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rss version="2.0">
  <channel>
    <title>호멘토</title>
    <link>https://brunch.co.kr/@@bpEB</link>
    <description>취업준비중 겪은 시행착오를 공유합니다. 또한 기록하고 싶은 소소한 일상도 공유합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14 Apr 2026 21:23:08 GMT</pubDate>
    <generator>Kakao Brunch</generator>
    <image>
      <title>취업준비중 겪은 시행착오를 공유합니다. 또한 기록하고 싶은 소소한 일상도 공유합니다.</title>
      <url>//img1.kakaocdn.net/thumb/C100x100/?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tatic%2Fimg%2Fhelp%2Fpc%2Fico_profile_100_01.png</url>
      <link>https://brunch.co.kr/@@bpEB</link>
      <width>100</width>
      <height>100</height>
    </image>
    <item>
      <title>공기업 빌런 이야기 3화 - 계획 탈출&amp;nbsp;빌런</title>
      <link>https://brunch.co.kr/@@bpEB/19</link>
      <description>본 썰은 직간접적으로 경험한 사실에 입각하였으나 등장하는 이름, 직위 등은 실제와 다를 수 있음.   &amp;quot;아니 성대리, 진짜 이럴 거야??&amp;quot; &amp;quot;반말하지 마세요. 내가 차장님 친구예요?&amp;quot;  또 시작이다.  성대리는 일주일에 4일 이상 휴가, 외출, 돌봄 휴가 등으로 자리에 없다. 그녀는 오늘도 퇴근시간 즈음 자리에 돌아와 아침에 항공권을 찾던&amp;nbsp;여행사 홈페이지를</description>
      <pubDate>Fri, 07 Jul 2023 07:50:37 GMT</pubDate>
      <author>호멘토</author>
      <guid>https://brunch.co.kr/@@bpEB/19</guid>
    </item>
    <item>
      <title>공기업 빌런 이야기 2화 - 콧노래 빌런</title>
      <link>https://brunch.co.kr/@@bpEB/18</link>
      <description>본 썰은 직간접적으로 경험한 사실에 입각하였으나 등장하는 인물의 이름과 직위 등은 실제와 상관이 없음.   올해 초 발령받아 온 보과장, 그는 회사 내에서 유명한 베짱이다.  원래 있던 부서에서 여직원을 껴안으려다 쫓겨나 지금 부서로 왔다. 보과장의 업무는 선과장님이 정으로 있는 사업의 부이다. 선과장이 한참 후배지만 그는 서포터로서 여겨지는 것을 개의치</description>
      <pubDate>Fri, 07 Jul 2023 06:14:21 GMT</pubDate>
      <author>호멘토</author>
      <guid>https://brunch.co.kr/@@bpEB/18</guid>
    </item>
    <item>
      <title>공기업 빌런 이야기 1화 - 조기 귀가 빌런</title>
      <link>https://brunch.co.kr/@@bpEB/17</link>
      <description>본 썰은 지인이 직접 겪은 사실을 기반으로 작성하였으며, 썰에 등장하는 이름과 지명은 실제 이름이나 지명과 관계가 없음.   타닥타닥타닥... 조용히 울리는 키보드 소리.  오늘도 차장은 친목질 하러 가고 자리에 없다. 지난번에 물먹은 진급을 노리기 때문에 온갖 술자리와 티타임 자리를 종횡무진 누비는 차장.. 발령받아 오자마자 1년 반 동안 저러고 있으니</description>
      <pubDate>Thu, 06 Jul 2023 07:01:59 GMT</pubDate>
      <author>호멘토</author>
      <guid>https://brunch.co.kr/@@bpEB/17</guid>
    </item>
    <item>
      <title>[예고] 공기업 빌런 이야기 - 공기업 취업 이후의 이야기-내가 잘리지 않지만 저 xx도 잘리지 않는다.</title>
      <link>https://brunch.co.kr/@@bpEB/16</link>
