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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릇</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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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일에 감정을 담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14 Apr 2026 09:01:18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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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에 감정을 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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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squo;알리익스프레스&amp;rsquo;의 놀라운 발전 속도 - 1년 전과 후 사용자 경험(UX) 비교</title>
      <link>https://brunch.co.kr/@@bmcw/161</link>
      <description>알리익스프레스의 움직임이 예사롭지 않다. 2023년 가장 많이 성장한 1위답게 전과 다르게 환골탈태했다. 국내 고객과 신뢰를 쌓기 위해 한국에서 발송을 지원하고 신선식품 구색을 늘리는 등 발 빠르게 변화하고 있다. 이뿐만 아니라 쇼핑의 편의성과 재미를 높이는 사용자 경험을 보면서 알리익스프레스가 국내 이커머스의 표준으로 자리 잡을 수도 있다는 생각을 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mcw%2Fimage%2FC7yD7i67SGB42MuJtne5ZcY6Ji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5 Mar 2024 12:14:11 GMT</pubDate>
      <author>그릇</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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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온라인 장보기에서 &amp;lsquo;상품 큐레이션&amp;rsquo; 중요한 이유 - 호주에 마트 사례</title>
      <link>https://brunch.co.kr/@@bmcw/160</link>
      <description>https://yozm.wishket.com/magazine/detail/2502/  미식이 중요한 요즘, 감각의 변화는 유통 공급망에 따라 영향을 받기도 한다. 이번에 휴가로 다녀온 호주는 자원이 풍부한 만큼, 국내와는 마트 상품의 품질과 범위가 사뭇 달랐다. 그래서 국내 그대로 들여올 수만 있다면, 고객 식생활에 변화를 줄 수 있겠다고 생각했다.  그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mcw%2Fimage%2FwnjSxbZ_kHDwJCGW2dkTbKHsd2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1 Mar 2024 11:12:11 GMT</pubDate>
      <author>그릇</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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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겁나게 험한 앱푸시 알림 - 차라리 이럴 거면 보내지 마세요.</title>
      <link>https://brunch.co.kr/@@bmcw/159</link>
      <description>롯데마트가 가까이 있어서 자주 들르는 편이다. 마트를 냉장고처럼 이용하므로 그때그때 필요할 때마다 가서 구매하곤 한다. 그런데 얼마 전 내용을 전혀 예측할 수 없는 롯데마트 앱푸시 알림이 쌍으로 왔다. 물론 타 앱에서도 시간차를 두고 쌍으로 보내기도 한다. 그래서 왜 두 개를 보냈는가! 에 대해서는 그리 험한 일도 아니니 넘어가겠다.  그런데 고객에게 실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mcw%2Fimage%2FN0OeYyQRNUsN1diG8aThKB28jG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0 Mar 2024 09:37:25 GMT</pubDate>
      <author>그릇</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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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선식품 진열의 정석 - 뭘 해도 이쁜 호주 마트의 과일과 채소</title>
      <link>https://brunch.co.kr/@@bmcw/158</link>
      <description>오늘은 쇼핑 경험을 향상할 수 있는 신선식품 진열 방법에 대해 알아보자. 먼저&amp;nbsp;들어가기에 앞서 호주 마트의 시장점유율은 울월스가 37%로 1위다. 2위는 28%로 콜스 그리고 알디가 3위로 10% 정도를 차지한다. 이들의 공통점은 신석 식품 코너를 매장 입구에 배치하고 있다는 것이다. 이들이 신선함을 강조한 과일과 채소로 고객의 시선을 어떻게 끌고 있는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mcw%2Fimage%2FHsf6U1ynYnGGvAZ4Jmzo4C14-d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9 Jan 2024 13:10:02 GMT</pubDate>
      <author>그릇</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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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님아~ 그 시드니 맛집 가지 마오. - 누가 소문낸 거니? 시드니 맛집</title>
      <link>https://brunch.co.kr/@@bmcw/157</link>
