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rss version="2.0">
  <channel>
    <title>DD Philosophy</title>
    <link>https://brunch.co.kr/@@bt1J</link>
    <description>아들 셋을 키우며 열심히 회사를다니는 취미가 공부인 아저씨</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19 Apr 2026 04:02:53 GMT</pubDate>
    <generator>Kakao Brunch</generator>
    <image>
      <title>아들 셋을 키우며 열심히 회사를다니는 취미가 공부인 아저씨</title>
      <url>//img1.kakaocdn.net/thumb/C100x10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t1J%2Fimage%2FW0gJZRqhnK1njqlEK5q41KOpLlk.jpg</url>
      <link>https://brunch.co.kr/@@bt1J</link>
      <width>100</width>
      <height>100</height>
    </image>
    <item>
      <title>내가 제일 빡세</title>
      <link>https://brunch.co.kr/@@bt1J/30</link>
      <description>남자들끼리 군대 이야기를 하다 보면 군 복무를 최전방에서 했든, 후방에서 했든 다 본인 군생활이 가장 힘들었다고 한다. 심지어 싸우기도 하고. 얘도 힘들고 쟤도 힘들지만 난 내가 겪은 것이 제일 힘들었어. 이게 아마 정답이 아닐까 싶은데.. 꼭 군생활이 아니더라도, 우리는 이런 상황을 아주 자주 겪는다.  어머니께서는 연세가 있으셔서 여기저기가 아프시다.</description>
      <pubDate>Wed, 19 Nov 2025 13:37:20 GMT</pubDate>
      <author>DD Philosophy</author>
      <guid>https://brunch.co.kr/@@bt1J/30</guid>
    </item>
    <item>
      <title>조금의 차이가 명품을 만든다</title>
      <link>https://brunch.co.kr/@@bt1J/29</link>
      <description>조금의 차이가 명품을 만든다는 말이 있다. 모든 운동이 그렇겠지만, 아이스하키도 예외는 아닌 것 같다. 얼마 전에 있었던 대한 아이스하키 협회 주말리그 왕중왕전 엘리트 중등부 결승전이 딱 좋은 예라고 볼 수 있다. 결승전에서 붙은 분당중학교와 중동중학교는 결국 분당중학교의 우승으로 막을 내렸다. 경기자체는 재미있었고, 보는 맛이 있었으며, 점수차도 크진 않</description>
      <pubDate>Wed, 12 Nov 2025 13:38:32 GMT</pubDate>
      <author>DD Philosophy</author>
      <guid>https://brunch.co.kr/@@bt1J/29</guid>
    </item>
    <item>
      <title>선택과 희생</title>
      <link>https://brunch.co.kr/@@bt1J/28</link>
      <description>우리 집에는 엘리트 운동을 하는 아이가 있다. 그것도 비인기 동계 종목인 아이스하키. 엘리트 운동을 하는 아이를 키우는 부모들은 다 비슷비슷하겠지만, 우리도 역시나 주말은 라이드로 채워져 있고 중간중간 대회가 있으면 지방 원정도 마다하지 않고 달려가고 있다. 다른 종목과는 다르게 아이스하키라는 종목은 장비를 입고 스틱을 들고 운동을 한다. 장비의 무게가 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t1J%2Fimage%2Fpo1Xe1nlGFK3PhQLfmESF3VtNf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1 Nov 2025 13:52:48 GMT</pubDate>
      <author>DD Philosophy</author>
      <guid>https://brunch.co.kr/@@bt1J/28</guid>
    </item>
    <item>
      <title>일하는 기분</title>
      <link>https://brunch.co.kr/@@bt1J/27</link>
      <description>김 부장이 하는 주말을 지나, 월요일이 되어 회사를 가면 여기저기서 김 부장에 대한 이야기가 들린다. 나를 비롯한 많은 사람들이 이 드라마를 보고 있는 것 같다. 현실고증의 끝판왕이라는 수식어가 붙는 김 부장 이야기. 오늘의 주 이야기는 김 부장과 백상무가 저녁을 먹다가 한 판 싸운 이야기이다. 이 장면에서 백상무가 그럼 그동안 자기가 일을 한 게 아니면</description>
      <pubDate>Mon, 10 Nov 2025 12:55:52 GMT</pubDate>
      <author>DD Philosophy</author>
      <guid>https://brunch.co.kr/@@bt1J/27</guid>
    </item>
    <item>
