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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코랄코튼</title>
    <link>https://brunch.co.kr/@@bt77</link>
    <description>학교를 나와 자기다움을 지켜나가고 있는 가치교육디자이너, 교육+상담+심리+디자인+문구+선한영향력을 좋아하는 사람</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04 May 2026 19:03:58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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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학교를 나와 자기다움을 지켜나가고 있는 가치교육디자이너, 교육+상담+심리+디자인+문구+선한영향력을 좋아하는 사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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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다움의 시작은 내려놓음과 자신감 - 책 속에서 나를 마주하기_&amp;lt;그때 그때 가볍게 산다&amp;gt;를 읽고 -1</title>
      <link>https://brunch.co.kr/@@bt77/170</link>
      <description>요즘은 큰 불이라기보다 작은 불씨가 또 스멀스멀 올라와서 스스로 수련을 하려 했지만 조금 또 무력감을 느끼고 상담을 다시 받아봐야 하나.. 하는 생각이 드문 드문 들었었다.   이 책이 작고 얇아서일까? 작은 주제 하나당 페이지가 짧아서일까? 이건 그냥 핑계고, 딱 주관적인 내용을 명료하면서도 과하지 않게 서술된 것이 내가 지금 받고 싶던 상담 같이 느껴졌</description>
      <pubDate>Sat, 12 Aug 2023 05:00:53 GMT</pubDate>
      <author>코랄코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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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글 쓰는 터를 고민하다가 - 브런치에 글을 다시 쓰다</title>
      <link>https://brunch.co.kr/@@bt77/150</link>
      <description>네이버 블로그에 다시 글을 써볼까? 처음이지만 티스토리에 글을 써볼까?  아.. 맞다! 난 브런치 작가 등록이 되어있지? 요즘 멘털 잡는 동안 버려두었는데.... 다시 들어가 볼까..  글을 다시 쓸 생각을 하니 막막해졌다. 분명 뭔가 쓸 소재가 많았는데, 어수선한 나의 브런치 글들을 보면서 한숨만 나오고, 도망가고 싶어졌다.  스크롤을 내리면서 또 생각해</description>
      <pubDate>Thu, 10 Aug 2023 02:54:38 GMT</pubDate>
      <author>코랄코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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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저항을 생각하며 - 마음 챙김 수련 2회기</title>
      <link>https://brunch.co.kr/@@bt77/148</link>
      <description>지금 나의 저항에 대해 생각해 본 적도 생각해보지 못했는데이번 회기에서 저항을 다룬 뒤로 계속 생각하게 되고정리하게 되는 것 같다. (생각을 줄여야 하겠지만? 지금은 정리를 위한 생각이 필요한 느낌..) 나는 왜 하고 싶은 것과 해야 하는 것의 더미에 묻혀 불필요한 저항을 마주하고 있는가. 우선순위를 정하고 더 중요하거나 급한 것부터 하면 될</description>
      <pubDate>Mon, 16 Jan 2023 06:23:40 GMT</pubDate>
      <author>코랄코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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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간이 없다는 회피 - 마음 챙김 수련 1회기</title>
      <link>https://brunch.co.kr/@@bt77/149</link>
      <description>길지 않아도 짧게라도 혼자 집중할 시간 확보가 필요하다는 것을 깨달았는데.. 어찌 하루하루 시간이 빨리 흘러가는지...분명 일하는 시간 외 여유시간도 있었고, 휴식도 했고, 놀기도 했고그런데 잠깐 앉아서 눈을 감고 마음을 다스리는 여유를갖지 못하는 이유가 무엇일까.시간이 없어서라고 생각했지만그 이유가 아니었네훈련이 부족해서일까 낯설어서일까</description>
      <pubDate>Mon, 16 Jan 2023 06:23:17 GMT</pubDate>
      <author>코랄코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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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날 위한 것과 남을 위한 것 - 아침의 피아노를 읽고</title>
      <link>https://brunch.co.kr/@@bt77/126</link>
