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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동네언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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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단기간에 대규모 독서모임을 운영하는리더가 말하는 독서모임 가이드 A부터 Z까지.[문토 자기계발 카테고리 독서모임 호스트]</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03 May 2026 01:54:54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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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단기간에 대규모 독서모임을 운영하는리더가 말하는 독서모임 가이드 A부터 Z까지.[문토 자기계발 카테고리 독서모임 호스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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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찰나의 감정은 용기다 - 선언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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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용기는 찰나다. 잽싸게 잡아채지 않으면 쉽게 자취를 감추는 감정이다. 용기는 이전과는 다르게 무언가를 할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게 한다. 마음이 뜨거워지고, 발걸음도 가볍다. 그런데 이 용기를 잡아 행동하지 않으면 금세 안개에 잠긴다. 안개의 이름은 불안. 할 수 있을 것 같았는데 할 수 없을지도 모른다는 불안이다. 용기는 상황이 좋은 사람에게만 찾&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lzV%2Fimage%2FQYCSPXjb2xjjKSzXa9Vg4MR71R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6 Feb 2024 15:49:43 GMT</pubDate>
      <author>동네언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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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귀에 딱지가 앉을 때까지 - 행사 준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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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겨울이 지나 봄의 시작을 알리는 달, 3월. 동생의 친구가 결혼을 한다. 내향적인 동생은 눈치만 보다가 덜컥 축사를 하기로 결정했다. 그때부터 시작이었다. 일주일에 한 번 본가에 내려올 때마다 가방에서 '황마'를 꺼냈다. 한때 유행했던 황금마이크다. 연습도 실전처럼 해야 한다며 황마 전원 버튼을 키는 것으로 축사가 시작했다. '떨리네요'라고 멘트를 적어왔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lzV%2Fimage%2FmCeWHq8Kdf6a0p8Ft4PVPwsmyUw"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8 Feb 2024 09:30:55 GMT</pubDate>
      <author>동네언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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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쓰러지기를 바라지 않는 사람 - 생각의 비밀_김승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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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어느 날 머릿속이 복잡해졌다. 내 머릿속이 복잡해질 때는 해결하지 못할 상황을 두고 어려워하는 것이 아니라 그저 생각이 많기 때문에 정리가 안 됐다는 뜻이다. 나는 사람들에게 생각이 많아질 때 종이에 하고 싶은 말을 필터 없이 모두 써보라고 한다. 나도 나에게 그렇게 해야 할 때라고 말했다. 나는 노트북을 켜서 생각이 닿는 대로 글을 쓰기 시작했다. 다 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lzV%2Fimage%2FxlEO7Z368Xk97woySzRGaPcA_gI"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1 Feb 2024 09:30:59 GMT</pubDate>
      <author>동네언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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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다이어트를 시작하라는 신의 계시 - 유튜버 땅끄부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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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2020년. 나는 몸무게의 최대치를 찍었다. 점심을 먹고 난 후 한 손에는 구구콘이, 반대쪽 손에는 군것질이 들려있었다. 몸도, 마음도 무거워질 즘 더는 이렇게 살 수 없다는 생각이 번뜩 들었다. 나는 집에서 운동할 수 있는 홈트를 찾았고 유튜버 땅끄부부의 영상 덕택에 10kg 정도 감량에 성공했다. 304만 구독자 수를 보유한 땅끄부부는 당시에도 많은 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lzV%2Fimage%2FijZm08609Z_Wh0FCw6zzpuXdQW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5 Jan 2024 09:31:32 GMT</pubDate>
