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rss version="2.0">
  <channel>
    <title>한오월</title>
    <link>https://brunch.co.kr/@@bkx8</link>
    <description>도서관에서 자료실 업무를 하며 영감이 떠오를때 짬내어 글을 씁니다.어느 해 한오월쯤 나만의 꽃을 틔우기를..</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29 Apr 2026 16:00:43 GMT</pubDate>
    <generator>Kakao Brunch</generator>
    <image>
      <title>도서관에서 자료실 업무를 하며 영감이 떠오를때 짬내어 글을 씁니다.어느 해 한오월쯤 나만의 꽃을 틔우기를..</title>
      <url>//img1.kakaocdn.net/thumb/C100x10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kx8%2Fimage%2Fgeg0TXAx8yfPx6kxOCIQwYXnbi8</url>
      <link>https://brunch.co.kr/@@bkx8</link>
      <width>100</width>
      <height>100</height>
    </image>
    <item>
      <title>감사하면 뇌도 바뀐다 - 감사합시다</title>
      <link>https://brunch.co.kr/@@bkx8/12</link>
      <description>감사하거나 원망할 때 심박수와 뇌 변화를 보자, 감사할 때 심박수가 낮아지고 뇌의 즐거움도 커진다고 한다. 오늘 우리에게 감사했던 일들을 떠올려보자.</description>
      <pubDate>Sat, 09 Aug 2025 12:53:03 GMT</pubDate>
      <author>한오월</author>
      <guid>https://brunch.co.kr/@@bkx8/12</guid>
    </item>
    <item>
      <title>앙상한 머릿속 - 수려한 봄과는 다른(2024 글 발행함)</title>
      <link>https://brunch.co.kr/@@bkx8/24</link>
      <description>마음이 힘들다 피로한 나날들 글 쓸 힘도 없어진 날      오늘 일이 끝났다. 여러 감정이 오간 하루 하루가 참 고되다.</description>
      <pubDate>Mon, 09 Jun 2025 22:00:19 GMT</pubDate>
      <author>한오월</author>
      <guid>https://brunch.co.kr/@@bkx8/24</guid>
    </item>
    <item>
      <title>간절기 - 간절히 기도하며 나아가기</title>
      <link>https://brunch.co.kr/@@bkx8/27</link>
      <description>뚜벅뚜벅... 오늘도 하루가&amp;nbsp;저물어가는군.. 여느 때와 다름없이 비콤씨는 퇴근길 버스를 탔다. 분명 일이 마쳤지만 비콤씨의 머릿속은 복잡하게 돌아갔다. '내가 오늘 일을 잘 했던가..?' '다가오는 프로젝트는 어쩌지..?'  아직 준비가 되지 않았는데 비콤씨가 맡은 일은 솔직히 무겁게만 느껴졌다. 신입한테 노련미를 요구하는 일이었기 때문이다. 빵빵!!  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kx8%2Fimage%2FIzbPRHsu-YgilIpDYBIV_tBUr9w" width="340" /&gt;</description>
      <pubDate>Sat, 21 Sep 2024 12:36:38 GMT</pubDate>
      <author>한오월</author>
      <guid>https://brunch.co.kr/@@bkx8/27</guid>
    </item>
    <item>
      <title>나뭇가지 - 심리학에서는 사람의 기능을 의미.</title>
      <link>https://brunch.co.kr/@@bkx8/23</link>
      <description>나뭇가지는 심리학에서 사람의 기능을 의미한다고 한다. 즉, 나무를 그리시오,라고 했을 때 나뭇가지를 어떻게 그리는 가에 상담사는 주목한다. 오늘 길을 가다 가지를 다 쳐낸 나무에서 또다시 나뭇가지들이 뻗치는 모습을 보며 문득 그 말씀이 떠올랐다. 나는 저렇게 많은 가지들을 그릴 수 없을 것&amp;nbsp;같은데..! 최근 일을 시작했는데 첫 사회생활은 혹독했..라고 말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kx8%2Fimage%2FvPk9xCT5eV8B5Jeu1GSIIhiP6RU"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3 Apr 2024 13:02:41 GMT</pubDate>
