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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원정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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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미국 캘리포니아 결혼가족치료사 (LMFT)이자 미술치료사 (AT-R)이자 작가입니다. 현재 캠핑카를 타고 미국여행중입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20 Apr 2026 05:09:01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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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국 캘리포니아 결혼가족치료사 (LMFT)이자 미술치료사 (AT-R)이자 작가입니다. 현재 캠핑카를 타고 미국여행중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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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통의 시작, 듣는 것에서 시작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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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사연을 듣기 전에 대답하는 자는 미련하여 욕을 당하느니라(잠언 18:13  세계적인 베스트셀러인 &amp;ldquo; 물어봐줘서 고마워요 (Lost Connection)&amp;rdquo; 을 쓴  작가 요한 하리는 자신의 책에서 현대사회의 정신질환의 가장 큰 이유는 고립과 소통의 부재라고 했습니다. 책에 따르면 디지털이 발달한 이 현대 사회가 개인을 더욱더 고립시키고, 그것으로 인해 중독과</description>
      <pubDate>Wed, 15 Apr 2026 22:32:46 GMT</pubDate>
      <author>원정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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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산타페의 꽃, 조지아 오키프 미술관 - 산타페, 뉴멕시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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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미국의 여러 주를 다니면서 미국이 왜 다양한 문화가 섞여있는지 알게 되었다. 미국은 과거 스페인, 프랑스, 영국, 멕시코등의 여러 나라가 호시탐탐 노렸던 역사가 있다. &amp;nbsp;거기다 미국도 인디언들의 땅을 차지하게 되면서 여러 문화가 공존하는 모습을 보였다. 주에 따라 루이지애나는 프랑스와 스페인의 문화가 섞여있고 애리조나나 뉴 멕시코는 인디언과 멕시코의 문화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nZy%2Fimage%2FTTKTpFALWRWoOQ3eU8RaEq4OgWQ.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4 Apr 2026 23:19:26 GMT</pubDate>
      <author>원정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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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뢰를 무너뜨리는 가장 쉬운 방법, 거짓말</title>
      <link>https://brunch.co.kr/@@bnZy/448</link>
      <description>구부러진 말을 네 입에서 버리며 비뚤어진 말을 네 입술에서 멀리 하라 (잠언 4:24) 여호와의 미워하시는 것 곧 그 마음에 싫어하시는 것이 육칠 가지니 곧 교만한 눈과 거짓된 혀와 무죄한 자의 피 흘리는 손과 악한 계교를 꾀하는 마음과 빨리 악으로 달려가는 발과 거짓을 말하는 망령된 증인과 및 형제사이를 이간하는 자니라 (잠언 6:16-19) 미워함을 감</description>
      <pubDate>Thu, 09 Apr 2026 00:34:51 GMT</pubDate>
      <author>원정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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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두에게 평등한 게티 뮤지엄 - 로스앤젤레스, 캘리포니아</title>
      <link>https://brunch.co.kr/@@bnZy/447</link>
      <description>미국의 대도시중의 하나인 엘레이엔 유명한 미술 박물관들이 많다. 캘리포니아 산호제에 살면서 그나마 자주 가던 엘레이를 방문할 때마다 시간이 나면 미술 박물관을 들리곤 했다. 그중에서 가장 좋은 기억으로 남은 곳이 바로 게티 뮤지엄이다. 20여 년 전에 큰아이가 아장아장 걸음마를 할 때쯤 소풍처럼 즐거운 좋은 추억을 남기고 왔었다. 그 기억을 살려 지난 7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nZy%2Fimage%2Fgpr8dgsjR7f8I6anS2aKMM9Fo2A.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6 Apr 2026 23:17:26 GMT</pubDate>
