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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회초중년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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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안녕하세요! 경제적 자유를 꿈꾸며 공부하고 있습니다. 투자와 소비생활을 기록하고자 합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14 Apr 2026 07:53:35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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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안녕하세요! 경제적 자유를 꿈꾸며 공부하고 있습니다. 투자와 소비생활을 기록하고자 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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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와.알.못에게는 디저트 와인 - 술이고 인생이고, 씁쓸한건 넣어두고 달달하고 쉽게쉽게 살고 싶다</title>
      <link>https://brunch.co.kr/@@bp6k/51</link>
      <description>일반적으로 와인을 생각하면 떠오르는 나라는 프랑스다! 그래서 그런지 캐나다와 와인의 연관관계를 생각해보면 의아해 보일 수도 있지만 의외로 캐나다 전역에는 찾고자 하면 꽤 많은&amp;nbsp;와이너리가 분포되어 있다. 캐나다 와인중에서 가장 유명한건 아무래도 아이스 와인! 아이스와인을 한마디로 표현하자면 달다 (luscious)!  일반 와인 과는 다르게 아이스 와인용 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p6k%2Fimage%2FdtEGIGV42tn5RaBq6PWYHeCdvt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2 Oct 2021 17:03:31 GMT</pubDate>
      <author>사회초중년생</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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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에필로그? - 남한테 보이기 위한 행복이 아닌 나를 위한 행복</title>
      <link>https://brunch.co.kr/@@bp6k/37</link>
      <description>나는 글을 쓰기 이전까지 남한테 보이는 행복에 집중했었던 것 같다.&amp;nbsp;(그리고, 아마 알게 모르게 글을 쓰는 이 순간조차도 남한테 보이는 행복에 집중할지도 모른다.)  자연스레 외적으로 보이는 옷과 신발 등의 물건들은 그렇다 치더라도, 먹는 것, 마시는 것, 여행 장소, 취미생활, 하물며 행복까지도 남한테 보이기 위해서 노력하는 이유가 뭘까? 왜 시간과 돈을</description>
      <pubDate>Sat, 19 Jun 2021 20:32:00 GMT</pubDate>
      <author>사회초중년생</author>
      <guid>https://brunch.co.kr/@@bp6k/37</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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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hapter 9. 클래식 특유의 편안함 - 고전에는 고전만이 지닌 매력이 있다.</title>
      <link>https://brunch.co.kr/@@bp6k/36</link>
      <description>동요 다음으로 처음 기억 속에 들어왔다고 인식하고 있는 음악은 클래식 장르이다. 다섯 살 때 엄마손에 이끌려 멋도 모르고 피아노 학원에 다니면서&amp;nbsp;접하게 되었는데, 골방에서 짧은 손가락으로 하농을 연습하던 5살짜리에게 옆방에서 미취학 아동들이 마구잡이로 연주 (, 아니 연주라기보다는 건반을 두드려 데는)&amp;nbsp;클래식 음악들이 아름답게 들리는 건 무리였다.  약 2</description>