      <description>요즘 드는 생각이다.난 왜 날 위해 살기보다 남을 위해 살려할까어릴 때부터 내 이익은 뒷전으로 하고남 좋을 일에 앞장섰다. 어떻게 하면 이 사람에게 도움이 될까?어떻게 하면 이 사람이 행복할까?요즘 들어 나와 더 마주해야 하는 시간이 많은데 매일 아침 갈림길에 선다.날 위해 무언가 할 것인가.남을 위해 무언가 할 것인가.날 위한 시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t77%2Fimage%2FCFWyK3Kj9xA0C-eONh0p87Ec754"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1 Mar 2022 11:25:05 GMT</pubDate>
      <author>코랄코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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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영화 The Class(2009) 분석 - 2 - 영화 대사를 바탕으로</title>
      <link>https://brunch.co.kr/@@bt77/125</link>
      <description>00:47:56~00:49:07 교사와 학생의 신뢰 편 존경심, 청소년들은 그들을 둘러싼 위협과 두려움 때문에서서히 선생님들을 존경하는 법을 배우게 된다.  이 사실을 알아야 한다. 아이들을 대하고 있는 어른이라면.영화에서 학생 쿰바는 주인공 교사와의 부딪힘에서 '무례함'에 대한 이슈를 만들어낸다.&amp;nbsp;학생다운 어설픔도 있지만 학생답게 솔직한 표현을 용기 있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t77%2Fimage%2F70oeYixjWARREcRylN_CuULi2-s.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1 Mar 2022 09:36:29 GMT</pubDate>
      <author>코랄코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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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화 The Class(2009) 분석 - 1 - 교육적 시선으로 보았을 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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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영화 The Class(2008)는 로랑 캉테(Laurent Cantet) 감독에 프랑소와 베고도(Francois Begaudeau, Fran&amp;ccedil;ois B&amp;eacute;gaudeau)가 주연을 맡은 영화이다. 해당 영화는 주연을 맡은 프랑소와 베고도의 자전적 소설을 원작으로 만들어진 영화이며, 등장하는 학생들 조차 실제 학생들이 출현하였다고 한다. 이민자 문화가 바탕인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t77%2Fimage%2Fs96CFUNHkgKhWknjWr0bYteEsH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1 Mar 2022 08:34:57 GMT</pubDate>
      <author>코랄코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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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도 등대가 필요하다 - 누군가에게 내가 등대인 것처럼</title>
      <link>https://brunch.co.kr/@@bt77/123</link>
      <description>나도 누가넌 이걸 참 잘하니까이런 걸 하면대박 날 거 같아!이렇게 해보는 거 어때?라는 구체적이고 설득력 있는 제안을 해주길바랄 때가 있다.남을 향해 보이는 것이정작 나를 향해 보이지 않는 것을 알게 되었을 때참 허망하기도 하니까.누군가의 등대가 되어주는 것은내가 잘할 수 있는데나에게도 누군가 등대가 되어주면 좋겠다 싶을 때가 있</description>
      <pubDate>Sun, 20 Mar 2022 14:58:46 GMT</pubDate>
      <author>코랄코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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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난 아직 이별 준비가 안됐는데 - 시험관 3차 유산 예정</title>
      <link>https://brunch.co.kr/@@bt77/122</link>
      <description>6주 4일 차 초음파를 보러 병원을 갔다. 5주 4일 차 초음파에서 아기집을 확인하는데 처음으로 성공했지만 5주 0일 차 크기 정도로 너무 작다고 하셨다. 의사 선생님은 초음파 사진을 본인이 차마 못주겠다고 하셨다. 그 순간엔 아마도 실감 나지 않은 나보다 의사 선생님이 더 속상하셨나 보다. 한 주 더 지켜보자 하여 6주 4일 차 초음파를 보았다. 분명 임</description>
      <pubDate>Wed, 16 Mar 2022 16:13:42 GMT</pubDate>
      <author>코랄코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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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기 분석의 기록 - 내 마음 보고서</title>
      <link>https://brunch.co.kr/@@bt77/119</link>
      <description>요즘 들어 자기 분석에 대해서더 관심이 커지고 있다.정말 나의 어릴 적 기억 모든 순간에는자기 이해와 자기 분석뿐이지만그렇게 해도 해도오늘의 나를 또 새롭게 발견하는 게어쩔 수 없나 보다. 새로운 것도 있지만고착되었다 싶은 것들이성장하고 변화하고 유연해지고 더 색이 드러나고 결국 내가 좋아하는 표현으로 나라는 사람이 되어간다.</description>