      <description>사진을 정리하다 보니 웬 마트만 이렇게 많이 다녔나 싶다. 사실 마트에 가서 어떤 상품이 있나 보고,&amp;nbsp;직접 먹어보는 맛이 재미있었다. 결국 먹는 것이 좋았다는 뜻이다. 그래서 맛집도 소개하려 한다.  다시 온다면 꼭 방문하고 싶은 맛있는 곳을 뽑자면 다음과 같다. 요일마다 영업시간이 다르고, 영업시간 중 휴식 시간이 있으니 가기 전에 꼭 구글에서 확인하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mcw%2Fimage%2FOUqW_YcvtidEb7dP_J-kmmtUjO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6 Jan 2024 07:37:47 GMT</pubDate>
      <author>그릇</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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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호주 마트의 픽패커 경험 톺아보기 - 매장직원 입장에서 좋은 점과 개선할 점</title>
      <link>https://brunch.co.kr/@@bmcw/156</link>
      <description>이번 편에서는 매장직원 관점에서 좋은 점과 개선할 경험 요소를 살펴보려 한다. 이유는 호주 마트도 업무의 편의성과 효율성을 높이려고 노력하는 것은 같기 때문이다. 그래서 좋은 점과 개선할 점 두 가지 관점에서 고객 경험 요소를 소개하려 한다.  고객 접점에서 만나 볼 수 있는 담당자는 진열하시거나, 고객의 주문을 대신해 픽 패킹 하시는 분들이다. 이들의 업&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mcw%2Fimage%2Fcffw_mdSpDJV86qsbafNYU7Shq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4 Jan 2024 21:50:24 GMT</pubDate>
      <author>그릇</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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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호주 마트가 추구하는 핵심 가치와 고객 메시지는? - Coles, Woolworths, ALDI, HARRIS FARM, IG</title>
      <link>https://brunch.co.kr/@@bmcw/155</link>
      <description>호주 마트는 크게 월마트처럼 오프라인 매장과 온라인 몰을 함께 운영하는 곳이 있고, 아마존처럼 온라인 전문몰만 운영하는 곳이 있다. 오프라인 매장과 온라인 몰을 함께 운영하는 곳은 대부분 온라인과 오프라인 채널을 연결하여 일관된 메시지와 마케팅 전략을 융합하여 사용하고 있다.  여러 말 할 것 없이 딱! 하나의 핵심 가치만 꼽으라고 한다면 &amp;quot;Building&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mcw%2Fimage%2FY6UEO00a5_OUF3CYDDLWAOeKfb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4 Jan 2024 00:03:59 GMT</pubDate>
      <author>그릇</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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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호주 마트의 고객 경험 톺아보기 - 고객 입장에서 &amp;nbsp;좋은 점과 개선할 점</title>
      <link>https://brunch.co.kr/@@bmcw/154</link>
      <description>마트를 이용하는 고객은 크게 둘로 나눌 수 있다. 물건을 구매하는 소비자와 점포를 운영하는 담당자이다.  이번 편에서는 소비자 관점에서 좋은 점과 개선할 경험 요소를 살펴보려 한다. 이유는 호주 마트도 고객을 만족시키기 위해 장보기 경험을 향상하기 위해 노력하기 때문이다.  먼저 고객 입장에서 가장 좋았던 것은 바로 운영시간이다! 주 7일 빠르면 6시 늦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mcw%2Fimage%2FgnHfo1fT66Pqj_UT14ESw1QsSw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2 Jan 2024 11:43:55 GMT</pubDate>
      <author>그릇</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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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역마다 마트의 표정이 달라지면 어떨까? - 시드니 로컬 그로서리 특화 매장</title>
      <link>https://brunch.co.kr/@@bmcw/153</link>
      <description>관광명소도 좋지만, 동네 길 돌아다니는 여행을 무척 좋아해서 한 도시에 머무는 편이다.&amp;nbsp;그리고 사실 사람 많은 데를 좋아하지 않아서 주말에만 열리는 룩스 마켓이나 패딩턴 마켓을 가보긴 했지만 급히 빠져나오기 바빴다. 관광객을 위한 것 같은 느낌이고 사람이 너무 많아서 그야말로 시장 북새통에 정신이 하나도 없다.  개인 취향으로 선택한 동네를 꼽자면 발메인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mcw%2Fimage%2F2yxNgH_V5OHv4vca8qxj_QxJvE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0 Jan 2024 06:54:47 GMT</pubDate>
      <author>그릇</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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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마트가 고객의 돈을 아껴준다고? - 1달러 아이템을 찾아라.</title>
      <link>https://brunch.co.kr/@@bmcw/152</link>
      <description>지난 편에 이어 고객의 돈을 아껴주기 위한 오프라인 매장 활동들을 살펴보자. 사실 가격 할인 프로모션이 진정 고객을 위한 것인가, 매출 증대를 위한 것인가 하는 의미 없는 고민은 접어두자. 불황 소비 시대 기업도 같이 고객의 지갑 두께를 생각하지 않을 수 없다. 국내와 비교해 호주 마트에서 진행하고 있는 프로모션 전략을 10가지 정도로 정리해 보았다.  1&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mcw%2Fimage%2Fir1yOf4SPT2Udk3nkArCGx8J9_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9 Jan 2024 13:03:15 GMT</pubDate>
