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rss version="2.0">
  <channel>
    <title>전병조</title>
    <link>https://brunch.co.kr/@@bqqm</link>
    <description>좌뇌로 과학을 전공한 우뇌형 주식투자자입니다. 경영, 논리, 철학의 문법을 넘나들며 투자의 세계를 번역해 드리겠습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at, 25 Apr 2026 04:42:56 GMT</pubDate>
    <generator>Kakao Brunch</generator>
    <image>
      <title>좌뇌로 과학을 전공한 우뇌형 주식투자자입니다. 경영, 논리, 철학의 문법을 넘나들며 투자의 세계를 번역해 드리겠습니다.</title>
      <url>//img1.kakaocdn.net/thumb/C100x100/?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tatic%2Fimg%2Fhelp%2Fpc%2Fico_profile_100_05.png</url>
      <link>https://brunch.co.kr/@@bqqm</link>
      <width>100</width>
      <height>100</height>
    </image>
    <item>
      <title>(4부) 장기투자를 '잘 한다'는 건</title>
      <link>https://brunch.co.kr/@@bqqm/35</link>
      <description>저는 주식투자를 잘 하는 사람이 되고 싶었습니다. 좋잖아요. 유튜브에 나오는 분들처럼 똑똑해 보이고, 사람들의 부러움을 받고, 가족과 친구들에게 많이 베풀기도 하고. 무엇보다 끔찍이도 싫어했던 직장에 &amp;ldquo;안녕히 계세요 여러분~&amp;rdquo; 하는 짤을 던지고 싶었어요. 주식투자, 잘 하고 싶으시죠? 심심풀이로 하는 거지만 잘하면 더 재미있을 거잖아요. 그런데 주식투자를</description>
      <pubDate>Wed, 15 Apr 2026 22:00:25 GMT</pubDate>
      <author>전병조</author>
      <guid>https://brunch.co.kr/@@bqqm/35</guid>
    </item>
    <item>
      <title>(4부) 이기는 데서 멀어진 투자</title>
      <link>https://brunch.co.kr/@@bqqm/34</link>
      <description>적어도 두 종류의 게임이 있다.&amp;nbsp;하나는 유한 게임, 다른 하나는 무한 게임이라 부를 수 있을 것이다.&amp;nbsp;유한 게임은 승리를 목적으로,&amp;nbsp;무한 게임은 게임 자체의 지속을 목적으로 한다.(제임스 P. 카스)  주식투자에서 어떤 플레이어가 될지 정하려면 먼저 가능한 옵션들을 검토해야 합니다. 《유한 게임과 무한 게임》이라는 책 제목 속에서 고르시면 됩니다. 이걸 읽</description>
      <pubDate>Sun, 12 Apr 2026 22:00:26 GMT</pubDate>
      <author>전병조</author>
      <guid>https://brunch.co.kr/@@bqqm/34</guid>
    </item>
    <item>
      <title>(4부) 사실상 최악의 리스크</title>
      <link>https://brunch.co.kr/@@bqqm/33</link>
      <description>인간은 투자에 적합한 동물이 아닙니다. 아쉬운 부분도 있는 수준이 아니라, 그냥 불쌍할 만큼 안 맞는 동물일지도 모릅니다. 인간이 가진 그 어떤 기관도 그처럼 극도로 복잡한 행동에 어울리지 않습니다. 두뇌가 있지 않냐고요? 혹시 뇌에 대해서 잘 아세요? 어떤 도구를 쓰기 전에 그것의 한계를 알아두는 것도 나쁘지 않습니다. 도파민에 절어버린 현대인의 두뇌라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qqm%2Fimage%2F67PGrGg3bUDGDjWnhmBAs8qQcU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8 Apr 2026 22:00:24 GMT</pubDate>
      <author>전병조</author>
      <guid>https://brunch.co.kr/@@bqqm/33</guid>
    </item>
    <item>
      <title>(4부) 내가 좋은 CEO가 될 상인가</title>
      <link>https://brunch.co.kr/@@bqqm/32</link>
