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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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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어쩌면 N번째 인생을 살아가고 있는 나와 당신들의 이야기 / 글 쓰고 그림 그리는 마케터_지녕</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15 Apr 2026 20:51:04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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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쩌면 N번째 인생을 살아가고 있는 나와 당신들의 이야기 / 글 쓰고 그림 그리는 마케터_지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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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혼일기 :: #3. 결혼 전후 차이점 - 결혼은 정말 로망일까 VS 현실일까</title>
      <link>https://brunch.co.kr/@@bopT/17</link>
      <description>예비 신혼일기를 쓰고도, 시간이 꽤 흘렀다. 나는 종종 우울하거나 새로운 정보가 생길 때 글을 자주 썼었다. 특히 영감이 미친듯이 떠오르는 순간에도 내가 힘들었을 때가 대부분이었다. 그 동안 글을 쓰지 않았던 건 현실이 너무 바쁘고, 행복해서 였을까? 생각하다가 문득 보니 벌서 곧 2년차가 다 되어가는&amp;nbsp;'신혼일기'로 바뀌었다.  결혼을 하는 이유 우리는 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opT%2Fimage%2FkLUykZGWSvU8DAkgtpdf4vKoKR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5 Mar 2025 12:04:45 GMT</pubDate>
      <author>지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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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예비신혼일기 :: #2. 결혼을 하는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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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결혼을 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외로워서? 남들이 다 하니까? 본능적으로? 어떤 이유든 사람의 개인사는 모두 다르기 때문에 맞다고 생각한다. 돌이켜 보니, 나는 상경을 한 후, 주말에 집에 있는 날이 거의 없을 정도로 바쁘게 살아간 뒤 좁은 6평의 집에서 '언제 돈을 모아서 집을 사지.', 혹은 '이렇게 살다가 독거노인으로 살다 죽겠군.', '결혼이 목표인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opT%2Fimage%2F5-3IfO_Qsl_gzDVT6KiYN_AL7q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7 Jan 2024 08:25:29 GMT</pubDate>
      <author>지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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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예비신혼일기 :: #1. 결혼하기 전에 집이 생겼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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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남자친구는 부동산에 관심이 많았었고, 같은 SH행복주택 항동하버라인에서 이웃주민이었던&amp;nbsp; 우리는 다음 집을 위해 임대 아파트부터 가능성이 있는 청약은 도전하고 있었다. 입지를 공부하고, 추후 대출 이자 계산, 우리가 무리하지 않은 조건에서 오빠는 늘 아침마다 뉴스와 부동산 관련 내용을 브리핑해주었다. 어느 날 우리가 넣은 민간 임대주택 아파트에서 1차 예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opT%2Fimage%2FRV3nNIX-83vDhOg5gCgGYO1nhZw"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6 Jan 2024 13:42:35 GMT</pubDate>
      <author>지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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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 SH행복주택에서 사는 행복한 &amp;lt;녕지트&amp;gt; 이야기 - :: 1편 :: 서울에서 월세 8만원 내는 아파트, 당첨되다</title>
      <link>https://brunch.co.kr/@@bopT/13</link>
      <description>1년이 지나고 나서야 작성하는 나의 서울주택공사 청년 sh행복주택 당첨일기  혹시나 지금 SH 서울주택공사 2022년 1차 청년 sh행복주택을 신청하고 서류심사와 당첨까지 기다리는 분들이&amp;nbsp;도움이 되기 바라는 마음과 내 일기로 가득 채우는 2023년 새해 첫 순간을 기록해 보기!  정말 알 수 없는 인생이라 더 재밌고 다양한 경험을 할 수 있는 것 같다. 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opT%2Fimage%2FSZ9G-rfu6Jsq7Nz5kZ4yt-_86n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5 Jan 2023 14:39:50 GMT</pubDate>
