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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두가 다 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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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미선별의 브런치입니다.모두가 다 별</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03 May 2026 08:11:51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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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선별의 브런치입니다.모두가 다 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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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터치스톤 - 바람과 햇살과 양분으로(스스로에 의한)</title>
      <link>https://brunch.co.kr/@@brlU/31</link>
      <description>감정의 에너지에도 파동이 있다고 한다 우울한 기분에서 주파수를 돌려 본다.  그리고 나를 행복하게 하는 것들에 초점을 맞춘다. 그 소소한 행복을 온전히 느껴봐  맛  카페라떼와 달콤한 케이크 한입 엄마의 보글보글 된장찌개 와인과 피자의 궁합 숯불의 향이 입혀진 구운 고기  크림파스타의 꾸덕한 느끼함 라자냐 구운 가지에 살짝 얻은 생크림 마카롱의 달콤함  감</description>
      <pubDate>Sun, 03 May 2026 01:38:50 GMT</pubDate>
      <author>모두가 다 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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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간을 달리사용하기  - 바람과 햇살과 양분으로(스스로에 의한)</title>
      <link>https://brunch.co.kr/@@brlU/29</link>
      <description>&amp;ldquo;인간을 바꾸는 방법은 세 가지뿐, 시간을 달리 쓰는 것, 사는 곳을 바꾸는 것, 새로운 사람을 사귀는 것&amp;rdquo; - 오마에 겐이치  햇빛과 바람과 비를 맞고 자란 상추는 비닐하우스에서 자란 상추와는 다르다는 것을 아는가? 상추가 그게 그거 아닌 가라고 생각하기 쉽지만 뜨거운 햇빛을 이기고 바람과 비에 몸을 맡긴 상추는 더 튼실하고 고소한 맛이 난다.  온실에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rlU%2Fimage%2Fx-Fe04wsHOjXms4IxuPsj98JDho.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6 Apr 2026 09:36:17 GMT</pubDate>
      <author>모두가 다 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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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힐링스팟 - 봄예찬3</title>
      <link>https://brunch.co.kr/@@brlU/28</link>
      <description>그 길에서 너를 만난 건 4월 이맘때쯤.  나와 내가 만난 건  꽃잎이 떨어지고  너에게는 잎만남아  바닥에 떨어진 꽃잎을 보며  나는 네가 꽃피운 모습을 기다리고 기다렸어. 너는 어떤 모습일까.   너의 빛나는 아름다운 모습을 기대하며  나는 늦봄, 여름, 가울, 겨울  그곳에 가서 너를 바라보며 앉아  책을 읽고 푸른 하늘을 바라보고  내 주변을 둘러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rlU%2Fimage%2FIUjw-h__tVCVtEVIS2_3N0WQWpo.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8 Apr 2026 22:00:13 GMT</pubDate>
      <author>모두가 다 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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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삶의 클라이막쓰 - 봄예찬3</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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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뒷산의 입구에 쭉쭉 뻗은 아카시아 나무가 반갑게 맞이해 준다. 봄이면 그곳은 아카시아 향이 입구초입부터 계단아래까지 퍼져 향긋한 꽃내가 가는 이들의 발걸음을 붙잡고 기분 좋게 한다. 그 길을 걷다 보면 저마다의 초록색 나무와 잎들이 길을 감싸않아 어디에 눈을 두어도 푸르름이 가득하고 걸을 때마다 흙의 푹신함으로 걷는 이의 마음을 편안하게 한다. 그 길을 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rlU%2Fimage%2F1cyHVtNINmCUTuERfWtYosMtnNI.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2 Apr 2026 00:56:44 GMT</pubDate>
