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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imus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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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오늘도, 부산에서 창작과 평론을 공부하고 있습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21 Apr 2026 17:17:24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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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도, 부산에서 창작과 평론을 공부하고 있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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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북텐츠 리뷰_다독한미식가_로컬맛콘텐츠발굴 - 장전동: 부산대 친환경 힐링 카페 캑터스커피(cactus_coffee)</title>
      <link>https://brunch.co.kr/@@brNH/5</link>
      <description>이 리뷰는 부산독서모임 「북텐츠(BOOKTENTS)」 커뮤니케이션에서 진행한 온라인 독서모임 「책인온_다독한미식가」의 후기로 작성되었습니다. 리뷰 점포로부터 어떠한 대가도 지급받지 않았으며, '지역', '환경', '관계성', '식문화와 윤리'를 주제로 이를 고민하는 소상공인 맛 콘텐츠를 발굴하고자 내돈내산 작성된 글임을 선언합니다.  도심 속 대학가로부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rNH%2Fimage%2FJ_sAMRC6o8zMwoWk9d-3u5l0e-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3 Jul 2021 21:48:17 GMT</pubDate>
      <author>imus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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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북텐츠 발제_다독한 미식가 - 박찬일 셰프 음식 에세이;『추억의 절반은 맛이다』/박찬일.푸른숲.2012</title>
      <link>https://brunch.co.kr/@@brNH/4</link>
      <description>대중에게 사랑받는 요리사인 박찬일은, 흔히 &amp;lsquo;글 쓰는 셰프&amp;rsquo;로 알려져 있다. 1966년 서울에서 태어난 박찬일은 원래 문학 공부를 하던 청년이었다. 그가 슬로푸드를 지향하고, 맛깔나는 문장을 조리해내는 배경에는, 분명 그가 거쳐온 삶의 경험과 인문학의 향기가 아로새겨져 있기 때문이리라.  추억은 감각을 매개한다. 향긋한 홍차에 적셔 부드러움과 온도를 더한</description>
      <pubDate>Tue, 29 Jun 2021 12:03:51 GMT</pubDate>
      <author>imus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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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억 써내기 (한겨레출판 리뷰 공모전 우수 리뷰 당선) - 박유리 &amp;ndash; 《은희》</title>
      <link>https://brunch.co.kr/@@brNH/3</link>
      <description>소설과 (언론)기사는 어떻게 다른가? 각각의 정의와 관점은 나열할 수 있겠지만, 빠르게 피부에 와 닿는 차이는 &amp;lsquo;허구성&amp;rsquo;일 것이다. 소설이 사실로 쓰일 수 없는지, 기사가 허구로 쓰일 수 있는지에 대한 문제를 밀어두고서, 둘의 공통점을 찾는다면, 아마도 그것은 &amp;lsquo;진실&amp;rsquo;을 써내는 작업이라 생각된다.      박유리의 《은희》는 부산에서 있었던 &amp;lsquo;형제복지원&amp;rsquo;</description>
      <pubDate>Sun, 20 Dec 2020 04:48:34 GMT</pubDate>
      <author>imus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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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극장 연극 리뷰 - 극단새벽 &amp;lt;그 여자의 소설&amp;gt;</title>
      <link>https://brunch.co.kr/@@brNH/1</link>
      <description>가까이서 보면 비극이 없는 국가의 역사란 없으련만, 일제 강점기로부터 해방과 전쟁, 격변의 한국 근현대사를 관통해온 민중의 역사는 무엇으로 쓰였을까. 한데, 그 역사 속 민중의 얼굴은 누구인가. 혹은, 자명한 것으로 읽혀온 역사는 어떤 사람(Man)의 얼굴을 하고 있는가.  극은 어머니를 떠올리는 여인의 모습을 조명하는 것으로 시작된다. 내레이션과 함께 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rNH%2Fimage%2FXimvvCetKLytZ72dKKILG7mYf7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0 Dec 2020 03:52:59 GMT</pubDate>
      <author>imus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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