      <title>&amp;quot;그냥&amp;quot; 해</title>
      <link>https://brunch.co.kr/@@bt1J/26</link>
      <description>최근 김연경 선수가 은퇴하고 배구 예능을 하고 있다. 이 배구 예능 프로그램이 인기가 있고, 나도 본방사수를 위해 노력할 만큼 재미가 있다. 특히, 엘리트 운동을 하는 애가 있는 우리 집은 운동선수들 이야기가 너무 낯설지는 않다. 물론 종목은 다르지만, 운동선수로 정점을 찍은 사람의 말 한마디 한마디는 너무 많은 도움이 된다.  배구 예능에 나오는 여러 은</description>
      <pubDate>Sat, 08 Nov 2025 02:38:27 GMT</pubDate>
      <author>DD Philosophy</author>
      <guid>https://brunch.co.kr/@@bt1J/26</guid>
    </item>
    <item>
      <title>건강합시다(2)</title>
      <link>https://brunch.co.kr/@@bt1J/25</link>
      <description>어머니께서 다음 달에 수술을 하시게 되었다. 배가 아파서 간 병원에서 이런저런 검사를 하다 보니 난소 쪽에 혹이 좀 커 보여 추가 검사들을 하였다. 난소암인지 아닌지의 검사를 진행했는데, 일단 결론은 안 났지만 병원에서는 난소제거 수술을 하자고 했고, 어머니께서는 하겠다고 하였다. 혹의 크기가 좀 되는데, 이 혹이 악성종양일 확률은 약 20%, 이 20%</description>
      <pubDate>Fri, 07 Nov 2025 13:09:06 GMT</pubDate>
      <author>DD Philosophy</author>
      <guid>https://brunch.co.kr/@@bt1J/25</guid>
    </item>
    <item>
      <title>건강합시다.(1)</title>
      <link>https://brunch.co.kr/@@bt1J/24</link>
      <description>나는 약 6년 전인 2019년 갑상선 암에 걸려, 갑상선 반절제술을 받았다. 갑상선 암을 발견한 것은 운이 많이 따랐다. 회사 건강검진에서 선택검사를 3개 고르는 것이 있는데, 하나는 항상 수면 위 내시경을 골랐고 그때그때 2개를 골라서 검사를 받았다. 그 해, 나는 어떤 이유였는지 모르겠지만 나는 선택 검사 중 하나로 갑상선 초음파를 골랐다. 진짜 아무</description>
      <pubDate>Wed, 05 Nov 2025 13:08:48 GMT</pubDate>
      <author>DD Philosophy</author>
      <guid>https://brunch.co.kr/@@bt1J/24</guid>
    </item>
    <item>
      <title>김 부장 이야기</title>
      <link>https://brunch.co.kr/@@bt1J/23</link>
      <description>요새 &amp;quot;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 부장 이야기&amp;quot;가 인기를 끌고 있다. 우리 집도 이 드라마를 본방 사수를 하고 있는데, 분명 재미있는 드라마인데 어딘가 씁쓸한 기분이 든다. 약 10여 년 전, &amp;quot;미생&amp;quot;이라는 드라마가 인기를 끌었을 때, 역시나 본방사수를 했었다. 이때는 나는 분명 퇴근을 해서 집에 있는데, 마치 퇴근을 못하고 회사에 있는 듯한 기분을 느</description>
      <pubDate>Tue, 04 Nov 2025 14:59:17 GMT</pubDate>
      <author>DD Philosophy</author>
      <guid>https://brunch.co.kr/@@bt1J/23</guid>
    </item>
    <item>
      <title>일주일에 몇 번 타요?</title>
      <link>https://brunch.co.kr/@@bt1J/22</link>
      <description>링크장을 다니면서 부모님들을 만나고 인사를 하면서 말을 트게 되면, 많은 부모님들은 이런 질문을 하신다. &amp;quot;일주일에 몇 번 타나요?&amp;quot; 많은 의미를 내포하고 있는 질문이지만, 나는 개인적으로 이런 질문을 하는 부모님들을 보면, 아직 링크장을 많이 안 다니셨구나 하는 생각이 든다.  아이스하키를 하는 아이들은 대부분 주 1~2회 정도 타는 취미반으로 시작을 한</description>
      <pubDate>Sun, 02 Nov 2025 22:00:28 GMT</pubDate>
      <author>DD Philosophy</author>
      <guid>https://brunch.co.kr/@@bt1J/22</guid>
    </item>
    <item>
      <title>&amp;nbsp;Classic</title>
      <link>https://brunch.co.kr/@@bt1J/21</link>