      <pubDate>Sat, 19 Jun 2021 20:13:51 GMT</pubDate>
      <author>사회초중년생</author>
      <guid>https://brunch.co.kr/@@bp6k/36</guid>
    </item>
    <item>
      <title>Chapter 8. 성인이 되고 깨달은 코어의 중요성 - 근력 운동이 즐겁다고는 차마 못하겠지만..</title>
      <link>https://brunch.co.kr/@@bp6k/25</link>
      <description>다들 자기 계발, 몸만들기로 한참 바쁜 시기에 맞춰주지 못하게 나는 운동을 1도 안 하는 사람이었다. 주중에는 본업으로 바쁘고, 주말에는 파트타임으로 바쁘고 그나마 하루 시간이 생겼을 때는 진짜 아무것도 하지 않고 보낸다.  주말 오후, 핸드폰을 주구장창 붙잡고 하릴없이 시간을 보내다가 소파에서 일어났을 때에 느꼈다. 그 특유의 찝찝함과 피곤함. 12시간</description>
      <pubDate>Fri, 18 Jun 2021 21:21:43 GMT</pubDate>
      <author>사회초중년생</author>
      <guid>https://brunch.co.kr/@@bp6k/25</guid>
    </item>
    <item>
      <title>Chapter 7. 영화가 주는 즐거움 - 취향저격 영화+푹신한 소파+시원한 맥주+짭짤한 나초+주말 저녁=행복</title>
      <link>https://brunch.co.kr/@@bp6k/35</link>
      <description>우울하고, 힘들고, 새삼 아무것도 하기 싫은 무기력증에 빠져 버리는 날이 있다. 이런 날 (다른 사람과 같이 약속을 잡고 보는 영화가 아닌 이상) 나는 암울한 분위기에 영화를 혼자 보는 것을 즐긴다.  이유는 나름 분명하다!  마냥 세상이 즐거운 날에야 따뜻하고, 샤랄라 한 영화를 보고 난 후,  그 행복감이 일상에 연결이 되건 말건 상관할 봐가 아니다.</description>
      <pubDate>Fri, 18 Jun 2021 21:09:40 GMT</pubDate>
      <author>사회초중년생</author>
      <guid>https://brunch.co.kr/@@bp6k/35</guid>
    </item>
    <item>
      <title>Chapter 6. 커피 한 잔이 주는 행복감 - 카페인 중독자의 역류성 식도염 극복기</title>
      <link>https://brunch.co.kr/@@bp6k/33</link>
      <description>아침 기상 후의 마시는 따뜻한 커피 한잔, 점심 산책 후에 마시는 얼음 가득한 아이스 아메리카노, 단 게 당길 때 즐기는 아이스 바닐라 라테가 하루하루 나름의 소소한 행복감을 채워주는 일입니다.  지난달, 갑자기 목 안쪽에서 이물감이 느껴졌습니다.&amp;nbsp;악몽을 꾸고 일어나면 느껴지는 소리를 내지 못할 때 마구 악을 질렀을 때 느껴지는 그 툭 유의 답답함. 그 답</description>
      <pubDate>Mon, 17 May 2021 01:33:53 GMT</pubDate>
      <author>사회초중년생</author>
      <guid>https://brunch.co.kr/@@bp6k/33</guid>
    </item>
    <item>
      <title>눈의 여왕이 보여준 사회적 성장의 의미 - 주인공 '카이와 겔다'는 어디 가고,  '눈의 여왕'이 제목이 되었을까?</title>
      <link>https://brunch.co.kr/@@bp6k/34</link>
      <description>[동화 속에서 악역은 주인공이 되지 못한다] 엄지공주, 미운 아기오리, 인어공주, 성냥팔이 소녀라는 제목에서 보이듯 통상 동화책의 제목은 그 주인공 자체가 제목이 된다. 아무도 잠자는 숲 속의 공주를 '말레피센트'라고 부르지 않고, 빨간 모자를 '할머니 먹는 늑대'로 부르지 않고, 신데렐라를 '계모와 언니들'이라고 부르지 않듯이 말이다. 그러나 눈의 여왕은</description>
      <pubDate>Mon, 17 May 2021 01:30:40 GMT</pubDate>
      <author>사회초중년생</author>
      <guid>https://brunch.co.kr/@@bp6k/34</guid>
    </item>
    <item>
      <title>Chapter 5. 요가를 통한 즐거움 - 뻣뻣한 몸이 말랑말랑 하게</title>
      <link>https://brunch.co.kr/@@bp6k/28</link>
