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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케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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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아프리카 국제개발 현장 활동가의 소소한 일상 이야기와 의식의 흐름을 씁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14 Apr 2026 03:00:24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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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프리카 국제개발 현장 활동가의 소소한 일상 이야기와 의식의 흐름을 씁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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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르완다 속 소소한 행복 찾기 - 마음에 드는 레스토랑에서 점심 먹기</title>
      <link>https://brunch.co.kr/@@bsi/48</link>
      <description>르완다는 아프리카 대륙의 심장부에 위치한 동 아프리카의 작은 나라로, 남한의 1/4 크기 정도밖에 되지 않는다. 르완다보다 훨씬 더 작은&amp;nbsp;수도 키갈리에서&amp;nbsp;거주하고&amp;nbsp;일을 하다 보면 괜스레&amp;nbsp;답답해질 때가 있다. 르완다가 바다가 없는 내륙 국가라서 더 답답하게 느껴지는 것일까.  작은 나라에 갇힌 것도 서러운데 또 그런 날이 있다. 열심히 했는데도 뭔가 내 뜻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si%2Fimage%2FR2MvJGm7P-852FF083z3ONQtUiw.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6 Sep 2019 21:59:59 GMT</pubDate>
      <author>케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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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가 조금은 잔인한 현실을 살아가는 법 - 김영하 작가, 살인자의 기억법과 오직 두 사람</title>
      <link>https://brunch.co.kr/@@bsi/18</link>
      <description>최근 김영하 작가의 두 소설을 빠르게 읽었다.  사실 살인자의 기억법은 영화로 먼저 접했었는데, 뒤늦게 책을 읽어보니 스토리 속의 디테일과 주인공(연쇄살인범)의 머릿속에서 일어나는 일이 적나라하게 전달되는 부분이 많아 놀랐다. 내가 영화를 먼저 접하고 책을 보아서인지는 몰라도, 영화보다는 책의 구성이 훨씬 깔끔하고 전개가 부드러웠다고 생각되었다.  살인자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si%2Fimage%2F1rNA6cNYLYbNmPiqC5Vn91zYPrw"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5 Sep 2019 21:04:04 GMT</pubDate>
      <author>케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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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커피에 푹 빠져있는 요즘 - 음식보단 커피인 요즘</title>
      <link>https://brunch.co.kr/@@bsi/16</link>
      <description>오늘 아침엔&amp;nbsp;평소보다 늦게 일어났다. 반쯤 덜 깬 상태로&amp;nbsp;냉장고에서 시원한 물을 꺼내 들이키고, 갈증이 해소되자마자 자동적으로 드립 커피를 준비하는 나를 발견했다. 오토 파일럿 모드로도 커피 제조가 습관인 요즘이다.  지금은 조금 잦아들었지만 기본 1일 1 커피는 마시는 요즘, 커피는 나의 하루 중 가장 중요한 에너지원이다. 일을 하면서 마시는 아침 커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si%2Fimage%2FworDusyiE8_4MtrnfDITPzly5i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4 Sep 2019 20:44:23 GMT</pubDate>
      <author>케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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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관계 속 심리학 - 박진영,&amp;nbsp;눈치 보는 나, 착각하는 너</title>
      <link>https://brunch.co.kr/@@bsi/15</link>
      <description>2017.11.24 &amp;nbsp;Friday  최근에 주변 사람들과 여러 이야기를 나누면서 나 자신과의 관계와 타인과의 관계 등, 관계의 중요성과 어려움에 대한 이야기를 나눌 기회가 많이 있었다. 내가 있는 곳의 특히나&amp;nbsp;관계가 더 중요할 수밖에 없는 환경에 있어서 여러 면에서 '관계'란 무엇이며 어떻게 형성되는 것인지 생각해 보게 되었다.  그런 차에 이 책을 읽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si%2Fimage%2F_McpzOvHKaVRbdGYRmYppW0V7J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3 Sep 2019 21:37:31 GMT</pubDate>
      <author>케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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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취약계층 여성 농업 소득증대 사업 - 르완다 야채 재배를 통한 취약 계층 농업 역량강화</title>
