 의과대학 졸업식을 하였습니다. 졸업생이 다섯 명뿐이라, 원래는 특별한 행사없이 졸업장 전달식 정도로만 간단히 하려고 계획하였는데, 학부모님들도 오신다는 이야기를 듣고 틀을 갖추어서 행사장도 정돈하고 식순도 마련하였습니다. 그러고 보니 축사도 해야 하게 되어서 아침에 급하게 축사를 쓰게 되었네요.  기본적으로는 같은 내용으로 말씀을 드렸지만 마치고 나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klK%2Fimage%2FP4ejRxTxpUqDvoE2OgD_4Fg1H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5 Feb 2026 05:28:10 GMT</pubDate>
      <author>천생훈장</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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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착한 사람, 나다나엘 - 2026년 2월 11일 수요예배 설교(본문: 요한복음 1:39-51)</title>
      <link>https://brunch.co.kr/@@bklK/114</link>
      <description>목사님 출타로 수요예배 설교를 했습니다. 제가 예상했던 것보다 시간이 짧아서 조금 당황스러웠습니다만, 교인들은 좋아하셨을 듯^^  착한 사람, 나다나엘   1. 들어가면서 목사님께서 대만 타이루거 노회 방문차 출타하셔서 오늘 설교를 제가 대신합니다. 무슨 말씀을 드릴까 이렇게 저렇게 고민하다가 얼마 전에 개인적으로 묵상한 본문인 요한복음 1장 43-51에</description>
      <pubDate>Thu, 12 Feb 2026 07:03:08 GMT</pubDate>
      <author>천생훈장</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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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마귀 이야기 - 국민학교의 추억</title>
      <link>https://brunch.co.kr/@@bklK/113</link>
      <description>초등학교 2,3학년 무렵(그보다 더 일찍일 수도 있다), 내 인중 한가운데 코 바로 아래에는 아주 작은 사마귀가 있었다. 사이즈가 1~2밀리미터밖에 안 되었지만, 뜯어내고 나면 아문 뒤에 조금씩 자라서 몇 주나 몇 달이 지나면 다시 뜯어내곤 했다. 제법 자란 뒤에 손으로 만져 보면 부드럽고 도돌도돌하게 느껴지는 감각이 특이했고, 피가 나도록 뜯어내고 난 뒤</description>
      <pubDate>Fri, 30 Jan 2026 08:08:43 GMT</pubDate>
      <author>천생훈장</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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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누구의 죄입니까 - 질문이 잘못되면 - 2025. 12. 3. 수요예배 설교말씀</title>
      <link>https://brunch.co.kr/@@bklK/112</link>
      <description>담임목사님의 출타로 대신한 수요예배 설교입니다. &amp;nbsp;몇 주전 &amp;nbsp;묵상한 말씀 경험에서 주제를 가져왔고, 본문의 작성과 수정에는 여러 인공지능(챗지피티, 제미나이, 클로드)의 도움을 받았습니다.   &amp;ldquo;누구의 죄입니까&amp;rdquo; &amp;ndash; 질문이 잘못되면 본문: 요한복음 9장1절-12절 2025. 12. 3. 수요예배 설교  들어가면서 오늘 본문의 이야기는 우리가 잘 아는 날 때</description>
      <pubDate>Thu, 04 Dec 2025 05:32:16 GMT</pubDate>
      <author>천생훈장</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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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hat GPT와 나눈 대화 - 자아경계의 붕괴, 정신증, 그리고 깨달음</title>
      <link>https://brunch.co.kr/@@bklK/111</link>
      <description>페친이신 이00 선생님께서 Chat GPT와 대화를 나눈 글을 보고 저도 해본 Chat GPT와의 대화입니다. 질문1과 질문2 사이에 &amp;nbsp;좀 더 많은 내용이 있었는데, 간추려서 올려봅니다^^   &amp;lt;자아경계의 붕괴, 정신증, 깨달음&amp;gt;  질문 1. 주요 정신증에는 조현병, 주요우울증, 양극성 정동장애가 들어가는데요. 정신증의 중요한 개념 중 하나가 자아경계의 붕</description>
      <pubDate>Fri, 14 Nov 2025 01:40:41 GMT</pubDate>
      <author>천생훈장</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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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순천예수회영성센터 단기피정 - 이냐시오식 기도와 함께 한 2박3일</title>
      <link>https://brunch.co.kr/@@bklK/110</link>