      <description>안녕하세요 호멘토입니다. 오랜만에 브런치에 글을 씁니다.  그간 제가 취업을 준비하면서 겪었던 시행착오와 깨달은 노하우에 대한 글을 써왔는데요, 한동안 글을 쓸 수 없었던 이유는 우선 현업으로 너무 바빴기 때문이기도 하고, 두 번째로는 제가 가진 노하우의 중요한 것들은 이미&amp;nbsp;러프하게나마 거의 모두 글로서 공유드렸기&amp;nbsp;때문이었습니다. 그 사이 저를 구독해주신</description>
      <pubDate>Thu, 06 Jul 2023 05:34:56 GMT</pubDate>
      <author>호멘토</author>
      <guid>https://brunch.co.kr/@@bpEB/16</guid>
    </item>
    <item>
      <title>공기업 채용 트렌드의 변화(2/2) - 채용 트렌드의 변화와 대응 전략에 대하여(2/2)</title>
      <link>https://brunch.co.kr/@@bpEB/14</link>
      <description>이전 글에서 공기업 채용 트렌드가 어떻게 바뀌어 가고 있는지를 다루었다면, 이번 글에서는 어떤 식으로 대응전략을 수립하고 어떤 액션 플랜을 수행해야 할 것인지를 다루고자 한다.   지난 글을 읽지 않은 사람은 먼저 읽고 오기를 권한다. 간단히 요약하자면 이제 공기업 채용은 탈락자를 제외하고 남은 사람을 채용하는 것(소거법)이 아니라 지원자 중 기업이 원하는</description>
      <pubDate>Fri, 21 Jan 2022 11:21:00 GMT</pubDate>
      <author>호멘토</author>
      <guid>https://brunch.co.kr/@@bpEB/14</guid>
    </item>
    <item>
      <title>공기업 채용 트렌드의 변화(1/2) - 채용 트렌드의 변화와 대응 전략에 대하여(1/2)</title>
      <link>https://brunch.co.kr/@@bpEB/13</link>
      <description>오랜만에 글을 쓴다. 현업이 바쁜 이유도 있으나 채용시장의 트렌드 변화가 너무 빠른 탓에 캐치업이 어려운 이유도 있다.   최근 같이 근무했던 인턴 친구 여러 명이 면접을 본다며 연락해왔다. 그 친구들과 이야기하며 최근의 공기업 채용 트렌드가 이렇게 바뀌어 가고 있구나 하고 깨달은 바가 있었다. 이번 글에서는 그 변화에 대해서, 다음 글에서는 그에 대응하는</description>
      <pubDate>Wed, 10 Nov 2021 01:24:12 GMT</pubDate>
      <author>호멘토</author>
      <guid>https://brunch.co.kr/@@bpEB/13</guid>
    </item>
    <item>
      <title>공기업 면접에서 면접관에게 꼬투리 잡히지 않는 법 - 면접관의 주관에 지배당하지 않는 방법</title>
      <link>https://brunch.co.kr/@@bpEB/12</link>
      <description>오랜만에 글을 쓴다. 정신없이 회사일과 개인사에 치여 살았기 때문인데, 느리게라도 조금씩 글을 다시 써보고자 한다.  오늘은 공기업 면접에서 면접관에게 꼬투리를 잡히지 않는 법을 간단히 이야기하려 한다.  몇 가지 예시를 들어보겠다.  Q. 친한 친구가 몇 명이세요?Q. 상사가 어떤 지시를 했는데 그게 부당하다고 느껴진다면 어떻게 하시겠어요?  위의 질문들</description>
      <pubDate>Sun, 13 Jun 2021 02:08:09 GMT</pubDate>
      <author>호멘토</author>
      <guid>https://brunch.co.kr/@@bpEB/12</guid>
    </item>
    <item>
      <title>공기업 체험형 인턴, 어떻게 활용해야 할까? - 체험형 인턴, 자소서와 면접에서 활용하기</title>
      <link>https://brunch.co.kr/@@bpEB/10</link>
      <description>지난 수년간 공공기관에서는 정말 많은 체험형 인턴을 채용했고 많은 취준생들이 체험형 인턴을 수료했다. 그러다 보니 정규직 채용에서도 체험형 인턴 수료는 마치 하나의 스펙처럼 여겨지기 시작했다.  실제로 자기소개서의 경력기술서나 면접에서의 질문을 통해 체험형 인턴을 하면서 무엇을 배웠는지 어떤 경험을 했는지 물어보곤 한다. 그런데 이 질문이 사실은 답하기에</description>
      <pubDate>Sun, 24 Jan 2021 02:04:49 GMT</pubDate>
      <author>호멘토</author>
      <guid>https://brunch.co.kr/@@bpEB/10</guid>