      <description>이건 좀 엉뚱한 상상이긴 한데요. AI와 로봇에 많은 사람들이 일자리를 잃게 된 미래에 말이죠. 중고차를 살 때, 차량에 운전기사까지 패키지로 인수해야 하는 상황입니다. 이제 70대인 당신은 인생에서 마지막이 될 차를 고르려고 합니다. 이 때, 차량의 성능과 가격만 고려해서 구매를 결정하시겠습니까? 그 안에 들어있는 운전자가 알코올 중독자이거나, 레이서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qqm%2Fimage%2FJAcF6ebv2EqJ1kV9_x6uyVZmTD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5 Apr 2026 22:00:25 GMT</pubDate>
      <author>전병조</author>
      <guid>https://brunch.co.kr/@@bqqm/32</guid>
    </item>
    <item>
      <title>(4부) 장기투자하면 성공하나요?</title>
      <link>https://brunch.co.kr/@@bqqm/31</link>
      <description>한 무리의 어린이들이 있습니다. 아이들은 놀다가 이내 지루해졌습니다. 한 친구의 제안으로 그들은 새로운 놀이를 시작합니다. 생소하지만 설명을 들어보니 재미있을 것 같기도 합니다. 무리 중에서 두 사람은 기다란 줄을 양 끝에서 잡고 돌립니다. 그러면 남은 친구들이 그 사이에서 점프하며 줄을 계속해서 넘기로 합니다. 해야 할 일은 너무도 간단합니다. 줄이 다가</description>
      <pubDate>Thu, 02 Apr 2026 05:45:01 GMT</pubDate>
      <author>전병조</author>
      <guid>https://brunch.co.kr/@@bqqm/31</guid>
    </item>
    <item>
      <title>(3부) 구조가 기능을 결정한다</title>
      <link>https://brunch.co.kr/@@bqqm/30</link>
      <description>&amp;quot;구조가 기능을 결정한다.&amp;quot; ​ 개인적으로 이렇게 도발적으로 단언하는 것을 좋아하지는 않는데요. 그래도 경험 상 이 말은 꽤 넓은 영역에 적용되는 원리입니다. 생물학에서 특히 구조는 기능과 집요하게 관계를 맺습니다. 소화기관은 주름진 컨베이어 벨트처럼 생겨서, 순차적인 산화 반응과 흡수에 알맞습니다. 그 밖에도 눈, 날개, 더듬이, 잎사귀, 포자, 각종 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qqm%2Fimage%2Fk60qSFECDaN5_zsxzRwULqaVYY0.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9 Mar 2026 22:00:21 GMT</pubDate>
      <author>전병조</author>
      <guid>https://brunch.co.kr/@@bqqm/30</guid>
    </item>
    <item>
      <title>(3부) 2차원 기대수익률</title>
      <link>https://brunch.co.kr/@@bqqm/29</link>
      <description>RIM에서도 저는 2부의 DCF 때처럼 생각합니다. 전망을 범위로 추정하고, 각각의 경우에 현재 가치가 시가총액과 같아지는 할인율을 구합니다. 그것이 기대수익률의 범위입니다. ​ 아, RIM에서도 할인율이 기대수익률이냐고요? 좋은 질문입니다. 그리고 맞습니다. 투자자의 전망이 유지되면 가치가 할인율만큼 성장하거든요. 거창하게 식으로 보여드릴 것도 없습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qqm%2Fimage%2FgFEcERsWJleNQt-wb2k3b4g-Djo.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5 Mar 2026 22:00:10 GMT</pubDate>
      <author>전병조</author>
      <guid>https://brunch.co.kr/@@bqqm/29</guid>
    </item>
    <item>
      <title>(3부) 기대수익률에 씌워진 유리 천장</title>
      <link>https://brunch.co.kr/@@bqqm/28</link>
      <description>2023년 4월에 있었던 일입니다. 우리나라 주식 시장에서 8개 종목이 동시에 연쇄 하한가를 기록한 초유의 사태. 파생상품과 배신으로 얼룩진 작전 &amp;lsquo;홍길동 프로젝트&amp;rsquo;가 막을 내린 것이었습니다. 작전이 진행되는 동안 어찌보면 당연하게도, 주가는 고공행진을 보였습니다. 대성홀딩스 주가는 3년 동안 2186%나 올랐습니다. 연평균으로는 184% 수익률입니다. 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qqm%2Fimage%2FAZkXPvM5-XkPBzn_E-bIbzZwLHI.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2 Mar 2026 22:00:09 GMT</pubDate>