      <link>https://brunch.co.kr/@@bsi/42</link>
      <description>현재 내가 하고 있는 일은 국제 개발 분야 중 농업 파트로&amp;nbsp;농업 기술 훈련 및 판매 유통망 확보를 통한 르완다 지역 농부들의 생활환경 개선을 목표로 하고 있다.  작년, 즉 2018년도에 약 600명을 타깃으로 한&amp;nbsp;옥수수/콩 중심의&amp;nbsp;농업 훈련학교(Farmer field School) 프로젝트와는&amp;nbsp;다르게, 올해는 2019년도부터 새로이 시작되는 3년 프로젝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si%2Fimage%2FOHS8EtgC3DNLjdPY8ZYuQdVZlu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2 Sep 2019 18:41:48 GMT</pubDate>
      <author>케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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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언행에 대한 고찰, 말의 품격 - 이기주, 말의 품격</title>
      <link>https://brunch.co.kr/@@bsi/13</link>
      <description>2017.11.10 &amp;nbsp;Friday  이번에 KCOC 역량 강화 교육을 갔다 오면서 단원들이랑 사전에 이야기했던 대로 추석 격려품으로 받은 책을 돌려보기로 하였다.  &amp;quot;말의 품격&amp;quot;은 이 전 &amp;quot;달의 조각&amp;quot; &amp;quot;상냥한 폭력의 시대&amp;quot;에 이어서 읽은 3번째 격려책이고 &amp;quot;달의 조각&amp;quot;과 마찬가지로 부드럽고 간결한 문체에 읽기 쉬운 책이었다.&amp;quot;달의 조각&amp;quot;이 작가의 생각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si%2Fimage%2FxI1wbX2y3-lylYSTUcg003WLISY" width="458" /&gt;</description>
      <pubDate>Sat, 21 Sep 2019 15:41:27 GMT</pubDate>
      <author>케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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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사파에서 돌아오는 길에 읽은 상냥한 폭력의 시대 - 정이현, 상냥한 폭력의 시대</title>
      <link>https://brunch.co.kr/@@bsi/12</link>
      <description>2017.11.06 &amp;nbsp;Monday  이 책을 사파에서 하노이로 돌아오는 버스 안에서 아슬아슬하게&amp;nbsp;다 읽었다.단편집이었다.개인적으로 에쿠니 가오리의 책: '반짝반짝 빛나는'이나 '언젠가 기억에서 사라진다 해도'처럼 단편들로 구성되어 있지만, 사실 모든 단편들이 한 큰 스토리 속에서 비추어지는 다양한 관점, 즉&amp;nbsp;여러 인물이나&amp;nbsp;시간대의 차이 속에 하나의 스토리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si%2Fimage%2FF8j4HjC5F-wTsTr3xJPuhCoDZMM"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0 Sep 2019 09:22:48 GMT</pubDate>
      <author>케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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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단 하나를 해도 제대로 하는 사람이고 싶다 - 선택과 집중도 결국에는 노력인 걸로</title>
      <link>https://brunch.co.kr/@@bsi/24</link>
      <description>멀티태스커의 비극  내가 한참 대학교를 다닐 때 모두가 가장 많이 하던 말은 바로&amp;nbsp;&amp;quot;멀티태스커&amp;quot; 혹은 &amp;quot;멀티태스킹&amp;quot;이었다. 그 말속에는 보이지 않는 가시가 있었는데, 마치 여러 개를 한 번에 할 수 없는 사람은 단순을 넘어서 멍청하며 금방이라도 세상에서 도태될 것 같은 느낌을 풍겼다.  도태되고 싶지 않다고 생각한 나는 모든 일을 '멀티태스킹'화 시키려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si%2Fimage%2FBy55NWU_yKsgyy8PEow4Wr4pJG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9 Sep 2019 09:26:46 GMT</pubDate>
      <author>케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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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책 사랑과 하현의 달의 조각 - 달의 조각 속 나의 기억들은&amp;nbsp;어떤 모습일까</title>
      <link>https://brunch.co.kr/@@bsi/14</link>
      <description>쓰고 싶은 주제가 너무 많아도 심란한 것 같다. 요새 벌어지고 있는 일들이 하도 많아서 쓰고 싶은 내용들은 많고 그럼 나는 그저 그 생각들을 하나씩&amp;nbsp;꺼내어 바라보면 되는데 차분히 바라볼 마음의 여유와 생각할 시간이 충분하지 않은 것 같아 아쉽다.  나는 무언가를&amp;nbsp;할 때 많은 생각을 많이 하는 편인데 가끔은 필요 이상일 때도 있는 것 같다. 앞으로는 글을 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si%2Fimage%2FTQPD3b_T7UIdLwTB9f7a5F0v-HU" width="490" /&gt;</description>
      <pubDate>Wed, 18 Sep 2019 16:35:01 GMT</pubDate>