      <description>이번에 이적한 팀은 기본기를 중시하는 팀이다. 우리는 총 3개 팀을 거쳤고, 이번이 4번째 팀이다. 첫 번째 팀은 기본기를 중요시하는 팀이다. 항상 운동시작 전에 스케이팅 타임을 가지고, 20~30분 정도 스케이팅 연습을 한 후, 여러 드릴 연습을 하는 방식이다. 다만, 친선이나 연습경기가 적고 팀 연습도 대부분 스케이팅과 드릴 중심으로 짜여 있다. 이 팀</description>
      <pubDate>Sun, 02 Nov 2025 11:14:02 GMT</pubDate>
      <author>DD Philosophy</author>
      <guid>https://brunch.co.kr/@@bt1J/21</guid>
    </item>
    <item>
      <title>야잘잘</title>
      <link>https://brunch.co.kr/@@bt1J/20</link>
      <description>예전 LG트윈스에 이진영이라는 야구선수가 있었다. 여러 팀을 이동했지만 LG에도 몇 년 선수로 있었다. 이때 이진영 선수가 했던 말 중에 유명한 말이 있다. &amp;quot;야구는 잘하는 사람이 잘해&amp;quot;. 이 어록으로 인해 이진영 선수는 소위 &amp;quot;야잘잘&amp;quot;이라는 별명을 얻었다. 이때는 참 웃기고 이상했던 이 문장이 세상을 살다 보니 진리였다는 사실을 새삼 깨닫고 있다.  아이</description>
      <pubDate>Sat, 01 Nov 2025 14:37:43 GMT</pubDate>
      <author>DD Philosophy</author>
      <guid>https://brunch.co.kr/@@bt1J/20</guid>
    </item>
    <item>
      <title>팀장은 뭐 하는 사람이야?</title>
      <link>https://brunch.co.kr/@@bt1J/19</link>
      <description>최근 많은 인기를 끌고 있는 &amp;quot;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 부장 이야기&amp;quot;라는 드라마에 보면 김 부장에게 한소리 하는 백상무의 대사 중에 다음과 같은 것이 있다.  &amp;quot;팀장은 뭐 하는 사람이야? 보고서 만지는 사람이야? 팀원들 장, 단점 파악해서 역량 최대한 발휘할 수 있게 판 깔아주는 사람 아니야?&amp;quot; 아무 생각 없이 드라마를 보다가 가슴 한편을 후벼 파고드</description>
      <pubDate>Fri, 31 Oct 2025 14:32:51 GMT</pubDate>
      <author>DD Philosophy</author>
      <guid>https://brunch.co.kr/@@bt1J/19</guid>
    </item>
    <item>
      <title>다시 돌아오지 않는 오늘</title>
      <link>https://brunch.co.kr/@@bt1J/18</link>
      <description>세 아이를 키우는 우리 집은 항상 &amp;quot;돈&amp;quot;에 쪼달린다. 셋다 남자아이, 둘째 &amp;amp; 셋째는 쌍둥, 운동을 전공하는 셋째, 또한 학년차이도 얼마 나지 않아 육아의 시기가 겹치고 외벌이인 상황. 그러다 보니 항상 내 월급보다 많은 지출이 발생하고, 계속 자산을 갉아먹으며 살아가고 있다. 교과서에 나오는 이야기는 &amp;quot;월급의 안에서 생활을 해야지 매번 마이너스 인생을 살</description>
      <pubDate>Thu, 30 Oct 2025 13:38:51 GMT</pubDate>
      <author>DD Philosophy</author>
      <guid>https://brunch.co.kr/@@bt1J/18</guid>
    </item>
    <item>
      <title>중요한 건 속도가 아닌 방향</title>
      <link>https://brunch.co.kr/@@bt1J/17</link>
      <description>&amp;quot;중요한 건 속도가 아닌 방향&amp;quot;이라는 말이 있다. 최근 막내가 아이스하키라는 진로를 결정한 후, 우리 집은 상당히 바쁘게 움직였다. 사실 겉으로 분주했다라기 보다는 마음과 머릿속으로 분주했다가 맞는 말일 것 같다. 올해 여름, 캐나다를 2주 갔다 오면서 엘리트의 길을 정하고 나니, 그동안 복잡하던 머릿속이 정리가... 되긴커녕 더 복잡해졌다. 그리고 연이은</description>
      <pubDate>Wed, 29 Oct 2025 13:30:23 GMT</pubDate>
      <author>DD Philosophy</author>
      <guid>https://brunch.co.kr/@@bt1J/17</guid>
    </item>
    <item>
      <title>언제 꽃이 피려나&amp;nbsp;</title>
      <link>https://brunch.co.kr/@@bt1J/16</link>
      <description>40대 중반에 들어선 요즘, 5학년 &amp;amp; 3학년 쌍둥이들까지 들어가는 비용이 만만치 않다. 큰 애는 학년이 점점 올라갈수록 학원비도 올라가고, 남들 하는 것만큼 학원을 다니지도 않지만 애가 셋이다 보니 X 3의 위력이 대단하다. 친구들보다 학원을 2~3개 정도는 덜 다니고 있지만, X 3을 하면 총액은 훨씬 커질 것 같다. 그리고 슬슬 입시에 대한 부담, 중</description>