      <author>모두가 다 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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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패랭이를 만날 때 기쁨 - 봄예찬 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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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직장에서 마음 맞는 사람들과 뒤뜰에 씨앗을 뿌리고 물을 주고 나름의 우리만의 정원을 가꾸었다 생애 태어나 내가 뿌린 씨앗으로 만든 첫 정원이기에 정원 안에 꽃들이 잘 자라기를 바랐다. 그 마음의 비례만큼 시간을 들여 점심마다 가서 잡초를 뽑고 정성스레 물을 주었다.   어느 날 작은 입들이 땅을 뚫고 나오더니 며칠이 지나자 꽃대가 올라오기 시작하였다. 패랭&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rlU%2Fimage%2F7tURv0DHsfy0w2cBjn3kK_PxAYI.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5 Apr 2026 00:05:09 GMT</pubDate>
      <author>모두가 다 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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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기 솔잎은 자라서 - 봄예찬 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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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봄이 되면 솔나무에 새순이 난다.  진한 솔잎 위로 연하디 연한 연녹색의 솔잎이 나있다. 자세히 보지 않으면 몰랐을 새잎이 나아 우리를 봄으로 맞이해 주는 듯하다. 이 솔잎이 자라서 산에 그늘이 되고 진한 솔향을 내어  그곳을 거닐 때마다 은은히 퍼지는 솔향기에 기분을 쾌청하게 한다. 발걸음을 가볍게 한다.  산책으로 더워져 이마에 맺힌 땀을  나뭇잎의 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rlU%2Fimage%2FQyk12h3Bb4XlPsoaGJ_MHzp2y08.hei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8 Mar 2026 22:48:28 GMT</pubDate>
      <author>모두가 다 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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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괜찮냐는 말  - 광야에도 꽃은핀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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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모든 생명이 필연적으로 종말을 향해 나아가고 있다면, 우리는 살아가는 동안 사랑과 희망의 색으로 그것을 물들여야 합니다 -샤갈  '나는 당신의 생각을 하고 있어요.' '당신이 잘 지내기를 내가 바래요.' '나와 그리고 당신의 삶은 안녕하고 편안합니다' '건강하게 잘 지내고 있어요' 이럴 때 우리는 상대방에게는 &amp;quot;괜찮으세요&amp;quot; 하고 묻고 &amp;quot;괜찮다&amp;quot;라고 대답한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rlU%2Fimage%2FFa30H4p4ruAltSmsVCEOXhLV-mk.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1 Mar 2026 22:00:04 GMT</pubDate>
      <author>모두가 다 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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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버킷리스트 - 온마음으로 걸어가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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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죽음에 대해 아는 것이 세 가지 1. 사람은 죽는다. 2. 혼자 가야 한다.  3. 태어나는 순간 빈손으로 오듯     죽는 순간 아무것도 가져갈 수 없다  죽음에 대해 모르는 것 세 가지 1.  언제 죽을지 모른다. 2. 어떻게 죽을지 모른다. 3. 어디서 죽을지 모른다.   연수를 가는 차에 차량봉사를 하고 있었다. 연수생을 태울 수 있는 데드라인은 언</description>
      <pubDate>Sun, 15 Mar 2026 09:09:49 GMT</pubDate>
      <author>모두가 다 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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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는 꽃숨이 되어  - 온마음으로 걸어가기</title>
      <link>https://brunch.co.kr/@@brlU/19</link>
      <description>&amp;ldquo;저희들의 기도가 작은 씨앗이 되어 소외와 가난으로 그늘진 자리, 질병과 전쟁으로 황폐해진 자리, 오해와 불신으로 어두워진 자리, 절망과 두려움으로 넋이 꺾인 자리에 평화와 희망이 자라나게 하소서.&amp;rdquo; (꽃숨 기도문 중)  &amp;rsquo; 꽃숨&amp;lsquo; 작은 꽃의 숨결이 은은한 향기와  빛을 전해주어 세상으로 퍼져 나간다.  작은 존재이지만 어느 곳에 선가  자유롭게 바람을 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rlU%2Fimage%2FXhF2LcCCebHt-mq6Kp7ZDaRmj9E.hei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4 Feb 2026 12:54:19 GMT</pubDate>