      <description>처음 요가를 접했던 건 헬스장 한켠에서 무료로 수업하던 1시간짜리 프로그램을 통해서였습니다. 몇 개의 프로그램에 참여해보고 봤지만 그 당시에는 별로 즐거움을 못 느꼈어요. 오히려 미디어에서 다루는 또 하나의 과대광고류로만 생각했었습니다. 체중 감량에 크게 도움이 되는 것도 아닌 것 같고, 몸이 풀리는 것도 잘 못 느꼈고, 왜 사람들은 소중한 아침시간과 저녁</description>
      <pubDate>Sat, 08 May 2021 15:57:04 GMT</pubDate>
      <author>사회초중년생</author>
      <guid>https://brunch.co.kr/@@bp6k/28</guid>
    </item>
    <item>
      <title>Appendix 2. 캐나다에서 비트코인 투자방법</title>
      <link>https://brunch.co.kr/@@bp6k/31</link>
      <description>캐나다에서는 크게 4가지 방법으로 비트코인에 투자할 수 있습니다.   &amp;lt;Wealthsimple&amp;gt; 첫 번째 방법은 Wealthsimple이라는 온라인 브로커지를 통해서입니다.  사실 비트코인은 코인 자체에 내재가치가 없다는 위험성도 있지만 거래소가 사라질 위험성도 있습니다. 하지만 Wealthsimpe은 캐나다 정부로부터 규제 적격 심사를 받은 최초의 거래소</description>
      <pubDate>Wed, 28 Apr 2021 20:02:12 GMT</pubDate>
      <author>사회초중년생</author>
      <guid>https://brunch.co.kr/@@bp6k/31</guid>
    </item>
    <item>
      <title>Appendix 1. 가상화폐란? - 내가 보려고 만든 초간단 가상화폐 개념 정리</title>
      <link>https://brunch.co.kr/@@bp6k/29</link>
      <description>작년 말부터 올해 초, 코인에 투자하여 10배 이상의 자산을 증가한 사람들을 보면서 궁금해졌습니다. 비트코인이 도대체 무엇이길래 그렇게 코인 투자에 열광하는 걸까요? 미친 가격 변동성 뒤에는 어떤 가치를 갖고 있는 걸까요? 투자를 결심하기 전에 비트코인은 무엇이며, 그 기반이 되는 블록체인이 무엇 진지 간단하게 정리해 보았습니다.  &amp;lt;비트코인이란 무엇인가요</description>
      <pubDate>Wed, 28 Apr 2021 19:22:38 GMT</pubDate>
      <author>사회초중년생</author>
      <guid>https://brunch.co.kr/@@bp6k/29</gui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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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hapter 4. 향이 주는 행복감 - 셀프 아로마 테라피</title>
      <link>https://brunch.co.kr/@@bp6k/22</link>
      <description>아침을 깨우는 헤이즐넛향, 숲길을 더욱 걷고 싶게 하는 상쾌한 편백나무 향, 가을 즈음에 머무르는 나무 타는 향, 오렌지류를 먹을 때의 시트러스 향류를 맡으면 뭔가 기분이 좋아집니다. 아로마 테라피라는 단어 자체에뜻처럼 확실히 좋은 향은 사람의 마음을 치유하는 힘이 있는 것 같습니다.   저는 매일 아침 그날의 기분을 다독이거나 북돋아 주기 위해 신중하게</description>
      <pubDate>Mon, 26 Apr 2021 21:33:49 GMT</pubDate>
      <author>사회초중년생</author>
      <guid>https://brunch.co.kr/@@bp6k/22</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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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hapter 3. 웹툰을 보는 행복감 - 꼭 의미 있는 일을 해야 행복한 건 아니더군요.</title>
      <link>https://brunch.co.kr/@@bp6k/23</link>
      <description>예전부터 저는 만화책을 좋아했는데요. 어릴 때는 용돈을 모았다가, 주말에 만화책을 잔뜩 빌려서 읽는 게 한 주를 마무리하는&amp;nbsp;소소한 행복이었습니다.&amp;nbsp;지금은&amp;nbsp;매일 다양한 장르의 웹툰이 업데이트되고 있어서, 매일 웹툰을 보며 하루를 마무리하는 게 제 소소한 행복이 되었습니다.  가장 처음 접하게 된 웹툰은 '죽는 남자'라는 웹툰입니다. 별일 없이 이메일을 확인하</description>