      <pubDate>Fri, 25 Jul 2025 01:49:34 GMT</pubDate>
      <author>DD Philosophy</author>
      <guid>https://brunch.co.kr/@@bt1J/16</guid>
    </item>
    <item>
      <title>Brick Invitational Ice Hockey - 캐나다에서 매년 열리는 전 세계 U10 대회</title>
      <link>https://brunch.co.kr/@@bt1J/15</link>
      <description>매년 여름, 캐나다 에드먼턴에서는 Brick Invitational Ice Hockey 대회가 열린다. 대상은 U10으로 보통 우리나라로 치면 초등학교 4학년 아이들이 주로 출전하게 된다. 2025년에는 2015년생이 주로 출전한다. 명실공히 전 세계에서 이 나이대에 열리는 대회 중 제일 크며, 또한 제일 유명한 대회이다. 아마도 전 세계에서 하키를 좀 한</description>
      <pubDate>Wed, 02 Jul 2025 01:55:07 GMT</pubDate>
      <author>DD Philosophy</author>
      <guid>https://brunch.co.kr/@@bt1J/15</guid>
    </item>
    <item>
      <title>300 vs 1/3</title>
      <link>https://brunch.co.kr/@@bt1J/14</link>
      <description>우리 집은 아이가 셋이다. 그러다 보니 매일매일이 씨끄럽고 조용한 날이 없다.  우리 부부의 아이들을 대하는 태도는 사뭇 다르다. 결론부터 얘기하면 300과 1/3의 차이라고 볼 수 있다. 와이프는 아이들 하나하나에 온 사랑을 쏟고 싶어 한다. 본인의 그릇이 100이라고 하면 300만큼의 사랑을 주고 싶어 한다. 그래서 아이들 하나하나가 100씩 사랑을 받</description>
      <pubDate>Thu, 17 Oct 2024 10:20:31 GMT</pubDate>
      <author>DD Philosophy</author>
      <guid>https://brunch.co.kr/@@bt1J/14</guid>
    </item>
    <item>
      <title>남 얘기를 쉽게 하는 사회</title>
      <link>https://brunch.co.kr/@@bt1J/13</link>
      <description>우리는 일상을 살아가면서 매 순간순간 평가를 받고, 또 평가를 하고 있다. 그 평가의 대상은 다양한데, 단순히 오늘 먹은 점심밥의 맛부터 시작해서, 뉴스에 오르내리는 범죄자의 인성까지 다양한 분야에서 다양한 깊이로 매 순간을 평가하며 살고 있다. 특히, 남에 대한 평가를 즐겨(?) 하는 사람들이 많은데, 사실 남에 대한 평가는 술이 있다면 안주거리로 올릴</description>
      <pubDate>Sat, 05 Oct 2024 02:01:19 GMT</pubDate>
      <author>DD Philosophy</author>
      <guid>https://brunch.co.kr/@@bt1J/13</guid>
    </item>
    <item>
      <title>강요받는 당연함</title>
      <link>https://brunch.co.kr/@@bt1J/12</link>
      <description>와이프한테 전화가 왔다.  어쩌고 저쩌고~~ &amp;quot;아 그리고 금요일에 우리 엄마(=장모님) 와서 하루 자고 갈 거야. 토요일에 ~~&amp;quot; &amp;quot;어. 알았어&amp;quot;  우리 집은 잠실이고 장모님 댁은 김포이다. 그런데 본의 아니게 와이프의 친척들이 대부분 잠실 및 이 근방에 살고 있다. 그러다 보니 장모님이 가끔 이쪽에 볼일이 있으신다. 하지만 장모님이 연세가 있으시다 보니</description>
      <pubDate>Fri, 04 Oct 2024 15:06:15 GMT</pubDate>
      <author>DD Philosophy</author>
      <guid>https://brunch.co.kr/@@bt1J/12</guid>
    </item>
    <item>
      <title>닭의 머리? 용의 꼬리?</title>
      <link>https://brunch.co.kr/@@bt1J/11</link>
      <description>닭의 머리가 낫냐? 용의 꼬리가 낫냐? 는 문제는 사람에 따라, 혹은 성격에 따라서 선택지는 다를 것이다. 하지만 소위 말하는 &amp;quot;노는 물&amp;quot;이 달라진다는 점에서 나는 용의 꼬리가 낫다고 생각한다.  큰 애가 아이스하키를 하면서 원래 기존에 있던 팀은 큰 애 학년 친구들이 많이 없었다. 같이 재미있게 하키를 할 친구가 한둘 정도밖에 없었기 때문에 이 부분이 아</description>
      <pubDate>Tue, 24 Sep 2024 14:02:47 GMT</pubDate>
      <author>DD Philosophy</author>
      <guid>https://brunch.co.kr/@@bt1J/11</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