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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엉클 노</title>
    <link>https://brunch.co.kr/@@bnbF</link>
    <description>행정학을 전공하였고, 어쩌다 국내 국제개발 NGO에서 3년, 케냐로 파견 1년, 사회적기업과 청소년단체에서 일하다 소셜임팩트를 추구하는 비영리 단체에서 일했습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21 Apr 2026 03:20:43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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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행정학을 전공하였고, 어쩌다 국내 국제개발 NGO에서 3년, 케냐로 파견 1년, 사회적기업과 청소년단체에서 일하다 소셜임팩트를 추구하는 비영리 단체에서 일했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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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프트웨어 솔루션의 장벽 - 프로그램이 업무의 효율성을 제고하는가?</title>
      <link>https://brunch.co.kr/@@bnbF/11</link>
      <description>현재 모든 회사나 단체들이 소프트웨어 솔루션으로 업무체계를 구축하고 있다. 회사생활을 하면서 시계가 달려있는 출퇴근기록카드를 넣는 방식부터 KT비즈메카, 오피스365까지 다양하게 경험하고 있다. 규모가 큰 회사나 단체 일수록 자체 프로그램을 쓰는 곳도 있고, 이미 개발된 솔루선을 사용하는 곳도 있다. 예전에는 카드 지출 영수증을 A4용지에 붙이고 지출결의서</description>
      <pubDate>Sat, 07 May 2022 15:29:11 GMT</pubDate>
      <author>엉클 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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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갑자기 분위기 팀장 - 알 수 없는 인생</title>
      <link>https://brunch.co.kr/@@bnbF/10</link>
      <description>기존의 일했던 단체에서의 계약이 끝나고, 다음 프로젝트가 있다고 지원하라는 연락을 받았다. 했었던 일이 무난했기에 그러겠다고 대답했는데, 비영리단체 경력이 있고 기존 프로젝트가 연장되는 것이니, 인사/총무/회계 팀장으로 일해 보는 게 어떻겠나는 제안을 받았다. 조금 고민했지만, 일단 그러겠다고 대답을 했다. 팀장이라는 타이틀이 부담스러웠지만, 마흔이 넘어서</description>
      <pubDate>Sat, 09 Apr 2022 09:42:19 GMT</pubDate>
      <author>엉클 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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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현지 인력과의 협력 - 결국은 그들의 나라</title>
      <link>https://brunch.co.kr/@@bnbF/9</link>
      <description>직업이 직업이다 보니 사업지역의 현지인들과 다양한 업무를 협업하였다. 그러면서 드는 생각은, 과연 현지 직원들은 우리(한국인)를 어떻게 생각하고 있을까? 그리고 한국 NGO에서 일하고 있다는 것은 그들에게 어떤 의미일까?라는 생각을 해 본적이 있었다. 나름대로 사람을 겪어보고 직원들과 대화도 많이 해서 도달한 결론은. 그냥 직장생활을 하는 사람. 거기에서</description>
      <pubDate>Sat, 17 Jul 2021 09:58:37 GMT</pubDate>
      <author>엉클 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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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후원 모금의 외주화에 참여하다. - 투잡을 찾아서.</title>
      <link>https://brunch.co.kr/@@bnbF/8</link>
      <description>아무래도 코로나 팬데믹이 길어지다 보니 노상에서 또는 공공장소에서 정기후원 유치 캠페인을 진행하던 단체들이 적잖이 타격이 있을 것이라고 생각되었다. 팬데믹 전, 종종 그러한 캠페인을 보았는데 대부분 그리 대중에게 알려져 있는 단체들은 아니었다고 생각된다. 그나마 알려진 단체 중 세이브더칠드런이 있었고, 그린피스나 UNDP 또는 그 밖에 잘 알려지지 않은 단</description>
      <pubDate>Sun, 27 Jun 2021 09:24:38 GMT</pubDate>
      <author>엉클 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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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P4G가 국제개발 활동가에게 묻는다. - 저탄소 신재생 에너지에서 방향성을 찾을 수 있을까?</title>
      <link>https://brunch.co.kr/@@bnbF/7</link>
      <description>좋은 기회가 찾아왔다. 그 누군가에겐. 근데, 그 누군가가 누구일까? 현재 국제개발 현역에 있는 활동가들 일까? 아쉽게도 그렇지는 않을 것 같다.  바이든 대통령도 문재인 대통령도 그린뉴딜, 신재생에너지에 대해 말하고 있다. 기후변화에 대해 전 세계가 주목하고 있고 테슬라가 전기차로 화려한 질주를 하고 있으며, 다른 완성차 업체들이 그 뒤를 쫓고 있다. 애</description>
      <pubDate>Mon, 31 May 2021 16:14:50 GMT</pubDate>
      <author>엉클 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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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국제개발 사회복지 NGO에서 멀어지기 - 뛰어봤자 벼룩인 활동가</title>
      <link>https://brunch.co.kr/@@bnbF/6</link>
      <description>10년전 국제개발 NGO에서 퇴사하고 지쳤다고 생각했다. 아니, 실제로 지쳐 있었다. 그 때는 몰랐지만 지금은 흔히 회자되는 &amp;lsquo;번아웃 증후군&amp;rsquo;이었다고 생각된다. 그래서 전혀 다른 직종으로 이직을 했고 꽤 성공적인 직장 생활을 7년이 조금 안되게 한 것 같다. 그리고 또 찾아온 2번째 번아웃. 아니, 실제론 그 7년 중간 중간 몇 번의 위기가 있었으나 그럭저</description>