      <author>모두가 다 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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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행복에 이르는 방법 - 온마음으로 걸어가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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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1. 비교하지 않는다 2. 받아들인다 3. 감사한다  비교한다는 것은 다른 사람을 바라본다는 것이다. 다른 사람과 비교하다 보면 내가 가지지 못한 것이 자연스럽게 눈에 들어오게 되고 내 고통은 남들에 비해 크게 느껴져 불평하게 된다. 이런 것이 쌓이게 되면 내 삶이 불만족하게 되는 것이다.  비교를 멈추고 시선을 나에게 가져와  나를 바라봐야 한다.  나를</description>
      <pubDate>Wed, 11 Feb 2026 10:13:20 GMT</pubDate>
      <author>모두가 다 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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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린 다들 빛나고 있는데 - 온마음으로 걸어가기</title>
      <link>https://brunch.co.kr/@@brlU/18</link>
      <description>그럴 때가 있다 &amp;hellip; 카카오톡 프로필이나 인스타를 보면 다들 너무 잘 지내 보이고 행복하고 기쁨만 가득한 것 같은데 나는 왜 이렇게 힘든 걸까? 내게 왜 이런 일이 일어났을까? 나도 저렇게 평온하게 잘 지내고 싶다.라는 생각을 하게 된다.    SNS는 행복한 장면만을 보여주게 된다. 친한 언니가 자신이 우울증에 걸린 적이 있다고 그래도 SNS에는 행복한 것</description>
      <pubDate>Wed, 11 Feb 2026 01:04:42 GMT</pubDate>
      <author>모두가 다 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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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만이라도 - 바람과 햇살과 양분으로(스스로에의한)</title>
      <link>https://brunch.co.kr/@@brlU/16</link>
      <description>희망을 가지고 살아가면서도 세상 속에 꺾이고 다시 희망을 갖고 반복이 연속인 것 같다. 반복되다 보면 어느새 이내 포기하고 싶은 마음이 들기도 한다. 그럴 때 내게 주어진 오늘!! 오늘만 바라보자. 미래만 생각하면 멀게만 느껴져 아득한 길이 아닌 내게 선물 받은 오늘!!  오늘만큼만 잘 살아보자고 다짐해 본다. 아자!  교황 요한 23세의 평온함에 대한 십</description>
      <pubDate>Mon, 17 Nov 2025 21:32:40 GMT</pubDate>
      <author>모두가 다 별</author>
      <guid>https://brunch.co.kr/@@brlU/16</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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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신은 충분합니다.  - 온마음으로 걸어가기</title>
      <link>https://brunch.co.kr/@@brlU/15</link>
      <description>존엄  살아 있다는 것만으로  우리는 누구나 다 존중받아야 할 소중한 존재이다.  길가에 마주한 들꽃도 소중한데  사람이야 무엇하겠는가  그냥 나는 나로서 존중받아야 할 존재이고, 충분하며, 그것이 지위를 갖지 못하다고 하여, 부여받을 수 없는 것이 아니라 사람이라면 마땅하게 모두가 지닌 것이다. 직장생활을 하다 보면 경쟁적인 구조 속에서 마음이 지치기도</description>
      <pubDate>Tue, 11 Nov 2025 21:52:06 GMT</pubDate>
      <author>모두가 다 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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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진정한 어른 - 바람과 햇살과 양분으로(함께)</title>
      <link>https://brunch.co.kr/@@brlU/14</link>
      <description>어른이 되면 멋진 사람이 될꺼같았다.  아무 걱정 없이 진로 고민도 없을 거 같고  모든 것이 원만하고 평화로 울 거 같았다.  여러 책에서는 전한다.  직장에서는 친하다고 생각한 관계는  직장을 그만두거나 어느 한 명만 승진하게 되면 소원한 사이가 된다고.. 그러니 너무 마음 주지 말며  난로에 거리를 두듯 적당한 거리가 필요하다고 했다.  하지만 난 그</description>
      <pubDate>Sun, 19 Oct 2025 14:25:36 GMT</pubDate>
      <author>모두가 다 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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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힐링스팟 - 바람과 햇살과 양분으로(함께)</title>
      <link>https://brunch.co.kr/@@brlU/13</link>