      <description>연휴 끝자락인 10월 10일부터 12일까지 순천 예수회영성센터로 2박 3일 짧은 피정을 다녀왔습니다.  이 센터는 8일 피정과 30일 피정을 중심으로 프로그램이 짜여져 있어서(아내가 8일 피정을 두 번 다녀왔습니다) 2박 3일이나 3박 4일 피정은 드문드문 있는 편인데 비교적 일찍 알아보고 신청을 해두어서 다녀올 수 있었네요.  이냐시오식 기도(영신수련이라</description>
      <pubDate>Mon, 13 Oct 2025 11:49:03 GMT</pubDate>
      <author>천생훈장</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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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드디어 수업이 시작되었습니다.&amp;nbsp; - 1년 반만에 개강한 의과대학</title>
      <link>https://brunch.co.kr/@@bklK/109</link>
      <description>이번 주부터 우리 의대는 수업을 시작하였습니다. 무려 1년 반 동안이나 학생들이 없어서 절간 같았던 캠퍼스에 활기가 돌기 시작했습니다. 예과 1학년과 간호대 학생들도 수업을 시작하는 9월이 되면 더욱 밝고 기운찬 캠퍼스가 되겠지요. 아직은 조심스럽고 어색한 구석이 없지 않지만, 함께 하는 시간이 많은 것들을 치유해 주기를 바라고 있습니다. 마침 이번 주에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klK%2Fimage%2Fe2ENFaNjKAfibRciA6ZFBOyK6o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0 Aug 2025 07:40:06 GMT</pubDate>
      <author>천생훈장</author>
      <guid>https://brunch.co.kr/@@bklK/109</guid>
    </item>
    <item>
      <title>가만히 있어 듣더니 - 2025. 8. 10. 주일 대예배 설교</title>
      <link>https://brunch.co.kr/@@bklK/108</link>
      <description>본문: 사도행전 15:1-12 1 &amp;nbsp;&amp;nbsp;어떤 사람들이 유대로부터 내려와서 형제들을 가르치되 너희가 모세의 법대로 할례를 받지 아니하면 능히 구원을 받지 못하리라 하니 2 &amp;nbsp;&amp;nbsp;바울 및 바나바와 그들 사이에 적지 아니한 다툼과 변론이 일어난지라 형제들이 이 문제에 대하여 바울과 바나바와 및 그 중의 몇 사람을 예루살렘에 있는 사도와 장로들에게 보내기로 작정하니라</description>
      <pubDate>Mon, 18 Aug 2025 07:10:30 GMT</pubDate>
      <author>천생훈장</author>
      <guid>https://brunch.co.kr/@@bklK/108</guid>
    </item>
    <item>
      <title>막다른 골목에서&amp;nbsp; - 수요예배 설교문: 요한복음 4장 1절-26절</title>
      <link>https://brunch.co.kr/@@bklK/107</link>
      <description>목사님께서 공덕교회 창립 기념 주간 설교를 위해서 서울로 출타하셨습니다. 그래서 오늘도 대신 말씀을 전하게 되었습니다. 본문은 꽤 오래 전에 정했지만 충분히 준비하지는 못한 것 같은데,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믿고 준비한대로 함께 은혜를 나누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우리가 함께 읽은 &amp;lsquo;수가성 여인&amp;rsquo; 이야기는 제가 좋아하는 이야기 중의 하나입니다. 여러분도 성</description>
      <pubDate>Fri, 18 Jul 2025 05:38:42 GMT</pubDate>
      <author>천생훈장</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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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진하오58 만년필 이야기 - 뜻밖의 발견 - 가성비 있는 저렴이 만년필</title>
      <link>https://brunch.co.kr/@@bklK/106</link>
      <description>진하오(Jinhao, 金豪)라는 중국 필기구 회사가 있습니다. 만년필을 많이 만들고, 저렴한 가격대에 안정적인 필기감을 제공해서 세계 만년필 마니아들 사이에서는 &amp;lsquo;가성비 펜&amp;rsquo;으로 정평이 나 있다고 챗지피티가 알려 주네요.  페이스북 게시물을 통해 한 국내 필기구 쇼핑몰이 이 진하오 회사의 저가형 만년필인 &amp;lsquo;진하오58 우드배럴&amp;rsquo; 광고를 보게 되었습니다. 나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klK%2Fimage%2FPgkdIFonveHOpfLV2DI_ECLxA-E"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5 Jun 2025 08:06:01 GMT</pubDate>