    </item>
    <item>
      <title>공기업 토의/토론 면접에서 고득점 하는 법 - 토의/토론을 리딩(Leading)하는 방법</title>
      <link>https://brunch.co.kr/@@bpEB/9</link>
      <description>토의/토론면접은 많은 기업에서 평가하고 있는 유형 중 하나이다. 회사가 조직인 이상 모든 일을 혼자서 처리할 수 없다. 그렇기에 동료들과의 협업은 필수적이고, 이러한 협업을 원활하게 할 수 있느냐를 주로 평가하는 것이다. '주로 평가한다'라고 언급한 이유는, 보통 공기업에서 주어지는 토의/토론면접은 문제를 주고 그 문제의 대안을 찾으라는 것인데, 문제의 대</description>
      <pubDate>Tue, 12 Jan 2021 08:40:46 GMT</pubDate>
      <author>호멘토</author>
      <guid>https://brunch.co.kr/@@bpEB/9</guid>
    </item>
    <item>
      <title>공기업 면접을 관통하는 Rule - 면접관의 귀에 쏙쏙 박히는 답변 플로우</title>
      <link>https://brunch.co.kr/@@bpEB/8</link>
      <description>공기업 면접의 유형은 굉장히 다양하다. 토론면접, 토의면접, 창의면접, PT면접, 인성면접, 영어면접, 관찰면접, RP(Role-Play)면접, 도미노면접, AI면접 등등 기업별로 필기전형은 대체로 유사한 형식인 데에 반해 면접전형은 점차 다양화되면서도 구조화되고 있다.  이렇게 다양한 면접 유형을 모두 다루는 것보다는 앞으로의 글에서 그래도 그나마 많은</description>
      <pubDate>Thu, 07 Jan 2021 02:17:34 GMT</pubDate>
      <author>호멘토</author>
      <guid>https://brunch.co.kr/@@bpEB/8</guid>
    </item>
    <item>
      <title>공기업 면접, 실무진과 임원 면접은 무엇이 다른가? - 실무진 면접관과 임원 면접관의 차이에 대한 나의 생각</title>
      <link>https://brunch.co.kr/@@bpEB/7</link>
      <description>2021년 새해가 밝았다. 올해 공공기관 채용은 역대 최대가 될 것이라는 기사들이 나오고 있다.  공공기관, 공무원 역대 최대 7만여 명 뽑는다... 인건비 부담 눈덩이, 2020.12.21.​ 물론 단순 수치 자체를 온전히 믿을 것은 아니다. 저 중에 몇 개의 일자리가 일회성 인턴이나 단기 계약직이 아닌 정규직 자리인지, 내가 지원할 수 있는 곳인지를 따</description>
      <pubDate>Mon, 04 Jan 2021 03:19:39 GMT</pubDate>
      <author>호멘토</author>
      <guid>https://brunch.co.kr/@@bpEB/7</guid>
    </item>
    <item>
      <title>공기업 면접, 프로와 아마추어를 가르는 차이 - 다른 경쟁자와 차별화하는 방법</title>
      <link>https://brunch.co.kr/@@bpEB/6</link>
      <description>우선, 이번 글은 다소 길지만 끝까지 읽어보시기를 권합니다. 늘 그렇듯, 저의 글이 정답은 아닙니다. 다만 제가 채용시장을 겪으며 깨달은 바를 하나의 팁으로서 전달하는 것이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어렵게 서류와 필기를 통과했다면, 이제 마지막 관문인 면접이 남아있다. 처음에 공기업 취업준비에 진입한 취준생들을 보면 필기의 문이 너무나도 높아 보이지만, 시간</description>
      <pubDate>Thu, 24 Dec 2020 03:49:07 GMT</pubDate>
      <author>호멘토</author>
      <guid>https://brunch.co.kr/@@bpEB/6</guid>
    </item>
    <item>
      <title>공기업 기업분석 하는 법 - 기업분석이란 무엇일까?</title>
      <link>https://brunch.co.kr/@@bpEB/5</link>
      <description>연말에 일에 치이다 오랜만에 글을 쓴다. 자기소개서, 그리고 면접, 어쩌면 필기시험에까지 기업에 대해 얼마나 알고 있는지를 시험하는 문제들이 나오곤 한다. 오늘은 지난 글에서 예고했듯, 공기업의 &amp;quot;기업분석&amp;quot;에 대하여 이야기하고자 한다.  먼저 공기업이 사기업과 근본적으로 다른 점을 이해하고 들어가야 한다.  공기업은 왜 생겨났는가?  공기업은 왜 생겨났을까</description>