      <author>전병조</author>
      <guid>https://brunch.co.kr/@@bqqm/28</guid>
    </item>
    <item>
      <title>(3부) RIM이 날씬해지는 자리</title>
      <link>https://brunch.co.kr/@@bqqm/27</link>
      <description>자, 방금 막 완성한 따끈따끈한 공식입니다. 현재 가치에 필요한 배당과 잔여재산을 보기 좋게 떼어내서 써둔 겁니다. 아무리 봐도 k가 제일 낯설죠? 수학이 편안해지는 팁이 있습니다. 가장 불편한 부분을 집중공략하면 됩니다. 뭐가 됐든 거슬리는 바로 그 녀석을 굴복시키거나 없애버리세요. 여기서는 k가 바로 그런 목표물입니다. 스톡데일 패러독스, 아직 기억하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qqm%2Fimage%2FO3gDm-a3ICNeigaTdXjEPXFhMBI.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8 Mar 2026 22:00:12 GMT</pubDate>
      <author>전병조</author>
      <guid>https://brunch.co.kr/@@bqqm/27</guid>
    </item>
    <item>
      <title>(3부) 자본성장률이 유지된다는 발상</title>
      <link>https://brunch.co.kr/@@bqqm/26</link>
      <description>자, 어떤 사업이 있습니다. 투자자가 구조를 분석해 봤더니, ROE 만큼의 자본이익률을 향후 T년 동안은 유지할 것 같아 보입니다.  저와 함께 이 사업의 가치를 표현하는 공식을 지금부터 설계해 보겠습니다. 여러분께 공유하려는, 대략의 절차는 이렇습니다. 주식의 가치는 어차피 배당과 잔여재산 분배에서 나오잖아요. DCF를 만들 때에도 미래에 받을 돈만 생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qqm%2Fimage%2FXiJ_fXWGGMVwqFVd3lUuihc8FXo.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5 Mar 2026 22:00:12 GMT</pubDate>
      <author>전병조</author>
      <guid>https://brunch.co.kr/@@bqqm/26</guid>
    </item>
    <item>
      <title>(3부) 자본에서 이익이 나온다는 발상</title>
      <link>https://brunch.co.kr/@@bqqm/25</link>
      <description>〈5〉 나주주 : 그러고보니 당신 사업 시작한 지 1년이구나, 벌써. 재밌어? 김셀러 : 맞아, 재미로 하는 거지. 지분을 50%나 가진 주주님께 내가 보고를 안했네. 나주주 : 그러니까. 혹여나 자기 스트레스 받을까봐 궁금한데 묻지도 못했다구. 김셀러 : 우리가 1억 원으로 시작했잖아. 여보 절반, 나 절반 모아서. 나주주 : 팔 물건 구하느라 도매상 뒤</description>
      <pubDate>Wed, 11 Mar 2026 22:00:22 GMT</pubDate>
      <author>전병조</author>
      <guid>https://brunch.co.kr/@@bqqm/25</guid>
    </item>
    <item>
      <title>(3부) 영원히 배당하지 않는 기업</title>
      <link>https://brunch.co.kr/@@bqqm/24</link>
      <description>주식에 담긴 권리가 돈이 되느냐, 어째서 그리고 얼마나? 를 증명하고 있는데요. DCF를 이해했다고 끝난 게 아닙니다. 해소되지 않은 걱정이 있습니다. 벌어서 남긴 현금을 이사회가 얼마나 배당할지 모른다는 겁니다. 그러다보니 &amp;lsquo;잠재적인 최대 배당금&amp;rsquo;을 할인하는 DCF까지 나아갔는데요.  이론적으로 아름답지만 너무 많이 갔습니다. 극단적이예요. 현실에서는 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qqm%2Fimage%2FnsQ3-hsmMZqS7toKnZFn_w7tHxE.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8 Mar 2026 22:00:23 GMT</pubDate>
