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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하</title>
    <link>https://brunch.co.kr/@@bmTK</link>
    <description>서울에서 '같이' 살아내며 얻은 느낌표를 적습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19 Apr 2026 04:44: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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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울에서 '같이' 살아내며 얻은 느낌표를 적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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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울 워홀 준비 : (예산에 맞는)집 구하기&amp;nbsp; - 언덕 위 투 룸이 내 집이 되다</title>
      <link>https://brunch.co.kr/@@bmTK/13</link>
      <description>&amp;quot;저 지금 계약할게요.&amp;quot;  언덕 두 개를 올라가야 겨우 나오는 집. 하지만 햇빛이 잘 들어오고 넓은 집. 이 방을 보자마자 내 집이라는 생각이 머리를 스치고 지나갔다. 넓고 해가 잘 드는 것 중 하나만 있어도 좋겠다 생각했는데 무려 둘 다 충족하는 집이라니! 게다가 예산에도 꼭 맞는 집이었다. 같이 간 친구는 그래도 방을 더 보긴 해보자며 나를 이끌었지만,</description>
      <pubDate>Fri, 30 May 2025 12:00:05 GMT</pubDate>
      <author>아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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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울 워홀 첫 번째, 집 구하기&amp;nbsp; - 1000/45로 투 룸 구하기 대작전</title>
      <link>https://brunch.co.kr/@@bmTK/11</link>
      <description>&amp;quot;의식주는 사람이 살아가는데 필수적인 세 가지 요소인 옷(衣), 음식(食), 집(住)을 통틀어 이르는 말입니다이 세 가지 요소는 생명을 유지하고 인간다운 삶을 살아가기 위한 기본적인 필요조건입니다.&amp;quot; 의식주에 대해 말해보라는 내 물음에 AI는 이렇게 답했다. 인간다운 삶을 살아가기 위해 기본적으로 필요한 것. 옷이나 음식은 싼 거 사고 먹고 한다 치자. 문</description>
      <pubDate>Mon, 26 May 2025 12:00:04 GMT</pubDate>
      <author>아하</author>
      <guid>https://brunch.co.kr/@@bmTK/11</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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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울 워홀을 결심하다. - 6년간의 대학생활 졸업을 축하받으며.</title>
      <link>https://brunch.co.kr/@@bmTK/8</link>
      <description>&amp;quot;나는 이제 서울 워홀을 시작하는 거야.&amp;quot;  대학교를 졸업하는 날, 집으로 혼자 돌아가는 길에 다짐했다. 더 이상 나를 지켜주는 울타리가 없어서 공허한 마음과 함께. 생각보다 허무한 기분을 느끼며.  처음부터 서울 사람은 아니었다. 대학을 갈 때 쯤, 사람들은 나에게 '너는 무조건 서울로 가야돼.'라고 말했다. 사람을 좋아하고 도전을 즐기는 나에게는 서울이</description>
      <pubDate>Sun, 04 May 2025 18:59:38 GMT</pubDate>
      <author>아하</author>
      <guid>https://brunch.co.kr/@@bmTK/8</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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