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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La Mus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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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레트로 콘서트 와인바 사장.작은 실내악 콘서트, 와인 클래스 등 일 만드는 재미가 크네요</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28 Apr 2026 08:07:37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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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레트로 콘서트 와인바 사장.작은 실내악 콘서트, 와인 클래스 등 일 만드는 재미가 크네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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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1회 La Muse 자선콘서트를 마치고 - 순직 소방관 유족에게 사랑과 위로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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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11월 19일에 개최된 La Muse 자선 콘서트 내용을 간추려 담은 동영상입니다.  전석 예약으로 진행된 이번 콘서트는 홀 전체가 만석이 될 정도로 많은 분들이 관람해주셔서 성공적으로 마칠 수 있었습니다.  미리 알려드린대로 이번 콘서트의 수익금(￦520,000) 은 대한 소방 공제의 지정 기부 방식을 통해 &amp;nbsp;'순직 소방관 유족들을 위한 기금'에 기부되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mkw%2Fimage%2Fm3TIZY4elA4njlxBF2cTmC39ho4"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3 Dec 2021 13:32:10 GMT</pubDate>
      <author>La Mus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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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메뉴? 로제 닭고기 크레프 갈레뜨</title>
      <link>https://brunch.co.kr/@@bmkw/55</link>
      <description>오늘 사장의 아침 식탁은 크레프 갈레뜨입니다. 부드러운 밀가루 반죽의 얇은 전병이나 그 안에 다양한 재료 등을 넣어 먹는 프랑스 요리를 '크레페'라고 부르곤 하는데 사실 정확하게 발음하자면 크레프 [CR&amp;Ecirc;PE]가 맞구요. 메밀 반죽으로 만든 달지 않은 것과, 크림이나 설탕을 넣어 달콤하게 만든 것 등 종류가 다양합니다. 제가 오늘 만들어 본 것은 약간은 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mkw%2Fimage%2Fs130EGNaWqDBBnTndME1yd-iwEY"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1 Dec 2021 14:28:06 GMT</pubDate>
      <author>La Mus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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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방에서 후딱 먹는 홍합 알탕 - 바쁠 땐 주방이 사장의 다이닝 룸</title>
      <link>https://brunch.co.kr/@@bmkw/54</link>
      <description>오늘은 시원하고 칼칼한 국물의 알탕이 점심 메뉴였습니다. 냉동 레토르트 제품을 한동안 먹었더니 조금 질리는 감이 있어서 동태알을 사다가 해산물과 함께 끓여봤습니다. 게와 홍합은 명란 해산물 파스타를 만들 때 필요한 재료라서 항상 비축이 되어 있어서 건더기가 푸짐한 알탕을 만들 수 있었지요. 식당을 하다 보니 '먹는 게 남는 것이다'란 말이 정말 실감이 됩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mkw%2Fimage%2FiVbbroKNB9Y07YowV9dUKvfXvos" width="470" /&gt;</description>
      <pubDate>Wed, 17 Nov 2021 02:54:53 GMT</pubDate>
      <author>La Mus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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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거하게 한 사발, 순댓국 백반 - 겨울에는 뜨끈한 국,탕이 역시 제일입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bmkw/53</link>
      <description>정말 정말 오래간만에 글을 씁니다. 10월 말에 손님도 늘고 일이 많이 바빠져서 하루 정도 글을 제대로 못쓰고 넘어가나보다 했는데 하루, 이틀, 일주일, 보름... . 점점 게을러져서 오늘에서야 큰맘을 먹고 다시 브런치를 열었습니다. 이웃도 별로 없고 제 글을 기다린 분도 없으실 텐데 너무 인사가 장황하지요? 오래간만에 글쓰시는 분들의 글을 보니 대부분 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mkw%2Fimage%2FBe9WJRtCJWqWGhQE76QpdO6itwU" width="470" /&gt;</description>
      <pubDate>Tue, 16 Nov 2021 10:35:22 GMT</pubDate>
      <author>La Mus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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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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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들 부들 머릿결? 트리플크라운 미역국 백반 - 홍합 미역국, 미역줄기 볶음, 도시락 김. 트리플크라운!</title>