      <author>전병조</author>
      <guid>https://brunch.co.kr/@@bqqm/24</guid>
    </item>
    <item>
      <title>(2부) 돈에는 이름표가 없으므로</title>
      <link>https://brunch.co.kr/@@bqqm/23</link>
      <description>그러면 포트폴리오 운영을 무엇으로 채점해야 할지 좀 더 자세히 생각해 보시죠. 측정하지 않으면 관리할 수 없다. 영국의 물리학자 켈빈 경이 한 말입니다.&amp;nbsp;그는 &amp;ldquo;당신이 측정할 수 있다면 그것에 대해 무언가 알고 있다고 할 수 있다&amp;rdquo;고 했습니다. 이는 경영학 분야에서도 널리 차용되고는 합니다. 물론 저도 깊이 공감하고요.  몇 해 전이었던 것으로 기억하는데요</description>
      <pubDate>Wed, 04 Mar 2026 22:00:20 GMT</pubDate>
      <author>전병조</author>
      <guid>https://brunch.co.kr/@@bqqm/23</guid>
    </item>
    <item>
      <title>(2부) 할인율이 범위로 계산되다니</title>
      <link>https://brunch.co.kr/@@bqqm/22</link>
      <description>원칙1. 돈을 잃지 마라.&amp;nbsp;원칙2. 첫 번째 원칙을 잊지 마라.  가치는, 매년 &amp;lsquo;할인율만큼&amp;rsquo; 성장한다고 했습니다. 전망 범위가 유지될 때요. 그럼 할인율이 높을수록 투자자는 금방 부자가 될 수 있습니다. 앞에서는 할인율을 어려운 공식으로 구하지 말고, 대충 정하라고 했는데요. 이번에는 직접 한번 구해보겠습니다. 중학교에서 배우는 속도, 거리, 시간은 서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qqm%2Fimage%2F2Bg3K768nupkptCn2XZs_ntgn2E.jpg" width="469" /&gt;</description>
      <pubDate>Sun, 01 Mar 2026 22:00:14 GMT</pubDate>
      <author>전병조</author>
      <guid>https://brunch.co.kr/@@bqqm/22</guid>
    </item>
    <item>
      <title>(2부) 주가는 가치를 모르지만 안다</title>
      <link>https://brunch.co.kr/@@bqqm/21</link>
      <description>주식 시장은 단기적으로는 미인 대회지만, 장기적으로는 체중계입니다.(벤저민 그레이엄)  범위로 추정한 투자자의 전망이 유지된다고 칩시다. 그걸 할인한 가치의 범위가 상승한다고도 하겠습니다. 그래서요, 그럼 주가가 오르나요? 우리 대부분은 아직도 이게 궁금합니다.  저는 &amp;lsquo;팔지 않아도&amp;rsquo; 주식에서 얻을 수 있는 가치에 대해서만 일관되게 말해 왔습니다. 그 가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qqm%2Fimage%2FwE373DQuVKm2EnuYu0RyI6itWno.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5 Feb 2026 22:00:22 GMT</pubDate>
      <author>전병조</author>
      <guid>https://brunch.co.kr/@@bqqm/21</guid>
    </item>
    <item>
      <title>(2부) '원래' 범위로 정의되는 가치</title>
      <link>https://brunch.co.kr/@@bqqm/20</link>
      <description>정확히 틀리는 것보다는, 대충이라도 맞히는 게 낫습니다. (워런 버핏)  DCF를 좀 고오급지게 번역하면 &amp;quot;투자자의 전망이 유지되면 가치는 할인율만큼 성장합니다&amp;quot;가 된다고 말씀드렸는데요. 만만찮은 후속 질문들을 동시에 불러올 이&amp;nbsp;주장에 의아하고 황당하셨을지도 모릅니다. 주주의 가치가 성장하기 위한 조건이 두 가지나 있었는데요. 투자자의 FCF 전망이 그대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qqm%2Fimage%2FDR6qCJh7aWZjutHSsvtLn__x6cs.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3 Feb 2026 00:55:56 GMT</pubDate>
      <author>전병조</author>
      <guid>https://brunch.co.kr/@@bqqm/20</guid>
    </item>
    <item>
