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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개구리는 개굴개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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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반갑습니다 사진을 좋아하는 개구리입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28 Apr 2026 18:49:5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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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반갑습니다 사진을 좋아하는 개구리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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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작은 사진 모임을 하고 있습니다 - 서울카메라클럽</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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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사진을 하게 되면서 부족함을 채우기 위해 사람들과 교류를 하고 싶었다. 하지만 나에게 맞는 모임을 찾는 건 모래사장에서 바늘 찾기였다. 친목과 장비자랑 보단 사진과 이야기에 포커스를 맞춘 곳을 원했기 때문이다. 하지만 그런 모임은 찾지 못했고 결국 직접 만들기로 했다. 그렇게 &amp;lsquo;서울카메라클럽&amp;rsquo;이 탄생했다.  운이 좋게도 생각보다 금방 규모가 커졌다. 문제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l2w%2Fimage%2Fir4pklyIGnMNpSgnoM6ADMat5z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7 Oct 2024 08:15:18 GMT</pubDate>
      <author>개구리는 개굴개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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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다 말고 새벽에 갑자기 사라진 어린 시절의 나 - 자유가 없다면 나도 없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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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내가 4~5살 때쯤 4살 터울의 형과 같은 방을 썼다. 침대는 2층 침대였고 형은 1층, 나는 2층이었다. 어느 날 새벽에 형이 화장실을 갔다 오면서 동생이 잘 자고 있나 2층을 한 번 쓱 봤는데 내가 사라진 것이 아닌가. 놀라서 부모님을 깨웠고 집 안은 난리가 났다. 아무리 찾아도 나는 보이지 않았고 현관을 보니 문이 살짝 열려 있었다고 한다. 그렇게 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l2w%2Fimage%2FVMEphAOet4ujaL18gjSED2UK_e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3 Oct 2024 07:09:54 GMT</pubDate>
      <author>개구리는 개굴개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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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잘 쓰려고 하지 않겠습니다. - 대신 뭐라도 써보겠습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bl2w/1</link>
      <description>얼마 전 성수에서 브런치 팝업이 있었다. 끝날 무렵 그 사실을 알게 되었고 여자친구와 부랴부랴 다녀왔다. 아주 예전에 브런치 심사 통과를 하지 못했던 경험이 있다. 하지만 이번 행사에선 인턴 작가로 등록해 주고 25일까지 글 3개를 발행하면 정식 작가도 될 수 있다고 했다. 기분이 마냥 좋지만은 않았는데 작가라는 타이틀이 너무 쉽게 주어지는 것이 아닌가라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l2w%2Fimage%2FGYqsgCG4xbPCANaLm00UmV4t8fk.hei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1 Oct 2024 13:10:06 GMT</pubDate>
      <author>개구리는 개굴개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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