      <pubDate>Wed, 21 Apr 2021 01:33:40 GMT</pubDate>
      <author>사회초중년생</author>
      <guid>https://brunch.co.kr/@@bp6k/23</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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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hapter 2. 산책이 주는 행복감 - 아무 생각없는 걸음을 통한 즐거움</title>
      <link>https://brunch.co.kr/@@bp6k/21</link>
      <description>전문가들은 우울함과 불안한 감정을 관리하기 위해서는 몸을 움직여야 한다고 충고하고 있습니다. 궁극적으로 '전신건강'과 '정신건강'은 상관관계를 이루고 있는 것 같은데요. 그만큼 마음의 상처가 몸을 무기력하게 만들고,&amp;nbsp;반대로&amp;nbsp;마음의 병을 몸을 움직이면서 치료가 가능한 것 같습니다.  어느 순간 무슨 계기에 의해서 건, 아니면 지금까지 받은 스트레스에 의해서</description>
      <pubDate>Sat, 17 Apr 2021 17:22:42 GMT</pubDate>
      <author>사회초중년생</author>
      <guid>https://brunch.co.kr/@@bp6k/21</guid>
    </item>
    <item>
      <title>Chapter 1. 음식이 주는 행복감 - 영화에 나오는 음식 즐기기</title>
      <link>https://brunch.co.kr/@@bp6k/20</link>
      <description>인간의 가장 근본적인 세 가지 욕구: 식욕, 수면욕, 배설욕. 이중 가장 첫 번째로 충족되어야 한다고 생각하는 식욕에 관하여 설명해보고자 합니다.  어린 시절에 저는 부모님께서 만들어 주는 음식을 별다른 투정 없이 먹었던 말 잘 듣는 아이였습니다.&amp;nbsp;식사는 배고픔을 채워주는 행위 일뿐, 그 이상의 즐거움을 알지 못하였는데요. 제가 처음 음식의 흥미를 갖게 된</description>
      <pubDate>Thu, 15 Apr 2021 21:30:10 GMT</pubDate>
      <author>사회초중년생</author>
      <guid>https://brunch.co.kr/@@bp6k/20</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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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Prologue. 행복을 찾는 여정 시작!</title>
      <link>https://brunch.co.kr/@@bp6k/18</link>
      <description>100세 시대! 노후는 길어지면서, 인생도 그만큼 길어진 것처럼 느껴집니다. 하지만 지금까지 살았던 시간을 제외하고, 병 없이 건강하게 즐길 시간을 생각하면 남은 시간은&amp;nbsp;고작 50년 정도일까요? 결국 50년 뒤에 이 세상에 없어진다고 생각하면 50년간 먹고, 쓸 돈을 어떻게 충당해야 하나 걱정이 되면서도, 다른 한편으로는 앞으로 남은 시간 어떻게 하면 잘</description>
      <pubDate>Fri, 09 Apr 2021 21:30:32 GMT</pubDate>
      <author>사회초중년생</author>
      <guid>https://brunch.co.kr/@@bp6k/18</guid>
    </item>
    <item>
      <title>Chapter 10. 부동산의 핵심은 레버리지 - 거주용 부동산 대출 과정 및 처음 주택자 구입자들을 위한 정부 혜택</title>
      <link>https://brunch.co.kr/@@bp6k/13</link>
      <description>&amp;lt;캐나다 은행에서의 대출 가능 금액&amp;gt; 가장 작은 유닛도 60-70만 불에 육박하는 콘도를 대출 없이 현금으로 구입하기는 불가능합니다. 캐나다에서개인이 대출 가능한 최대 금액은 연봉 기준으로 약 5배 정도이며, 매매 가격 기준으로는 약 80%로 예상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콘도 가격이 7억이고, 연봉이 1억이면 전채 매매 가격의 80%인 5억 6천이 아</description>