      <author>천생훈장</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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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성공회 서울주교좌 성당 - 지인 교수님댁 혼배성사로 다녀오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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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지난 토요일(5월 10일)에 성공회 서울주교좌 성당에서 저희 학교 교수님댁 혼사가 있어서 다녀왔습니다. 오며가며 보기는 했어도 성당 안에서 열리는 행사에 참석한 건 처음입니다. 경건하고 아름다운 혼배성사와 고즈넉한 성당 풍경, 점심 후 잠깐 짬이 나서 걸을 수 있었던 영국 대사관옆 덕수궁 돌담길까지 모두 좋아서 버스로 긴 거리를 &amp;nbsp;오가는 고단함을 잊게 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klK%2Fimage%2FGreaUd1ae2Yhgd-70ZjVfeoveq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2 May 2025 05:45:50 GMT</pubDate>
      <author>천생훈장</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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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넋두리로 읽는 아모스  - 정의와 공의를 강물처럼 흐르게 하라</title>
      <link>https://brunch.co.kr/@@bklK/104</link>
      <description>제가 참여하는 기독청년의료인회라는 모임 성서나눔에서 발제한 내용입니다.   들어가면서 제가 좋아하는 앤서니 드 멜로 신부님의 이야기 하나로 시작하려고 합니다. 요즘 제 마음이 딱 이렇거든요.&amp;nbsp;&amp;nbsp;&amp;nbsp;어느 날 아버지가 아들의 방문을 두드립니다. &amp;quot;얘야, 일어나거라!&amp;quot; &amp;quot;일어나고 싶지 않아요, 아버지.&amp;quot; 아버지가 다시 소리칩니다. &amp;quot;일어나, 학교 가야지.&amp;quot; &amp;quot;학교</description>
      <pubDate>Thu, 08 May 2025 00:23:12 GMT</pubDate>
      <author>천생훈장</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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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타이베이 다녀온 이야기 4 - 마지막 날, 귀국</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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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이 날은 다른 일정이 없어서 역시나 느긋하게 아홉시 넘어서 기상하여 식구들이 움직이기 시작했는데, 그 시간도 이르다고 불평을 들었습니다ㅠㅠ 어제 사둔 먹거리들을 대충 먹고 나서 이제 떠날 준비를 합니다. 11시쯤 체크아웃하고 지하철로 타이페이 메인역으로 이동하였습니다 타이페이역은 지하상가가 잘 조성되어 있는데, 무척 넓습니다. 어디로 가야하는지 잠시 헤매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klK%2Fimage%2FtnmCDDLjBFsfezJ9SDEyjVKFXq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5 Apr 2025 08:29:36 GMT</pubDate>
      <author>천생훈장</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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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먹감 빗접&amp;nbsp;&amp;nbsp; - 버려진 가구에서 시작한 신기하고 고마운 인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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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1년 전 이맘때쯤이었나 봅니다. 아내와 함께 볼일을 보고 집으로 돌아오는 길에 아파트 주차장 앞 공터에 누군가가 오묘하게 생긴 작은 목가구 하나를 내다 놓은 것을 보게 되었습니다. 평소에도 버리는 가구나 재활용품들을 내어놓는 곳이고, 아직 쓸만하다 싶은 것들이 있으면 다른 주민들이 가지고 가서 재사용을 하기도 하는 터였지요. 오래 되고 낡기는 했으나 모양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klK%2Fimage%2FwBZuPw4TYMO2vkj_Fv460M1hxO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1 Apr 2025 05:09:53 GMT</pubDate>
      <author>천생훈장</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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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시 학장직을 시작하면서 - 교수님들께 드린 서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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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지난 1월 31일로 저희 학교 학장 임기를 마쳤습니다만, 위기 상황 속에서 아무도 학장으로 나서지를 않으셔서 다시 학장직을 맡게 되었습니다. 참으로 마음이 착잡합니다만, 하기로 결정한 이상 최선을 다해야겠지요. 새로 학장직을 시작하면서 학내 교수님들께 보낸 서신으로 제 마음을 전해 봅니다. -------------------------------------</description>