      <author>원정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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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입과 혀를 지키는 자가 가정을 지킵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bnZy/446</link>
      <description>혹은 칼로 찌름 같이 함부로 말하거니와 지혜로운 자의 혀는 양약 같으니라 진실한 입술은 영원히 보존되거니와 거짓 혀는 눈 깜짝일 동안만 있을 뿐이니라   (잠언 12:18-19) 입을 지키는 자는 그 생명을 보전하나 입술을 크게 벌리는 자에게는 멸망이 오느니라 (잠언 13:3)  온량한 혀는 곧 생명 나무라도 패려한 혀는 마음을 상하게 하느니라 (잠언 15</description>
      <pubDate>Wed, 01 Apr 2026 00:00:49 GMT</pubDate>
      <author>원정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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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쟁박물관에서 만난 그녀 - The National World War 2 Museum, 뉴올리언스.</title>
      <link>https://brunch.co.kr/@@bnZy/445</link>
      <description>미술관을 소개하는 브런치북의 첫 글이 미술관이 아닌 것이 좀 우습기도 하지만 요즘 내가 자주 생각나는 작가의 작품이기에 첫 글로 선택했다. 바로 케테 콜베츠의 작품이다. 세계 여러 나라의 전쟁으로 불안한 요즘 나는 그녀의 작품이 자꾸 떠올랐다.  https://brunch.co.kr/@twinkle0621/233 몇 달 전 나는 루이애지나주에 머물렸다. 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nZy%2Fimage%2FW2gyRPyz1-AHwGqs_CMtslnkVWc.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30 Mar 2026 22:41:21 GMT</pubDate>
      <author>원정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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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이어트를 하니 내가 보인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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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지난달부터 아들과 함께 다이어트에 돌입했다. 내 생에 첫 다이어트인 셈이다. 코로나가 오기 전, 내 나이가 마흔 중반을 넘기 전까지 나는 늘 적정체중에 속해 있었다. 20-30대엔 간혹 '말랐다. 날씬하다.&amp;lsquo;는 말을 듣기도 했다. 아이 셋을 나아도 크게 체중은 변하지 않았다. 몸무게가 많이는다는 임신때도 아이를 낳고 산후조리가 끝나고 한두달이면 원래대로 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nZy%2Fimage%2FB8fhsq9IgQIfViZo7iiA8rM6FpQ.hei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7 Mar 2026 23:20:59 GMT</pubDate>
      <author>원정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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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선행도 궁극적으로는 나를 위함입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bnZy/443</link>
      <description>네 손이 선을 베풀 힘이 있거든 마땅히 받을 자에게 베풀기를 아끼지 말며 네게 있거든 이웃에게 이르기를 갔다가 다시 오라 내일 주겠노라 하지 말라 (잠언 2: 27-28) 흩어 구제하여도 더욱 부하게 되는 일이 있나니 과도히 아껴도 가난하게 될 뿐이니라 구제를 좋아하는 자는 풍족하여질 것이요 남을 윤택하게 하는 자는 윤택하여지리라 (잠언 11:25) 선을</description>
      <pubDate>Wed, 25 Mar 2026 00:59:34 GMT</pubDate>
      <author>원정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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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언제 안전하다고 느끼십니까?</title>
      <link>https://brunch.co.kr/@@bnZy/442</link>
      <description>여호와의 이름은 견고한 망대라 의인은 그리로 달려가서 안전함을 얻느니라 (잠 18:10)  만병의 근원이 스트레스라고 합니다. 잠언에도 근심과 걱정이 뼈를 상하게 한다고 하였습니다. 그만큼 스트레스가 노화를 촉진시키고 우리의 생명을 단축시키는 주요 요인인 것이 의학적으로도 많이 밝혀지고 있습니다. 그러나 스트레스 없는 세상에서 살 수 있을까요? 이 세상에</description>
      <pubDate>Wed, 18 Mar 2026 00:37:33 GMT</pubDate>
      <author>원정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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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연한 마음이 유연한 인생을 만듭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bnZy/440</link>