      <author>한오월</author>
      <guid>https://brunch.co.kr/@@bkx8/23</guid>
    </item>
    <item>
      <title>왼손잡이 - 오른손이 지칠 때</title>
      <link>https://brunch.co.kr/@@bkx8/22</link>
      <description>나는 요즘 공부가 어렵다. 공부 내용이 어렵다기보다 어떻게 해야 하는지를 모르겠다. 좋은 학벌, 좋은 성적들을 가진 사람들 속에서 나는 예전보다 낡아진 기계를 가지고 공부와 씨름 중인 것만 같다. 전보다 체력도, 건강도 좋지 못하기 때문에 그런 것일지도 모르겠다. 아무튼 속상하다. 이 날도 어김없이 공부를 마지못해 하러 자습실에 간 날이었다. 오른손으로 계</description>
      <pubDate>Sun, 10 Mar 2024 13:09:48 GMT</pubDate>
      <author>한오월</author>
      <guid>https://brunch.co.kr/@@bkx8/22</guid>
    </item>
    <item>
      <title>숨바꼭질 - 아침과 저녁시간에</title>
      <link>https://brunch.co.kr/@@bkx8/20</link>
      <description>아침 기지개를 켜고 침대에서 나와 따듯한 물을 한 모금 마신다. 조금씩 정신이 차려지기 시작한다. '아침이구나' 생각을 하고 거실 베란다 쪽을 향한다. 해가 바깥을 환히 비추고 있다. 곧 집 밖을 나설 차례다! 아침활동가가 되기로 한지 벌써 한 달이 훌쩍 넘었다. 1주일 감기몸살로 못 나갔던 것을 빼면 늘 실천했던 것 같다. 아침활동가라고 해서 거창하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kx8%2Fimage%2Ffafk6qsAf_NbGABiMnd9cHxUjH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8 Feb 2024 01:33:53 GMT</pubDate>
      <author>한오월</author>
      <guid>https://brunch.co.kr/@@bkx8/20</guid>
    </item>
    <item>
      <title>미해결과제  - THE END</title>
      <link>https://brunch.co.kr/@@bkx8/19</link>
      <description>관점을 달리 해보았다. 나에게 특정 아픔이 왜 아직까지 남아있다는 것인지 알고 싶었는데 관점을 바꾸니 더 희망적이고 이것 또한 타당하다고 생각이 들었다. 그건 지금 써 내려가려고 한다.  나는 고 2 때 아니, 고등학교 1학년 2학기 즈음부터 교회를 다니지 않았다. 새로 바꾼 교회에서 새가족부에서 만난 지도자분은 정말 내게 힘이 되었는데, 새가족부에서 등조</description>
      <pubDate>Tue, 13 Feb 2024 12:56:49 GMT</pubDate>
      <author>한오월</author>
      <guid>https://brunch.co.kr/@@bkx8/19</guid>
    </item>
    <item>
      <title>설날 - 값진 한 해 보내세요 갑진년이니까</title>
      <link>https://brunch.co.kr/@@bkx8/18</link>
      <description>설 당일인 오늘 다들 뭐 하면서 지낼까?  나처럼 설 연휴에 할머니를 뵈러 가지 않는다면 그냥 집에서 시간을 보내고 있을지도 모르겠다. 어제 다녀온 돌*이시장은 재밌었다. 사람들도 북적북적 많았고 이 가게, 저 가게에서 여러 종류의 전들을 부치고 있어 생동감이 느껴지고 뜨끈뜨끈한 걸 사고 보니 마음도 따뜻해졌다. 막상 설 당일에는 조금 지루하고 어떤 걸 하</description>
      <pubDate>Sat, 10 Feb 2024 09:48:55 GMT</pubDate>
      <author>한오월</author>
      <guid>https://brunch.co.kr/@@bkx8/18</guid>
    </item>
    <item>
      <title>긴긴 알바 - 짧은 에세이(결국 글을 쓰기로 했다)</title>
      <link>https://brunch.co.kr/@@bkx8/15</link>