      <pubDate>Fri, 14 Feb 2025 09:45:21 GMT</pubDate>
      <author>천생훈장</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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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타이베이 다녀온 이야기 3. - 딸의 졸업기념 가족여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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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1.22. : 국립고궁박물원과 베이터우 스윗 미 온천 리조트 셋째날이 밝았습니다. 지난 이틀을 복기해 보니 대략 움직였던 장소를 기준으로 근처 지리가 눈에 들어옵니다. 저희가 잡은 숙소는 타이페이메인역에서 가까운데, 첫날 들렀던 중정 기념당과 스린 야시장은 숙소를 기준으로 남쪽과 북쪽으로 뚝 떨어져 있었어요ㅠㅠ(그래서 택시비가 그만큼 많이 나온게야) 오늘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klK%2Fimage%2FVe0r651YArr09h0G5wStSZ7yJH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3 Feb 2025 03:19:54 GMT</pubDate>
      <author>천생훈장</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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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타이페이 다녀온 이야기 2. - 딸의 졸업기념 가족여행</title>
      <link>https://brunch.co.kr/@@bklK/99</link>
      <description>1월 21일: 예스폭진지 버스 투어, 몇 개의 세렌디피티(serendipity) 오늘 일정은 미리 예약해 둔 예스진지 투어입니다. 예류지질공원, 스펀역 일대, 진과스, 그리기 지우펀까지를 하루 버스투어로 하는 일정이라 자유여행 속의 패키지라고 할 수 있겠네요. 이미 다녀오신 분들도 많고, 각각의 지역과 관광내용에에 대한 설명은 인터넷을 찾아보시거나 직접 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klK%2Fimage%2F6FvBiehUsg78VCTS0VFhCmm8yA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6 Feb 2025 04:25:36 GMT</pubDate>
      <author>천생훈장</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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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타이페이 다녀 온 이야기 1. - 딸의 졸업기념 가족여행</title>
      <link>https://brunch.co.kr/@@bklK/98</link>
      <description>딸의 졸업기념으로 1월 20일부터 23일까지 타이페이로 여행을 왔습니다. 딸이 대학교 1학년을 마친 2020년 1월에 저와 아내 그리고 딸까지 셋이서 하노이를 다녀왔으니 꼭 5년만입니다. 이번에는 아들도 함께 해서 완전체로 여행을 하고 싶었으나 근무일정 때문에 이번에도 저와 아내, 딸만 오게 되어서 많이 아쉬웠습니다. 한참 국시 준비를 하던 12월 중순 경&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klK%2Fimage%2F-mW48KrsT48e1HOM3qcVS0d8l8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4 Feb 2025 06:33:54 GMT</pubDate>
      <author>천생훈장</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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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piegel im Spiegle - 산책길에 만난 음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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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점심이 늦어져서 혼자 간단히 해결하고 잠깐 산책을 했습니다. 우리 학교 칠암캠퍼스 쥬라기 숲과 칠암동 어린이 공원을 다녀왔습니다.  걸으면서 요즘 새롭게 이용하고 있는 유튜브 뮤직으로 르노 까푸숑(Renaud Capu&amp;ccedil;on)과 기욤 벨롬 (Guillaume Bellom)이 연주한 Spiegel im Spiegel(거울 속의 거울)을 들었는데 가을의 숲과 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klK%2Fimage%2FJFDDmJiLjZzEOErguFkxRqVkdL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8 Oct 2024 06:16:37 GMT</pubDate>
      <author>천생훈장</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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