      <description>너는 범사에 그를 인정하라 그리하면 네 길을 지도하시리라. 스스로 지혜롭게 여기지 말찌어다 여호화를 경외하며 악을 떠날찌어다 (잠언 3:6) 마음으로 자기의 길을 계획할 지라도 그 걸음을 인도하는 자는 여호와시니라 (잠언 16:9) 너는 내일 일을 자랑하지 말라. 하루동안 무슨 일이 날는지 네가 알 수 없음이니라 (잠언 27:1) 사람의 걸음은 여호와께로서</description>
      <pubDate>Wed, 11 Mar 2026 23:40:10 GMT</pubDate>
      <author>원정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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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신의 곁에는 누가 있나요? - 포드의 곁에는 에디슨이 있었다</title>
      <link>https://brunch.co.kr/@@bnZy/441</link>
      <description>나는 지금 플로리다 포트 매이어(Fort Mayer)라는 곳에 잠시 머물고 있다. 이곳에 도착하고 나서 주변의 관광지를 검색하다가 Edison &amp;amp; Ford Winter Estates이라는 곳을 발견했다. 처음엔 발명왕 에디슨의 별장쯤으로 이해했는데 알고 보니 에디슨과 자동차 회사 헨리포드가 함께 살았던 별장을 말하는 것이었다. 에디슨이 그곳에 집을 짓고 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nZy%2Fimage%2FtbfWHowMfeeK2ydZpGbPabeEwrw.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9 Mar 2026 22:51:03 GMT</pubDate>
      <author>원정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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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노하기를 더디 하는 자가 복이 있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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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노하기를 더디 하는 자는 크게 명철하여도 마음이 조급한 자는 어리석음을 나타내느니라 (잠언 14:30) 노하기를 더디 하는 자는 용사보다 낫고 자기의 마음을 다스리는 자는 성을 빼앗는 자보다 나으니라 (잠언 16:27) 분을 쉽게 내는 자는 다툼을 일으켜도 노하기를 더디 하는 자는 시비를 그치게 하느니라 (잠언 15:18)    노하기를 더디 하는 것이 사</description>
      <pubDate>Wed, 04 Mar 2026 23:21:22 GMT</pubDate>
      <author>원정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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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생각보다 크지 않았던 그녀의 세상 - 쿠사마 야요이의 infinity Mirror Room</title>
      <link>https://brunch.co.kr/@@bnZy/438</link>
      <description>미국여행을 다니면서 나에게 가장 큰 특혜이자 호사라고 한다면 각 주마다 유명한 미술관을 방문할 수 있다는 것이다. 그림을 좋아하는 나를 위해 여행을 시작하면서 남편이 내 건 공약이기도 했다. 딸과 아들에게도 그림공부 겸 교양공부를 시킬 수 있으리라 믿었지만 현실은 그러지 못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틈이 날 때마다 나는 남편과 미술관을 다니고 있다.  여행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nZy%2Fimage%2FwyVzPgA5DvNlgWoRvaeGmDtU9JA.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5 Feb 2026 00:18:18 GMT</pubDate>
      <author>원정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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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람마다 감정은 모두 다릅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bnZy/437</link>
      <description>웃을 때에도 마음에 슬픔이 있고 즐거움의 끝에도 근심이 있느니라 (잠언 14:13)  여행을 떠나기 전엔 남편과 매일 저녁마다 동네 산책을 나갔었습니다. 익숙한 동네이기에 편안한 마음으로 산책을 하다가 이웃의 큰 개가 마당에 나와 갑자기 짖을 때가 있습니다. 그때 저는 강도를 만난 것처럼 소스라치게 놀랍니다. 하지만 남편은 &amp;lsquo;왜 이렇게 놀라?&amp;rsquo; 하며 평온하</description>
      <pubDate>Tue, 24 Feb 2026 23:59:48 GMT</pubDate>
      <author>원정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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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감정은 나쁜 게 아닙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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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웃을 때에도 마음에 슬픔이 있고 즐거움의 끝에도 근심이 있느니라 (잠언 14:13)  몇 년 전 &amp;lsquo;인사이드 아웃&amp;rsquo;이란 애니메이션이 큰 인기를 끌었습니다. 어른들도 영화를 보고 울었다는 후기가 많았습니다. 영화의 스토리나 캐릭터들도 생동감 있고 재미있었지만, &amp;nbsp;영화에서 사람들이 감동받은 것은 내가 드러내지 못했던 나의 속 깊은 감정상태를 감정캐릭터가 잘 설명</description>