      <description>오늘은 5번짼가 도서관에서 아르바이트를 맡게 된 날이다. 작년부터 도서관 봉사를 하고 문헌정보학(과거 도서관학)을 전공으로 배우면서 언제부턴가 사서선생님이 휴가를 쓰실 때 대체 근무자로 자리를 잡았다. 굉장히 감사하게 생각한다. 아무래도 컴퓨터 업무가 많을 텐데, 그런 것까진 맡기긴 어려운 건지 그저 대출대를 지키며 책 반납과 대출을 돕고 책수레에 많이 쌓</description>
      <pubDate>Tue, 16 Jan 2024 06:02:40 GMT</pubDate>
      <author>한오월</author>
      <guid>https://brunch.co.kr/@@bkx8/15</guid>
    </item>
    <item>
      <title>감당이 되는 장애아이 - 짧은 에세이</title>
      <link>https://brunch.co.kr/@@bkx8/14</link>
      <description>2주간 장애아동 및 청소년을 만나는 자원봉사를 하고 있다. 1주 차엔 장애아동 3학년 친구를 맡았고 2주 차엔 장애청소년 중 2 친구를 맡게 되었다. 두 아이의 짝꿍선생님으로 지내면서 느낀 바를 적어보고자 한다. 1주 차에 만난 친구는 소통이 거의 안 되는 힘든 아이였다. 자신의 손을 무는 자해 행동도 했고 짜증이 나면 나는 대로 주변 핸드폰을 던지고, 의</description>
      <pubDate>Mon, 15 Jan 2024 12:25:47 GMT</pubDate>
      <author>한오월</author>
      <guid>https://brunch.co.kr/@@bkx8/14</guid>
    </item>
    <item>
      <title>김장 - 오늘은 김장하는 날</title>
      <link>https://brunch.co.kr/@@bkx8/5</link>
      <description>엄마가 아침부터 분주하셨다. 더불어 언니도 합세해서 엄마를 도왔다. 내가 늦잠을 잔 사이 엄마와 언니는 장을 보고 이것저것 준비하고 있었다. 아빠로부터 문자가 와 있었다. &amp;quot;엄마를 부탁해. 아빠 대신 엄마 김장하는 거 도와주렴&amp;quot;라고. 매번 힘들 때 글감을 얻어 썼는데 오늘은 기분이 좋아서&amp;nbsp;글을 쓰고 싶었다. 그렇게 나도 기지개를 켜면서 서둘러 학교 조별과제</description>
      <pubDate>Sat, 02 Dec 2023 11:04:07 GMT</pubDate>
      <author>한오월</author>
      <guid>https://brunch.co.kr/@@bkx8/5</guid>
    </item>
    <item>
      <title>엄마의 소망 - 그리고 나의 소망까지도</title>
      <link>https://brunch.co.kr/@@bkx8/2</link>
      <description>엄마의 방 불은 아직 켜져 있다. 타다닥 타다닥 노트북 두드리는 소리가 들려온다. 돋보기용 안경을 썼다 벗었다 하시며 일을 하고 계셨다. 집안에서도 목도리를 두르시며 약간 붉게 상기된 얼굴이 살짝 보였다. 선물로 온 차를 달여 마시는 중인지 컵에서는 연기가 폴폴, 아마 꽃 차, 꽃 향을 낼 것이다. 일이 잘 되지 않는지 한숨소리도 이따금씩 들려왔다. 나는</description>
      <pubDate>Fri, 24 Nov 2023 12:48:28 GMT</pubDate>
      <author>한오월</author>
      <guid>https://brunch.co.kr/@@bkx8/2</guid>
    </item>
    <item>
      <title>한(寒) 여름의 꽃을 피우다 - 다시</title>
      <link>https://brunch.co.kr/@@bkx8/1</link>
      <description>다시 맞이하는 봄이다. 벌써 스무 살 초반을 지나가고 있다. 나는 코로나 바이러스 속에 살고 있다. 코로나는 끝날 기미가 보이지 않고 2년째 계속되고 있다. 학교를 안 간지도 어느덧 2년째. 마치 칩거 생활하듯 집에서만 지내고 있다. 이런 생활의 좋은 점도 있긴 하다. 주변 사람보다 나 자신을 오롯이 바라볼 수 있는 충분한 시간이 생겼다는 것. 사랑하는</description>
      <pubDate>Fri, 24 Nov 2023 03:15:18 GMT</pubDate>
      <author>한오월</author>
      <guid>https://brunch.co.kr/@@bkx8/1</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