      <pubDate>Mon, 21 Dec 2020 02:34:38 GMT</pubDate>
      <author>호멘토</author>
      <guid>https://brunch.co.kr/@@bpEB/5</guid>
    </item>
    <item>
      <title>공기업 자소서는 어떻게 쓰는 게 효율적일까? - NCS 기반 자소서를 우려먹는 법</title>
      <link>https://brunch.co.kr/@@bpEB/4</link>
      <description>오늘은 지난 글에서 예고했듯, 공기업 자기소개서에 대해 쓰고자 한다. 아시다시피 공기업 채용 프로세스는 모두 NCS를 기반으로 이루어진다. NCS란 국가 직무능력표준을 의미하는데, 쉽게 이야기하면 직장생활을 해 나가는 데 있어서, 직무를 수행하는 데 있어서 중요한 표준 능력을 영역별로 설정하고 이를 평가하는 것을 말한다.   공기업에서 평가하는 영역은 크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pEB%2Fimage%2Fa2ua4j88sPZ_3Sq8mvwD1pgnRRg.JPG" width="420" /&gt;</description>
      <pubDate>Fri, 04 Dec 2020 02:46:48 GMT</pubDate>
      <author>호멘토</author>
      <guid>https://brunch.co.kr/@@bpEB/4</guid>
    </item>
    <item>
      <title>공기업 취업 뿌수기 - 성공하는 스터디를 운영하는 법</title>
      <link>https://brunch.co.kr/@@bpEB/3</link>
      <description>오늘은 지난번 글에 이어 공부의 방법론 3,4번 그리고 성공하는 스터디를 운영하는 법이 대해 써보고자 한다.  우선 공부의 방법론 3번과 4번을 먼저 이야기하겠다. 3번이 정공법이라면 4번은 좀 더 시험에 특화된 방법이다.  공부의 방법론 3. 실력을 높이는 공부  세상 모든 공부의 정공법은 사실은 같다. 기초부터 다지고 개념을 잡는다. 이것이 실력을 높이</description>
      <pubDate>Sun, 29 Nov 2020 10:53:25 GMT</pubDate>
      <author>호멘토</author>
      <guid>https://brunch.co.kr/@@bpEB/3</guid>
    </item>
    <item>
      <title>공기업 취업준비 시리즈 - 공부의 방법론</title>
      <link>https://brunch.co.kr/@@bpEB/2</link>
      <description>지난번 전략 세우기에 이어 두 번째 글은 공부의 방법론에 대해 이야기하고자 한다. 필자가 학교 취업지원팀의 행사나 교육봉사 등에서 가장 많이 듣는 질문이다.  &amp;ldquo;공부는 어떻게 해야 하나요?&amp;rdquo;  공부의 방법은 크게 4가지가 있다.1. 시간을 채우는 공부2. 양을 채우는 공부3. 실력을 높이는 공부4. 점수를 높이는 공부  하지만 이 4가지 방법론이 서로 배타</description>
      <pubDate>Thu, 26 Nov 2020 13:36:10 GMT</pubDate>
      <author>호멘토</author>
      <guid>https://brunch.co.kr/@@bpEB/2</guid>
    </item>
    <item>
      <title>공기업 취업의 시작은 어디서부터일까? - 올바른 전략 설정하기</title>
      <link>https://brunch.co.kr/@@bpEB/1</link>
      <description>취업준비를 시작하면서 누구나 시행착오를 겪는다. 이 글은 시행착오를 겪은 나의 이야기로부터 도출한 결론을 기록한 것이며, 누구라도 이 글로 인해 시행착오를 조금이나마 줄일 수 있기를 바란다.  취업준비는 어떻게 시작해야 하는가? 가장 먼저 무엇을 해야 하는가? 바로 전략수립이다. 그렇다면 전략이란 무엇일까? 전략의 의미는 다양하지만 기본적으로 목표를 이루기</description>
      <pubDate>Tue, 24 Nov 2020 01:49:47 GMT</pubDate>
      <author>호멘토</author>
      <guid>https://brunch.co.kr/@@bpEB/1</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