      <link>https://brunch.co.kr/@@bmkw/52</link>
      <description>오늘도 사장은 제대로 된 집 밥을 먹었습니다. 홍합 넣은 미역국에 미역줄기볶음, 분홍 소시지 부침, 토마토 샐러드, 계란 프라이 반찬을 해서 아주 잘 먹었습니다.  미역국이랑 소시지 부침은 엊그제 해 둔 것을 데웠습니다. 손님상 차리기도&amp;nbsp;바쁜데 매일 전부 새 반찬 못하지요. 그래도 오늘은 새 반찬으로 미역줄기도&amp;nbsp;볶았습니다. &amp;nbsp;그저께 참치 배달 시켜 먹을 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mkw%2Fimage%2FvCfVgUZTcFxld-Yw-B8I_qketDE"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6 Oct 2021 08:51:07 GMT</pubDate>
      <author>La Mus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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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감자탕] 감자탕 함께 먹는 사이 - 감자탕 함께 먹는 우리가 남이가?</title>
      <link>https://brunch.co.kr/@@bmkw/50</link>
      <description>감자탕을 처음 맛본 것은 방송사에 입사해 선배들과 함께 한 술자리였습니다. 그날도 평소처럼 2차, 3차 술자리를 물리고 해장을 한답시고 허름한 식당으로 몰려갔는데 마침 감자탕 전문점이었지요.   방송국은  새벽, 밤이 따로 없는 24시간 로테이션 근무를 하지요. 그 특성상  항상 술 마실 동료들이 옆에 있다는 것이 정말 좋았습니다.   아침에  퇴근하는 숙&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mkw%2Fimage%2FAjUoKz89Ba-JUAx-wy1jhe47lyA"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5 Oct 2021 14:08:17 GMT</pubDate>
      <author>La Mus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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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게 웬 떡입니까? - 일하다가 눈 떠보니 떡이 생겼네요.</title>
      <link>https://brunch.co.kr/@@bmkw/49</link>
      <description>오늘은 월요일임에도 손님들이 꽤 오셨습니다. 아마 월 말이 가까워지면서 회식을 많이 하시는 모양입니다. 낮에도 단체팀 회식 예약이 이어져서 늦은 점심을 먹었고 저녁엔 홀은 좀 한가했지만 내일 있을 단체 도시락 준비로 바빠서 간단한 간식조차 챙겨 먹을 틈이 없었어요.  제가 밥 먹을 틈이 없었다는 얘기는 사장 포스 매출이 상승 곡선을 그리고 있다는 뜻으로 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mkw%2Fimage%2FpftjAL_EOF92RFkPOW-cVbw33WM" width="470" /&gt;</description>
      <pubDate>Mon, 25 Oct 2021 13:40:10 GMT</pubDate>
      <author>La Mus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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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식당 주인은 뭘 먹나?] 소주 한 병? 드루와 드루와 - 스테인리스 뚝배기 계란찜에 대하여</title>
      <link>https://brunch.co.kr/@@bmkw/48</link>
      <description>일요일 점심은 모처럼 푸짐하게 한식으로 차려서 맛있게 먹었습니다.  아침은? 아침은 대충 빵 한 쪽이랑 커피로 때웠고요. 점심에는 서로 시간 맞추기 힘들어 한 이 주간 얼굴도 못 본 딸내미가 가게에 와서 밥을 먹는다고 해서 좋아하는 계란찜도 하느라 바빴습니다.   같은 집에 살아도 아이는 아침 일찍 학교에 가거나 아르바이트를 하러 나가서 밤늦게 들어가는 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mkw%2Fimage%2FzBDozsuO8iIrUpMWwAyE5liZCf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4 Oct 2021 08:28:35 GMT</pubDate>
      <author>La Mus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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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뭇잎 마음속 소리를 들어볼까? - 아침 출근 길 만난 잎새들의 이야기</title>
      <link>https://brunch.co.kr/@@bmkw/47</link>
      <description>나의 프리즘을 내려 놓을 때 네가 보인다.  아침 출근길, 주차를 하고 조금 걷다 보면 내가 좋아하는 길이 나온다. 예전에 발견했던 동네의 숨은 예쁜 골목길과는 또 다른 감성. 그 길은 한낮에도 큰 나무들이 우거져서 빛이 잘 안 들어오는 약간은 어두운 느낌이라면 아침에 마주하게 되는 이 길은 바로 앞에 태양이 떠 있어서 선글라스를 끼지 않으면 눈이 부실 정&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mkw%2Fimage%2F-Q7vWEe20MiQyd1qsoYMh30-rm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2 Oct 2021 03:52:59 GMT</pubDate>
      <author>La Mus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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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갈비 김치찌개,반전이 있는 레시피 - 이 글은 끝까지 읽어주세요. 반전이 있는 &amp;nbsp;레시피라서요.</title>
      <link>https://brunch.co.kr/@@bmkw/46</link>
      <description>김치찌개 다들 잘 끓이시나요? 자취를 하는 분들이 요리에 입문할 때 가장 먼저 만들어 보게 되는 요리가 김치찌개일 텐데요. 그도 그럴 것이 어느 집이나 가정에 김치 없는 집이 없고, 물 붓고 돼지고기나 햄 같은 맛있는 부재료를 곁들여 푹 끓여내면 그런대로 먹을 맛이 나기 때문이지요. 멸치 국물이나 고기 육수를 내서 만들면 좋지만 요즘엔 레토르트 설렁탕이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mkw%2Fimage%2F2xZAsnaq6HEIFHQdwbyKFJe7MXc" width="492" /&gt;</description>