      <pubDate>Fri, 25 Feb 2022 04:59:19 GMT</pubDate>
      <author>코랄코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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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구를 지키고 싶던 꼬마 - 텔레토비</title>
      <link>https://brunch.co.kr/@@bt77/118</link>
      <description>초등학교 때 학교에서 텔레토비를 애들끼리 봤는데  우리 반 어떤 애가  &amp;quot;요즘에 텔레토비 안보는 애들 없지 않아?근데, 모든 아이들이 텔레토비를 다 보는 날  지구를 정복하러 온데!&amp;quot;라고 해서&amp;quot;뭐래..&amp;quot;  하고 시큰둥 반응해놓고 집에 와서 내 보라돌이 인형서랍에 넣어버리고그 뒤로 텔레토비 영상도 안 봤다.  나라도 지구를 지키려고.</description>
      <pubDate>Wed, 23 Feb 2022 02:18:00 GMT</pubDate>
      <author>코랄코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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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를 알아주는 사람들 - 진로 고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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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정말 오랜만에 정말 특별한 이유로 다시 만나게 된  특별한 제자  새로운 결정과 변화에 다른 사람은 몰라도  나에게는 온전히 이해받을 수 있을 거라고 특별히 만남을 기대했던 그 마음이 크게 울림을 줬다.  나도 그 공감이 필요했는데.. 나도 설명이 더 필요 없이 온전히 날 이해해주고 그저 날 이해해주고 날 응원해주길   내가 제자에게 그런 존재가 되어줄 수</description>
      <pubDate>Fri, 28 Jan 2022 15:34:57 GMT</pubDate>
      <author>코랄코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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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물 밖 개구리 - 퇴사</title>
      <link>https://brunch.co.kr/@@bt77/116</link>
      <description>세상이 참 다양하고 넓구나라는 걸 깨닫는다.  아직은 스스로 젊은 개구리가 빛 한 줄기에 소신을 지키며  힘든 시간 견디고 우물 위로 올라와  우물 턱에 앉아본다.   지평선 가득 펼쳐진 세상을 바라보며  제 작은 체구를 넘는 뻥 뚫림을 느낀다.  내 눈에 보이는 이 세상 역시도  어딘가의 우물로 느껴진다면 또 언젠가 그 우물을 올라올 것임을  또 언젠가</description>
      <pubDate>Wed, 26 Jan 2022 09:42:10 GMT</pubDate>
      <author>코랄코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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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존경하는 란초 - 이상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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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나답지 못함에 두려워할 때 흔들릴 때포기하려 할 때 온전히 위로받을 수 있는가장 소중한 영화가 있다.'세 얼간이'많은 사람들이 공감하고 호응하고인도영화의 존재를 알리기도 한유명한 영화이지만난 매 순간 모든 장면에마음이 요동치고 울컥한다.특히 주인공 '란초'에게서 말이다.존경하는 사람이 누구인가본받고 싶은 사람이 누구인가</description>
      <pubDate>Wed, 15 Dec 2021 04:21:01 GMT</pubDate>
      <author>코랄코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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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배움의 터전 - 학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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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배움의 터전이란 곳은 그 존재 자체로 빛나고 그 존재 자체로 살아 숨 쉰다.  시간의 흔적과 우연의 순간을 작품으로 승화하고   추상적 사고와 철학을 고이 담아 표현해내는  배움의 터전이라는 곳은 그만큼 값지고 큰 울림이 있는 곳이다.  그곳을 만들고 지키고 그 가치를 전하고 나누고 보이지 않는 영향력을 흠뻑 묻히는 곳이 배움의 터전이다.</description>
      <pubDate>Tue, 14 Dec 2021 01:35:47 GMT</pubDate>
