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rss version="2.0">
  <channel>
    <title>섬피플</title>
    <link>https://brunch.co.kr/@@bn0Q</link>
    <description>섬에서 자유로워지는 섬피플입니다 : ) 공감되는 우리의 이야기, 섬에서 나눌게요.</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08 Apr 2026 11:24:18 GMT</pubDate>
    <generator>Kakao Brunch</generator>
    <image>
      <title>섬에서 자유로워지는 섬피플입니다 : ) 공감되는 우리의 이야기, 섬에서 나눌게요.</title>
      <url>//img1.kakaocdn.net/thumb/C100x10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n0Q%2Fimage%2F7SsQQEBq0ZURCpuzfEBa66VuIMU.jpg</url>
      <link>https://brunch.co.kr/@@bn0Q</link>
      <width>100</width>
      <height>100</height>
    </image>
    <item>
      <title>병원에서 본 내 미래  - 잠시뿐이다</title>
      <link>https://brunch.co.kr/@@bn0Q/19</link>
      <description>요즘 유행하는 독감에 걸려 병원 진료를 받고 왔다. 월요일 오전, 이 동네 환자들은 다 이 병원으로 와있는 듯 도떼기시장이 따로 없었다.  연로하신 분들이 병원에 많이 계셨고 나는 연로하진 않지만 이 무리에 끼어있었다.   나는 내가 가장 편안함을 느끼는 한쪽 구석탱이에 앉아 순서를 기다리고 있었다. 적어도 30분 이상은 기다려야 한다는 말을 들었으나 멈추</description>
      <pubDate>Mon, 02 Jan 2023 14:57:21 GMT</pubDate>
      <author>섬피플</author>
      <guid>https://brunch.co.kr/@@bn0Q/19</guid>
    </item>
    <item>
      <title>삶을 무한하게 사는 방법 - 1월 1일 해돋이에 목숨을 거는 이유, 누구 아는 사람?</title>
      <link>https://brunch.co.kr/@@bn0Q/18</link>
      <description>12월 31일이 지나고 1월 1일이 되었다.  매년 이 시간이 되면 걸어왔던 지난 해를 돌아보고 새로운 해를 맞이하여 반성과 굳은 다짐을 반복한다.  올해는 더 나아지겠지? 올해는 더 행복하겠지? 자기세뇌인지 다짐인지 알 수 없는 혼잣말로 중얼거린다.   꼭 1월 1일이 아니어도 매일의 태양은 뜨고 진다.  왜 사람들은 1월 1일 새해 첫 일출에서만 기대를</description>
      <pubDate>Sun, 01 Jan 2023 14:51:08 GMT</pubDate>
      <author>섬피플</author>
      <guid>https://brunch.co.kr/@@bn0Q/18</guid>
    </item>
    <item>
      <title>삶은 여행이니까 - 불안을 사랑하자</title>
      <link>https://brunch.co.kr/@@bn0Q/17</link>
      <description>삶은 여행이니까~ 언젠가 끝나니까~  ... 중략  우리는 자유로이 살기위해서 태어난 걸   가수 이상은님의 '삶은 여행이니까'라는 노래의 한 구절이다.  내가 요즘 불안을 이겨내는 방법 중 하나는 삶은 여행이라는 것을 전제로 살아가기.  우리는 어떻게 이 세상에 오게 되었는지 어떻게 되돌아가는지 알 수 없다.  하나 분명한 것은 태어나면 죽는다.  길다면</description>
      <pubDate>Wed, 08 Jun 2022 12:13:30 GMT</pubDate>
      <author>섬피플</author>
      <guid>https://brunch.co.kr/@@bn0Q/17</guid>
    </item>
    <item>
      <title>시간이 흘러도 변하지 않는 명작(名作) - 남길 것인가 지울 것인가</title>
      <link>https://brunch.co.kr/@@bn0Q/16</link>