      <pubDate>Thu, 21 Oct 2021 11:47:22 GMT</pubDate>
      <author>La Mus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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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차리고 또 차려서 한식 백반 - 모처럼 반찬도 만들고 국도 끓이고 제대로 먹었습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bmkw/44</link>
      <description>오늘 사장은 모처럼 '밥 다운 밥'을 먹었습니다. 제 업장이 와인바라서 파스타나 스테이크, 피자 같은 메뉴들을 주로 취급하지만 사실 저는 한식파입니다. 그중에서도 뜨끈한 국물이 있는 순댓국, 갈비탕, 설렁탕, 소머리국밥 같은 것을 정말 좋아하지요. 약간 덜 익은 깍두기랑 설렁탕집 김치도 얼마나 좋아하는지 모릅니다.  그동안 개업하고 바빠서 제대로 반찬을 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mkw%2Fimage%2FS7DZHGQIfzLQPE_uSgwmk6oapdA"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1 Oct 2021 05:41:26 GMT</pubDate>
      <author>La Mus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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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명란 해산물 크림 스파게티]과음 후 속풀어주세요 - 속풀이 해장용 스파게티</title>
      <link>https://brunch.co.kr/@@bmkw/42</link>
      <description>제가 만드는 파스타 메뉴 가운데 많은 사랑을 받는 명란 해산물 크림 스파게티입니다. 크림 파스타지만 명란의 짭짤하고 매콤한 신선한 홍합과 게 등 해산물 육수를 베이스로 하는 매콤한 맛이에요.  크림 파스타를 만들 때에는 생크림, 우유와 더불어 소스의 농도 조절을 위한 육수 혹은 면수 (면을 삶은 물)가 필요한데요. &amp;nbsp;저는 명란 해산물 크림 스파게티를 만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mkw%2Fimage%2FYSeEhbuxzUbdrP25kxH-o15BT9g" width="470" /&gt;</description>
      <pubDate>Wed, 20 Oct 2021 05:34:01 GMT</pubDate>
      <author>La Mus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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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식당 주인은 뭘 먹나?] 참치회 - 참치회와 함께 하는 와인 블라인드 테이스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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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오늘 사장의 식탁은 참치 회입니다. 사실 참치 회는 지금까지 기껏해야 일 년에 한두 번쯤이나 먹곤 했었는데 최근 들어  많이 먹게 되네요. 그도 그럴 것이 와인바를 차리고 나서는 도통 저녁 시간에 바깥으로 나갈 수가 없어  일을 마치는 열 시 경이되면 배달 음식을 먹게 됩니다. 물론  만들어 먹을 수도 있지만 하루 종일 손님들 음식 해드리고 나면 지치고 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mkw%2Fimage%2FoglvnCr99s37KPJCIet8KSwMfzk"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0 Oct 2021 04:21:40 GMT</pubDate>
      <author>La Mus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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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구기자차, 각종 영양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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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지난 주, 와인 시음을 한답시고 내리 달렸더니 몸에 무리가 왔는지 감기 기운도 있고 많이 피곤해서 이번 주는 좀 자제하고 있습니다. &amp;nbsp;날씨도 갑자기 차가워져서 건강차도 달여 마시고, 만보계 차고 운동도 좀 더 해보려구요.  구기자가 피로회복에 좋다고 해서 주문해 봤습니다. 20g쯤 &amp;nbsp;덜어서 팔팔 끓여 식힌 후 냉장고에 두고 상복합니다. 달착지근하면서 시원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mkw%2Fimage%2FrusX4Vhe2dbbfiKQotldUdQ0LqE"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9 Oct 2021 06:54:26 GMT</pubDate>
      <author>La Mus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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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네킹이야? 허수아비야? - 강아지들의 전쟁을 막기 위해 평화유지군을 투입했습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bmkw/39</link>
      <description>와인 바를 내기 전에는 적어도 9시 이전에는 집에 자주 들어가서 강아지들이랑 놀아주었는데, 요즘은 그런 여유도 없이 살고 있습니다. 저녁 늦게 마감을 하고 다음날 준비를 하거나, 아니면 너무 지쳐 가게에서 한 잔 마시고 들어가는 날에는 강아지들이 깡충 뛰어오르며 반겨주는 것조차 귀찮게 느껴질 정도의 파김치가 되거든요.  그러나 하루 종일 저를 기다린 녀석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mkw%2Fimage%2FzPZnEi5bbqfkAplWWyh1qa9jSKE"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9 Oct 2021 06:20:16 GMT</pubDate>