      <author>동네언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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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은 작가 지망생과 작가만 읽는다. -  이제는 잘파세대다_이시한 작가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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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어느 날 스레드에서 책은 작가 지망생과 작가만 읽는다는 멘트를 본 적이 있다. 이 말이 정말 맞는 말일까? 한 번도 생각해 보지 못했던 부분이라 잠시 멈칫했다. 분명 맥락에 맞는 글이 더 있겠지만 그 문구만 봤을 때는 여러 생각을 하게 해주는 말이었다. 문득 이시한 작가님의《이제는 잘파세대다》가 생각났다. 미래 사회에서의 핵심 경쟁력은 책을 읽는 능력이라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lzV%2Fimage%2FJEODaoEXuCJ5IJ9tEH3ZJu0KvC0"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8 Jan 2024 08:32:17 GMT</pubDate>
      <author>동네언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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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간에 노력을 녹이면 무조건 된다 - 더 마인드_하와이 대저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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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최근 감명 깊게 읽은 책이 있다. 하와이 대저택님의 더 마인드다. 이미 여러 모임에서 그 책으로 게스트 마음에 불씨를 지폈으니 얼마나 내게 귀감이 되었을지는 알만하다. 새해도 되었겠다, 더 마인드에서 나오는 문구가 눈에 띄어 아래 문구를 가지고 소셜링을 열게 되었다. 돌이켜보면 내 삶은 항상 그렇게 상상한 대로 흘러갔다. 그때의 나는 본능적으로 알았던 것&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lzV%2Fimage%2FKCjxHqMeNqiDS7VuwHX8s-O0n3Y"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2 Jan 2024 10:02:54 GMT</pubDate>
      <author>동네언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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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직업을 묻는다면 독서모임 하는 백수랄까요. - 내가 가진 것을 세상이 원하게 하라_최인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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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독서모임 호스트로 활동하면서 많이 듣는 말이 있다. 나랑 같이 독서 모임을 하는 분들이 직업을 가지고 있다 보니 나에게도 직업을 묻는다. 작가님이세요. 잠시 잠깐 멋쩍게 웃어넘길라치면 옆에 있던 독서 호스트이자 마케터이신 온이님이 나를 작가라고 소개한다. 속마음은 '제발 그냥 넘겨줘'라고 생각하며 더 멋쩍어한다. 그때는 출간을 앞두고 있다가 결이 맞지 않&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lzV%2Fimage%2F2eooDMO8cB0IofuUUZOrTQMcaPk"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4 Jan 2024 08:49:33 GMT</pubDate>
      <author>동네언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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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해내실 줄 알았습니다. - 더 마인드_하와이 대저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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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여러분은 성공합니다.여러분이 그걸 원했기 때문이죠.&amp;lt;더 마인드&amp;gt;의 저자 유튜버 하와이 대저택님을 알게 된 건 얼마 되지 않는다. 빠르게 실패하는 모임에서 한 모임원이 하와이 대저택님을 소개해 주며 자기 암시에 대한 이야기를 한 적이 있어서 알게 되었다. 나는 그가 전하는 핵심 문구를 좋아하게 됐다. 첫 번째는 내가 원했기 때문에 나의 성공을 확신하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lzV%2Fimage%2F25PttmjPPVdyOu9SznYfmw3-HSE"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8 Dec 2023 09:29:25 GMT</pubDate>
      <author>동네언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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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게 기회가 올 것을 감각했다 - 책들의 부엌_김지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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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이유는 모르겠지만 내년에 나한테 기회가 많이 올 것 같아. 그러니까 마음의 준비해둬. 일해야 되니까. 체력관리 잘 하고. 11월 정도 되었을 즘인가. 불현듯 마음에서 올라오는 예감이 있었다. 2024년은 왠지 큼지막한 기회들이 쏟아질 것 같은 예감. 나는 내게 올 기회를 감각했다. 그래서 나와 함께 콘텐츠를 기획하는 분에게 말했다. 기회를 현실로 만들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lzV%2Fimage%2F-MQw65CLq7yDYcfM8bB461k67qI"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1 Dec 2023 09:37:03 GMT</pubDate>