      <pubDate>Wed, 18 Feb 2026 01:22:46 GMT</pubDate>
      <author>원정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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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비교는 죄의 씨앗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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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마음의 화평은 육신의 생명이나 시기는 뼈의 썩음이니라(잠언 14:30) 사람의 마음의 교만은 멸망의 선봉이요. 겸손은 존귀의 앞잡이니라 (잠언 18:12) 음부와 유명은 만족함이 없고 사람의 눈도 만족함이 없느니라 (잠언 27:20)  어느 순간 한국은 자살률 1위에 출산율 꼴찌라는 불명예를 가지게 되었습니다. 과거 전쟁 중인 나라 중에서도 이렇게 낮은 출</description>
      <pubDate>Tue, 10 Feb 2026 22:46:14 GMT</pubDate>
      <author>원정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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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결핍이 항상 나쁜 것만은 아니야</title>
      <link>https://brunch.co.kr/@@bnZy/434</link>
      <description>나에게 남편은 늘 긍정적이고 밝은 사람이다. 어린 시절 4대 독자로 큰 그를 보면서 아무 상처도 구김도 없이 자랐기 때문에 그런 것이라 믿었다. 하지만 여행을 준비하면서 남편은 &amp;ldquo;아이들과 추억을 많이 남기고 싶어&amp;rdquo;라는 말을 자주 했다. 아이들과 많은 추억을 남기는 것이 여행을 가고 싶은 가장 큰 이유 중 하나였다. 그 이유엔 자신의 결핍이 있었다.   남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nZy%2Fimage%2FLU6aAmTkMuxQO1MdInvRGoCZc14.hei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9 Feb 2026 23:02:20 GMT</pubDate>
      <author>원정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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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스로 만들어 내는 괴로움, 욕심</title>
      <link>https://brunch.co.kr/@@bnZy/431</link>
      <description>미련한 자는 교만하여 입으로 매를 자청하고 지혜로운 자는 입술로 스스로 보전하느니라 소가 없으면 구유는 깨끗하려니와 소의 힘으로 얻는 것이 많으니라 (잠언 14:3-4) 눈이 높은 것과 마음이 교만한 것과 악인의 형통한 것은 다 죄니라 (잠언 21:4)   상담을 하다보면 정말 마음이 아픈 이야기를 많이 듣습니다. 처해진  상황과 환경이 정말  어려운 분들</description>
      <pubDate>Tue, 03 Feb 2026 23:46:31 GMT</pubDate>
      <author>원정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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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롤로그 - 당신은 누구입니까?</title>
      <link>https://brunch.co.kr/@@bnZy/428</link>
      <description>미국으로 이민오는 사람들에게 가장 선망받는 직업 중의 하나가 바로 간호사이다. 다른 직업군은 취업비자가 나오는 것이 까다롭지만 간호사는 어느 주를 가던지 늘 인력난에 시달리기에 가장 빨리 안정적으로 비자를 받을 수 있는 것으로 유명했다. (지금은 이 또한 사정이 많이 달라졌다 들었다. ) 내 주변에도 미국에서 불안정한 자신의 비자를 영주권으로 바꾸고 싶어서</description>
      <pubDate>Thu, 29 Jan 2026 00:13:02 GMT</pubDate>
      <author>원정미</author>
      <guid>https://brunch.co.kr/@@bnZy/428</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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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랑은 인격입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bnZy/427</link>
      <description>사랑은 오래 참고 사랑은 온유하며  투기하는 자가 되지 아니하며  사랑은  자랑하지 아니하며  교만하지 아니하며 무례히 행치 아니하며 자기의 유익을 구하지 아니하며  성내지 아니하며 자기의 유익을 구하지 아니하며  성내지 아니하며  악한 것을 생각하지 아니하며 불의를 기뻐하지 아니하며  악한 것을 생각지 아니하며  불의를 기뻐하지 아니하며 진리와 함께 기뻐</description>
      <pubDate>Tue, 27 Jan 2026 22:45:54 GMT</pubDate>
      <author>원정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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