      <author>La Mus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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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리비 치즈구이 - 레드와인과의 사랑 나눔 놀이, '별들의 전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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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며칠 전 만들어 본 가리비 치즈구이입니다. 안주 신메뉴로 넣어볼까 싶어 가리비를 주문해 봤는데 아무래도 주방 동선이 꼬일 것 같아서 당분간은 보류하기로 하고 만들어만 봤습니다. 쌉싸름하면서 고소한 와일드 루콜라를 곁들이니 자칫 느끼할 수 있는 치즈 맛과 잘 어울리면서 먹을 만했습니다. 가리비 구이는 간단합니다. 가리비를 잘 씻고, 화이트 와인이랑 토마토소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mkw%2Fimage%2FQ06uFurhRqJVzBWzxY_vugRR5wY.jpg" width="470" /&gt;</description>
      <pubDate>Sat, 16 Oct 2021 08:08:49 GMT</pubDate>
      <author>La Mus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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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굴 전, 굴 회, 굴튀김, 뭘 먹을까? - 굴이 제철인 가을, 고소한 굴 전에 막걸리 한 잔 어떠세요?</title>
      <link>https://brunch.co.kr/@@bmkw/34</link>
      <description>식당에 가서 두 가지 메뉴 중 '무엇을 먹을까? '하는 고민은 맛을 보는 그 자체에 버금가는 큰 즐거움입니다.  언제인가부터 자장면 반, 짬뽕 반의 '짬짜면' 이란 기발한 메뉴가 등장하면서 '자장면을 먹을까? 짬뽕을 먹을까? '의 고민은 명쾌하게 해결이 되었는데요. 그래도 아직 많은 사람들은 물냉면과 회 냉면 그리고 아귀탕과 아귀찜, 김치찌개와 된장찌개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mkw%2Fimage%2FNxwELZFx4l_pTHKMa2xdQ_TbHOY.jpg" width="470" /&gt;</description>
      <pubDate>Wed, 13 Oct 2021 10:15:28 GMT</pubDate>
      <author>La Mus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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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리 오너라! 와인과 연어 샐러드 - 파인 릿지 빈야드,나파벨리 까베르네 소비뇽</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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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가진 모든 것을 다 풀어 놓는 와인,Pine Ridge Napa Valley Cabernet Sauvignon(Red)    어제는 일과를 마치고 연어 샐러드와 레드 와인을 마셨습니다. 이번에 마신 와인은 미국의 유명한 와인 산지인 나파벨리(Napa Valley), 파인 릿지 빈야드(PIne Ridge Vineyards)의 까베르네 소비뇽(Cabernet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mkw%2Fimage%2FNRB9S8mfii0-LtFniIrewmaTqDk" width="470" /&gt;</description>
      <pubDate>Tue, 12 Oct 2021 13:03:12 GMT</pubDate>
      <author>La Mus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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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이의 첫 입시 시험곡 - 8년 전 , 딸아이가 고사리 같은 손으로 연주했던 예중 입시곡</title>
      <link>https://brunch.co.kr/@@bmkw/32</link>
      <description>(영상 출처: https://youtu.be/ofPnQqUSs4M) Jacqueline du Pre - Boccherini cello concerto in B-flat no. 9, G.842 III. Rondo  오늘은 매년 이맘때가 되면 생각나는 첼로 콘체르토 한 곡을 떠올려봅니다. 자끌린느 뒤 프레의 연주로 듣는 보케리니 첼로 콘체르토 9번 3악장 론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mkw%2Fimage%2FyLShWGtziCis4h2j0VByawtEBz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2 Oct 2021 07:10:45 GMT</pubDate>
      <author>La Mus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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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nbsp;햄버거,헨버거??? - 버거킹의 아빠상어 버거로 준비한 아침 식사</title>
      <link>https://brunch.co.kr/@@bmkw/31</link>
      <description>Hen버거, 햄버거, 함박스테이크 식당 사장들의 큰 공통점 하나는 남들과 같은 시간에 식사를 하지 못한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남들이 놀고 즐기는 날 함께 할 수 없다는 것도 또 하나의 공통점이구요. &amp;nbsp;공휴일일수록 가족 단위 손님, 데이트 손님 등 식당을 찾는 분들이 많기 때문에 더 바쁘고 더 힘든 날이 되는 겁니다.  이런 날 매출이라도 팡팡 올라주면 날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mkw%2Fimage%2FStM1hxsj3DNJCWqZuDQhFLEvgnc" width="470" /&gt;</description>
      <pubDate>Mon, 11 Oct 2021 06:14:39 GMT</pubDate>
      <author>La Mus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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