      <title>(2부) DCF를 한마디로 번역합시다</title>
      <link>https://brunch.co.kr/@@bqqm/19</link>
      <description>이미 유명한 공식이라도 직접 만든 거라, 제 눈에는 DCF가 이뻐 죽겠습니다. 이리 구경하고 저리 살펴봐도 질리지 않습니다.  그런데 눈길이 갈 수밖에 없는 요소가 있더군요. 바로 할인율입니다. 우리가 r이라고 이름붙인 이 녀석은 DCF를 구성하는 모든 항에 등장합니다. 심지어 뒤로 갈수록 거듭제곱되며 어마무시한 영향력을 펼치고 있습니다. 실제로 어떤 기업&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qqm%2Fimage%2FRP6dU2NRdoGlZN5eRvWU6AvIjpE.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8 Feb 2026 22:00:32 GMT</pubDate>
      <author>전병조</author>
      <guid>https://brunch.co.kr/@@bqqm/19</guid>
    </item>
    <item>
      <title>(부록) 영원히 성장하는 FCF의 합</title>
      <link>https://brunch.co.kr/@@bqqm/18</link>
      <description>잔여재산A = FCF3&amp;divide;(1+r)&amp;sup1;+ FCF4&amp;divide;(1+r)&amp;sup2;+ 잔여재산B&amp;divide;(1+r)&amp;sup2; 잔여재산B = FCF5&amp;divide;(1+r)&amp;sup1;+ FCF6&amp;divide;(1+r)&amp;sup2;&amp;nbsp;+ 잔여재산C&amp;divide;(1+r)&amp;sup2; 잔여재산C = ...  여기에서부터 시작하면 될 것 같네요. 세 단계가 있습니다. 우선 첫 번째는 모든 식을 하나로 통합하는 겁니다. 우리는 첫 줄에만 집중해 보겠습니다. 잔여재산B가 있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qqm%2Fimage%2FJOERID11xGpa18YYt1_bO3gmxu4.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5 Feb 2026 22:00:30 GMT</pubDate>
      <author>전병조</author>
      <guid>https://brunch.co.kr/@@bqqm/18</guid>
    </item>
    <item>
      <title>(2부) 잔여재산이 얼마일지 미리 아는 법</title>
      <link>https://brunch.co.kr/@@bqqm/17</link>
      <description>앞에서 완성한 우리의 첫 번째 작품을 한 번 더 감상하며 시작합시다. 연도별로 이익이 발생하는 자리마다 알맞은 거듭제곱으로 할인된 분수가 놓여 있습니다. 이제 여기서 두 가지만 수정하면 DCF라는 새로운 공식으로 변신합니다.  현재 가치 = 1년차 배당&amp;divide;(1+r)&amp;sup1; + 2년차 배당&amp;divide;(1+r)&amp;sup2; + 3년차 배당&amp;divide;(1+r)&amp;sup3; + ...  여기서 DCF로 옮겨가</description>
      <pubDate>Wed, 11 Feb 2026 22:00:36 GMT</pubDate>
      <author>전병조</author>
      <guid>https://brunch.co.kr/@@bqqm/17</guid>
    </item>
    <item>
      <title>(2부) 할인이 필요한 이유</title>
      <link>https://brunch.co.kr/@@bqqm/16</link>
      <description>〈3〉 아들 : 아빠, 남은 50만 원 입금했어. 아빠 : 그래, 들어왔더구나. 자, 여기 있다, 네가 발행한 영수증. 아들 : 필요할 때 도와줘서 고마웠어. 아빠 : 짜식, 고맙긴. 돈 없어도 기 죽지는 마. 알았지? 아들 : 알았어, 아빠. 그러면 나 100만 원만 빌려줘. 아빠 : 또? 어디에 쓸 건지, 어떻게 갚을 건지 말해 봐. 아들 : 엄마는 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qqm%2Fimage%2F4lEbY-gBJHtz94iOR6_p6H_GvZ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8 Feb 2026 22:00:44 GMT</pubDate>
      <author>전병조</author>
      <guid>https://brunch.co.kr/@@bqqm/16</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