      <author>동네언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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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계절을 닮은 좋아하는 일 - 사계절 취미 잡화점, 호비클럽으로 오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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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좋아하는 마음을 따라 취미를 발견해 나가는 과정은 사계절을 닮았다. 자연스럽게 흘러가고, 변하면서, 깊어지고, 때로는 사라지다가도 또 반복된다. 얼마 전&amp;lt;사계절 취미 잡화점, 호비클럽으로 오세요_황지혜&amp;gt;를 읽다가 내가 좋아하는 일들을 조금 더 많이 만들어야겠다는 생각을 했다. 책을 읽는 것 말고 더 세세하고 다양한 '좋아 리스트'를 만들고 싶었다. 그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lzV%2Fimage%2FuDT76fRrSJS9auMXzAChkdqAi0k"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4 Dec 2023 12:53:49 GMT</pubDate>
      <author>동네언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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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V를 보는 아빠의 의자가 반절만큼 가까워졌다. - 가녀장의 시대_이슬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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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우리 아빠는 시력이 좋지 않다. 한쪽 눈은 거의 보이지 않아 남은 시력으로 살아가고 있다. 눈이 잘 보이지 않는다는 이유로 아빠는 하루 종일 TV 앞에서 드라마를 볼 때가 많았다. 그런데 어느 날 TV 앞에 있던 의자가 반절만큼 가까워졌다. 원래 보다 반절만큼 시력이 안 좋아졌음을 의미했다. 떨어지는 시력, 딱 그만큼 떨어지는 자존감. 상황은 아빠를 더 작&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lzV%2Fimage%2FMXxetjqBa6Jtv3T0OMeYDqD7z-o"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7 Dec 2023 10:43:34 GMT</pubDate>
      <author>동네언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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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좋아하는 것만 골라하는 요즘 것들  - 대규모 독서모임 기획</title>
      <link>https://brunch.co.kr/@@blzV/356</link>
      <description>우리 이제 이 행사는 분기별로 하자  독서파인다이닝 1회 행사가 끝나고 결정된 사항이었다. 그러나 다가오는 기회들을 놓칠 수 없어 한 달이라는 준비 기간을 감수하고 타이트하게 2회 행사 준비가 진행됐다. 송길영 박사님의 북토크를 준비할 수 있는 기회. 연말 독서파인다이닝을 통해서 한 해를 돌아보고 새해를 맞이할 수 있는 기회. 우리는 이 두 마리의 토끼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lzV%2Fimage%2F5z3KSSAciB9UwkuthXpI6tWsolw"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5 Dec 2023 13:44:48 GMT</pubDate>
      <author>동네언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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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몸이 내 것이 아닐 때가 있다. - 실패했지만, 실패하지 않았던 시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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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대규모 독서모임 행사가 얼마 남지 않았다. 굴러가는 낙엽도 조심해야 되는 이때, 늘 신경 쓰는 것은 건강이다. 작은 모임은 그렇다 치더라도 큰 모임을 준비할 땐 절대 몸이 아파서는 안된다. 내가 메인으로 리드해야 되거나, 누구보다 말을 많이 해야 될 때는 특히 외출을 조심한다.  나 감기 몸살 들었어  언제나 내 컨디션을 조절할 수 있으면 좋을 텐데 행사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lzV%2Fimage%2FBaj9yhafGNCOxDH7aCVgTIxnDtY"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30 Nov 2023 12:35:46 GMT</pubDate>
      <author>동네언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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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빠가 내게 50만 원을 투자했다. - 주변에 쓰러지기를 바라지 않는 사람,강한 사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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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교통비는 벌고 사냐? 아빠는 내가 농협에서 일했으면 했다. 안정적인 곳에서 안정적인 월급을 받으며 노후를 맞이하길, 아빠가 걸었던 사무직의 길을 똑같이 걸어주길 바랐다. 아빠 바람과는 달리 나는 늘 아빠가 원하는 길을 걷지 않았다. 이번에도 마찬가지였다.  2023년 3월 31일. 직전 회사로부터 퇴사한 날이다. 자진 퇴사도 아니었고, 권고사직이었다. 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lzV%2Fimage%2FzG7oYkelQE84DHPsB1ytagJyjwI"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9 Nov 2023 11:43:15 GMT</pubDate>
      <author>동네언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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