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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뷰 MoBeau</title>
    <link>https://brunch.co.kr/@@bq0s</link>
    <description>세상을 살아가며 느끼는 소회를 글로 풀어내고자 합니다. 개발을 하고, 글을 읽고, 사람을 만나며 느끼는 소회를 가벼운 마음으로 텍스트에 옮깁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hu, 30 Apr 2026 19:43:17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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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상을 살아가며 느끼는 소회를 글로 풀어내고자 합니다. 개발을 하고, 글을 읽고, 사람을 만나며 느끼는 소회를 가벼운 마음으로 텍스트에 옮깁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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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학생과 직장인 사이에서 - 5 - 25년을 되돌아보며 적는 소회 (5) - 연구에 대한 딜레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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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내신에 대한 이야기를 했으니 이제 다음은 진로에 대한 이야기를 해보려고 한다. 사실 고등학생 시절은 누구에게나 가장 중요한 시기 중 하나라고 생각한다. 인생은 길고 가던 방향을 바꿀 기회는 많다고 하지만 사실상 첫 발걸음을 딛을 곳을 정하는 시기니까. 나 역시도 그랬고 내 주변 친구들 역시 그랬다. 아마 대한민국에서 나고 자란 많은 사람들이 공감할 것이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q0s%2Fimage%2FZJAH7uKEzDrFPNt4zzxiYnquJSM.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5 Mar 2026 13:52:02 GMT</pubDate>
      <author>모뷰 MoBeau</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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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학생과 직장인 사이에서 - 4 - 25년을 되돌아보며 적는 소회 (4) - 어리고 치열했던 내신 레이스</title>
      <link>https://brunch.co.kr/@@bq0s/10</link>
      <description>오랜만에 돌아왔다. 우여곡절 끝에 입학하게 된 고등학교 이야기부터 다시 시작해보자. 내 기억으로 대전과고 입학 후 처음 있었던 큰 행사는 꽃동네 봉사활동이다. 원래 영재고 전환 전 과학고 시절부터 있었던 행사라고 하는데, 충북 음성에 있는 꽃동네에서 이루어지는, 2박 3일간의 봉사를 빙자한 신입생 OT였다. 전국 각지에서 모인 90명의 동기들과 아직 통성명&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q0s%2Fimage%2FANiHdJilfnPou1WQHYLvlmoW5Wo.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4 Dec 2025 14:58:27 GMT</pubDate>
      <author>모뷰 MoBeau</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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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학생과 직장인 사이에서 - 3 - 25년을 되돌아보며 적는 소회 (3) - 레이스의 시작</title>
      <link>https://brunch.co.kr/@@bq0s/11</link>
      <description>그렇게 마냥 게임과 컴퓨터를 좋아하던 천방지축 초등학생의 시간은 쏜살같이 지나갔다. 그러던 중 초등학교 5학년 때였나, 같이 축구하고 자전거 타며 놀던 친구들이 하나 둘 학원에 다니기 시작했다. 물론 나 역시 영어학원은 그 당시 국룰이었던 만큼 다니고 있긴 했다. 하지만 다들 영어에 더해 추가적으로 수학학원에 다니는 모습은 생각보다 주변 상황에 민감한 나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q0s%2Fimage%2FfiyHlCcAEUIXoNItWTn-ihRk-YI.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5 Feb 2024 16:40:20 GMT</pubDate>
      <author>모뷰 MoBeau</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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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학생과 직장인 사이에서 - 2 - 25년을 되돌아보며 적는 소회 (2) - 컴퓨터, 게임</title>
      <link>https://brunch.co.kr/@@bq0s/9</link>
      <description>그렇게 책을 좋아하던 어린아이는 또 하나의 취미가 생기게 되는데, 바로 컴퓨터였다. 전자 계열에 종사하시던 아버지의 영향으로 4살 때부터 컴퓨터를 사용하기 시작했다. 물론 처음부터 특별한 걸&amp;nbsp;한 건 없긴 하다. 또래 남자아이들이 그러하듯&amp;nbsp;게임을 주로 했다. 다만 시작이 빨랐을 뿐이다.  처음엔 부모님이 사주신&amp;nbsp;영어 교육용 게임을 주로 하다가 5살인가 6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q0s%2Fimage%2F4oA8msOuz2NhjsnugFg72cPlmnk.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4 Jul 2023 16:07:11 GMT</pubDate>
      <author>모뷰 MoBeau</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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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학생과 직장인 사이에서 - 1 - 25년을 되돌아보며 적는 소회 (1) - 유년기</title>
