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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지개빛 아침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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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리본메이커, 에세이스트, 간호사작은 하루 하루가 모여 오색빛 본연의 내가 됩니다. 가볍지 않은 달콤한 상상!! 야무진 삶의 방향을 다짐하고 실행합니다. 지금 여기서...</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at, 18 Apr 2026 11:13:35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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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리본메이커, 에세이스트, 간호사작은 하루 하루가 모여 오색빛 본연의 내가 됩니다. 가볍지 않은 달콤한 상상!! 야무진 삶의 방향을 다짐하고 실행합니다. 지금 여기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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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쩌다 고연차 간호사 - 시간이 쌓은 탑, 그 무엇 하나 헛되지 아니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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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나는 간호사다. 졸업 후 운이 좋아 경력 단절 없이 아이들을 키우며 병원에서 일했다. 코로나 시국으로 인해 간호사는 이제 그만하고 싶다는 마음을 앞세워 무기력과 번아웃의 시간을 보내기도 했지만 현재는 다시 간호사로 돌아왔다.   눈 깜짝할 새는 아니더라도 보통 그 이상의 속도로 지나온 거 같은데 다시 병원으로 돌아와 보니 학번과 같은 년도에 태어난 신생아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sGY%2Fimage%2FI8cExM6PzbQprCxJsXkvqEX0a3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3 Aug 2025 13:53:17 GMT</pubDate>
      <author>무지개빛 아침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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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선순위는 나부터 - 인내심과 꾸준함 사이 그 명확함에 대하여</title>
      <link>https://brunch.co.kr/@@bsGY/14</link>
      <description>&amp;quot;삼 남매의 장녀로 태어나서 부모님을 도와 책임감이 강하고&amp;hellip;&amp;rsquo;로 시작하는 자기소개서를 많이 썼다. 무엇이 그리 책임감이 강해야 했을지는 모르겠다.  1인 가족도 많아진 때인데 첫째 딸이 무슨 의미가 있을까 생각되지만 삼 남매의 첫딸, 그것도 대한민국의 장녀이다. 사실 앞에 나서서 잘 끌어가지는 못하는 무늬만 장녀인 거 같아 이리 말하기 좀 창피하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sGY%2Fimage%2FP2faC7Oe993g5V8I9PfqFVChuqo.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2 Dec 2024 06:24:22 GMT</pubDate>
      <author>무지개빛 아침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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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냥 아무 생각 말고 일어나 - 생각만 많아질 때 실행력을 높이는 다짐 &amp;quot;그냥 해&amp;quot;</title>
      <link>https://brunch.co.kr/@@bsGY/13</link>
      <description>직장- 집- 직장- 집을 돌고 도는 쳇바퀴 같은 생활과 연중무휴 엄마 역할이 억울하다거나 지겹다고 생각한 적은 없었다. 그저 삶이 흐르는 대로 흘러가는 것이 당연하다고 생각하기에 그러했다. 경제력을 탑재한 엄마로 애쓸 수 있는 모든 것이 감사했고 큰 거부감 없이 아이를 낳고 키우며 일을 지속할 수 있었다.  아이들이 삶의 전부인 것은 아니었는데 엄마가 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sGY%2Fimage%2FUJGcd-KlmImverEQfWeCxIXh_A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4 Dec 2024 05:54:11 GMT</pubDate>
      <author>무지개빛 아침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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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이들에게 늘 미안했던 엄마 - 워킹맘으로 살아가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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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근무 중에 타 부서에서 연락이 왔다. 아침부터 비가 왔고 처음으로 어린이집에서 생일 행사를 하는 날이었다. 다친 아이가 왔는데 내 아이인 거 같다며 성형외과로 오라는 전화였다. 엄마가 연락이 안 되니 원에서 바로 병원으로 데리고 온 모양이었다.   전화를 받을 새도 없이 바빴다. 급히 내려가 보니 분홍 드레스를 입은 아이가 새빨개진 얼굴에 코 주변으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sGY%2Fimage%2FsBIRAkqVJPGYTsCnh-nhmDa-pm0"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1 Dec 2024 15:55:16 GMT</pubDate>