      <author>지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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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 어쩌면 N번 째 인생 - :: 원래 사람은 상대적인 것이라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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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어쩌면 당연한 게 아닌 것일지도 몰라 스스로가 아주 평범하다고 생각할 때 있는가? 나는 매일을 반복적으로 살아갈 때 느낀다. 특히나 똑같은 업무를 반복적으로 하는듯한 느낌을 받을 때. 의미 없는 반복적인 활동을 할 때 죽어가는 느낌을 들기도 하고, 내가 정말 필요한 일을 하고 있지 않는다는 생각을 더 많이 할 때도 있었다. 누군가는 그 일을 꼭 해야 한다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opT%2Fimage%2FfYAIoY3KCqjypgXN_jYX-w72JX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5 Oct 2022 13:52:54 GMT</pubDate>
      <author>지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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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 어쩌면 N번 째 인생 - :: 벗어나는 연습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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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마포대교는 무너졌나? 2014년, 대학생이었던 나는 제일기획의 프로젝트, 생명의 다리인 마포대교의 글귀를 꼭 보고 싶었는데, 좋은 기회가 되어 공모전 수상겸 서울 나들이를 가게 되었다. 노량진에서 길거리 음식도 먹고 한강대교를 건너며 마포대교와 비슷한 글귀들을 보았는데 그땐 그게 뭐라고 마포대교를 못 가서 섭섭했는지! 지금 생각해보면 그땐 한강대교도 아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7NEhXVecVUyERZK-0fNwGw-VwN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5 Oct 2022 12:53:50 GMT</pubDate>
      <author>지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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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 어쩌면 N번 째 인생 - :: 주관적 독백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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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나를 마주하게 되는 시간 혼자가 되는 것이 익숙해진. 하지만 혼자가 될까 봐 두려운 서울은 나에게 익숙해지곤 있지만 낯설었고 어쨌든 연고가 많이 없는 타지에서 살아남기는 쉬운 것은 아니었다. 사람은 언제나 외로우며 혼자 이겨내고 홀로 견디며, 혼자서도 행복한 삶이어야 타인과 있을 때도 더 단단해진다는 억압에 나를 스스로 외로움이라는 구석에 밀고 가기도 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i2PR5dBJYqAkjIYnGYsBpGHerY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4 Sep 2021 08:04:36 GMT</pubDate>
      <author>지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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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7. 어쩌면 N 번째 인생 - :: 삶과 죽음의 그 경계 어딘가 즈음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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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디즈니X픽사의 작품, &amp;lt;소울&amp;gt;을 보고 난 후, 아니 보는 중 내내 대사와 장면이 내가 파고들었던 것은 내 인생, 삶, 방향, 그리고 죽음이라는 제한이 나에게 어떠한 의미인지 다시 생각하게 해 준 2시간이었다. 신과함께는 불교의 기반으로 죄를 지은 자들은 사람으로 태어나고, 생명을 소중히 여기면서, 사람으로서 삶을 살면서 공을 쌓고, 죄를 씻는다 하지. 사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opT%2Fimage%2F6L4Ghku1w7v1BZbVv1Awbtc4Sq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2 Jan 2021 14:12:00 GMT</pubDate>
      <author>지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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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 어쩌면 N번 째 인생 - :: 종교는 없지만 신은 믿는 인생이여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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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영감님이 오셨네 사람들이 가끔 어떤 생각으로 그림을 그리고 글을 쓰는지, 그 영감은 어디서 인사이트를 얻어오는지 종종 물으시는 분들이 있었다. 혼자 생각하고 정리하는 시간이 길어지다 보면, 어느새 소통이 되지 않은 자기 만의 사고에 갇히기 쉬운데, 사람들과의 대화나 소통으로 정리할 수 있는 시간을 가지게 되면 좀 더 넓은 사고를 가질 수 있어 평소에는 친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opT%2Fimage%2FvhToRQ_3kCjaxKiJQeFluta9up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4 Jan 2021 18:55:57 GMT</pubDate>
      <author>지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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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 어쩌면 N번 째 인생 - :: 사람은 누구나 각자의 능력을 가지고 있다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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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사람은 각자 장점을 가지고 있고 좋은 점을 가지고 태어난다 나는 인간은 성악설, 도덕과 규칙, 사람 다운 삶을 살기 위해 교육으로 다져진 사회적 동물이라 생각하지만, 누구나 장점, 좋은 점, 능력을 한 가지 가지고 태어난다고도 믿는 편이다. 가끔 '나는 좋은 사람이 아닌 것 같은데.', '나는 뭘 잘하는지 모르겠어요.', '내가 잘하는 게 있을까요?'라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opT%2Fimage%2FE7tISjFUYufL8w8b3NwwchU4VY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1 Dec 2020 20:28:10 GMT</pubDate>