      <author>그릇</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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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마트가 고객의 시간과 노력을 줄여준다고? - 마트 체류 시간을 늘려야 할까 줄여야 할까</title>
      <link>https://brunch.co.kr/@@bmcw/151</link>
      <description>다양한 상품을 구비하고 판매하는 마트의 근간에는 고객의 시간, 노력, 비용을 줄여준다는 목적이 있다. 비용은 다음 편에서 다루고 오늘은 고객이 들이는 시간과 노력을 줄여주기 위한 오프라인 매장 활동들을 살펴보자.  상품 찾는 시간을 줄여주는 마트 아무리 큰 매장에 가도 원하는 상품을 찾는 것은 어렵지 않다. 아래 그림과 같이 위에 각 통로(Aisle)에 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mcw%2Fimage%2FEzmeEnKiz-_te1NeogMeKk-C-s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8 Jan 2024 00:08:09 GMT</pubDate>
      <author>그릇</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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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건강 관련 장보기 상품은 뭐가 있을까? - 호주 로컬 상품들~~~</title>
      <link>https://brunch.co.kr/@@bmcw/150</link>
      <description>국내에서 우리 농산물이나 한우를 찾는 것처럼,&amp;nbsp;이곳 호주 마트에서도 현지에서 생산된 상품을 여기저기에서 눈에 잘 띄도록 안내하고 있다.&amp;nbsp;특히 콜스는 35개 이상의&amp;nbsp;로컬 공급업체와 파트너 관계를 맺고 이들의&amp;nbsp;제품을 제공한다.  아마도 건강을 생각하는 고객들이 로컬 상품을 더욱 선호하기 때문인 것 같다.&amp;nbsp;그리고 &amp;quot;Health star rating (건강 별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mcw%2Fimage%2FJzNl0XWzCby5xGZiQHD_IeqlMD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7 Jan 2024 05:37:02 GMT</pubDate>
      <author>그릇</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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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장보기 상품이 다르면 얼마나 다를까? - QE</title>
      <link>https://brunch.co.kr/@@bmcw/149</link>
      <description>호주에 있는 마트도 경쟁을 피할 수는 없다. 그래서 크고 작은 점포들이 온라인 몰을 함께 운영하고 있고, 고객을 락인하기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그렇지만 가장 중요한 핵심인 상품을 빼놓고는 경쟁할 수 없다. 오늘은 작은 규모의 푸드 스토어인 QE에서 어떤 상품으로 차별화했는지 살펴보자.  잠깐 들어가기 전에 QE의 모토는 Quality Food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mcw%2Fimage%2FgVTSyBAClW8ksBmi_CHxTWZqYC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4 Jan 2024 08:15:09 GMT</pubDate>
      <author>그릇</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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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도 가도 또 가고 싶은 마트는 뭐가 다를까? - HARRIS FARM</title>
      <link>https://brunch.co.kr/@@bmcw/148</link>
      <description>어느 동네를 가든 HARRIS FARM(이하 해리의 농장)이 있다면 꼭 방문한다. 오늘은 Westfield 근처 맛집에 갔다가 해리의 농장이 있어 지나칠 수가 없었다. 바로 앞에 콜스(대형마트)가 있는데, 떡 하니 앞에 당당하게 자리 잡은 해리의 농장에 방문하면 기분까지 좋아진다. 일반 마트와 다르게 고객의 기분까지 좋게 만든 담당자들은 분명 천사일 거라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mcw%2Fimage%2FHlH0PYI_dGv5KbOgraI5mNNhVa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2 Jan 2024 10:39:45 GMT</pubDate>
      <author>그릇</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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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트 어디까지 가봤니? - 호주 Coles, Woolworths, ALDI, HARRIS FARM</title>
      <link>https://brunch.co.kr/@@bmcw/147</link>
      <description>1월은 호주에서 보낸다. 머무는 기간에 비해 간단한 짐 챙김으로 마트가 필수 코스가 되었다. 출장이 아닌 휴가라 마트에 가니 한결 마음이 편안하다. 그렇지만 마트에 입장하는 순간 &amp;quot;이거 사야지&amp;quot;하는 생각 보다는 마트 구조와 진열이 첫눈에 들어온다. 곳곳에 숨어있는 고객 경험을 위한 요소들이 사야 할 물건보다 먼저 시선을 빼앗아 갔다. 과한 몰입은 피하고 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mcw%2Fimage%2FGu1KuXGXkH6oC5Xdete9Oe3ETk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9 Jan 2024 11:43:13 GMT</pubDate>