      <author>케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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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생각과 글에는 유통기한이 있다 - 기록의 정리함 속에서 주제 하나를 뽑아 순간의 나를 적어 내려 가자</title>
      <link>https://brunch.co.kr/@@bsi/23</link>
      <description>나는 중요한 생각들이 여기저기 정리되지 않고 돌아다니는 것보다는 물건들을 정리할 때처럼&amp;nbsp;각자 필요하고, 내가 금방 찾을 수 있는 공간에 두는 것이 참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기록을 강박적일 정도로 좋아하는 나에게 있어서 기록이란 삶과 일의 효율성을 위한 생각이나 아이디어의 정리도구 일 때도, 순간을 기억하고 기록하기 위한 폴라로이드 일 때도&amp;nbsp;있다.  내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si%2Fimage%2FYbF3TgICodMhNv7t_ERr9NaL1C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6 Aug 2019 20:03:11 GMT</pubDate>
      <author>케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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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랑하는 나의 공동체 - 아무리&amp;nbsp;생각해봐도&amp;nbsp;나는 지금 너무나 멋진 사람들과 함께 있다.</title>
      <link>https://brunch.co.kr/@@bsi/22</link>
      <description>나는 쪼렙 천주교 신자이다.  세례를 받기는 했지만 잦은 해외 생활로 인해서 세례를&amp;nbsp;위한 교리와 미사 참여를 제외하고는 제대로 본당 공동체 생활을 해본 적도 없다.  내가 원해서 받은 세례이고 나의 종교이지만 잘 모르는 부분도 많아서 천주교에 대해서 조금 더 알아가고 싶은 목마름은 항상&amp;nbsp;있었다. 하지만 해외에서 오랜 시간을 보내며 교육받을 수 있는 요소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si%2Fimage%2Fw9uI0025LPgDcbfKfcysYJX9ZT4.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30 Jul 2019 07:58:07 GMT</pubDate>
      <author>케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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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익숙함 속의 새로움 찾기 - 내가 원하는 매일을 그려나가는 힘</title>
      <link>https://brunch.co.kr/@@bsi/21</link>
      <description>벌써 르완다 생활이 1년 하고도 5개월. 왠지 1년 차는 예전에 지나간 느낌인데 아직 1년 6개월이 채 되지 않았다는 것이 신선하다.  1년의 계약 기간을 마치고 연장을 고민하고 있을 때 가장 많이 들었던 생각은 '내가 르완다에서 또 즐겁고 새로운 2019년을 보낼 수 있을까?'였다.  그렇게 고민했던 시간들도 잘 흐르고 흘러서 벌써 2019년의 반이 훌쩍&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si%2Fimage%2FjMhngZ1tdu7A2a51TzX6Wqw5KjQ.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7 Jul 2019 20:48:56 GMT</pubDate>
      <author>케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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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랑스어를 배우고 있어요 - 르완다의 언어는?</title>
      <link>https://brunch.co.kr/@@bsi/4</link>
      <description>르완다는 어떤 언어를 쓸까.  르완다의 공식 언어는 키냐르완다어, 영어, 프랑스어, 스와힐리어이다. 그렇다고 모든 국민이 4개 국어를 하는 것은 아니고 현지인들이 가장 많이 쓰는 언어는 지역 토착어인 키냐르완다어이다. 르완다는 벨기에의 식민지배를 받으며 불어를&amp;nbsp;사용해왔기 때문에 원래는 불어 문화권의 나라이지만,&amp;nbsp;폴 카가메 대통령이 대통령에 취임된 2000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si%2Fimage%2F0Dx9yLqPUwj-P66tKNPLMzL_ZfE.jpg" width="288" /&gt;</description>
      <pubDate>Tue, 20 Nov 2018 14:33:04 GMT</pubDate>
      <author>케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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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0년까지 르완다에?!! - 르완다에서&amp;nbsp;활동 1년 연장 결정!</title>
      <link>https://brunch.co.kr/@@bsi/11</link>
      <description>현장에는 정말 알 수 없는 매력이 있다.  내가 브런치를 하는 이유가&amp;nbsp;현장에서 느끼는 생각과 추억들을 보다 잘 간직하고, 전달하고, 담아두기 위함이지만 때때로는 내가 어디서부터 이야기를 시작하고, 무엇으로 소통해야 할지 감이 안 잡히는 경우도 있다.  최근이 그러했다.  하고 싶은, 소통하고 싶은 이야기는 너무나 많은데 최근에는 오히려 너무 많은 생각과 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si%2Fimage%2FMqVR_zF_YQqQPUMjpQ1fWEY6sLg.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8 Nov 2018 16:47:33 GMT</pubDate>