      <description>포켓몬스터, 괴물이지만 주머니 속에 넣고 싶은 캐릭터들.  대한민국에서 만화를 조금이라도 보았다면&amp;nbsp;이 단어를 들어보지 않은 사람은 없을 것이다.  정확히 몇 년도 인지는 모르겠으나 내가 초등학교를 다니던 1990년대 후반 - 2000년대 초반에는 포켓몬스터와 디지몬 어드벤처가 유행을 이루는 양대산맥이었다.  당시에는 매일 만화 시청은 물론이며 슈퍼에서 빵을</description>
      <pubDate>Sat, 26 Feb 2022 15:14:21 GMT</pubDate>
      <author>섬피플</author>
      <guid>https://brunch.co.kr/@@bn0Q/16</guid>
    </item>
    <item>
      <title>아이들이 전화번호를 물을 때  - 마음 연결하기</title>
      <link>https://brunch.co.kr/@@bn0Q/15</link>
      <description>요즘 금쪽같은 내새끼, 금쪽 상담소 등 육아 관련, 인간 심리에 관련한 오은영 박사님의 프로그램을 계속 보며 공부하고 있다. 영상을 시청하면서 단지 말 안 듣는 아이가 내 말을 듣게 하는 방법을 배운다는 느낌보다는 아이들에게 어떻게 올바른 사랑을 주어야 하는지 칭찬과 훈육은 어떻게 해야 하는지 많은 것을 배운다. 또한 성장,발달기에 있는 아이들이 좋지 않은</description>
      <pubDate>Sat, 19 Feb 2022 23:50:03 GMT</pubDate>
      <author>섬피플</author>
      <guid>https://brunch.co.kr/@@bn0Q/15</guid>
    </item>
    <item>
      <title>빠르게 시대 흐름을 타는 아이들 - 어른도 아이에게 배워야 한다</title>
      <link>https://brunch.co.kr/@@bn0Q/14</link>
      <description>나는 30대 초반의 태권도 사범이다. 초등학교 때부터 컴퓨터(386,486 등)를 사용하기 시작하며 시대가 변할 수록 내가 사용하는 것들도 진화하였다. 특히나 전자기기, 반도체, it 강국인 우리나라에서 변화는 무척 빠르게 일어난다. 중학교 1학년 때부터 핸드폰(폴더폰)을 사용하였고 이후 mp3, dmb, 터치폰을 거쳐 2010년대부터 현재까지는 스마트폰,</description>
      <pubDate>Sun, 09 Jan 2022 08:21:09 GMT</pubDate>
      <author>섬피플</author>
      <guid>https://brunch.co.kr/@@bn0Q/14</guid>
    </item>
    <item>
      <title>불완전한 존재가 불완전한 존재를 가르친다. - 아이도 어른도 결국 관계속에서</title>
      <link>https://brunch.co.kr/@@bn0Q/13</link>
      <description>태권도장에서 유치원, 초등학생들을 가르치다보면 내 마음대로 되지 않아 화가 날 때가 종종있다.원활이 수업이 흘러가야하는데 중간에 집중을 못하고 장난을 치는 아이들덕분에 나의 마음은 요동친다.  사범일을 처음할 때도 그렇지만 어느정도 경험이 생긴 지금에도 이는 마찬가지다. 의욕과 열정이 넘쳐서 더욱 잘 알려주고 아이들이 많은 것을 얻어가길 바라는데 몇 몇의</description>
      <pubDate>Sat, 04 Dec 2021 15:33:54 GMT</pubDate>
      <author>섬피플</author>
      <guid>https://brunch.co.kr/@@bn0Q/13</guid>
    </item>
    <item>
      <title>목표는 초록띠 - 더 크게 가져도 좋아</title>
      <link>https://brunch.co.kr/@@bn0Q/11</link>
      <description>항상 그랬듯 그 날도 태권도 수련시간이 끝난 후 어린 남매의 어머니는 아이들을 데리러 오셨다. 유치원을 다니는 누나 윤하(가명)와 남동생 인규(가명). 이제 태권도에 입문한지 고작 2주되었다.  첫째인 윤하는 7살밖에 되지 않았으나 태권도를 배우고 싶다고 부모님을 졸라 다니게 되었고 체험운동을 며칠 나왔을때부터 운동신경이 좋아 잘 따라하고 진지한 자세로 임</description>