      <description>그 길에서 너를 만난 건 4월 이맘때쯤.  나와 내가 만난 건 꽃잎이 떨어지고 너에게는 잎만남아 바닥에 떨어진 꽃잎을 보며 나는 네가 꽃피운 모습을 기다리고 기다렸어. 너는 어떤 모습일까.   너의 빛나는 아름다운 모습을 기대하며 나는 늦봄, 여름, 가울, 겨울 그곳에 가서 너를 바라보며 앉아 책을 읽고 푸른 하늘을 바라보고  내 주변을 둘러싼 크고 무성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rlU%2Fimage%2FG2V35yY96JJpAfVjteJX94g7tA8.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5 Oct 2025 13:42:32 GMT</pubDate>
      <author>모두가 다 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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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참여자치를 넘어서 &amp;lsquo;엿 먹어라의 유래&amp;rsquo; - 바람과 햇살과 양분으로(함께)</title>
      <link>https://brunch.co.kr/@@brlU/12</link>
      <description>엿 먹어라의 유래는 1964년 서울 중학교 입시에서 비롯되었다는 것이 정설처럼 돼있다. 1968년부터 당시 자연과목 18번 문제 &amp;lsquo;엿기름 대신 넣어도 좋은 것을 고르라&amp;rsquo;였고 디아스타제, 꿀, 녹말, 무즙이 보기로 제시됐다. 출제 측이 정답은 디아스타제였다. 그런데 무즙에도 디아스타제가 들어 있어 무즙으로 엿을 만들 수 있었다. 학부모들은 무즙으로 엿을 만들</description>
      <pubDate>Sun, 05 Oct 2025 13:29:33 GMT</pubDate>
      <author>모두가 다 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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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기솔잎은 자라서  - 봄 예찬</title>
      <link>https://brunch.co.kr/@@brlU/10</link>
      <description>봄이 되면 솔나무에 새순이 난다. 진한 솔잎 위로 연하디 연한 연녹색의 솔잎이 나있다. 자세히 보지 않으면 몰랐을 새잎이 나아 우리를 봄으로 맞이해 주는 듯하다. 이 솔잎이 자라서 산에 그늘이 되고 진한 솔향을 내어  그곳을 거닐 때마다 은은히 퍼지는 솔향기에 기분을 쾌청하게 한다. 발걸음을 가볍게 한다.  산책으로 더워져 이마에 맺힌 땀을 나뭇잎의 그늘로</description>
      <pubDate>Thu, 21 Aug 2025 22:39:51 GMT</pubDate>
      <author>모두가 다 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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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감사일기 써보기  - 바람과 양분과 햇살을(스스로에 의한)</title>
      <link>https://brunch.co.kr/@@brlU/9</link>
      <description>문득 그런 날이 있다. 나만 뒤 쳐질 것 같아 불안하고 조바심 나는&amp;hellip; 그럴 땐 의식적으로 나에게 주어진 것들을 생각해보곤 한다.  하나. 월급으로 가지고 싶은 옷을 살 수 있어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둘. 엔니오모리꼬네 마음을 울리는 음악 들을 수 있어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셋. 시크릿 티칭을 읽고 내 마음에 의해 주변이 달라지고 부정적인 것에 어</description>
      <pubDate>Sun, 17 Aug 2025 14:07:33 GMT</pubDate>
      <author>모두가 다 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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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터치스톤 - 바람과 햇살과 양분으로(스스로에 의한)</title>
      <link>https://brunch.co.kr/@@brlU/8</link>
      <description>맛  카페라떼와 달콤한 케이크 한입 엄마의 보글보글 된장찌개 와인과 피자의 궁합 숯불의 향이 입혀진 구운 고기  크림파스타의 꾸덕한 느끼함 라자냐 구운 가지에 살짝 얻은 생크림 마카롱의 달콤함  감미로운 차 한잔  감각 햇살이 나를 감 살 때 따뜻함 벚꽃이 휘날리다 내손에 살포시 떨어질 때  물감을 붓으로 터치하다 색이 선명해질 때 이불의 포근함 가볍고 따</description>
      <pubDate>Sun, 10 Aug 2025 11:55:33 GMT</pubDate>
      <author>모두가 다 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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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간을 달리사용하기 - 바람과 햇살과 양분으로(스스로에 의한)</title>
      <link>https://brunch.co.kr/@@brlU/7</link>
      <description>&amp;ldquo;인간을 바꾸는 방법은 세 가지뿐, 시간을 달리 쓰는 것, 사는 곳을 바꾸는 것, 새로운 사람을 사귀는 것&amp;rdquo; - 오마에 겐이치   햇빛과 바람과 비를 맞고 자란 상추는 비닐하우스에서 자란 상추와는 다르다는 것을 아는가? 상추가 그게 그거 아닌 가라고 생각하기 쉽지만 뜨거운 햇빛을 이기고 바람과 비에 몸을 맡긴 상추는 더 튼실하고 고소한 맛이 난다.  온실에</description>
      <pubDate>Sun, 27 Jul 2025 10:41:35 GMT</pubDate>
      <author>모두가 다 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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