      <author>케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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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이킹 르완다 - 르완다 생활기, 르완다 여행기</title>
      <link>https://brunch.co.kr/@@bsi/3</link>
      <description>비소케/카리심비 산행 준비 가이드 북  작은 내륙국가인 르완다는 사실 여행 다닐 만한 곳이 그리 많지 않습니다. 르완다가 가장 자랑스럽게 생각하는 투어리스트 명소인 고릴라 트레킹을 다녀오면 좋겠지만 가격이 워낙 비싼 관계로, 대신에 고릴라들의 서식지인 비소케 산과 르완다에서 가장 높은 산인 카리심비 산에 다녀왔습니다.  소감을 짧게 말하자면 르완다 자체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si%2Fimage%2FP_qJ58e_LSol_UPXkmqPRLMrYT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5 Nov 2018 18:35:39 GMT</pubDate>
      <author>케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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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농업 훈련 학교 오리엔테이션 - 지역 농부들의 옥수수 농사 시즌 스타트!</title>
      <link>https://brunch.co.kr/@@bsi/10</link>
      <description>10월 마지막 주간에 르완다의 옥수수 농사 시즌을 맞이해 우리 농업학교의 첫 오리엔테이션이 열렸다.   우리 농부들이 농업 훈련 학교에 참가해온지는 꽤 되었지만, 농업 훈련 학교의 대표 모델인 리더 중심 교육제를 진행하면서 암묵적으로 유지되어 있던 체제를 한 번 손봐야겠다는 생각은 지난 몇 개월 동안 계속하고 있었다.  기존의 농업학교의 정보 전달 방식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si%2Fimage%2FLEV8g6mZmzd052_0U1RB3zeXjR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5 Nov 2018 19:23:01 GMT</pubDate>
      <author>케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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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아마꾸루, 케자!  - 르완다 농부들과의 첫 만남과 지금.</title>
      <link>https://brunch.co.kr/@@bsi/8</link>
      <description>Amakuru, Keza! 안녕(잘 지냈어), 케자!   케자(Keza)는 나의 키냐르완다 이름이다. 사업장에서의 첫날에 농부들이 지어준 현지 이름. 우리 기관은&amp;nbsp;농부들에게 현지 이름을 받는 전통(?)이 있는데, 이미 여러 번 이름을 주었을 텐데도 불구하고 농부들은&amp;nbsp;무중구(외국인을 지칭하는 단어)에게 작명을 해줄 때마다 세상 심각한 표정이다.  내 얼굴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si%2Fimage%2FEVC-h5veS-tMBzYwVvr1MuoYV-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6 Oct 2018 19:01:29 GMT</pubDate>
      <author>케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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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르완다 생활 준비하기 - 르완다 생활 101: 한국에서 꼭 준비해야 할 필수 물품 총정리</title>
      <link>https://brunch.co.kr/@@bsi/7</link>
      <description>먼저 이 글은 르완다로 이민을 준비하시는 분들보다는 단기, 혹은 중장기 (1~2년) 정도로 르완다에서 거주를 하실 분들을 대상으로 글을 작성했습니다. 하지만 르완다를 전혀 모르시는 분들의 준비를 위해서는 누구에게다 도움이 될 수 있는 글입니다.  저 또한 르완다에 1년을 계획하고 왔는데, 파견 기관 사람들의 도움을 받아서 잘 준비해 올 수 있었지만 제가 받&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si%2Fimage%2FQZDTmyW2qQ6g4ENL4mCqTItZ-A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4 Oct 2018 21:18:44 GMT</pubDate>
      <author>케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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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키갈리에 살어리랏다 - 국제개발 좌충우돌 르완다 생활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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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키갈리 생활 215일째.  르완다라는 나라로 가게 된다는 것을 알았을 때, 내가 알고 있던 것은 고작 1. 내전 국가라는 것 (1994년의 제노사이드) 2. 블루 스웨터 (책) 3. 소속 기관과 기관에서 하는 일 정도였다.  미얀마, 태국, 베트남에서 살아본 경험으로 어디서나 사람 사는 게 비슷하다는 건 잘 알았지만 그래도 아프리카는 너무나 생소한 지역이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si%2Fimage%2Fl2FFPs3lDIxy4hiuFI-wlnrdI0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2 Oct 2018 10:57:45 GMT</pubDate>
      <author>케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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