      <pubDate>Wed, 27 Oct 2021 15:43:44 GMT</pubDate>
      <author>섬피플</author>
      <guid>https://brunch.co.kr/@@bn0Q/11</guid>
    </item>
    <item>
      <title>개구리 올챙이 적 생각할 수 있게 - 생각도 안나는 어린 시절을 누군가 기억하는 것</title>
      <link>https://brunch.co.kr/@@bn0Q/10</link>
      <description>체육관에 신입 관원들이 들어오게 되면 첫 운동할 때의 사진을 되도록 찍어놓는다.  왜냐고? 나에겐 그런 사진이 없기 때문에. 지금의 나는 태권도와 합기도를 오래 수련한 유단자이며 지도자이지만 나도 한 때는 어색한 도복을 입고 하얀 띠를 매던 시절이 있었다. 근데 그때의 사진이 없다는 것이 무척 아쉽다. 그 당시 나의 모습은 어땠는지 정말 궁금하지만 타임머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n0Q%2Fimage%2FeteZ5otbx4BTkMKnK6h3xfz9EFw.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1 Oct 2021 18:27:27 GMT</pubDate>
      <author>섬피플</author>
      <guid>https://brunch.co.kr/@@bn0Q/10</guid>
    </item>
    <item>
      <title>기분이 태도가 되어야 할 때도 있다 - 문장 앞에 수식어 하나 넣어주세요</title>
      <link>https://brunch.co.kr/@@bn0Q/9</link>
      <description>체육관에서 수련생들을 지도하다 보면 그날 나의 컨디션이나 기분에 따라 수련 분위기가 그대로 흘러가는 경우가 자주 있다. 그 말은 내가 기분이 좋을 때면 수업이 잘 풀리고 기분이 안 좋을 때면 수업이 잘 안 풀린다는 뜻이기도 하다. 나도 당연히 사람인지라 매일 기분이 좋을 수 없으며 컨트롤할 수 있는 범위를 넘어선 개인적인 문제를 마주할 때면 어쩔 수가 없다</description>
      <pubDate>Wed, 20 Oct 2021 15:54:53 GMT</pubDate>
      <author>섬피플</author>
      <guid>https://brunch.co.kr/@@bn0Q/9</guid>
    </item>
    <item>
      <title>우리 아이는 겁이 많아서요...  - 저도 겁이 많아요</title>
      <link>https://brunch.co.kr/@@bn0Q/8</link>
      <description>체육관에서 지내다 보면 아이들 손잡고 상담을 받으시면서 혹은 어린아이를 체육관에 등록시키고 걱정하시는 부모님들이 많이 있다는 것을 느낀다. 이런 모습은 나이가 어린 자녀를 둔 부모일수록 운동하는 공간에 아이를 처음 맡겨보는 부모일수록 더욱 자주 보이는 현상이다. 자주 하는 질문 Q&amp;amp;A 파일을 미리 만들고 싶을 정도로 받는 문의가 있는데 '우리 아이는 겁이</description>
      <pubDate>Tue, 19 Oct 2021 15:28:26 GMT</pubDate>
      <author>섬피플</author>
      <guid>https://brunch.co.kr/@@bn0Q/8</guid>
    </item>
    <item>
      <title>아이들은 아무것도 모른다고? - 당신이 더 모를걸요?</title>
      <link>https://brunch.co.kr/@@bn0Q/7</link>
      <description>나는 아이들을 참 많이 좋아한다. 내 자식이 아님에도 그렇게 예쁘고 소중할 수가 없다. 내 자식이 아니라서 그런가..? 오직 체육관에서 마주하는 스승과 제자 관계라서 그럴 수도..?   현재 나는 태권도 사범을 하고 있지만 처음 사범이라는 직책의 일을 시작하게 된 건 2014년 2월, 24살이란 어린 나이에 합기도 체육관에서였다. 어릴 적부터 운동을 좋아했</description>
      <pubDate>Mon, 18 Oct 2021 16:18:13 GMT</pubDate>
      <author>섬피플</author>
      <guid>https://brunch.co.kr/@@bn0Q/7</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