      <author>그릇</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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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Q야 Q야 &amp;quot;세상에서 누가 제일 예쁘니?&amp;rdquo; - 왕비의 거울은 인공지능 Amazon Q</title>
      <link>https://brunch.co.kr/@@bmcw/146</link>
      <description>어릴 적에 디즈니 백설공주와 일곱 난쟁이 만화를 보면서 왕비의 거울이 그렇게나 갖고 싶었다. 뭐든 외워야 하는 시험공부가 싫었던 어린 휴먼에게, 무엇이든 객관적인 정보만을 기반으로 답해주는 거울만 있다면 공부를 안 해도 될 것만 같아서였다.  거울은 왕비가 기대하는 대답 대신 항상 솔직히 대답한다는 것 또한 꽤 매력적이다. 거울아 거울아 &amp;quot;세상에서 누가 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mcw%2Fimage%2FiqPpU7_46cJVVPrzkbKKOrcdKt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31 Dec 2023 06:32:53 GMT</pubDate>
      <author>그릇</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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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구글은 왜 제미나이를 기업용 서비스로 확장했을까? - 클라우드 플랫폼과 듀엣 AI에 적용된 제미나이</title>
      <link>https://brunch.co.kr/@@bmcw/145</link>
      <description>https://yozm.wishket.com/magazine/detail/2375/ 구글이 멀티모달 AI 모델 제미나이를 공개한 지 일주일 만에 기업용 클라우드의 &amp;lsquo;AI 스튜디오&amp;rsquo;와 &amp;lsquo;버텍스 AI&amp;rsquo;에 제미나이 프로를 적용한다고 밝혔다. 또한 AI 기반 코드 작성, 채팅을 지원하는 개발자용 &amp;lsquo;듀엣 AI&amp;rsquo;는 내년 2월 1일까지 무료로 사용할 수 있도록 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mcw%2Fimage%2F7qH9vvbUVod9CRDDCh98bepHnm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1 Dec 2023 23:56:43 GMT</pubDate>
      <author>그릇</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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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nbsp;Gemini &amp;amp; Q*  - 인공지능에 대한 생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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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일하다가 답답할 땐 석촌호수 한 바뀌를 돌면 마음이 풀린다.  제휴사 매출과 당사 매출의 차이나는 내역을 휴먼이 일일이 확인하고 있자니 이게 뭐하는 짓인가 하는 생각에 한바퀴 돌았다. MS 코파일럿이나 아마존 Q, 구글의 제미나이로 휴먼이 하는 업무가 엄청 편해질 것 같지만, 작년&amp;nbsp;12월에 GPT가 공개된 1년 전이나 지금이나 크게 달라진 것이 없으니 아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mcw%2Fimage%2FgURVIPChNkqCSMmmUUP7rhODbA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8 Dec 2023 11:13:24 GMT</pubDate>
      <author>그릇</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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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NEXT 이커머스 - 헬스케어, 에스테틱, 힐링/레저</title>
      <link>https://brunch.co.kr/@@bmcw/143</link>
      <description>https://yozm.wishket.com/magazine/detail/2309/  얼마 전 인재개발원에서 진행하는 챗GPT 토론에 참여할 기회가 있었다. 어떻게 하면 AI를 각자의 업무에 적용할 수 있을지에 관해 생각을 나눴다. 이커머스 쪽에서는 배너 제작과 앱 푸시 알림을 자동화하면 좋을 것 같다는 의견이 있었다. 그랬더니 바로 AI 기술을 담당하는</description>
      <pubDate>Mon, 18 Dec 2023 10:02:25 GMT</pubDate>
      <author>그릇</author>
      <guid>https://brunch.co.kr/@@bmcw/143</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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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요즘 헬스케어 분야에 접목된 AI 사례 - 일론 머머스크의 '뉴럴링크'와 신약개발에 사용되는 AI</title>
      <link>https://brunch.co.kr/@@bmcw/142</link>
      <description>https://yozm.wishket.com/magazine/detail/2263/  최근 일론 머스크 테슬라 CEO의 뇌신경과학 스타트업 &amp;lsquo;뉴럴링크&amp;rsquo;가 뇌에 컴퓨터 칩을 심을 첫 임상시험 참가자를 모집한다는 것이 화재였다. 뇌와 컴퓨터를 연결한다는 목표 아래, 신체가 마비된 이들을 대상으로 이 기술을 우선 시험해보겠다는 것이다. 이에 대해 거부감을 갖는</description>
      <pubDate>Wed, 11 Oct 2023 12:04:35 GMT</pubDate>
      <author>그릇</author>
      <guid>https://brunch.co.kr/@@bmcw/142</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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