      <author>코랄코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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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일 어려운 건 소변참기 - 나의 난임 연대기 _ 서른한 번째 이야기</title>
      <link>https://brunch.co.kr/@@bt77/112</link>
      <description>인공수정이나 시험관이나 제일 힘든 대표적인 것이 이 4가지라 생각한다.  1. 멘털  2. 주사 3. 비용 4. 소변참기  하지만  그 순간의 가장 괴로운 정도로는 다음과 같다.  1. 소변참기 2. 주사 3. 멘털 4. 비용  멘털붕괴와 비용 지출은 장기적인 통증을 유발하나 정말 그 순간의 가장 큰 고통을 주는 것은 소변참기이다.   처음에는 몰랐는데 자</description>
      <pubDate>Mon, 13 Dec 2021 01:38:56 GMT</pubDate>
      <author>코랄코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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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시 만난 배아 - 나의 난임 연대기_서른 번째 이야기</title>
      <link>https://brunch.co.kr/@@bt77/111</link>
      <description>일부러 마음도 내려놓을 겸 집에 늘어져 있으면서 우울해하지 않기 위해 지인들을 열심히 만났다.  좋은 사람들이랑만 연락하고 좋은 사람들이랑만 만나서 놀고 좋은 사람들이랑 사진도 찍고  휴직기간 9개월이 지나다 보니  나에게 유해한 자극을 줄 사람들은  제 살기 바빠서 조용해졌다. 아주 평온한 시간들이 금방 지나갔다.  배 아픈 주사를 1일 1회 맞게 된 덕&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t77%2Fimage%2FZ_2C-WDdMWU2EdM88_8W1ACPum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0 Dec 2021 12:38:35 GMT</pubDate>
      <author>코랄코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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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차 맞이 선물  - 나의 난임 연대기_스물아홉 번째 이야기</title>
      <link>https://brunch.co.kr/@@bt77/110</link>
      <description>약 3주간 주 1회 아픈 엉덩이 주사를 맞았지만 그 외엔 달리 한 게 없어서 시험관 2차 냉동배아 이식은  이래서 더 수월하다 하는 거였구나 좋아했다.  3주 차에 내막 두께 확인 후 의사 선생님께서 날짜를 잡아주셨고 축하선물인지 매일 맞는 주사를 2주 치 주셨다. 덤으로 질정도 보조하라고 매일 2회씩 2주 치를 주셨다. 그리고 서비스로 이번 주 엉덩이 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t77%2Fimage%2FWECLvKv3Zi9eCHltm0d0LV9pq08"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8 Dec 2021 02:44:26 GMT</pubDate>
      <author>코랄코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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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차 맞이 준비 중 - 나의 난임 연대기_스물여덟 번째 이야기</title>
      <link>https://brunch.co.kr/@@bt77/109</link>
      <description>시험관 1차 신선배아가 착상에 실패하였다. 역시나 원인은 모른다. 1차는 원래 확률이 낮으며,  과배란으로 호르몬 수치가 높았던 게  영향을 미쳤나 보다 할 뿐이다.   2차 준비를 시작하였다. 2차는 냉동배아 이식이기 때문에 과배란은 안 한다. 하지만 실제 난포가 자라 난자를 배란하지 않도록 한다. 대신에 자궁에서는  난포가 자라 난자를 배란할 거라 기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t77%2Fimage%2F53UJ8aEdRhmurnNrmefYk0Nktj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7 Dec 2021 03:20:39 GMT</pubDate>
      <author>코랄코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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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시 안녕, 신선배아야 - 나의 난임 연대기_스물일곱 번째 이야기</title>
      <link>https://brunch.co.kr/@@bt77/108</link>
      <description>시험관 1차 신선배아 이식을 하고 1차 피검사날로부터 5일 전쯤 아침부터 기분이 이상했다.  묵직하고 통증이 느껴졌던 가슴에 아무런 느낌이 없었고 정말 많이 늘어났던 냉도 갑자기 확 줄었다. 그리고  생리 전에 겪는 설사 통이 찾아왔다.   이건.... 생리 예정을 알려주는 신호이다. 불길한 예감이 들었고 '무증상 임신'에 대한 검색을 하기 시작했다. 무증</description>
      <pubDate>Mon, 06 Dec 2021 03:06:58 GMT</pubDate>
      <author>코랄코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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