      <pubDate>Fri, 21 May 2021 11:04:40 GMT</pubDate>
      <author>엉클 노</author>
      <guid>https://brunch.co.kr/@@bnbF/6</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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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파견을 못 나가는 파견러들을 위해 - 있어야 할 곳을 벗어난 이에게 보내는 위로</title>
      <link>https://brunch.co.kr/@@bnbF/5</link>
      <description>나는 다행으로 전 세계적으로 팬데믹이 시작된 지 얼마 되지 않아 파견지에서 복귀했다. 내 후임자도 잘 선발되었고 한국에서 케냐로 오는데, 또 케냐에서 한국으로 가는 것에 전혀 문제가 없었던 시기였다. 그렇게 나는 한국행 비행기를 탔고 한국에 무사히 도착했다. 나중에 들리는 소문으로는 얼마 지나지 않아 케냐에 있던 대부분의 단체가 일시 귀국을 했다고 들었다.</description>
      <pubDate>Tue, 20 Apr 2021 04:23:16 GMT</pubDate>
      <author>엉클 노</author>
      <guid>https://brunch.co.kr/@@bnbF/5</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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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비영리단체에서의 마흔 - 아무도 찾지 않는 자</title>
      <link>https://brunch.co.kr/@@bnbF/4</link>
      <description>마흔이 되었다. 아니 이제 마흔을 훌쩍 넘겼다. 다른 업종에 있다가 다시 국내 개발 NGO로 돌아가려고 하니 나이가 걸렸다. 그래서 일단 해외 파견직을 알아보았다. 뭐 모르는 사람들은 해외파견이라고 하면 파견수당이 굉장히 있을 줄 오해하는데 처우는 그다지 좋지는 않다. 이유를 자세히 알지는 못하지만 국내 NGO의 재정 상황이 좋지 못한 점도 있고, 파견되는</description>
      <pubDate>Tue, 16 Feb 2021 15:53:18 GMT</pubDate>
      <author>엉클 노</author>
      <guid>https://brunch.co.kr/@@bnbF/4</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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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적정기술이라는 허상 - 그들은 그들이 원하는 기술을 취한다.</title>
      <link>https://brunch.co.kr/@@bnbF/3</link>
      <description>한때&amp;nbsp;개발&amp;nbsp;NGO영역에서&amp;nbsp;Hot했던&amp;nbsp;키워드가&amp;nbsp;있었다. '적정기술'. 하기야&amp;nbsp;무언가&amp;nbsp;색다른&amp;nbsp;것을&amp;nbsp;시도해&amp;nbsp;보려고&amp;nbsp;개발&amp;nbsp;NGO를&amp;nbsp;거쳐갔던&amp;nbsp;키워드야&amp;nbsp;많았지만&amp;nbsp;얼마 전&amp;nbsp;개발&amp;nbsp;NGO와의&amp;nbsp;미팅&amp;nbsp;때&amp;nbsp;느꼈던&amp;nbsp;것들이&amp;nbsp;떠올라&amp;nbsp;글을&amp;nbsp;써보려고&amp;nbsp;한다. 이&amp;nbsp;바닥을&amp;nbsp;아는&amp;nbsp;사람이라면&amp;nbsp;굿네이버스의&amp;nbsp;'쿡스토브'를&amp;nbsp;기억하시는&amp;nbsp;분들이&amp;nbsp;있으리라 생각한다. 한&amp;nbsp;때는&amp;nbsp;현장에&amp;nbsp;적용 가능한&amp;nbsp;대단히&amp;nbsp;실용</description>
      <pubDate>Sat, 06 Feb 2021 09:36:47 GMT</pubDate>
      <author>엉클 노</author>
      <guid>https://brunch.co.kr/@@bnbF/3</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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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쩌다 NGO 2부 - 사회복지 비전공자가 국내 개발 NGO에 입사하는 방법</title>
      <link>https://brunch.co.kr/@@bnbF/2</link>
      <description>요즘 NGO채용공고 검색 시 특이할 만한 것은 &amp;lsquo;사회적경제센터&amp;rsquo; 같은 단체에서 구인하는 것이 눈에 띄는데, 필자도 KOICA의 &amp;lsquo;사회적연대경제&amp;rsquo;의 기획서를 쓰느라 &amp;lsquo;사회적경제(Socioeconomic)&amp;rsquo;란 개념을 처음 알게 되었습니다. 간단하게 말하면 &amp;lsquo;협동조합&amp;rsquo;, &amp;lsquo;사회적기업&amp;rsquo;이 가장 이 개념을 쉽게 설명하는데 좋을 듯 합니다. 사회적연대경제 KOICA</description>
      <pubDate>Sun, 06 Dec 2020 02:18:14 GMT</pubDate>
      <author>엉클 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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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쩌다 NGO 1부 - 사회복지 비전공자가 국내 개발 NGO에 입사하는 방법</title>
      <link>https://brunch.co.kr/@@bnbF/1</link>
      <description>NGO에 관심이 있으세요? NGO에 입사하고 싶으세요? 이 질문에 Yes라고 대답할 정도라면 이미 NGO(Non Government Organization) 혹은 NPO(Non-Profit Organization)에 대해 어느 정도 이해가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amp;lsquo;비영리단체&amp;rsquo;라고도 하는 NGO는 카테고리가 다양하지만 이 글을 읽는 사람들은 국제개발 NGO나</description>
      <pubDate>Fri, 27 Nov 2020 05:53:12 GMT</pubDate>
      <author>엉클 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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