      <author>무지개빛 아침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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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롤로그 - 잘하고 싶은 너에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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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살면서 하나의 역할만 주어지는 사람은 없다. 주어지는 역할을 모두 완벽히 잘 해내는 사람도 없다.나도 예외는 아니다.    이 문장을 정의하는데 꽤 오랜 시간이 걸렸다.  매일 울면서 등원하던 첫째는 예비고 1이 되었고 먹성 좋은 둘째는 누나 보다 몸무게가 더 나갈 만큼  시간이 더해졌다. 두 아이 육아휴직 빼고는 쉰 적이 없었는데  코로나를 핑계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sGY%2Fimage%2FV5igwR_bw9lNoRVSrdErqi-EcH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1 Dec 2024 15:45:39 GMT</pubDate>
      <author>무지개빛 아침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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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언제나 나답게 존재하기 - Plan A와 Plan 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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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return to Plan A 다섯 터울 남매를 키우며 직장맘으로 꽤 오랜 시간을 지나왔다. 눈 깜짝할 새는 아니었더라도 보통 이상의 속도쯤으로 지나온 거 같은데 내 학번과 같은 해에 태어난 신규간호사가 입사하고 있었는 줄은 정말 몰랐다.    어쩌다 고연차 간호사  지금껏 간호사가 아니었다면 밥벌이는 못했겠다 싶으면서도  이렇게 오랫동안 이름표를 달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sGY%2Fimage%2FBWD6MBy2nvMY7uc7VURfAcPT4U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6 Jan 2024 16:59:43 GMT</pubDate>
      <author>무지개빛 아침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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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현실 타협 아니고 건강한 선택의 자유였다. - 생각의 무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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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quot;늘 차선이야&amp;quot;라는 현실 타협 10년 후에는 어떤 모습으로 어떻게 살고 싶어?라는 질문을 받는다면 모라고 답해야 할까? 구체적으로 생각해 본 적이 없었다. 본직을 그만두고 취미가 업이 되는 상상을 실행하고 있지 않다면 아마 여전히 구체적인 생각은 하지 못한 체  그저 그냥 하루하루를 지나갔을지도 모르겠다.    첫째는 10년 후면 대학을 졸업하고 어떤 성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sGY%2Fimage%2FGGLXrZK65trnliiCN2lXrmQ0dYw"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8 May 2022 03:15:23 GMT</pubDate>
      <author>무지개빛 아침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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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금 할 수 있는 것을 한다. - 하루 또 하루 그리고  지금 여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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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엄마로 나로 살아가는 뜨뜻 미지근한 온도차 졸업 후 직장인이 된 이래로 최장 출근을 안 하는 아침을 맞으면서 처음에는 아이들 챙길 생각, 집에 있을 생각에 엄청 들떠 있었다. 그동안 해보고 싶었지만 하지 못했던 일들에 대한 기대였고 해보았지만 결론이 없는 듯했던 아쉬움에 대한 마침표도 찍어 보고 싶었다. 아이 등굣길 배웅도 해주고 싶었고 연애 때보다 삶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sGY%2Fimage%2F3sylXNqH2e52Gabpp6xEKRU_O0Q"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9 Dec 2021 23:55:41 GMT</pubDate>
      <author>무지개빛 아침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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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행복을 위해 애쓰지 &amp;nbsp;않기로 했습니다. - 그 누구도 아닌 나로 균형 잡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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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위기의 시작 코로나가 시작되면서&amp;nbsp;세계 경제가 덜컹거리며&amp;nbsp;위기의 시간으로 불안하고 무거웠듯&amp;nbsp;나&amp;nbsp;역시도 그러했다. 대구 대확산 이후에는 인류멸망의 좀비 영화 &amp;quot;나는 전설이다.&amp;quot;부터 &amp;quot;부산행&amp;quot; 등등을 떠올리게도 했던 텅 빈 거리는 마음속&amp;nbsp;아비규환의 상태로 저장이 되었다. 특히 근무지가 병원이었기에 확진자를 민감하게 셈하며 하루를 시작했고 선별 진료실에 끝없이 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sGY%2Fimage%2FKn-HTywhefOzWhSa1lx6AZGLOQk"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8 Dec 2021 05:07:51 GMT</pubDate>
      <author>무지개빛 아침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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