      <author>지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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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 어쩌면 N번 째 인생 - :: 돈이 주는 위대함과 교훈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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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돈을 벌어서 가장 좋은 것은, 취업을 했다는 의미로만 끝나는 것이 아니라 내가 좋아하는 사람들에게 마음 대신 무언가 표현할 수 있다는 것, 힘이 되어줄 수 있다는 것, 내가 기대기만 하지 않아도 된다는 것. 무엇보다 가장 큰 건 나 자신에게도 기대를 할 수 있다는 것. 다음의 도약을 위해 기회를 얻을 수 있는 수단이 되는 것이다. 이걸 깨닫고 나니 앞으로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opT%2Fimage%2FdcBIEqWQzGo5P1h9r-Qa-bwxfA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5 Dec 2020 08:56:12 GMT</pubDate>
      <author>지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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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 어쩌면 N번 째 인생 - :: 가지려고만 하면 빠져나가고, 주고자 하면 들어오는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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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돌고 도는 보이지 않은 손 우리에게 숫자란 어떤 의미일까. 나 포함하여 큰 수를 싫어하는 사람은 없을 것이다. 물론, 몸무게의 숫자, 300등 보단 1등 같은 숫자의 개념이 아닌(ㅋㅋ) 큰 키, 백 점짜리 시험지, 성과율, 그리고 돈의 액수. 이 숫자가 의미하는 것은 무엇일까. 나의 장점, 나를 돋보이게 할 수 있는 능력, 그리고 나의 기회. 하지만 돈이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opT%2Fimage%2FeV1kUTJ2uAM3JhgTl9dZjBZWCs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1 Dec 2020 12:36:25 GMT</pubDate>
      <author>지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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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 어쩌면 N번 째 인생 - :: 계단을 오르락 내리락 하다보면 ::</title>
      <link>https://brunch.co.kr/@@bopT/1</link>
      <description>어른 말씀 잘 듣기 대학교만&amp;nbsp;입학하면&amp;nbsp;모든&amp;nbsp;될&amp;nbsp;것&amp;nbsp;같았던&amp;nbsp;어른들의&amp;nbsp;말씀. Y세대라면&amp;nbsp;12년간&amp;nbsp;귀에&amp;nbsp;딱지가&amp;nbsp;앉도록&amp;nbsp;들었던&amp;nbsp;이야기가&amp;nbsp;있다. 집에서는&amp;nbsp;부모님&amp;nbsp;말씀, 학교에서는&amp;nbsp;선생님&amp;nbsp;말씀&amp;nbsp;잘&amp;nbsp;듣고&amp;nbsp;좋은&amp;nbsp;대학교&amp;nbsp;입학하면&amp;nbsp;내&amp;nbsp;인생&amp;nbsp;성공&amp;nbsp;시작일&amp;nbsp;것&amp;nbsp;만&amp;nbsp;같았던&amp;nbsp;10대. 시키는&amp;nbsp;대로&amp;nbsp;열심히&amp;nbsp;했는데, 장기적인&amp;nbsp;수능&amp;nbsp;목적형&amp;nbsp;삶이&amp;nbsp;지쳐였을까. 옆에&amp;nbsp;있는&amp;nbsp;친구와&amp;nbsp;비교당하며&amp;nbsp;평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opT%2Fimage%2Fa7PWLaTd1risaGxLvzIbEUuK-v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0 Nov 2020 20:33:26 GMT</pubDate>
      <author>지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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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 어쩌면 N번 째 인생 - :: 나는 당신의 삶을 저울질할 권한이 없다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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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나의 이야기를 말하다 나는 흔히 말하는 지잡대, 지방에 인지도 없는 학교를 졸업했고 그 흔한 몇 명은 그런 곳 왜 다니냐고 비전이 없다고 나에게 말하더라. 음.. 글쎄 나는 대학생이라는 신분으로 경험하고 오히려 나에게 기회가 온 일들이 너무 많았다. 무엇보다 12년간 정해진 시간표를 벗어나서 내가 내 공부의 방향성을 잡고 하고 싶은 공부를 파고들 수 있다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opT%2Fimage%2F1CFMcSkNiHPtZFb-8YdUhCBgDgQ" width="470" /&gt;</description>
      <pubDate>Mon, 16 Nov 2020 18:13:39 GMT</pubDate>
      <author>지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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