      <link>https://brunch.co.kr/@@bq0s/8</link>
      <description>2017년 1월 설레는 마음으로 이사하기 전의 녹두의 스태미나 식당에 주섬주섬 찾아들어가던 1학년의 내가 떠오른다. 제대로 술을 마셔본 적이 없어 마냥 술에 대해 막연한 두려움만을 갖고 있던 시기였다. 나름 대학 가서 첫인상을 좋게 만들겠다며 트레이너 일을 하시는 삼촌의 도움을 받아 빡센 식단과 운동으로 15kg를 감량하고 나섰던 첫 번째 자리였던 것 같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q0s%2Fimage%2Fo9WMXgr6SQEqUlJfETz2vDXbGQ8.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9 Jun 2023 05:01:17 GMT</pubDate>
      <author>모뷰 MoBeau</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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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읽기에 대한 짧은 소회 - 리뷰를 100개 하고 나서 뿌듯해진 한 독자의 무의식적 헛소리</title>
      <link>https://brunch.co.kr/@@bq0s/7</link>
      <description>이 글을 쓰게 된 건 딱히 어마어마한 이유가 있어서는 아니다. 단지 블로그에 꾸준히 업로드 중인&amp;nbsp;100번째 책 리뷰를 마쳐서 기분이 좋기 때문이다.  나는 읽는 걸 좋아한다. 보는 것보다 읽는 게 좋다.  이유는 딱 하나다. 영상이나 사진보다 텍스트가 나에게 있어서 상상할 여지를 더 많이 제공한다.&amp;nbsp;왜인지는 모르겠지만 텍스트를 읽으면 내 머릿속에서 나만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q0s%2Fimage%2FSeD3mHnY0FNUPTUnEnASeoN8F5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6 Dec 2022 15:12:15 GMT</pubDate>
      <author>모뷰 MoBeau</author>
      <guid>https://brunch.co.kr/@@bq0s/7</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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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의 일기장 - 3 - 3. T의 사랑 -&amp;nbsp;갈등을 대하는 T와 F의 자세</title>
      <link>https://brunch.co.kr/@@bq0s/6</link>
      <description>[이 글은 전적으로 필자의 개인적 의견이며 MBTI의 각 유형을 일반화하고자 함이 아닙니다.]  사랑에 대한 흥미로운 두 가지 시각이 있다.  1. 사랑은 맞는 사람과 해야 한다. 2. 사랑은 서로 다른 두 명이 함께 맞춰가는 것이다.  많은 사람들이 사랑하는&amp;nbsp;사람의 성격이 어때야 하는지에 대해 위 두 가지 중 하나를 이야기하곤 한다. 사실 상당히 모호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q0s%2Fimage%2Fqo7Wv_ZgfxBnwFJLuFFlgIp4M6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6 Jun 2021 06:00:35 GMT</pubDate>
      <author>모뷰 MoBeau</author>
      <guid>https://brunch.co.kr/@@bq0s/6</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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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의 일기장 - 2 - 2. T의 공감 - 상황과 감정</title>
      <link>https://brunch.co.kr/@@bq0s/4</link>
      <description>[이 글은 전적으로 필자의 개인적 의견이며 MBTI의 T 유형에 해당하는 사람들을 일반화하고 있지 않습니다]  공감 [共感]&amp;nbsp; - 표준국어대사전남의 감정, 의견, 주장 따위에 대하여 자기도 그렇다고 느낌. 또는 그렇게 느끼는 기분  정말 쉽게 쓰이는 간단한 단어이지만 이 두 글자만큼 어려운 것이 없다. 사실 의미 자체만 보면&amp;nbsp;간단명료하다. 다른 사람의 생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q0s%2Fimage%2FtLN55LDzwCZt3UM6cY6UEaRIWL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30 Nov 2020 08:43:57 GMT</pubDate>
      <author>모뷰 MoBeau</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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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의 일기장 - 1 - 1. 서론 - 언택트와 함께 하는 심리테스트의 시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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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코로나로 인한 언택트 시대가 도래하며 스마트폰, 컴퓨터를 이용한 활동들이나 경험들이 사람들에게 더없이 익숙해지고 있는 상황이다.  이로 인해 많은 생활양식에 변화가 있었지만 그중 한 가지 흥미로운 지점은 심리테스트들이 검색어 순위에 오르내리는 등 큰 인기를 얻고 있다는 점이다. 심심할 때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보다 보면 정말 다양한 테스트에 대한 자신의 결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q0s%2Fimage%2FpV3QLUaPq_3eJOptDZZwVKuAbR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5 Nov 2020 02:39:25 GMT</pubDate>
      <author>모뷰 MoBeau</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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