      <pubDate>Thu, 08 Apr 2021 02:36:37 GMT</pubDate>
      <author>사회초중년생</author>
      <guid>https://brunch.co.kr/@@bp6k/13</guid>
    </item>
    <item>
      <title>Chapter 9.내돈내산 캐나다 콘도 - 토론토 콘도 분양 과정</title>
      <link>https://brunch.co.kr/@@bp6k/12</link>
      <description>&amp;lt;원하는 세입자에 따른 지역 선택&amp;gt; 저를 포함한 대부분 사람들의 부동산은 자산의 매우 큰 부분을 차지할 것입니다. 이런 막대한 자금이 들어가는 부동산을 살 때 아무렇게나 고르고 살 수는 없습니다. 한국에서도 마찬가지겠지만 캐나다에서도 부동산을 매매할 때 가장 중요한 고려 항목은 지역일 것입니다. 저의 경우는 토론토 대학교 학생들과 금융가 직장인들을 테넌트로</description>
      <pubDate>Thu, 08 Apr 2021 02:20:25 GMT</pubDate>
      <author>사회초중년생</author>
      <guid>https://brunch.co.kr/@@bp6k/12</guid>
    </item>
    <item>
      <title>Chapter 8. FIRE족을 향한 두 번째 불로소득 - 토론토 부동산 시장과 투자 상품</title>
      <link>https://brunch.co.kr/@@bp6k/11</link>
      <description>불로소득! 일하지 않아도 매달 돈이 들어오면 얼마나 행복할까요? 시간이 흐르면서 가격이&amp;nbsp;상승하는 수익형 부동산은 한국뿐 아니라 전 세계적으로 매력적인게 사실입니다. 물론, 이런 흐름에는 캐나다도 빠질 수 없죠. 저는 소액이지만 일정 금액이 모이자 주식투자와 함께 부동산 투자도 병행해 보고 싶었습니다.  매달 렌트비가 들어오는 것은 물론이고, 투자한 자산의</description>
      <pubDate>Thu, 08 Apr 2021 01:56:34 GMT</pubDate>
      <author>사회초중년생</author>
      <guid>https://brunch.co.kr/@@bp6k/11</guid>
    </item>
    <item>
      <title>Chapter 7. 주식투자의 핵심은 튼튼한 멘탈 - 공포지수 확인 &amp;amp; 참고 Youtube 채널</title>
      <link>https://brunch.co.kr/@@bp6k/10</link>
      <description>&amp;lt;계좌가 녹아가고 있을 때 멘탈을 지키기 위해 확인하는 지수들&amp;gt; 시장이 과열되었는지를 판단하는 객관적인 지표들로 공포 탐욕 지수와&amp;nbsp;&amp;nbsp;VIX지수가 있습니다. 작년 코로나 시작 시점에 대부분의 주식들이 마이너스 수익률을 보이면서 계좌가 녹는 게 이런 거구 나라는 걸 피부로 느꼈었는데요. 당시 아래 지표들을 확인하면서 내 계좌만 녹아내리고 있는 게 아니다는 생각</description>
      <pubDate>Thu, 08 Apr 2021 01:35:57 GMT</pubDate>
      <author>사회초중년생</author>
      <guid>https://brunch.co.kr/@@bp6k/10</guid>
    </item>
    <item>
      <title>Chapter 6.내돈내산 주식 - 투자계좌 특성에 따른 보유종목 소개</title>
      <link>https://brunch.co.kr/@@bp6k/9</link>
      <description>이전 에피소드에서 서술한 것처럼 저는 Questrade brokerage를 통하여 주식 및 ETF를 투자하고 있습니다. 적은 금액이지만 반영되는 세금의 기준에 따라 주로 배당주는 RRSP account를 통하여 투자하고, 상대적으로 배당이 적거나 없는 성장주들은 TFSA를 통해서 투자하고 있습니다.  맨 처음 투자를 접할 때는 일확천금의 꿈을 꾸었습니다.</description>
      <pubDate>Thu, 08 Apr 2021 00:54:21 GMT</pubDate>
      <author>사회초중년생</author>
      <guid>https://brunch.co.kr/@@bp6k/9</guid>
    </item>
  </chann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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