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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을너머</title>
    <link>https://brunch.co.kr/@@bmim</link>
    <description>마을 공동체, 아나키즘, 도시 재생, 대안 교육, 마을 학교, 사회적 기업, 착한 소비, 기후 위기 등 지속 가능한 사회를 위해 고민하고 활동하는 세 아이의 아빠입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21 Apr 2026 16:23:41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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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을 공동체, 아나키즘, 도시 재생, 대안 교육, 마을 학교, 사회적 기업, 착한 소비, 기후 위기 등 지속 가능한 사회를 위해 고민하고 활동하는 세 아이의 아빠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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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카타리나 블룸의 잃어버린 명예' - 진실이 중요하지 않은 사람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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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하인리히 뵐'이 쓴 '카타리나 블룸의 잃어버린 명예'를 읽었다. 70년대 독일, 평범한 젊은 여성 카타리나 블룸의 삶이 신문'차이퉁'지에 의해 무참히 짓밟힌다. 이에 카타리나는 '아무런 후회 없이'기자를 살해한다. 소설은 카타리나의 평범한 삶이 어떻게 무너져 내리는지 그리고 왜 살인까지 하게 되는지를 보고형식으로 보여준다. 대단히 복잡한 스토리가 필요하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mim%2Fimage%2Fb2Ov-ITmjQImMNGVkcqso44LFK0.png" width="458" /&gt;</description>
      <pubDate>Thu, 19 Feb 2026 13:25:11 GMT</pubDate>
      <author>마을너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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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첫 구독자</title>
      <link>https://brunch.co.kr/@@bmim/8</link>
      <description>한 번씩 글을 올렸다. 브런치를 위해 글을 썼다기보다 여러 용도로 썼던 글을 기억하고 저장하고자 올리는 행위에 더 가까웠다. 내 글을 누군가가 읽는다는 사실에 큰 의미를 두지 않으려 했지만 글을 올리는 날엔 나도 모르게 브런치를 들락거리고 있었다. 라이킷 숫자를 세어보며 어떤 사람이 내 글을 읽었는지 눌러준 사람은 어떤 사람인지 궁금해 신경 쓰고 있는 것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mim%2Fimage%2FI6fuyP7MyEvuyFOOcOHLK9Iq2S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3 Jul 2022 00:28:25 GMT</pubDate>
      <author>마을너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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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갈등 해결을 위하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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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1. 내가 옳다는 절대적 믿음  내가 옳다는 절대적 믿음은 어디에서 오는 것일까? 내가 양보하지 못하는 절대적 믿음은 무엇이고 이는 어디에 그 근거를 두고 있을까? 이런 믿음이 갈등의 근거가 된다면 사람들은 어느 정도까지 양보하거나 수용하는 것이 가능할까? 선거 과정 전에 많은 사람이 주변 지인들에게 흔히&amp;lsquo;밭을 간다&amp;rsquo;라고 이야기하는 행위를 한다. 자기가 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mim%2Fimage%2F6i3IdHrqNW9rWPEjvAv3IGU7UL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2 Jul 2022 04:37:50 GMT</pubDate>
      <author>마을너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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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교육을 통한 공동체성의 회복을 위하여 - 코로나 팬데믹으로 인한 공동체 회복의 위기와 기회</title>
      <link>https://brunch.co.kr/@@bmim/6</link>
      <description>■ 들어가며  태곳적 원시인류는 동물의 행동 양식과 다르지 않았을 것이다. 자연의 섭리대로 강자가 약자를 억압했을 것이고 더 많은 것을 차지했을 것이며 타자에 대한 배려나 약자에 대한 보호 같은 것은 필요치 않았을 것이다. 문화인류학자 마가렛 미드(Margaret Mead, 1901년 12월 16일 ~ 1978년 11월 15일)에게 한 학생이 &amp;lsquo;인류가 문명&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mim%2Fimage%2Fr9Gf2eWSxyqGy3KCwJU3RfxbtU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1 Jul 2022 07:00:03 GMT</pubDate>
      <author>마을너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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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래도 우리가 가르쳐야 하는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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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사회가 학교를망치고 있을까? 학교가사회를 망치고 있을까?  1. 나의 노력이 남의 불행으로 인정받는 사회  &amp;lsquo;인천국제공항 정규직 전환&amp;rsquo;사건(이하 인국공 사태) 라고 불리는 사건이 있었다. 문재인 전 대통령은 선거 공약을 통해 &amp;ldquo;상시&amp;middot;지속적 업무 및 생명&amp;middot;안전 관련 업무는 정규직으로 직접 고용&amp;rdquo;하겠다 약속하였다 문재인 대통령의 인천국제공항 방문 이후 비정규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mim%2Fimage%2FUeFbsOvjXSKFpbJaYdrZawU4bU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0 Jun 2022 13:40:26 GMT</pubDate>
      <author>마을너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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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방도시 살생부 '압축도시'만이 살길이다] 서평 - &amp;lt;도시 재생을 바라보는 효율성의 관점을 비판하며&amp;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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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1. 압축도시만이 살길이다. *마강래는 책에서 다음과 같이 말하고 있다. 우리는 지금 &amp;lsquo;최선의 선택&amp;rsquo;을 할 수 있는 상황이 아니라는 점이다. 우리가 맞닥뜨릴 지방도시의 미래는 &amp;ldquo;이보다 더 안 좋을 수는 없다!&amp;rdquo; 그러니 지금부터라도 &amp;lsquo;차악의 선택&amp;rsquo;을 고민해야 한다. 2.&amp;nbsp;지방도시 쇠퇴 3. 미래의 삶에 대한 고민 우린 어떤 삶을 살게 될까? 4. 어떤 선택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mim%2Fimage%2FqSYyczaBfnA94h778LRKEl9BFm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5 Jan 2022 02:36:29 GMT</pubDate>
      <author>마을너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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